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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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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내가 까페를 탈퇴 하겠다. -
글쓴이 : 개독엔살충제  (123.♡.16.224) 날짜 : 2013-06-08 (토) 03:44 조회 : 5821 추천 : 1 비추천 : 6

  나는 반기독교 임에도 그다지 활발한 활동을 못해 이싸이트에 별 도움은 안되는 존재 입니다.

   그러나, 강성 안티라는 점에서는 이곳의 여느안티와 다를바 없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내가 여기서 활동한 거라곤 바이블 19금 촉구를 위한 서명을 한것과 예전에 나의 경험담 코너에서 '전도벌레 퇴치사례'

   를 글로 경험담을 올린점, 그리고, 레이니 썬이 올린 '영혼은 없다' 란 게시물에 '영혼은 있다'란 반박을 한점,

    마지막으로 좌파안티에 대한 디스글을 올린게 유일한 활동일 만큼 저조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사실은 나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보고 싶었으나, 반기련 싸이트의 나와다른 관점의 안티를 많이보고

    그동안  의욕이 저하되어 그냥 소극적으로 글만 읽어보고 추천이나 누르는게 고작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식으로 소극적으로 글만 읽어오다 같은 안티개독으로써 이건 안되겠다 싶어

     그동안 내가 생각해오던 방향의 안티와 개념을 제시해 보고 싶어 슬슬 의견을 개진하고 활동해볼려는 찰나

     처음부터 우려했던 대로 장벽에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의견차이는 사회 어느곳에나 수시로 일어나는 바 의견차이 자체를 두려워 해서는 안될것 입니다.

    이러한 의견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는 토론도 하고, 타인의 입장도 존중할줄 아는 자세도 필요한겁니다.

     예를들어, 같은 안티임에도 영혼은 있다. 없다를 두고 의견차이가 있을수 있고,
                     또한 어느정당을 찍고 안찍고를 두고도 대립이 있을수 있고,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떠한 문제를 두고도 차이가 있을수 있음은 당연지사 일겁니다.

      그러나, 여기서 가장 문제시 되는 것은 의견의 차이가 아닐겁니다.
                  정작 문제시 되는 것은 그것보다 태도의 차이에서 문제가 불거진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영혼이 있건없건, 어떤 정당을 지지하건 아니건 그러한 의견차이는 있을수 있음을 인정하고,
      올바른 자세로 토의는 해보고 설사 합의가 안되더라도, 나와다른 의견이 있을수있다는 것을 알고
      같은 안티로써 서로의 입장을 존중해준다면 마찰은 없을거라고 장담합니다.

      그러기에 나로써는 영혼이 없다고 주장하건, 노무현을 지지하건, 적어도 상대의 입장은 존중하는 자세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나자신의 의견을 강요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나는 나대로 상대는 상대방 대로의 관점을

         유지하면 되는것이죠.

         그럼에도, 레이니썬 과  ravercrow 의 조롱과 인신공격은 묵과할수 없는 무례하고 불량한 태도로써
         관점이 틀린게 문제가 아니라 이사람들의 조롱과 인신공격을 행하는 태도를 문제삼아
         차라리 내가 탈퇴를 하겠습니다.

        레이니썬은 조롱과 비아냥 으로
        ravercrow 는 인신공격 으로 자신의 의견과 틀리다고 해서
        상대방을 인민재판 해서 자신과 다른 의견은 무조건 휴지통으로 가야 한다는식의
        인민재판은 용서할수 없는 무례라 여기며 이사람들을 탈퇴시킬수 없으니 차라리 내가 탈퇴 하겠습니다.

        양쪽다 정회원으로 정모에도 참석하고 거의 이싸이트를 주도하다시피 하는 중요회원이니,
        이싸이트에서는 나와는 비교할수 없는 중요성이 있을겁니다.

        아마 반기련의 대부분의 회원 및 운영진도 사실은 이 두사람과 관점이 그리 틀리지 않으리라 짐작합니다.
        그러기에 나는 분명 반기독교 회원으로 비주류에 소속하고 같은 안티라도 관점이 좀 다른편에 속한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반기독교 연대라는 범위를 넘어서서 다른 주제로 들어간다면 그것까지
        반드시 관점이 일치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그렇다면 반기련은 반기독교 이외에도 어떤 다른목적이 있는 단체로 여겨질수 있다는 거죠.

         아래에 ravercrow 와 논쟁한 글에서 알수있듯이 나는 친일파 이고, 또한 친미파 이기도 합니다.
 
         나는 한국에서 비정상적인 반일감정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으며, 반일감정을 용납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차라리 극일을 하던, 지일을 하던 다른방식으로 일본을 디스하는건 이성적으로도 수용할수 있으나,
 
         반일이라는 자체가 국뽕 민족주의에 기반한 유태인들의 선민사상과 다름없는 배타적 민족주의에

         기반하기 때문에 반일과 반미를 일절 용납하지 않는 주의 입니다.

         아마, 여기까지 서술하니까 분명 입에 거품물고 그럼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탄압하고 3.1운동을 학살한

        만행을 잊었냐 ? 는식으로 열불내는 분도 있을겁니다.

        바로 그래서, 내가 말한바 차분한 태도로 서로의 의견을 끈기있게 토론해 가고 지켜보는 자세가 중요한겁니다.

        그런데, 반일이고 친일이고를 떠나서 우선 태도 자체가 친일이라고 ??? 그럼 넌 원숭이 후손이냐 ??

         는식의 비아냥은 일절 허용될수 없다고 봅니다. 그런태도가 바로 개독들의 독선이랑 같은거죠.

         이건 비유로써 말해본거지만 레이니썬과 ravencrow 의 토론하는 태도는 이런식의 인신공격과 몰지각한
 
         언행과 전혀 틀리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반일을 떠나 토론에 임하는 태도를 더욱 지적하는 것입니다.

         평형을 잃는다는 것 _ 그것은 곧 독선으로 이어지고, 그러한 독선이야 말로 내가 개독안티를 하는

         아주 큰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평형을 잃은 안티역시 내가 보는 관점으론 개독과 같이 디스를 해야할

         대상이 되겠습니다.

         아래글에서 논점이된 뉴라이트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창한 나와같은 역사관의 학술단체 입니다.

         나역시 한국은 일제시대 덕분에 조선왕조를 탈피해 결과적으로 한국이 근대화가 되었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던 사람입니다. 뉴라이트가 주장하기 전부터.....

         그런데, 독립운동과 위안부를 거론하며 반일을 부르짖는다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는 말로 실소를 금하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봉건왕조였던 조선을 병합한 일제와 이미 근대화를 이룩한 프랑스를 침략한 나치는

          아예 비교의 대상이 되지 않으며, 조선이 만약 일제병합 이전에 이미 자체적으로 근대화를 이룩한 상태였다면

         그래야만, 일제의 침략이 만행이 되는거랍니다.

         독립운동가는 독립운동가 대로 민족의 얼을 지켜낸 유공자로 존경하고,
         일제시대는 일제시대 대로 근대화에 도움을 준 시대로 좋게 평가하여,
        반일을 하지 않고도 민족을 지키고 양자모두 윈윈 할수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는거랍니다.

        이건 마치 조갑제 선생이 최근에 말한 ' 5.18 광주사태는 광주시민과 계엄군 모두 정의롭다. 누가 악이고
        선인지 구분할수 없으며, 역사적인 환경이 만들어낸 어쩔수 없는 비극이었다. ' 라는 개념과 같습니다.

         일제시대는 누가악이고, 누가선인지 구분할수 없으며, 역사적인 환경이 만들어낸 비극으로
         일본제국과 독립운동과 모두가 정의로왔던 겁니다.
 
         이러한 논점은 현재로썬 아직 상당한 반발을 불러일으키지만, 뉴라이트가 공식적으로 식민지 근대화론을
         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과거의 수구민족주의적 역사관에서 진일보한 역사관인겁니다.

         나도 이러한 주장에 반발이 많은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의견차이에 대해 자신의 의견만 절대시
         하며 차분한 태도로 서로의 입장을 조율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의견을 절대진리인양 강조한다면,
         도대체 개독과 무엇이 틀립니까 ?
        
         --------------------------------

          각설하고, 나는 이러한 내주장을 철회할 의사도 없고
          내가 여기서 논란을 일으켜 시끄러워질 필요도 없으니 그냥 탈퇴하겠습니다.

          다만, 안티에는 나와같은 부류도 엄연히 있음을 이기회에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시지요.




ravencrow (98.♡.34.108) 2013-06-08 (토) 05:44
일베에서 늬들이 하던 '민주화'를 당해본 소감이 어떠한고? ㅋ 그리고 치사하게 글이 쓰레기통에 갔다고 좌빨드립으로 인신공격의 포문을 연 놈이 여기서 지가 당한 것처럼 자해공갈 치면 못쓰지. ㅉㅉㅉ 양아치같은 짓은 작작 하도록. 그러니까 디씨는 폐인이라도 일베는 충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거지. ㅉㅉㅉ
한얼 (39.♡.13.88) 2013-06-08 (토) 06:28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본론부터 말씀드리고싶은 말은...
여기 반기련은....<오는사람 안막고, 가는사람 안잡는> 그런 단체입니다.

왜냐하면....개독으로 인해 더렵혀전 이 나라를 청소를 하고자,
자신이 원해서 자원봉사하는 단체이기 때문입니다.

-----------------------------------------------

그런 의미를 기준으로 님의 주장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님께서 아무리 철학적 사상이 높고, 박학다식한 훌륭한 분이라할지라도,
그리고...개독박멸에 특출한 능력이 있는 분이라 할지라도,

가장 기본적으로 여기 반기련회원님들과 큰틀에서만큼은 일치해야만이
진정한 의미의 회원(한 가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큰틀이란,

<역사관> 이나, <민족관> 에서 타 회원님들과 큰 차이가 없어야한다는거지요.
그래서 그런분들만의 모임이어야 큰갈등은 없을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위의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우리 반기련의 가장 큰 타이틀은
단체명에서 알수있듯이 <개독박멸> 이지만 그 내면에는 <나라 바로세우기> 라는
핵심과제가 도사리고 있기때문입니다.

사실 알고보면 <개독박멸>이라는것도,
개독들이 이 나라를 이지경까지 더럽히지 않았다면 반기련자체도 없었을겁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개독들은 현재 이 나라의 근간을
상당부분 흔들고있으며, 그로인해 나라전체(국민성)가 비틀거리고
쓰레기악취를 풍겨서 썩은내가 진동하다보니 그걸 청소하고 일대개혁을
일으켜보고자 반기련이 생겨난것입니다.

그런데...님처럼 <민족관> 이나, <역사관>에서 많은 회원님들과
상당부분 다른견해를 보이고 있다면....

당연하지만, 언제까지든지 갈등은 피할수없을것 같습니다.
아울러...대단히 죄송하지만 저의 <역사,민족관> 도 님과 많이 다릅니다.
아마 대다수 회원님들이 님과 다를것 같습니다.


뭐...제 말은 여기까지 입니다.
서두에서 말했듯, 선택은 님 스스로 하는것이니 알아서 선택하시면
되리라....여겨집니다.


한얼 (39.♡.13.88) 2013-06-08 (토) 06:32
한가지 첨언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개독엔 살충제> 님께서 올린 위 원문글같은
내용은 휴지통으로 가서는 안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휴지통은 말그대로 말도안되는 억지글이나,
개독홍보글, 모든 사람들의 이맛살을 찌푸릴수있는 글들이었을때
휴지통으로 직행해야겠지만,


위원문글은 한 개인이 자신의 성향을 논리적으로 분명하게
주장하고있으며, 나름대로는 고뇌에찬 모습을 역력하게
보여주는 진솔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ravencrow (98.♡.34.108) 2013-06-08 (토) 07:01
한얼님. 뭐 어떠실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말씀 드리자면, 저는 '정당방위 행동'을 한 것 뿐입니다. 만일 쓰레기통을 보시면 왜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인지 잘 아실수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이글의 경우 이 글 자체로만 보면 아무 문제가 없되, 이인간이 전에 쓴 글과 대비할 경우는 '쓰레기 같은 자해공갈'을 보여주는 글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뭐, 자신의 상황을 '논리적으로 분명히' 설명하고 있긴 합니다. 착각이긴 하지만..ㅋ 분명히 말씀드려서, 레이니썬님과 저는 굳이 말하자면 인신공격 따위를 한 적은 없습니다. 좌빨이라길래 좌빨이 아니라고 한 것, 좌빨이라고 한 이유를 물어본 것이 인신공격이 될수는 없을 겁니다. -_-;;; 개인적으로 누구나 자신의 발언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 중생 역시 지신이 뱉어낸 말에 대해 책임을 져야겠지요. 허나 치사한 자해공갈 따위는 쓰레기통에 어울리기 때문에 찍은 겁니다. 이점을 참작하여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님의침묵 (175.♡.44.45) 2013-06-08 (토) 06:47
여기서는 기독교 박멸 운동만 합시다
     
     
한얼 (39.♡.13.88) 2013-06-08 (토) 06:56

지당하신 말씀이고, 좋은 말씀입니다만,

위원문작성자는 현실적으로 그게 어려우니 저로서는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요...우리는 오로지, 개독박멸 뿐이지요.

          
          
ravencrow (98.♡.34.108) 2013-06-08 (토) 07:07
사실 이놈 저놈 다 들어오는 건 아마 잘 아실 겁니다. -_-;;; 제가 한얼님 아이디를 본것도 햇수로 상당히 되니..-_-;;; 그러나 아쉬워하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결국 제눈의 들보라고, 외면으로 일관하는 자는 사실 진정으로 기독교를 안티한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뭐.. 상황을 좀 더 말씀드리자만, 뉴라이트와 개신교의 관계에 대해서 관계가 없으므로 비판하지 말자는 소릴 한게 저 개독에살충제라는 분의 위업입니다. -_-;;; 이명박/뉴라이트/개신교가 아무 관련이 없다더군요. ㅋㅋㅋ 참 대단한 변설입니다. 말그대로 똥같은 소리지요. ㅉㅉㅉ 사실 우리는 그점을 꼬집었던 것 뿐입니다만, 바로 나오더군요. 좌빨드립. ㅉㅉㅉ 이게 사건의 전말입니다. 그러니 보기 좀 그러셔도 으례있어온 자정으로 생각해 보시길.
     
     
ravencrow (98.♡.34.108) 2013-06-08 (토) 07:12
아... 그리고 아마 아실 겁니다. 두분다 오래되신 분이니 제가 과거에 정치 이야기를 게시판에서 꺼낸 사람들에게 어떻게 했는지를요. 허나 선을 긋고 정확히 기준을 정해서 명확하게 시행하는 것과 굳이 자신이 싫어하는 소리라고 해서 정치이야기를 하지 말자는 합의를 도용하는 것은 분명히 기준상 틀린 문제입니다. 요는 저 개독에살충제는 그 짓을 한거고, 저는 그거 눈뜨고 못보는 인간이었을 뿐이죠. -_-;; 정교유착은 분명한 종교의 폐단이기 때문에 비판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정교유착을 모르쇠로 일관하며 강성안티를 주장하는 것은 찌질한 짓이라고 봅니다. -_-;;; 그런 식으로 따지면 우리는 한기당이나 기독교당 창당에 대해 입도 뻥긋하지 말하야 하는데, 그게 바른 안티의 길인지? -_-;; 과거, 저는 노빠들을 같은 이유로 블럭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같은 이유로 그 반대편의 일베충도 디스하는 것 뿐.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기독교안티 운동은 반기련의 본질입니다. 그러나 정상적 활동을 방해 하기 위한 꼼수는 단호히 분쇄할 뿐입니다.
     
     
케로로병사 (116.♡.152.68) 2013-06-08 (토) 11:18

맞습니다. 찬성합니다!!!

레이니썬 (116.♡.2.129) 2013-06-08 (토) 13:36
         독립운동가는 독립운동가 대로 민족의 얼을 지켜낸 유공자로 존경하고,


그런데 김구 선생이 테러리스트..?
봉제 (112.♡.135.93) 2013-06-08 (토) 19:45

뉴라이트를 찬양하고 또 일본식민지로 한국인이 개화되었다고 찬양하는 저들이 말하는 일베충인 모양입니다.

동포 (1.♡.197.98) 2013-06-08 (토) 20:18
꺼져라 개새야...
정신대 끌려가서 고생하신 니 할머니께 매춘을 원해서 간거라고 지껄여봐라 존마나.
징용가서 죽을고생하신 니 할아버지한테 근대화시켜준 일본에 애국한거라고 지껄여봐라..

부모가 누군지 참 한심하다....
칡넝쿨 (175.♡.66.183) 2013-06-09 (일) 01:10
탈퇴...????
그래 잘 가거라~!!!
속담에,
ㅡ 중 하나 없다고 재 못지내고...
ㅡ 상주 하나 빠졌다고 초상 못치르냐~???
라는 말이 있징~???
네가 무슨 대단한 존재인양 착각하는 모양인뎅~???
너 하나 빠진다고 반기련이 쓰러진다고 착각하지 마라~!!!
코코 (59.♡.155.243) 2013-06-10 (월) 00:05
현행 헌법에 따라, 우리나라는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나라입니다.

3.1운동의 정신과 임시정부의 통치 이념에 따르면,
일본 덕분에 우리나라가 근대화 되었으며, 일본이 아니었으면 울나라가 근대화되지 못했을 거란 논리는 반역에 해당됩니다.

뉴라이트가 말하는 테러리스트 김구 선생은 우리가 이어받은 법통의 임시정부의 수장이셨으며,
당신께서는 이런 친일의 논리로 민중을 현혹시키는 자는 즉시 주살하여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 법통에 도전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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