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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안갈때마다 십만원씩(100,000 원)
글쓴이 : 한얼  (39.♡.13.88) 날짜 : 2013-03-15 (금) 17:12 조회 : 3431 추천 : 3 비추천 : 0

지난주 일요일날부터 제 아내에게 특별한 통보를 내렸습니다.

<이봐~~앞으로는 일요일날 그 사기꾼교회 한번안갈때마다
<자네한테 십만원씩을 줄려고 하네...

<한달이면 40만원이야...

<그 사기꾼교회 가서 달콤한 천당미끼 물고싶으면 가고...
<그대신 돈은 못주네.

<가던지,말던지...선택은 자네마음대로 하게....

그러자, 제 아내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듯...말합니다.

<무슨 말이되는 소리를 하세요....
그러면서 주섬주섬 옷 챙겨입고 집을 나서는데,

사기꾼(교회)한테 가기위해 집을 나서는 집사람의 뒷모습이
한편으론 경이롭게까지 느껴졌습니다.

(원 세상에~~~그저 집안에 드러누워 편안하게 잠만 자고있어도
십만원을 벌텐데....도데체 그 사기꾼먹사놈한테 얼마나 홀렸으면
눈에 뵈는게 없을까....허참, 참으로 신기한 현상이야....)


어떤가요?
회원님들 보기에는 별로 신기하게 보이지 않는가요?
당연한 건가요?

만일 개독들이 제 글을 읽어본다면 제가 <아내를 꼬이는 사탄>
정도로 비쳐질까요?

이런 제의를 하는 제가 정말 악마나 마귀일까요?















울랄랄랄 (121.♡.176.250) 2013-03-15 (금) 17:38
한얼님정도의 안티력이면 웬만한 기독교인들은 gg칠텐데

정말 안타깝네요 그놈의 예수가 먼지....

잘되도 예수탓 못되도 예수탓 답이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한얼 (39.♡.13.88) 2013-03-15 (금) 17:47
원래 그런법입니다.
이럴때 딱맞는 속담이 있던데...생각이 안나네요.
(다른건 잘하면서 정작 내 가정일은....ㅠㅠ)

아...그리고 말입니다.

위의 십만원....저 십만원의 근거가 뭘까...
생활비를 말하는걸까....? 라고 궁금해 하실분들이 계실지몰라
말씀드리는데요.

저의 가정의 재무구조는 서로각각 양분되어있습니다.
제 집사람이 활동해서 버는돈은 음식관련 담당.(딸랑 요거하나..)

제가 버는 돈은 각종 세금및 공과금에, 집안 대소사에, 자녀학자금에,
이사비용, 집구입비용, 리모델링...등등, 집안에 들어가는 모든 큰돈은 
전부 제몫입니다.

그러니까...제가 매주마다 십만원씩 주겠다는말은 제 아내에게
용돈형식으로 주겠다는 말이며, 식구들 식사문제에 좀더
신경써달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울랄랄랄 (121.♡.176.250) 2013-03-15 (금) 17:59
누가 저보고 일요일마다 교회나가면 10만원준다고 한다면 전 나갈텐데요...

저희 어머니도 교회에 나가지만  전 어머니한테 교회에대해 나쁜이야기는

안합니다 

한평생교회에 나가셨고 그곳에서 친구도 만나고 모임도 있고 어머니의

노년인생에서 교회가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 크거든요

아내분을 바꿀수없다면 그져 서로인정하고 가정의 화합을위해 한얼님이 아내분

과 교회에 나가는건 어떻겠습니까
          
          
한얼 (39.♡.13.88) 2013-03-15 (금) 18:00
제가 매월 40 만원씩 추가비용이 생길지라도, 제 집사람이
그런 잡넘, 양아치들(교회 먹사넘들...)한테 안갔으면 좋겠습니다.
               
               
울랄랄랄 (121.♡.176.250) 2013-03-15 (금) 18:04
제가 주제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한얼 (39.♡.13.88) 2013-03-15 (금) 18:09
원, 별말씀을요....
저라도  예배한번 참석하는데 누가 십만원 준다고하면
냉큼 쫒아가겠습니다. 가서....한두시간 편안히 앉았다 오는거지요.

속으로<이 사기꾼넘들아....> 내 속마음은 딴데 있지롱~~~하면서요.
                         
                         
제삼자 (121.♡.127.190) 2013-03-15 (금) 18:52
나도 예배당에 가서 예배 한 번 보고 올 때마다 10 만 원 씩 준다면,
냉큼 예배당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일요일마다 예배당을 지키지 않는 목사에게 10 만 원 씩 주겠다고 하면,
그렇게 할 목사도 많을 껄료!
40 만 원 가지고는 1 달 생활비가 안 되니까, 조금 더 올려야 될까요?
레이니썬 (163.♡.17.236) 2013-03-15 (금) 18:59

헙.. 한달에 40만원이면........


아.. 40만원에 약해지는 내 의지여..


ps. 한얼님의 입장에서는 심각한 현실의 이야기인데, 너무 장난스러운 댓글이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한얼 (39.♡.13.88) 2013-03-15 (금) 20:13

전혀 장난댓글로 안보이는데요...ㅎㅎ

제 집사람도 표면상으로는 뻣뻣하게 행동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저를 대하는 태도가 예전에 비해 완전히
바뀌어서 많이 부드러워졌다는걸 느낍니다.

속으로는...<아~~한달에 40만원...40만원인데....>
분명 그러고 있습니다.

요근래 시도때도없이 뭔가 멍~하게 생각하는 일이 잦아졌거든요.

          
          
권광오 (175.♡.54.84) 2013-03-15 (금) 20:17

ㅋㅋㅋ

도사님 (58.♡.221.109) 2013-03-15 (금) 19:19

남편분이 교회를 못나가게 막는것을 신앙심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그 교회 목사님이 부추겼을 가능성과 사모님께서 그렇게 생각했을 가능성 두가지일것 같습니다.

그 쯤되면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는게 좋지 않으실런지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약간을 발품을 파셔야 될것 같네요. 힘내세요.

     
     
한얼 (39.♡.13.88) 2013-03-15 (금) 20:17
제가 월 40 만원 제안한것에 대해 집사람이 자기교회 먹사넘한테까지
말하지는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저는 인제 작년 여름부터는 그 어떤 먹사넘들과도
인연 완전히 끊었습니다.

그넘들하고 상종해봐야 무슨 얻어지는게 없어요.
저와 먹사넘들과는 완전히 <물과 기름>이라는것을
뼈저리게 확인을 했거든요.

그전에는 이런,저런일들로 인해 먹사넘들과 조우도 많았었지요.
<저는 제인생, 마누라는 마누라인생...> 이러한 사고를 가지고
생을 마감할것 같습니다.

권광오 (175.♡.54.84) 2013-03-15 (금) 20:09
제 자궁이 답답하네요...
에효~!

도움 안되는 말씀이지만
"한얼님 힘내세요."

언제 함 광주 가서 한잔 찌끄리고 싶은데...
기회가 오겠죠? *.^
     
     
한얼 (39.♡.13.88) 2013-03-15 (금) 20:20
예...한번 뵈어야지요.
벌써 못뵌지 몇년인지....기억도 가물가물 하네요.
          
          
권광오 (175.♡.54.84) 2013-03-15 (금) 20:32
현장이 광주로 떨어지면 참 좋을텐데...
아무래도 순천으로...

혹시 광주로 떨어지면 [원룸]싸고 좋은 넘좀 알아뵈주기예요.
복비로 한잔 쏠께요. ㅋ
Anna (76.♡.130.48) 2013-03-15 (금) 20:19
그런데 한얼님...
혹시 부인께서 집안의 돈관리를 맡아서 하신다면...
40만원 아니라 100만원이라도 끄떡도 하시지 않을까요?

왜냐? 결국 그돈도 내손에 들어올 돈이다 하시는 생각에...
     
     
한얼 (39.♡.13.88) 2013-03-15 (금) 20:23
예....사연이 좀 복잡한데요,

제 가정의 재무구조는 8년전부터 완벽하게 둘로 나뉘어졌습니다.
제가 버는건 제가 관리하고, 집사람은 자기버는것만....

8년전까지는 제 월급통장까지 집사람이 관리했었는데,
그당시 아내가 신ㅊ지에 빠지면서 제 월급까지 다 갖다 바치는 바람에
제 월급통장 잔고가 바닥이 났었지요.

그때부터 집사람한테 통장및 모든걸(도장까지...) 빼앗아서
그때부터는 가정경제권을 제가 관리하게 되었답니다.
          
          
권광오 (175.♡.54.84) 2013-03-15 (금) 20:28
8년전 부터는 그 신ㅊ지 먹사넘 젖됐네요... ㅋ
그 먹사넘 혹시 설교중에 여신도들이 경제권을 쥐어야한다고
설교는 안하겠지요?
               
               
한얼 (39.♡.13.88) 2013-03-15 (금) 20:43
<8년전 부터는 그 신ㅊ지 먹사넘 젖됐네요... ㅋ
-------------------------------------------------------


그 신ㅊ지 교회가 충성신도들이 워낙많아서,
저같은 월급쟁이 한사람 빠진다고해서 젖될것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제 집사람이 떵 됐습니다.(교회로부터 왕따)

그당시에는 신ㅊ지의 중간급 레벨로서 이른바, <ㅊㅅ꾼>으로
활동했었는데 돈을 못바치니지금은 가장 낮은 레벨로 떨어졌지요.

저는 그게 너무도 통쾌하답니다.
제 집사람...지금은 일요일날만 왔다리,갔다리 할뿐이지요.

저는 그것마저도 끊어버리기위해 최후의 통첩을 한것이고요.
(일요일 한번빠지면 10 만원....)


                    
                    
권광오 (175.♡.54.84) 2013-03-15 (금) 20:46
박수를 쳐 드려야 되나?????

아님 레벨 떨어져 우울증 오시는건 아니겠지요?
권광오 (175.♡.54.84) 2013-03-15 (금) 20:27
한얼님

이왕지사 돈 야그가 나왔으니
아래 유우머 보시고 떠오르는 착상이 있으시면 응용 활용 하세요. *.^
그리고 답답한 마음 푸시라고 올립니다.

~~~~~~~~~~~~~~~~~~~~~~~~~~~~~~~~~~~~~~~

[정확한 계산]

부인의 왕성한 성욕 때문에, 피골이 상접한 남편이 병원을 찾아왔다

◆ " 제 아내가 날마다 하자고 하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 "
 이말을 들은 의사가 처방을 내렸다

◇ " 그럼 지금부터 할때마다 돈을 받으세요 !  하고 싶은 장소에 따라서요 ∼ 용돈도 되고 횟수도 줄것입니다 ."

이말을 들은 남자가 시키는대로 해보기로 했다

집에선 마침 부인이 샤워를 마치고 ∼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부인이 남편의 바지를 벗기려고 하자 남편이 말했다

◆ " 여보 .... 이제 한번할때 마다 돈을 받을거요 !! 
.......부엌에서 5만원/ 화장실에서 10만원/ 거실에서 15만원 / 쇼파에서 20만원/ 침실에선 25만 !!"

그랬더니 아내는 싫다는 표정없이 이렇게 말했다

● " 흥 !  좋아요 !!  그렇다면 어쩔수 없죠 뭐 !!!   자 ∼ 25만원이요 !!
 라며 돈을 주는것이 아닌가 ....
방법이 먹혀 들어가자 콧노래를 부르며 신이 난 남편이 샤워를 하고, 침실로 들어가서
침대에 누운채로 아내를 불렀다

◆ " 여보 ! 뭐해 ∼ 빨리와 !!!!
라고 외쳤더니, 아내가 침실로 들어와서 하는 말이

● " 야 ! 빨리 나와 !!!   부엌에서 5 판하자구 !!! "

~~~~~~~~~~~~~~~~~~~~~~~~~~~~~~~~

ㅋㅋㅋ(19금이면 코멘트 달지 마세요. 지울께요.)
     
     
권광오 (175.♡.54.84) 2013-03-15 (금) 20:36
예를 들면
한번 안갈때마다 10만원 말고
한번 안가면 3만원
두번 연속 안가면 6만원
3번 연속 안가면 12만원
4번 연속 안가면 24만원

이런 식으로 배로...(5만원 더 쓰세요 ㅋ)
그 이후는 나도 몰러~=3=3=3=3=3
          
          
권광오 (175.♡.54.84) 2013-03-15 (금) 20:42
마태복음 19: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한얼복음 19:29
또 내 가정을 위하여 교회나 목사나 자매나 야웨나 그 자식 에수나 모두를 버린다면 우선은 2배를 받고 또 나 죽은 후 모든 재산을 상속하리리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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