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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57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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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반기련 판넬 전시회 및 영상 오프를 시작합니다.
글쓴이 : 반기련  (125.♡.32.156) 날짜 : 2012-03-19 (월) 18:24 조회 : 5226
임진년 [반기련 판넬 전시회 및 영상] 오프를 시작합니다.
어느덧 초봄을 맞이하였습니다.
추위가 물러나고 곧 꽃이 활짝필듯한 기운이 감도는 시기입니다.
그동안 뵙지 못했던 회원분들과 함께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행사일 :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행사장소 : 홍대역 충남슈퍼 앞(약도 참조)
내용 : 반기련 판넬 전시 및 영상(여건이 되는데로)
연락 : 밥 (011-215-1929)
회비 : 1~2만원

1차 : 판기련 판넬 전시회 및 영상전(오후2시~6시,7시까지)
2차 : 뒷풀이(오후 7시)








푯대 (110.♡.245.139) 2012-04-19 (목) 23:11

나이가 어릴때야 이런 관심. 저런 관심. 많습니다.

어린 나이에야 그냥 넋두리 하나보다, 수준으로 봐주면 됩니다만...

나이가 40 이 넘어가면 이제 인생을 관조하며 살아야죠.....

철없는 아이들처럼 이곳에 모여 침 튀기면서 인생 허비 마시구요.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들도 그렇구... 미치도록 활동하는 사람들도 그렇구..

그래서 어쩌라구.. 기독교가 그래서 어쩌라구, 불교가 그래서 어쩌라구... 그렇지요.

그래도 기독교를 믿을 사람은 믿고, 불교도 믿을 사람은 믿는 것입니다.

----------------------------------------------------------------------------------

몇사람의 행동으로 어떤 종교나 사회나 나라를 매도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상식.

대한민국에도 도둑놈 있고 선한사람 있는데, 맨날 도둑놈 이야기만 하면 대한민국이

도둑놈 나라가 됩니까?

종교를 가진다는 것도 역시 미완성인 인간들이 모여서 이루어가는 것.

인간사는 세상은 어느 곳이나 종교나 사회나 나쁜놈. 좋은 놈 .이상한놈이 있는법.

나쁜놈은 가려내서 벌을 주면 된다. 그렇다 해서 어느 단체를 마구잡이 물어뜯는다면 이건

자기자신만 손해. 오장육부 뒤틀어 집니다. 자신의 건강에 매우 안좋은 일.

인생이 칙칙해 집니다. 짜증과 투쟁, 투정만 생깁니다.

앞길 잘 풀려지지 않습니다.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하고 살아가시길을...  

좋은 일 하기도 바쁜 세상에, 좋은것만 보기도 바쁜 세상에..

맨날 비판, 파괴, 짜증난 세상만 보고 삽니까.

인생을 언제나 좋은것만 생각하세요.

기독교도 불교도 어느 사회든. 나라든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이 있다는 사실을...

그냥 좋은놈만 보고 사세요. 기독교, 불교든 사회든..

그러기에도 바쁜 세상입니다. 기독교 역시 좋은 사람들 많아요. 반대로 나쁜 사람들도 있지요.

좋은 사람 보고 사세요. 서로 나누고.. 인생을 뭐 그리 복잡하고 짜증나게 삽니까..

답답할 노릇이지요.

이런데 와서 시간낭비 하지 마세요. 인생은 짧아요...

불쌍한 중생들이여~~  .... 

사탕발림 (182.♡.98.80) 2012-05-04 (금) 03:41

정상적으로 믿음생활을 잘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읍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생활이 아닌 세뇌된 인간들이 행하는 만행을 보시지 않으셨나요 이른 새벽부터 남의 집 초인종을 누루지를 않나 길거리에서 띠두루고 다니면서 발광하는 모습 지하철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저주를 퍼붓고 다니는 인간들을 보시지 않으셨느냐구요.....
이런것들이 사회악이지 뭡니까 이런것들을 보면서도 막연화되어버린 현실도피만 하면 된다는 건가요...직접적으로  돕지는 못하고 있지만 반기련 회원님들께 무한 감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별밤하늘 (118.♡.168.160) 2012-05-08 (화) 23:04
푯대님은 위 논리로 계속 도배를 하시는것 같은데, 한가지 모순점이 잇습니다.
극단적 이기주의라는 것이지요.
좀 과격하게 표현하자면, 좋은게 좋은거고, 나한테 피해만 입히지 않는다면 옆에서 살인이 나도 무관심하고 방치하라는 논리입니다. 인간으로서, 적어도 인간이 사랑이 없으면 짐승일 뿐이란 사실을 아직 모르시는 듯합니다.

현재 한국의 기독교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기독교로 인해 고통에 신음하는 많은 사람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기독교로 인해 절망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까?
푯대님 같은 분이 많으면 많을 수록 세상은 악한자들의 세상이 된다는 것을 왜 모르시는지...

결국 님은 개인 이기주의 집단 이기주의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부디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의 발언이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단지 기독교가 개인의 삶에만 국한된게 아닙니다.

한국 기독교는 미국근본주의기독교의 한 뿌리이고
그 뿌리가 한국 사회 곳곳에 튼튼히 박혀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 허우적대고 잇습니다.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하면서 십자군이란 표현을 썼죠. 미국 기독교 근본주의자 부시의 만행입니다. 종교전쟁이란 말이죠. 하지만 그 종교는 겉치레일 뿐, 사실은 석유쟁탈전이고 중동에서의 미국의 세력강화의 전략이 일환이죠. 바깥세계에서 다 아는 사실을 왜 한국 사람들은 외면하는 걸까요? 사회적 악의 뿌리가 그곳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 악한 뿌리가 죄없는 이라크 어린이들을 학살하고 짓밟았다는 것이죠. 한국은 그 정치논리에서 안전할 것 같습니까? 기독교가 살인과 학살을 위한 표면적 도구, 미국 극우 집단의 결속력을 묶어주고 있는 도구가 되는 겁니다.

종교는 개인의 사생활을 넘어서 있습니다.
즉, 내가 안본다고 나한테 피해가 안온다는 것은 착각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푯대님의 논리를 이라크 희생자들에게 어디 적용해보시지요.
오늘 폭탄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좋은 것만 보라는 얘기가 나오겠습니까?

자기 가족이 목사의 입안에 뼈빠지게 번 돈 갖다 쳐넣고 있는 현실에서도 좋은것만 보란 얘기가 나오겠습니까?

만약에 푯대님의 딸과 며느리, 부인이 목사의 '팬티 벗어야 내 신도'란 말에
옷을 훌러덩 벗는다면 그래도 좋은 것만 보라는 얘기를 하시겠습니까?

푯대님의 딸과 며느리 부인을 강간한 목사들이 힘을 합쳐 사회 기득권 세력을 형성해서 떵떵거리고 사는데도 좋은 것만 보라는 얘기를 하시겠습니까?

님과 개인적으로 무관하다고 방관하지 마십시요.

방관은 범죄자의 보이지 않는 공범일 뿐입니다.

표현이 격했다면 용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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