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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록 서명자 : 11,327 분  
11327 천주교와 천주교 성경은 반드시 불태워 없애야 할 것입니다. 2018-12-09 홍성환
11326 당신들이 좋다고 하는 책들은 솔직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거짓없이 성령의 영감으로 솔직하게 기록된 책입니다. 문자로만 읽으니 보이는게 없는겁니다. 2018-12-01 반대
11325 기독교(성경)가 없어지면 세상이 깨끗해질거라 믿습니까? 당신들 바보에요? 저능아들이에요? 2018-12-01 찬성
11324 동참 2018-11-15 김준
11323 동참 2018-11-08 김대충
11322 서명완료 2018-11-07 서진오
11321 서명완료 2018-11-06 정인호
11320 서명합니다. 2018-10-09 김기현
11319 동참 2018-10-03 이윤창
11318 동참합니다.  담배피는 장면도 모자이크하는 세상인데 성경어 애들이 읽기에는 부적절 한 책입니다. 2018-10-03 장동훈
11317 서명. 문명사회에 대중을 이용하는 수단인 종교의 세뇌교과서. 시대 연구목적으로서 이용하도록 19금 찬성 2018-09-26 이도환
11316 서명 2018-09-26 홍성훈
11315 기독교 말소청원 2018-09-04 selfman
11314 종교에 탈을 쓰고 범죄행위를 일삼는 종교 집단을 처벌하는데 노력합시다. 2018-08-21 안영복
11313 검튀검증 이라면 2018-07-31 길다
11312 역사의 진실은 곧 밝혀질것입니다. 2018-07-28 재성
11311 그래서 롯의 두 딸은 아버지와 동침해서 아이를 낳았답니다. - 내 아이들에게 머리맡에서 읽어주는 바이블 중- (....응?) 2018-07-27 유진수
11310 10년이면 강산도 바뀌는데, 학문도 쓸모없는 것은 폐지하는데  기독교 교리도 변화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예천불지와 성경만 믿을 수는 없습니다. 2018-07-15 Gimseokwon
11309 사람의 영혼과 인생 전체를 파괴하는 기독교는 빨리 사라져야합니다. 2018-07-14 연숙자
11308 정말 심각합니다.  기독교가 악의 축입니다. 2018-07-14 정재윤
11307 더 이상의 저능아 양산은 이루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2018-07-13 이해령
11306 수메르 신화를 하나님 말씀으로 만들었다고 거짓말 하는 교인들 2018-07-04 김광식
11305 기독교는 저의 어린 시절을 망쳐놓았습니다. 기독교는 교활한 쓰레기 종교입니다. 성경책을 19금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2018-07-02 김재훈
11304 통치를위한 수단임을 알고읽는 사람 있을까요...지혜를 차단하는 건 막는게 옳습니다. 2018-06-25 백은주
11303 찬성합니다 2018-06-23 정연홍
11302 인류가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길... 2018-06-16 이명규
11301 먹사들  나을 너무힘들게 한다 이땅에서 먹사들 처단하소서 2018-06-12 강종수
11300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2018-06-07 ㅋㅌㅊㅍ
11299 적당히 해라..좀  2018-05-25 장수길
11298 인생낭비와 위선자를 양산하는 것입니다. 진실한사람 못봤음. 하나라도 예수가 한 그좋은말을 한개라도 지키는 사람 못봤음. 송사하면 빤쓰까지 벗어주랬는데... 2018-05-17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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