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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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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때문 입니까?
글쓴이 : 한량  (110.♡.243.47) 날짜 : 2011-04-05 (화) 03:57 조회 : 2733 추천 : 1 비추천 : 8
한량입니다.

전 기독교인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안티사이트를 찾아다니면서 싸움을 하는 그런 의도는 절대로 없습니다. 안티 기독교를 할 자유가 있다면, 친 기독교를 할 자유도 있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래에 쓴 글은 제 개인적인 사견에 불과할수도 있으며, 대부분의 의견은 기독교적 사고방식에 의거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기독교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길래, 기독교 자체가 가지는 의미성을 제외한체, 어떤이들에 의해 혹은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에 의해서 곡해되고 있는 점이 있다고 사료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기독교의 배타성 교리 때문에 많은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배타성있는 교리때문에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고 표현한것은, 믿지않는 사람과 믿는사람이 만나서 결혼을 하였을때,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을 믿으라고 강요하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고 표현을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기독교를 믿는 일부(저는 일부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여기에 들어오시는 대다수의 분들은 '다수'라고 표현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정들이 교회행사나 각종 예배때문에 가정을 소홀이 한다는 점 때문에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고 표현을 하신것인지요.

제가 언급한 두가지 사항 모두, 기독교가 가지는 원래의 의도와는 상반된 것입니다.

첫번째의 예를 들자면, 되도록이면 믿지않는 사람과는 혼인을 하지 않는것이 타당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인생이 그렇게 꼭 정해진것이 아니기에 종종 믿지 않는 사람과 믿는 사람과의 혼인이 존재할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에게 "권유"할수 있습니다. 물론, 강요한쪽에서는 이 '강요'라는 표현보다는 "권유"라는 표현을 쓸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권유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기독교는 권유해서 믿어지게 되는 종교가 아닙니다. 아무리 협박을 해도 믿지않는 사람 부지기수 입니다. 저 나름대로 이 문제에 대해서 결론을 내린다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믿지않는 사람에게 권유를 해서 상대방에 그것을 거부할때는 거부한 그대로 가정을 깨지 않고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인이 권유를 했으나 남편이 반대하다면 교회를 안나와도 좋으니까 가정을 깨지 않는것이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원래의 의도입니다. 남편이 권유를 할 경우에도 똑같습니다.

두번째의 경우, 일부 기독교 가정의 어머님들이 교회행사로 인해 가정을 소홀히 하고 있는 점. 성경이 그렇게 가르친적이 없습니다. 가정을 제일 중요시하고 가정을 제대로 돌보는 것이 성경의 본뜻 입니다.

*젊은 청년들의 사랑이 단지 종교가 틀리다는 이유로 헤어짐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을 했지만, 서로 종교상의 상반된 견해를 가진체로 결혼하는것은 결혼하는 것은 슬기로운 해결책이 아닙니다. 단지 종교가 틀리다는 이유로 헤어짐을 강요당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자유에 의해서 그런 힘든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둘중의 하나 혹은 둘이 서로 결혼을 해야 한다면 결혼생활에서 감수할만 것이 그렇지 않는 부부보다 더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헤어짐을 강요당하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안티기독교 사이트에서 주장하는 바 인지도 모릅니다. 강요가 아니라, 성숙한 사람들의 올바른 선택입니다.


*강요된 채플로 인해 기독교 계통 학교에 대한 불신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모태로 하고 있는 학교에서 종종 일어나고 있는 문제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야기한다고 고쳐질만한 사안이 아닙니다만, 이것도 역시 선택의 문제 입니다. 자기가 선택한 길로 가서 자기가 선택한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강요해서 되는것도 아닙니다. 기독교 학교에서는 아예부터 학생들을 받아들일때 채플을 드릴수 있겠냐는 선택의 여지를 주어야 합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기독교 전체가 비난받을 이유 없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잘 못된 것입니다. 아예부터 믿는 사람만 뽑던가, 그렇지 않으면 채플에 대해서 선택권을 주어야 합니다.

*단군상,불상 파괴 등 기독교의 폭력 행위가 사회 문제화되고 있다합니다.


이 사안은 분명이 잘못된겁니다. 성경에서 우상을 보는대로 없애버리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저는 우상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상을 없앰으로 인해 일어나는 폐단은 잘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예수님 욕먹이고 기독교를 저해하는 사람들입니다. 조금 더 심한 비유로 들자면, 아이큐가 반쯤 떨어졌거나, 성경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으며 자기 공명심에 가득차 있는 사람들일 겁니다. 그것도 아니면, 무지의 소치입니다.


*목사들의 성추행 행위 등 반인륜적 범죄 행위가 너무나 빨리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좀 심각한 문제 입니다. 또한 기독교를 믿고 있는 사람들 마져도 오해하는 점 입니다. 목사는 인간 입니다. 인간은 원래 죄인입니다. 목사이기때문에 죄를 덜진다거나 그런점은 없습니다. 죄를 덜 지게 보일수는 있지만요. 위에 예를 든 것보다 더 기가막힌(?) 수준의 목사들도 있습니다.

기독교가 나뻐서 그런게 아니라, 인간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창녀나 목사나 똑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목사쪽이 조금 더 죄를 덜 짓는 일에 훈련이 되어있다는 점 입니다. 이 부분은 참으로 어이가 없고 제 자신도 부끄럽게 생각하는 점 입니다.

반 인륜적 행위는 인간이 저지른 것 입니다. 기독교를 떠나서 말 입니다. 저는 미국 대통령 부시를 올바른 기독교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는 정치인 입니다. 오늘도 국회에서 뻘짓거리를 대한민국의 정치인들과 별다를바 없습니다. 나중에 부시를 어떻게 하실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겠지만, '거듭난 자'라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할수 있는 그가 참으로 대단해 보입니다. 이것은 부시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제 사견 입니다.  


*이제는 정당까지 만들어 정치세력화하겠다고 합니다.


정신 나간 짓 입니다. 기독교는 정치와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 사회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무책임한 종교가 아니라, 우리쪽에서(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이겠죠) 볼때 사회현상이나 정치세력은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목적과 무관합니다.

기독교를 빌려서 정치세력화 하고 싶은 것 입니다. 아니면 지역구에 유난히 기독교 신자가 많아서 국회의원을 한번 하고 싶은 정신나간 사람들 입이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전도나 예수찬양이 아닙니다. 안티기독교 사이트에서 외치는 안티기독교의 원인이 위에 열거한 사항이라면, 너무도 황당한 겁니다.

무슨말이냐, 헛수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기독교 없어지지 않습니다. 방향이 틀린겁니다. 위에 있는 이유는 사람들이 악하고 무지해서 비롯된 일입니다. 위의 이유로 해서 기독교를 안 믿는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지지는 받을수 있겠지만, 기독교를 제대로 믿는 사람들을 비기독교인으로 절대로 돌려놓지 못합니다.

불행한 점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한국 사회에 들어와서 끼친 폐단이 많습니다.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와 전도를 합니다. 노크해서 문열어주면 '예수믿으세요.." 부터 시작해서 사람 참 짜증나게 합니다. 엄마들은 어떤지요. 자식새끼 남편, 밥도 안해주고 교회만 가서 삽니다. 집안이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목사님들요? 개기름 신나게 바르고 다닙니다. 자식새끼 외국에 유학보내서 큰 교회 세습한다고 난리 칩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개신교 목사님의 가정사등, 기독교가 사회에 끼친 부정적인 영향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 기독교 잘못믿고 잘못 가르쳤습니다.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사회를 살아야 하며, 누구보다도 사회질서를 잘 지켜야 하는 사람들이 기독교 신자가 되야 합니다. 세금도 꼬박꼬박 내야되고, 사기도 치면 안되며, 정직하게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위의 말대로 하자면, 사회에서 잘 사는 신자들이 많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더 합니다. 일주일동안 신나게 자기할짓 다하고 주일날 교회만 가서 회개한답시고 삽니다. 그러니 이런 사이트가 생겨나지요. 이 사이트 운영자님의 마음을 십분정도 이해한다고 하면 모순인가요?

안티 기독교 사이트 운영자님, 이 세상은 바르게 살지말라고 계도하십시요. 바르게 살아봤자 망하고, 정직하게 살아봤자 필요없다고 주장하셔야 합니다. 예수 안 믿고 살아도 만수무강에 전혀 지장없다고 주장해주세요. 그러면 기독교를 정확히 '안티' 하는 겁니다.

안티 기독교는 예수를 부인하고 기독교 사상을 전면 부인하는 겁니다. 위에 열거한 이유는 예수를 부인하는게 아니고 기독교 사상을 부인하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나쁘다" 라는 것만을 강조하는 겁니다.

진정한 안티 기독교 사이트는 되도록이면 세상에서 사기를 치려하고, 기독교를 팔아서라도 정치를 하고 사업을 하고, 될수록 많은 정신이상자 목사들이 많이 생겨서 많은 믿는 사람들을 홀려야 한다고 주장해야 합니다.

집이고 나발이고 다 팽개치고 교회에 가서 자산 다 헌납하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그게 안티기독교 입니다.


대학만 나오면 목사될수 있으니까, 목회해서 돈 쉽게 벌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그게 안티 기독교 입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불상, 우상 다 폭파하고 기독교를 있는대로 욕먹이게 부추기세요. 그게 안티기독교 입니다.


위의 열거한 것에 반대하는 사이트가 안티 기독교 사이트라면, 이것은 참으로 기독교 좋은일 시키는거 입니다. 위에 있는 사항들, 저두 제발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 교회 꼴보기 싫어도 좋으니까 위에 것 좀 안했으면 하는게 저의 소원입니다.

한량,
우리시대의 반역.




어둔하늘 (175.♡.225.44) 2011-04-05 (화) 06:17
기독교의 배타성 교리 때문에
국가가 무너지고 있소
사회가 무너지고 있소
어둔하늘 (175.♡.225.44) 2011-04-05 (화) 06:25
"사람들은 이렇게 나쁘다" 라는 것만을 강조하는 겁니다.

잘못 보시었소
사람들이 나쁜게 아니고, 그 사람들을 나쁘게 만드는
예수교의 교리가 문제인 거요
나도 개독경 읽어보고 예수교가 나쁜것임을 알았으니까

나머지 내용들은 다른안티분들이 답해주실것이요.

 
OneTouch (125.♡.235.3) 2011-04-05 (화) 07:20
페인트공들도 아닌 종교베짱이들이
[없는 것을 있는 척, 없는 것을 있게 보이려고, 없는 것을 있다고 뇌씻김하고 그 상태를 유지시켜]

예수포장,개독칠,예수아비간판, 예수어미포장지로
세상풍파속에서 피땀흘린 댓가를 흡착질, 기도질, 유흥쇼로

게으르고 비겁한 종교란 포장지로 실체를 가리고, 종교의 탈을 쓰고
혹세무민하며, 양심불량한 삥뜯기의 달인집단의 탐욕과 위선의 베짱이질의 실체를 
말하는 겁니다.

당신들의 핵심은 삥 아닙니까?

무엇보다도 삥뜯기를 중단하시고 일해서 먹고사세요.
남은 시간, 남은 에너지로 먹사질,개독베짱이짓하시고.

그럴리 없겠죠? 
개독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베짱이짓을 할 수 있으니였고
삥뜯기가 사업의 기본아이템이었으니 시작한 것이니.

그리고 세금내세요!

교리야, 좀비상태 유지용 페인트일뿐.
조선선비 (122.♡.206.2) 2011-04-05 (화) 07:55

글쎄요.

이런 글은 님께서 소속된 교회에 먼저가서 주장해야할 내용 아닌가요??
물론 기독교 '정화'를 원치 않는 집단이지만
님께서 그런 노력을 기울이고 어느정도 정착이 된다면
그 말씀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요.

지금 현실이 그럴까요??

썩을대로 썩어가고 정화따윈 안중에도 없는 우리나라 기독교는
지금 '자멸'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반기련같은 안티를 없애야 기독교가 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반기련이 없어지면 제2의, 제3의 반기련은 또 생길겁니다.

단순히 반기련이 '기독교에 대한 오해'로 생겼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영월소나무 (68.♡.245.39) 2011-04-05 (화) 08:47
뭔가 잘 모르고 오신 것 같은데요...
우리 안티들은 기독교 교리 자체와 야훼라는 신이 틀려먹었다 비판하는 사람들입니다.

기독교인이란 인간들의 행태는 그냥 양념일뿐입니다.

mandr9276 (121.♡.93.172) 2011-04-05 (화) 08:52

몸에 똥이 묻으면 빨리 씻듯이 씻을 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는 근본 교리가 잘못되어 나온 것이고 인류에 해악을 저지른 인류역사는 물론 우주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할 가장 악랄한 미신입니다.
예수를 미화하려든가 하나님이 있을 것이라는 망상은 더 큰 악을 배양하는 것입니다. 나쁜 줄알면 빨리 버려야지요.
지옥에 있는 예수가 어찌 구원을 하겠습니까
<사악한 마귀를 왜 하느님리라 하는가>를 인테넷에 주소창을 쳐보고 읽어보시면 예수가 지옥에 있다는 다섯가지로 증거를 댑니다,

     
     
Poltergeist (210.♡.31.112) 2011-04-05 (화) 09:09
기독교와 이슬람의 뿌리며 근간이 되는 유대교의 교본급 서적인 '탈무드'에서도...
"예수는 자신이 지은 죄때문에 지옥의 똥물에서 팔팔 튀겨지고 있다."라고 나오지요.
Poltergeist (210.♡.31.112) 2011-04-05 (화) 08:54
이미 중세유럽의 암흑기가 증명하는데, 무엇을 더 실험한다는 건지...?
Anna (24.♡.134.197) 2011-04-05 (화) 09:19

안티 바이블!!!!!

칡넝쿨 (61.♡.220.121) 2011-04-05 (화) 09:24

결론적으로 기독교 교리는 훌륭한데, 기독교를 신앙하는 목사들이나,
교인들의 과격하고, 타락한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논리로군요.
그럼 기독교의 교리가 훌륭하다는 설명을 해보세요.
얼마나 훌륭한지 한 번 읽어 봅시다.

반기독이등병 (175.♡.175.149) 2011-04-05 (화) 09:51

이분 뭔가 크게 착각하고 있네요.
이런 글은 기독교 사이트에 올리세요.
여기는 기독교의 교리 자체를 문제삼는 곳입니다.

반기련에 오셨으면 쭉 둘러 보면서 반기련이 어떤 곳인지 공부부터 하세요.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았으니 이런 글이나 쓰는 것입니다.

'무지의 소치'는 님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님의침묵 (121.♡.84.193) 2011-04-05 (화) 15:14

기독교는 인류 최대악 입니다

기독교는 인류 최대 사기극 입니다

도사님 (58.♡.213.117) 2011-04-05 (화) 21:23

잘 모르니까 개독교를 믿고 계시는 것이지요.

그 믿음의 강화속에 보편적인 사고의식을 믿음이란 굴레에 가둬 버리니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을 뿐입니다.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시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개독의 틀에 갖혀 산다는 것은 참으로 큰 불행입니다. 그런 불행을 자위하며 사는 모습이 참 어처구니 없고 한심할 때가 많지요. 끝까지 그럴것입니다. 불신자가 뭘 알겠냐고....

개독이란 의식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발버둥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모습처럼 한심한 모습은 없걸랑요. 그냥 그렇게 사시는 것도 괜찮으시겠습니다.

전차부대장 (59.♡.233.175) 2011-04-05 (화) 21:36
 성경에서 우상을 보는대로 없애버리라고 가르치지 않는다니?
이 분 큰일날 분이네..하나님은 우상은 모조리 찍어 없애고 불질러 없애고
훼파하여 변소로 만들라고 했습니다.
성령훼방죄로 펄펄 끓는 유황지옥불이 두렵지도 않으세요.

그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불사르고 또 그 조각한 신상들을 찍어 그 이름을 그 곳에서 멸하라
전차부대장 (59.♡.233.175) 2011-04-05 (화) 21:43
창녀나 목사나 똑같다니?
목사쪽이 조금 더 죄를 덜 짓는 일에 훈련이 되었다?

창녀는 노동으로 밥 벌어 먹을 뿐.
목사처럼  남이 땀 흘려 번 돈을 세치 혀로 사기쳐서 먹고 살지 않습니다.
신성한 직업인 창녀를 사기꾼 목사와 비교하다니? ..이건 신성모독입니다.

38 (182.♡.5.62) 2011-04-05 (화) 23:17
안티 활동이 기독교에 도움이 된다? 그러니 우리는 헛수고 하는 거다??
그럼 입에 재갈을 물고 웃음을 참으면 되지 왜 여기에 글을 올리시나 ㅋㅋ

그리고.. 대답이 안 보이네???
코코 (59.♡.155.214) 2011-04-06 (수) 00:49

역사상, 그리고 지금도 한국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우상(idol)이 '예수'라는 사실을 모르시고 있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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