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39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구 자유토론 입니다.
   • 현재는 글을 쓰실 수 없으며, 자료검색등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답을 알려줘도 못하는건
글쓴이 : musiki  (119.♡.101.106) 날짜 : 2010-08-19 (목) 23:12 조회 : 3645 추천 : 1 비추천 : 8

나름 반기련 중흥을 위해 열심히 힌트를 알려드리려고는 하는데
내가 열심히 답을 알려줘도 못하는 건 여러분 책임이고
어짜피 여러분이 잘되어서 제가 득볼건 없지요
여러분이 제 얘길 안들어서 제가 손해볼 것은 없다는 얘깁니다.

여러분은 안티지만 포지티브한 단체가 되십쇼.
남을 네가티브해서 깨는 것만이 승리가 아닙니다.
정말 이기는 방법을 선택하세요.

인간은 근원적으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네가티브보다
불합리하고 어리석은 포지티브를 추종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끼리 아무리 용을 쓰고 난리 부르스를 춰도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승리하고 싶다면 포지티브가 되십쇼.
개독교 안티를 그만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개독교보다 한술 더뜨는 포지티브한 집단이 되는 것이
개독을 완벽하게 꺾어 이길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깁니다.


개독인임


OneTouch (118.♡.254.26) 2010-08-19 (목) 23:46
포지티브, 네가티브 ㅎㅎㅎ
승리 ㅋㅋ

개독용어의 남발,
정체성 잃은 개독스러움의 극치입니다.
님네 교회주인님, 먹사베짱이님의 말투이십니까?
주인님 예수의 말투? 예수말투는 아닐텐데.
야훼 사장님 말투?

개독스러움,
이중성,
속임수,
위선으로부터의 탈피,

두개골속 사슬에 매인 인간양떼,
개독동굴 속 인간의 가축화를 생활화하는 개독님들,

인간존엄의 회복,
이성과 합리, 인본주의의 확장에 대한 인식면에서
반기련이 덜 부드럽습니까?

님처럼 반기련에 직접 난입,침입하신 일은
몹시 부드럽지 않은 일입니다.

마치
이슬람지역에
"나는 진리를, 답을 전하러왔다"면서 침입하셨던 개독님들같은 무례함이죠.
(반기련 일부, 개인회원들이 님의 블로그에 방문했던 것은 반기련 전체의 의견이 아님)

반기련에
눈,입,귀를 모두 가리고,닫고,막아
"내가 시키는 대로, 내가 하는 말만 따르라, 이것이 정답이다
 그것이 살 길이며 그렇지않으면 불에 굽겠다,
사랑하는 나의 양들아.
나는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지만 불에 굽는 일을 즐기는 목장주인'
그 주인님처럼, 개독님들의 주님처럼
개독교본스런 선언과 명령,
개독스런 진리와 답을 남발하는

오만하고 예의없는 행위가 지극히 개독스러우십니다.

musiki님의 말투, 태도, 가치관 자체가
개독교본스럽습니다.
제 칭찬이 은혜스럽습니까?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0:12

포지티브, 네가티브. 승리... 전 인류가 다 쓰는 용어가 어쩌다 개독용어가 됐답니까. 기독교인도 아니면서 왜 엉뚱한 용어도 다 개독용어로 아전인수(?) 시킵니까. 남의 밭에 물을 길어주고 계시니 뭐라고 표현해야 옳습니까.

반기련 일부, 개인회원들이 제 블로그에 방문했던 것은 반기련 전체의 의견이 아니고 제가 말하는 대상도 반기련 전체가 아닙니다. 어짜피 반기련이라는 통합된 실체는 없으니까요.

반기련에
눈,입,귀를 모두 가리고,닫고,막아
"반기련이 하는 말이 대로, 반기련 회원이 하는 말만 따르라 이것이 정답이다.
그것이 살 길이며 개독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건 이적행위다."

오만하고 예의없는건 제가 보기엔 마찬가지로 보이는데 말입니다. 개독 말에 눈과 귀를 막고 개독을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허영이고 오만입니다.

자기가 하면 로망이고
남이 하면 불륜인 법이죠
그게 모든 인류의 영원한 습관이니까...

이성과 합리, 인본주의의 확장... 좋습니다. 부정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이성적이거나 합리적이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포지티브한 감성마케팅(?) 등이 필요하다고 적극적으로 권장해 드리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입에 쓰다면 많은 이들에게 먹게 하기 위해 당의정처럼 겉은 달콤하게 포장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그게 계몽주의 아닙니까? 반기련의 정체성은 계몽주의 아닌가요?

누가 여러분에게 강요를 합니까? 당연한 말을 당연하게 제안드리고 있는 것 뿐입니다. 안듣는다고 내가 손해볼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제말 안들어서 반기련이 잘 될 방법이 있는데 손놓고 있다가 안되면 개독인 제가 좋으면 좋았지 손해볼게 뭐가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여러분에게 강요를 왜하지요?

          
          
OneTouch (118.♡.254.26) 2010-08-20 (금) 00:24

긍정이니 부정이니,,
주인님나라의 정체성 따르느라
한국어를 경시하시나본데
한국어를 쓰시던지
positive, negative 든 영어를 쓰시면서
사대주의 충만함을 내보이시던지.

포지티브, 네가티브는 한국어문법 내 외래어사전에도 등재된 적이 없는
영어의 발음 흉내일 뿐
영어사대주의에 물든, 개독주인님 따르듯한
정체성 불분명을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뜻을 명확하게 또는 아는 척, 잘난 척을 하시려거든
영어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있고
영어권에 사시는 분들도 계시니

전 인류가 다 쓰고 있지는 않은
[포지티브, 네가티브]대신
긍정적, 부정적 그리고 추가로 영어철자를 추기하시던지요.

개독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ㅎㅎㅎ
이적행위? ㅋㅋ

musiki님은
반기련의 승리를 돕기위해 나타나신 개독천사님? ^^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0:30

그렇게 치면 긍정적 부정적은 한문사대주의 아닙니까? 심지어 영어사대주의 한문사대주의라는 단어는 한문사대주의 아닙니까? 손톱만큼도 쓸데없는데 열을 올리시는군요. 사대주의가 그렇게도 싫으시면 전부 순우리말을 쓰시던가요.

자기가 하면 로망이고
남이 하면 불륜인 법이죠
그게 모든 인류의 영원한 습관이니까...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0:50
그건 아니쥐~요.
또 헛다리 짚으시네... ㅋㅋㅋ

긍정적과 부정적은 국어사전에 있는 말이걸랑요.
네거티브 포지티브는 아니걸랑요.

언어란 말이죠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의 긴 역사를 통해
여러 외부적 내부적 영향을 통해 만들어지는 거걸랑요.
우린 당연히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들였기때문에
상당한 '국어'가 한문으로 된 단어들이죠.
그건 이제 국어가 됐단 말이죠.
마찬가지로 이젠 영어가 대세.
그렇기 때문에 아이스크림도 국어사전에 보면 나와있죠?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영어 단어들이 그리스어와 라틴어에 기반을 둡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걸 그리스 사대주의나 라틴사대주의라 하지 않어요.
하지만 어떤 사람이 자꾸 영어를 하며 우아한듯 프랑스어를 섞어 쓴다면
그건 여기 미국에서도 재수없는놈으로 욕 먹거든요. ㅋ

님이 만약 아이스크림을 설명하려고 아이스크림이란 단어를 썼다면
그걸 사람들이 영어사대주의라 뭐라할까요?
아니거덩요.
아이스크림을 아이스크림이라 해도 아~무도 뭐라 안한답니다 무식이님.
하지만 포지트브 네거티브는 우리 사전에 버젓이 있는 우리말이 있걸랑요.
근데도 그렇게 쓴 걸 지적하는 거고~
또 그걸 지적한다고 말도 안되는 한문단어는 한문사대주의라는
님의 부끄러운 주장을 난 또 지적하는 거고~ ^.~


그렇기 때문에 님이 우기는
'긍정적'이 한문단어라고 해서 한문사대주의임으로
'포지티브'가 영어사대주의와 같다는 주장은
자신의 무지를 자랑하는 행동이지요.

어째 님은 하는 말마다 이리도 우스운지... ㅋㅋㅋ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0:54
같은이유로 포지티브 네거티브도 사람들이 많이 쓰다보면 표준어 되는 겁니다. 국어사전에도 포지티브 네거티브 정도는 있습니다. 사진용어로 등재되어 있거나 하겠지만...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들였다는 얘기와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아들였다는 얘기와 뭐가 다르죠? 전자는 자존심이 좀 살고 후자는 자존심이 좀 상하나요? 과거사가 어쨌건 이제 국어가 되었으니 자존심이 좀 안상하고 아직 국어사전에 등재 안된 단어는 자존심이 상합니까? 같은 사대주의라도 지난 일은 낙장불입이니 자랑스럽게 쓸수 있고 현재 진행형은 부끄럽습니까?

단순히 자기가 하면 안부끄럽고 남이 하면 부끄러운것에 불과합니다.

자기가 하면 온갖 핑곌르 대서 로망이고
남이 하면 온갖 트집을 잡아서 불륜인 법이죠
그게 모든 인류의 영원한 습관이니까.
                    
                    
반기독이등병 (175.♡.179.126) 2010-08-20 (금) 00:59
국어사전에 포지티브 없습니다.
국어사전이라 하면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이 기준이 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똥개가 길거리에 똥오줌 싸듯이 그렇게 떠들지 마시구요,
한자어를 사대주의라고 자꾸 우기고 싶은가본데,
무시키님의 수준은 아주 형편없군요.
그럼 우리는 말을 할 때마다 사대주의의 표출을 하고 있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1:12
푸하하하하하!!!
진짜 제대로 웃기시네요.

사진용어!?!?!?
사진용어!?!?!?
그 새 한 번 찾아보셨군요, ㅋㅋㅋ
근데 워쩌나... 사진용어 밖에 없어서... ㅋㅋ
그래서 님이 그 단어들을 사진용어로 썼에요? 그려셨세요? ㅉㅉㅉ

궁색한 변명은 참 사람을 찌질하게 만들어요 그쵸?

사람이 많이 쓰면 표준용어로 된다구요?
그게 바로 내가 위에서 한 말이잖어유유~~~ 내 참...
그러니 그렇게 외래어가 자연스래 우리말이 되는 건
무슨 그리 대단한 사대주의니 뭐니 이런 게 아니란 말이죠.
그냥 언어형성의 흐름이란 말이여유~
그리고 역사 속의 외래어의 국어화라는 건 주로
우리말에 없는 단어들이나 개념이 넘어 오면서 만들어 지는 거걸랑요.
아이스크림처럼. ^^
근데 님이 쓴 건 아직 표준용어가 아니고
우리사전에 벌써 있는 단어란 거쥐~ ㅉㅉㅉ
이건 마치 어떤 우스운 유학생이 유학 갔다와서 한국사람들 앞에서
"오우~ 이 스테이크는 베리 엘레강스하고 ㅤㅃㅘㄴ따스ㅤㄸㅣㄱ한 테이스트가
너무 좋아요우~" 하는 거랑 비슷한 모습이란 거지요.
근데 그걸 욕하니까 그 유학생이만약
"내가 이 스테이크가 환상적이다"하면 환상도 한문이니
똑같이 재수 없는 거 아니냐며 따지며 우긴다면?
ㅋㅋㅋ
그게 바로 님의 모습이라는 거쥐요~

난 사대주의니 뭐니에 대한 지적을 한 게 아니여여~
분명히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가 버젓이 있는데도
사전에도 없는 영어단어를 쓴 점과
'포지티브'라는 단어의 사용과
'긍정적'이라는 한문단어를 같은 사대주의의 선상에 놓는
님의 그 궁색하고 오글어드는 변명을 지적한 거예요오~~

헛다리에 또 헛다리질... ㅋㅋㅋ
아주 그냥 바닥을 보이십니다 그려... ㅋㅋㅋ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1:15

궁색한 변명은 사람을 찌질하게 만듭니다.

그냥 사대주의로 인해서 한자어 쓴다고 솔직히 고백하면 될걸 별의별 핑계를 다대요. 댁들은 왜 사내 계집 안쓰고 남자 여자씁니까? 왜 순우리말 뻔히 있는거 알면서 한자어 씁니까? 사대주의 아니라고요?

자기가 하면 별의별 핑계 다대서 로망이고
남이 하면 별의별 트집 다대서 불륜이죠
그게 모든 인류의 영원한 습관이니까.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1:26
ㅋㅋㅋㅋ
그게 아니라니깐 그래도 계속 우기시네... ㅉㅉ

뭐 독해력이 그정도 밖에 안 된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어짜피 님은 여기서 님의 밑바닥을 다~ 들어내셨으니
난 내 할 일 다 한 것이고... ㅋㅋㅋ

그래서 '남자', '여자'란 단어가 국어사전에 없어요?
그냥 언어의 흐름이라니깐요.
그게 사대주의의 의한 것이던 뭐에 의한 것이던
중점은 지금 우리의 언어가 어디에 있느냐고
또 어떻게 바뀌어 나갈 것이냐라니깐요.

근데 포지티브는 사전에 없걸랑... ㅋ~

난 사대주의니 뭐니는 지금 별 상관 안하고
그냥 재~수 없는 것과 궁색한 변명을 지적하는 것 뿐이야요.
               
               
반기독이등병 (175.♡.179.126) 2010-08-20 (금) 00:55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외래어와 한자어를 그렇게 표면적으로 비교하니..
그래서 무시키님은 지적 수준이
떨어진다는 얘기를 들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긍정, 부정'이 한문 사대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아주 무식하기 이를 데 없는 머리에서나 나오는 말인데요?ㅋ
긍정, 부정 같은 단어는
일반인들의 인식 속에서 그것들을 대체할 고유어를 찾기 어렵습니다.
그런 한자어를 싸잡아 한문 사대주의라고 하셨나요?ㅋㅋㅋㅋㅋㅋ

정말 조심스럽게 여쭙니다.
무시키님 지적장애우가 아니신지요?
지금 님의 언행은 정상인의 수준에 한참 미달되고 있습니다.
무시키님께서 지적 장애우임을 솔직히 밝혀 주신다면,
반기련 회원분들도 님과 대화할 때 그런 점들을 감안할 것이고,
그러면 좀더 원할한 대화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1:00
이러한 사대주의는 영어에서도 여실히 보여줍니다. 앵글로 색슨들이 노르만에게 정복당했을 때 원래 앵글로 색슨족의 언어인 piss나 fuck 등은 저급한 언어라고 생각하고 점점 사용하지 않게 되거나 욕설할때나 쓰이게 되었죠. 그리고 정복자인 노르만의 언어인 urine이나 intercourse 등은 고급 언어라고 생각하고 사용되게 됩니다.

긍정 부정같은 단어는 원래부터 일반인의 인식속에서 그것을 대체할 고유어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사대주의에 의해 문헌속에서 점차 사장되어갔던 것 뿐입니다. 막말로 대체할 고유어가 있다면 댁들이 쓰기는 합니까? 한자어인 자녀고 여자는 유식한 단어고 새끼고 계집은 욕처럼 들리는게 사대주의가 아니고 뭡니까.

꼭 뭔가 논의하려 하면 이런식의 저급한 인신공격 시작하는 인간들이 하나둘씩 나타나서 대화가 불가능해집니다. 그렇다고 뭐라해도 자기들 책임은 아니라고 하네요. 개독은 이단들도 개독책임이라고 하시면서 말입니다 ^^
                         
                         
반기독이등병 (175.♡.179.126) 2010-08-20 (금) 01:08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사대주의에 의해 문헌 속에서 사라졌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정말 무시키님은 지적장애우로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친절하게 가르쳐 드릴게요.
'표기할 문자가 없었기 때문에' 문헌에서 사라진 겁니다.ㅋㅋㅋ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훨씬 전부터 우리나라에는 문헌이란 것이 존재했다는 것은 아시죠?ㅋㅋㅋㅋ
이두나 향찰이니 구결이니.. 이딴 소리 갖고 와서 떠들지는 마시길..
'긍정, 부정'같은 단어는 실질형태소입니다.
                         
                         
반기독이등병 (175.♡.179.126) 2010-08-20 (금) 01:13
아~~ 제가 님의 수준을 높게 잡았군요.
문법형태소는 훈이나 음을 따와서 그대로 음으로 썼었거든요.
음차, 훈차의 개념을 말한 겁니다.
무시키님의 수준이 보통 이하라는 것을 제가 잠깐 잊었었네요.ㅋㅋㅋ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1:14
누가 뭐라 해요?

우린 지금 그걸 지적하는 게 아니라니깐~ ㅋㅋㅋ

님의 웃기지도 않은 변명을 지적하는 거라니깐요.

자꾸 헛다리 짚으실래요?
                         
                         
반기독이등병 (175.♡.179.126) 2010-08-20 (금) 01:17
우리가 말을 할 때마다 사대주의를 표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무시키'이니.. 정말 정상인의 수준에 한참 미달되는
지적장애우가 분명하네요.
특수교육을 담당하는 분을 모셔와야
장애우 무시키님과 말이 통하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맹꽁이 (222.♡.242.75) 2010-08-20 (금) 00:34

musiki님  쥐박스럽게  왜이러셔...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0:36
정치인 얘기가 왜나오죠? 본 게시판에서 정치적 발언 허용되나요? 반기련이 고작 자기들이 정한 규칙도 못지키는 사람들이었습니까?
     
     
childrenofbodom (96.♡.216.195) 2010-08-20 (금) 04:05

무식이씨?

남한테 규칙을 강요하기전에 댁부터 이곳에서의 규칙을

지키시고 말을 해보시지요.

자신도 안지키는주제에 지금 누구한테 훈계질인지...

그저 우습군요 피식..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0:39
ㅋㅋ
승리래 승리...

우린 승리하고픈 마음 같은 거 없는디요.
승리는 개독들이 좋아하는 단어죠.

승리하는 이가 있으면 패배하는 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승리와 패배는 선과 악을 판단할 수 있는 도구도 아니죠.
승리한다고 선이 아니고 패한다고 악이 아니란 말이죠.

근데도 개독들은 승리를 입에 달고 살죠.
패배자를 짓밟고 승리하는 걸 좋아라 하죠.
지옥가는 사람들의 고통을 밟으며 천당 가는 걸 좋아라 하죠.
진정한 선은 승리를 원하지 않습니다.
뭐 이런 걸 알아 듣는다면 개독이 아니겠지만...

전 승리하고 싶지 않습니다요.
다 같이 좋은 세상에 살고 싶을 뿐이지.

무식이 님이나 열심히 승리하십쇼.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0:41
소나무님은 진심으로 개독과 같이 사는 세상을 원하십니까?
진심에 없는 얘기는 좀 ^^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0:56
또 지능 낮으신 걸 자랑하시네.... ㅉㅉㅉ
헛다리는 이제 좀 그마안~~

자~ 친절하게 설명드릴태니까
각잡고 잘 들어보세요오~ ^^

제가 원하는 게 뭐던가요?
기독교란 종교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거죠?
기독교가 사라지면 기독교인들이 있을까요?
없죠?
그게 제가 말하는 다같이 사는 좋은 세상이랍니다.

님이 기독교인이라서 흑과 백 밖에 모르고
박멸한다면 야훼스럽게 싹 죽이는 거 밖에 모르시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건 아뉘쥐~
그쵸?

누가 개독과 같이 사는 세상을 원한다 그랬나요?
기독교란 사상이 사라진 세상을 원한단 말이지. ㅉㅉㅉ

생각 없는 얘기는 좀 ^^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1:02
1. 기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들려면 결국 승리해서 밟아이기는 수밖에 더있습니까? 반기련이란데가 고작 "기독교가 알아서 없어지길 기다리는 모임" 같은거였습니까?

2. 기독교가 없던 어떤 시절에 다같이 사는 좋은 세상이 있었습니까? 예를 한번 들어보시면 더 좋겠군요. :)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1:21
피식~

기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핸 기독교인을 밟아 이겨야만 할까요?
에이~
무식이님 이제 보니 생각했던거 보다 더 덜떨어지셨당~

전사회적 사상의 변화가 꼭 폭력과 억압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잇을까요?
지금이 고대나 중세이던가요?

뭐 항상 억압과 전쟁으로 사상을 퍼뜨리려 했던 기독교를 믿고게신 님이시니
생각이 그정도 밖에 안 된다는 건 이해하겠는데
난 그래도 님이 이거보단 좀 나을 거라 생각했어요~ ^^

그리고 누가 기독교만 없으면 완전 다 좋은 세상이 된다 했나?
왜 자꾸 이러셩 아마츄어스럽게.
그건 그저 하나의 사회적 발전이고
더 좋은 세상으로 향해 가는 길인 거지요.

그리고 사회란 계속 사상적 발전을 해가는 건데
기독교 없는 세상이 더 좋았던 적을 과거에서 예를 들어보라는 건
또 뭔 말도 안 되는 소리셩~

푸하하하하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1:25

그래서 폭력말고 계몽하래도 안듣고 도피만 하면서 뭔 핑계가 그리 많습니까. 님은 계속 그렇게 피해서 도망만 다니세요. 안녕... ^^/

기독교 없는 세상이 다같이 사는 좋은 세상이라고 말씀하시길래 그 증거를 대보라니까 고작 한다는 말이 막연히 그냥 사상적 발전을 해서 그렇게 되겠지...입니까? 차라리 예수가 돌에서 자연발생했다고 하십쇼. 그걸 믿겠습니다. ^^

대충 파악된 양반들은 일단 지우고 들어갑니다.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1:35
계몽하고 있는데여~ -_-
열심히 계몽하고 있는데 뭔 소리셩?
우리가 언제 폭력을 썼나영?

뭘 피해서 도망만 다닌단 말쌈?
님이 주시는 그 위대한 충고들을 우리가 개무시하니까
피해다닌단 말쌈?

지우고 들어가던 어쩌던 그건 님 자유고
나도 님이 쓰잘대 없이 얘기하다가
샛길로 좀 안 샜으면 하는 사람 중 하나임다.

난 그저 무식이 님의 헛다리들만 지적할 뿐... ㅋㅋㅋ
                    
                    
반기독이등병 (175.♡.179.126) 2010-08-20 (금) 01:29
무시키님,
"우리가 말을 할 때마다 사대주의를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인정하여,
스스로의 무개념과 무식을 인증 하신 그 댓글은 왜 지웠어요?ㅋㅋㅋ
쓰고 보니 쪽팔렸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지적장애우임을 숨기시려고 지웠쎄여?ㅋㅋㅋㅋㅋ

현시점에서 해당하는 고유어가 없으며 언중들이 통상적으로 쓰고 있는 한자어를 외래어와 동일선상에 놓으며 아주 무식의 극치를 드러낸 댓글은 못지우게 되어 어떡해요?ㅋㅋㅋㅋㅋ
 
                         
                         
반기독이등병 (175.♡.179.126) 2010-08-20 (금) 01:32

그래요~~~~ 논리가 안 되니 도망가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가세요!!
무시키님은
패배인정을 아주 추하게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1:37
ㅋㅋㅋㅋ

댓글 지우셨네...
                         
                         
반기독이등병 (175.♡.179.126) 2010-08-20 (금) 01:39

쓰고 보니 쪽팔려 지운 것이.. 쿨한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웃겨 죽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바닥을 데굴데굴 구를 지경입니다 무시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효~~~~ 고맙습니다 웃겨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기독이등병 (175.♡.179.126) 2010-08-20 (금) 01:44

푸하하하하~~~~ 무시키님, 구차한 변명을 정말 구질구질하게도 하는군요.ㅋㅋㅋㅋㅋㅋ
글은 무식함이 드러나 쪽팔려서 지우고, 논리도 딸리고.. 그래서 도피하려 하면서,
끝까지 입만 살아서 떠드는 모습이,
정말 목사나 사기꾼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엇!
님한테 불리하고, 님의 무식이 드러나는 댓글들을 싹~~
지우셨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역시 기독답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에게서는 정말 골수 기독의 비겁한 냄새가 아주 강하게 풍깁니다.ㅋㅋㅋㅋ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1:44
ㅋㅋㅋㅋ

또 쓰고 지우셨네... ㅋㅋㅋ
아~ 아까비~ ㅋㅋㅋ
기독교박멸 (125.♡.177.49) 2010-08-20 (금) 00:40

이곳은 개독도있고 반 개독도있고 10% 개독도 있고 별 넘 다 있음
더운날 열받지마삼 ~ 그리고 반개독중에는 가짜도있고 10% 도있음

고로 댓글에는 신경 쓰지말고 처다보지도 말라 ~
(최 진실이 댓글보고 디짐 ~고로 댓글은 보지 말라)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8-20 (금) 01:55
님이 주장대로 바뀐다면 개독이 바로 멸종된답디까?

시간을 들어 천천히 움직이는 게 순서입니다.

무조건 자기 의견대로 안하면 안될 것이다~ 라고 하면 어쩌라고요?

그런데 뭐?


내 의견 안 받아도 나야 상관할 바 없다.

그러나 반기련은 내 의견대로 해라?

전령적인 개독의 일차적인 협박과 맥락이 같음을 모르십니까?


또, 이러실 거죠. 딸 보면 압니다.

'저 악한 무리의 반기련단체가 선한 무리를 핍박한다~ 대항해야한다~~~;

신도들의 소리가 들리는 군요. 라멩~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1:58
개독이 개독다운게 흠이 됩니까?
내용만 받아들일까 말까 고민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8-20 (금) 02:03
님의 의견이 반드시 적당하며 반대없는, 반대없는, 모두가 찬성하는 겁니까?

님은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에서 투표할때

난 기호 1번이 좋다. 1번 뽑아야 한다. 2번은 답이 없고 문제투성이다. 2번후보는 잘못되었다.

그래놓고 2번 투표한 사람보고 왜 2번뽑냐. 1번 뽑아야지.

또 투표 안한 사람보고 1번이 정답이다~

그러면서 나는 1번후보 지지자가 아니다. 1번 좋아하는데 1번 안뽑으면 안되는 것이니 추천하는 것이다.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2:04

왜냐. 유권자가 아니니까요.

웃기는건 내용 자체에 대해서는 생각도 안하는 듯 하고 헐뜯고 시비걸고 인신공격하고 줄창 네가티브에만 열올린다는 거죠. 알아서 어떤 선택을 하건 결과에 대해 내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유권자가 아닌데.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8-20 (금) 02:05
1번도 좋고안좋고가 있고 2번도 좋고안좋고가 있고 3,4번 모두 같습니다.

님은 왜 자기가 선택한 후보만 맞다고 우기십니까?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2:07
내가 뭐가 맞다고 생각하는지 그게 더 중요한건가요? 댁들 개개인이 어떤 후보가 맞다고 생각하는가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런 의견개진은 없고 그냥 내 주장에 대해서도 아니고 요점도 모르고 개인에 대한 공격에만 죽네사네 열불내고 있을 뿐이니 웃기는 겁니다. 정작 나는 후보도 유권자도 아닌데 당신들이 알아서 결론내야지 동수랑 싸웁니까?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2:08
내용이 없잖어요~ 내용이~~

언제 내용이 있었던 거처럼 이러셩~  -_-

내용 좀 보여주세요~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8-20 (금) 02:10
곡 이런 겁니다.

a; 너 투표 할때 1번을 생각해 봐라. 좋다.

b; 그래, 뭐 생각해보지.

(몇 분 후)

a; 생각해 봤어? 1번이 답이야~

b; ...

(몇 분 후)

a; 1번이 답이야 뭘 더 고민...

b; 이런 간나&^~

더 정확히 말하자면, b가 속한 집단은 3번 후보의 지지세력.

a는 1번 지지세력.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2:12
근데 1번이 왜 좋은 지에 대해선 아직 한마디도 없었음...


아!
1번이 왜 좋은지는 1번한테 물어보라는 말은 했군요...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8-20 (금) 02:14
중요한 것은 b 의 모임에 와서

나는 1번 지지세력임. 이라고 밝힘.

그래놓고 1번 뽑든 안뽑든 니들 좋을데로. 그러나 1번이 답~
          
          
musiki (119.♡.101.106) 2010-08-20 (금) 02:18
뭐가 1번인지 똥오줌도 못가리는 사람들 보시면서도 잘 모르시겠습니까? 1번은 피선거권도 없고 유권자도 아닌 사람들인데 그 비유가 맞다고 보십니까?
               
               
나는안티이다 (116.♡.106.130) 2010-08-20 (금) 02:21

1번이 뭔데요? 똥오줌도 못가리는 저를 위해 설명해주세요.

또한, 그 1번이 정답이라고 하셧는데 1번의 오류와 1번의 반대입장은 전혀 없는건가요?

               
               
영월소나무 (68.♡.245.39) 2010-08-20 (금) 02:39
그러니까 1번이 뭔데요오~
                    
                    
슈퍼뇌출혈 (58.♡.138.225) 2010-08-20 (금) 06:56

파란매직 1번 어뢰입니다.^^

childrenofbodom (96.♡.216.195) 2010-08-20 (금) 03:57

결국 "전도활동"을 이곳에서 하다가 씨도안먹히니 도망가시겠다는

말씀이시군요?

역시 이방신 야훼를 맹신하는 개毒인답게 회피하는것도 이방신 야훼와 판박이시네요.

이방신 야훼의 "업적"과 댁의 꼬라지를 비교하기 위해서 여기 댁이 그렇게 맹신하는

개毒경 구절을 올려드립니다.


철병거가 무서워서 도망가신 야훼신의 전능하심

사사기 1: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하신 고로 그가 산지 거민을 쫒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쫒아내지 못하였으며


인간을 이기지못해서 반칙을써도 못이기는 야훼신의 전능하심
 
창세기 32:24~25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그 사람이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환도뼈를 치매 야곱의
환도뼈가 그 사람과 씨름할때에 위골되었더라


>> 어떤가요? 지금 댁이 하시는 행동과 어쩜 이렇게도 똑같을수가 있는지!!

감개가 참으로 무량할 따름입니다. 이것도 댁네 여호와의 "은총"이 강림하신건지요?

childrenofbodom (96.♡.216.195) 2010-08-20 (금) 04:01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지옥에 가보고 싶습니다.

꼭좀 지옥에 갈수있도록 무식이님께서 여기서 나가주시는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하긴... 지옥이 천국보다는 덜뜨겁겠지만요.


이사야 30장26절

"달빛은 햇빛처럼 밝아지고 햇빛은 7배로 밝아져 이레동안 비추는 빛을 한데모은것처럼 되리라"

천국의 온도는 섭시 500도가 넘는군요...... 그럼 지옥은??

유황불이 끓는 온도가 섭시 약 400 도라고 합니다.

이거 천국이 지옥보다 더 뜨겁군요!!!!

어디 천국 무서워서 가고 싶겠습니까?

차라리 지옥에서 불못에서 사우나하고 때밀으면서 살겠습니다.

그런데도 개毒들의 저열한 공갈협박과 지옥구라 심판구라따위를

역설하는 개毒들의 오묘함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이방신 야훼여호와께서 개毒의 두뇌도 망가뜨리셨나 봅니다 :)


p.s. 물론 지옥과 천국의 온도보다도 더욱더 공포스러운것은

개毒들이 있는 댁네 천국이야말로 지옥중에 생지옥이라는 것이겠지요. ^_^

무무명 (75.♡.233.251) 2010-08-20 (금) 04:25

지웠다는 댓글이 뭔지 엄청 궁굼하다~아

책임을 안지는 인간들

지국호 (122.♡.206.80) 2010-08-20 (금) 06:01
musiki야, 나의 지엄한 명령을 반드시 빨리 수행하기 바란다. 너는 반드시 나의 지엄한 명령을 완수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알겠냐 ?
Poltergeist (210.♡.20.142) 2010-08-20 (금) 08:41
어째 날이 갈수록 발언하는 투가 목사가 되가는지....
closetome (119.♡.165.150) 2010-08-23 (월) 13:10
개독교가 겁나게 포지티브한 집단인것처럼 말을 하시네..ㅋㅋㅋㅋㅋ
도사님 (123.♡.90.168) 2010-08-24 (화) 20:16

저주모드로 돌변할 때가 언제인지 심히 궁금해져요. 쫌 오래가네요. 포지티브해서 그런가?

     
     
도사님 (123.♡.90.168) 2010-08-24 (화) 20:21

어린여자 아이의 생식기에 살침을 꽂고 뿌린씨앗의 증거를 없애려 화장실에서 쓰던 뚜러펑을 가지고 빨아당긴 그 시바라마바가 여호와가 만든 씨종자가 아니면 좋았을 텐데....목사님이 그러시면 안되겠지요?

왠지 회개라는 말을 포지티브로 바꾸어 물흐리기를 하는 느낌이 드네요. 이런생각도 포지티브하게 받아주면 좋을텐데. 뚜러펑 ~! 회개하라. 포지티브하라.

          
          
도사님 (123.♡.90.168) 2010-08-24 (화) 20:22
전지전능하신 여호와가 노망이 걸려 예수가 하나님이 되었으니 참 별일도 많지요?
               
               
도사님 (123.♡.90.168) 2010-08-24 (화) 20:24
포지티브?

positive 겠지요.

그러니 YHWH 를 여호와 하나님이라 읽는것이지요. 포지티브? ㅎㅎㅎ.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29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1) 반기련 07/05/11 1188345 54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04) 반기련 07/07/05 433206 42 3
34296 여기가 ccm 소개 게시판? (21) musiki 10/08/07 3618 0 10
34295 운영자님들 꼭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케일라 10/09/14 3802 7 10
34294 새비의 답변입니다. (11) 새비 10/09/30 3580 1 10
34293 성경의 모순은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6) redrum1008 10/12/18 3202 1 10
34292 안티기독들이여/ 빨리 그 마귀 소굴 에서 벗어날지어다 (10) 삐리한인생 11/05/12 4955 1 10
34291 지옥동영상 보시고 소감좀요. (17) 참월 11/06/06 3859 1 10
34290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로 완전한사랑 11/09/16 2708 0 10
34289 프로필입니다. 우리는 모두 한 형제입니다. (12) 완전한사랑 11/09/15 2831 1 10
34288 모든 사람이 소금 절이듯 불로 절여질 것이다.<지옥은 어떤 곳일… (5) 완전한사랑 11/09/16 3005 1 10
34287 한국인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믿는다? (25) tpdud 12/06/24 3186 0 10
34286 두 딸과 흘레 붙은 롯 (14) tpdud 12/07/06 3011 0 10
34285 하나님은 불가해한 분이시다. (11) 베샬롬 12/07/07 3407 0 10
34284 <사람답게> 님께 올립니다. (2) 한얼 11/05/07 2879 4 9
34283 하나님이 왜? 당신을 만들었을까요? (18) 완전한사랑 11/09/15 2929 1 9
34282 '여호와' 너무나 소중한 아버지의 이름 (9) 완전한사랑 11/09/16 2730 1 9
34281 씁쓸한 영화-밀양 (10) 베샬롬 12/12/18 4304 0 9
34280 "반기련"과의 토론은 불가능하군요... (48) musiki 10/08/04 4242 0 8
34279 팀킬은 하지 맙시다. (6) musiki 10/08/06 3524 0 8
34278 답을 알려줘도 못하는건 (57) musiki 10/08/19 3646 1 8
34277 진정한 반기독교, 무신론자란... (23) musiki 10/08/25 3439 1 8
34276 모임후기같은건 대개 어디 올라오나요... (5) musiki 10/09/07 3560 0 8
34275 게시판 운영규칙을 반대하며... (16) 사람답게 11/05/07 3381 4 8
34274 예수님은 너희들을 사랑하노라. (11) 목성의생물 10/11/09 3285 1 8
34273 바이블 해석의 심각한 몰이해;; (32) 홈키파 10/11/12 3984 2 8
34272 이것때문 입니까? (17) 한량 11/04/05 2734 1 8
34271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8) 카스바교회 11/05/30 2511 1 8
34270 2010년 6월 홍은동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한 목사님의 묵상 (5) 카스바교회 11/05/30 2846 1 8
34269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4) 완전한사랑 11/09/16 2626 1 8
34268 나라를 망하게 하는것들... (7) 개독척살사제단 11/10/07 2745 6 8
34267 <간단한 설문조사> (18) withoutid 11/10/28 3979 5 8
34266    전쟁은 하늘의 심판이자 정의 (8) tpdud 12/05/10 2525 1 8
34265 반기련 약관 - 운영자는 보시오 (7) 베샬롬 12/07/07 2613 0 8
34264 소통은 이렇게 하는 것!!! (5) 베샬롬 12/12/25 2971 0 8
34263 궁굼합니다! (6) Anna 11/05/06 2950 5 7
34262 저 또왔어요..^^:::: (영월소나무님 안녕하세요?) (36) 믿음대로 12/11/05 6959 1 7
34261 대충 원색적인 글이라 함은 어느정도 레벨이죠? (6) musiki 10/09/06 3632 0 7
34260 무법천지를 어디 제가 만듭니까... (4) musiki 10/09/10 3433 0 7
34259 하나님은 존재하시고 하나님은 저희를 사랑하십니다 가천의대 10/10/06 2996 1 7
34258 반기련에게 고합니다. (20) 말포이 10/10/25 2982 2 7
34257 이슬람 여성 인권 침해의 심각성 (5) 로즈가든 11/03/11 3923 1 7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551 건    오늘 : 692    어제 : 1,947    최대 : 12,198    전체 : 8,264,910      총회원 수 : 19,221 분    접속중 : 148(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