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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티로 만든 십자가(펌)
글쓴이 : 봉제  (112.♡.135.93) 날짜 : 2013-03-13 (수) 17:25 조회 : 2730 추천 : 5 비추천 : 0

나를 적극적 기독교 안티로 행동 하게 하여준 고마운 십자가

재산이라곤 유일하게 몇 푼 값어치도 나가지 않는

작은 아파트 한 채가 전부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의 아파트 거실과 침실의 전면 불과 몇 미터 앞에

아파트 한층 크기의 십자가(과장이 아닙니다)들이 교만하게 서있습니다

그분들은 그 십자가의 불빛 때문에 거실 커튼을 치고 살며

집 또한 제값에 팔 수 없어 분통이 터져 속앓이를 하십니다

그 헌하늘교회(가칭)는 같은 아파트내의 상가건물 에있고

그 교만한 십자가들은 그 건물의 옥상에 있습니다

상가의 극히 일부를 교회로 사용하면서 마치 건물전체가 교회인양 말입니다.

물론 그 헌하늘교회(가칭)는 아파트 입주보다 훨씬 이후에 들어선 시설입니다

남의 집 거실과 침실 전면에 죄수를 죽을 때까지 못박아

메 다는 극형도구인 십자가의 형상을 세우다니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 됩니다

광신도가 아니고서야 거실과 침실 정면을 가리고 서있는

십자가들을 보고 마음이 편할 수 있을까요?

또한 그 교만한 십자가를 보고 욕을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종교인이란 분들이 조금도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은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저는 이 일을 보고

교만한 십자가들로 인하여 가슴앓이 분통 속에 사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다는 걸 알았습니다.

힘없는 이들의 가슴속에 분통과 한숨을 심어준 교회에서

하나님을 사칭하는 야훼를 외치며 찬송가를 부르는

오만한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이 기도하는 장소가

선량한 다른 이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한숨을 심어준 곳 인줄을 너무도 잘 알 텐데……

그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요??

교회에 다녔던 분들 말씀으론 교회 나오지 않는 사람은

사탄에 들려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무슨 수를 쓰더라도

교회에 나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칭하는 야훼의 뜻이랍니다.

하물며 십자가들 때문에 괴롭다는 것은 사탄의 짓이라며 듣는 척도 않을 거랍니다

무엇이 테러입니까 이것이 바로 테러가 아니겠습니까.

만약 기독교인 자신들의 거실과 침실 정면에 타종교(불교,힌두교,이슬람,무속신앙...)의 상징물이 아파트 한층크기로 서서 밤엔 불까지 켜지고 그로 인하여 집조차 제값에 팔수 없다면 그들은 무어라 할까요?

고맙게도 저를 적극적 기독교 안티로 만들어준 고마운 십자가들입니다

저는 그 십자가들이 그 주민들의 거실과 침실의 앞에서 사라져

그 분들의 분노가 가라앉을 때 까지 이 글을 계속 올릴 겁니다



참고자료

십자가 사상에 대해..

기독교인의 생명줄인 십자가는 원래 기독교의 것이 아닙니다.

로마의 콘스탄틴의 동전에 보면 앞면엔 황제의 초상이,

뒷면엔 누군가가 십자가형을 당하는 조각상이 새겨있는게 보입니다.

그 조각상이 예수라고 착각들 하는데,

이 역시 좀비의 특성입니다.

십자가는 미트라의 상징입니다.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한 콘스탄티누스황제가 미트라교를 믿었다는 증거입니다.

☞고대 로마의 동전들...

전면에는 황제의 초상이...

뒷면에는 분명히 미트라의 십자가가 양각되어 있다.

☞미트라의 상징 십자가.

가로 길이는 약 4cm정도 된다.

십자가는 원래 고대로부터 다산을 상징하는 기호로써 예수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혀둡니다.

히브리,헬라어 바이블 원문엔 예수가 나무기둥에 매달려 죽었다고 돼있지

어느곳에도 십자가에 매달렸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편집과정에서 십자가로 바뀌었음)

그런 십자가를 목에 걸건, 귀에 걸건, 교회에 세워놓건 그게 무슨 상관일까요?

자기들이 뭘 믿고 따르는지도 모르면서 우상이니 아니니 싸우는거,

제 눈엔 하나의 코메디일뿐입니다.

☞고대 로마인들이 목에 걸고 다니던 미트라의 상징 십자가 목걸이들....

자, 여러분. 최면에 깊게 빠지고 세뇌를 깊게 당했다는거 압니다.

기독교를 버리는건 목숨을 버리는것과 같겠죠..

그러나 한순간 깨어나면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그 후엔 세상이 더 아름답게 보이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느끼게 됩니다.

교회와 예수에게 향한 사랑을 세상에 돌릴수만 있다면

그 인생에 더 큰 복이 있을것입니다.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7&articleId=56873

지금 이 시간 에도

그 저주받을 십자가는 붉은 핏빛을 뿜으며

교만하게 버티고 서있답니다.

-진실예수-





봉제 (112.♡.135.93) 2013-03-13 (수) 17:27
한얼 (39.♡.13.88) 2013-03-13 (수) 17:59

<광신도가 아니고서야 거실과 침실 정면을 가리고 서있는

<십자가들을 보고 마음이 편할 수 있을까요?

-------------------------------------------------

편할리가 있겠습니까?
법만 없다면 와그작~~부숴버리고 싶지요.

오랫만에 좋은자료 잘보았습니다.

레이니썬 (163.♡.17.236) 2013-03-13 (수) 19:55
도시를 공동묘지로 만드는 그들의 탐욕의 상징물..

먹사에게는 돈을 벌게해 줄 광고판을 상징하고, 신도들에게는 영원한 삶(은하철도 999의 철이도 아니고..) 또는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면서 자기에게 이익이 될 기적을 부르는 부적을 상징하지요..

그들은 그렇게 탐욕의 상징물을 향해 무덤으로 몰려가고 무덤에서 쏟아져 나오지요.. 그곳이 무덤인 것도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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