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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 신의 이름이 210개래!!!]-ㅎㅎ...아멩 할렐루야!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01-24 (일) 07:46 조회 : 7883 추천 : 4 비추천 : 0
[예수교 신의 이름이 210개래!!!]-ㅎㅎ...아멩 할렐루야!


고려 조선 시대가뭄이 심해 하지() 지나도록 비가 오지 않을 때, 나라와 민간에서 비가 오기 기원하며 지내는 제사 기우제라고 했다.
이 때, 제사의 대상은 <용>이었다고 한다. 용이 비를 내리기 때문이다.
(KBS TV에서 "장영실"이란 사극이 상영 중인 것 같다. 거기에서도 기우제가 등장했던 것 같다? 옛날에 공자도 그 기우제를 주도했었고.)

요즈음, 한반도를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가믐이 심각하다고 한다.
화석 연료의 사용으로 이산화탄소가 증가하여 대기 온도의 상승에 의한 온난화 현상때문이라고 한다.
이 때, 누군가가 기우제를 지내겠다고 하면, 오늘 날의 많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어쨌든, 기우제를 지내기로 한다면,
(1) 누가 기우제를 지내야 가장 효과적일까?
(2) 기우제에 경비는 얼마나 들여야 될까?
(3) 기우제에 동원시켜야 될 사람은 몇 명이 가장 적당할까?
(4) .............
(5) ........................
이런 생각(의문)들을 가지게 될까?

아마도, 기우제를 지내기로 한다면, 우선적으로 따져봐야 되는 것은 기우제의 대상이 되는 "용이 존재하느냐?"일 것이다.
또, 용이 존재한다면, 그 용이 정말로 비를 내리는 존재인지도 따져 봐야 될 것이다.
이상이 판명된 뒤에라야 비로소 기우제 절차에 대한 위의 (1) (2) (3) (4) (5)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제삼자(필자)가 <성경 사전>이란 책에서 "여호와"라는 단어를 찾아 봤다.
그랬더니, "하나님"을 찾아 보란다. 여호와가 하나님과 무슨 상관일까? 그래서, "하나님"을 찾아 봤다.
"하나님" 밑에 커다란 항목이 11개가 나열되어 있고, 그 커다란 항목 밑에 다시 작은 항목이 61개나 펼쳐지고 있었다.
그 11개 또는 61개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 속에 "여호와가 존재한다."는 증명은 1개도 없었다.

제(1) 항목이 "하나님의 존재와 명칭"이라고 되어 있어서, 혹시라도 거기에 "여호와"의 존재 여부가 밝혀져 있을까 해서 자세히 훑어 보았다.
그러나, 말만 "존재와 명칭"이라고 했을 뿐, 존재 얘기는 깨알 만큼도 없고, 명칭 얘기만 한도 끝도 없이 나열되고 있었다.
 
하나님의 명칭 (하나님과 예수교가 무슨 상관이지는 모르겠다)

 1. 엘로힘
 2. 여호와
 3. 아도나이
 4. 야
 5. 엘
 6. 엘라
 7. 엘로아
 8. 엘 로이
 9. 엘 사다이
10. 엘 엘론
11. 엘 올람
11. 여호와 이레--11번이 2개이다. 전지전능한 신이 감동을 주어서 이런 실수도 했나 보다.
12. 여호와 닛시
13. 여호와 살롬
14. 여호와 로이
15. 여호와 무카데쉬
16.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여호와
17. 여호와 치드케누
18. 엘엘로헤이스라엘
19. 여호와 삼마
20. 여호와 그몰라
21. 여호와 마케
22. 여호와 엘로헤누
23. 여호와 엘로헤카
24. 여호와 엘로하이
25. 벧엘의 하나님
26. 셈의 하나님
27. 아브라함의 하나님
28. 이삭의 경외하는 이
29. 야곱의 전능자
30.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31. 스스로 있는 자
32. 이스라엘의 하나님
33. 히브리인의 하나님
34. 질투하는 하나님
35. 질투
36. 지극히 높으신 자
37. 영원하신 하나님
38.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39. 거룩하신 하나님
40. 전능자
41. 만군의 여호와
42. 이스라엘 대군의 여호와
43. 살아계신 여호와
44. 야곱의 하나님
45.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
46. 다윗의 하나님
47. 구원의 하나님
48. 엘리야의 하나님
49. 다니엘의 하나님
50. 시드락과 메삭과 야벳느고의 하나님
51. 만유의 주재
52. 선하신 여호와
53. 하늘의 신 여호와
54. 예루살렘 하나님
55. 하늘의 하나님
56. 하늘에 계신 자
57. 높이 계신 여호와
58. 하늘에 계신 주
59. 하늘에 계신 하나님
60. 하늘의 왕
61. 하늘의 주재
62. 보좌에 앉으신 이
63.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
64. 주재
65.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
66. 온 세상의 주
67. 온 땅의 대주재
68. 땅의 하나님
69. 이 땅의 주
70. 열방의 주재
71. 모든 왕의 주재
72. 세계를 판단하시는 주
73. 우리의 주
74. 왕
75. 나의 왕
76. 영광의 왕
77. 모든 신 위에 크신 왕
78.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
79. 이스라엘의 왕
80. 영원한 왕
81. 이스라엘 왕 여호와
82. 만왕의 왕
83. 만국의 왕
84. 만세의 왕
85. 만주의 주
86. 평강의 주
87. 만군의 하나님
88. 보수하시는 하나님
89. 내 의의 하나님
90. 여호와 우리 주
91. 내 구원의 하나님
92. 여호와 내 하나님
93.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
94. 영광의 하나님
95. 모든 육체의 하나님
96. 진리의 하나님
97. 생명의 하나님
98. 생존하시는 하나님
99. 크신 하나님
100. 참 하나님
101. 주 하나님
102. 하나님 내 구주
103.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104. 산 자의 하나님
105.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
106.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
107. 모든 위로의 하나님
108. 능하신 하나님
109. 소망의 하나님
110. 평강의 하나님
111. 우리 구주 하나님
112.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
113.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
114.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
115. 모든 은혜의 하나님
116.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
117. 나의 하나님
118.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
119. 큰 임금
120. 온 땅의 큰 임금
121. 너의 창조자
122. 조물주
123.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124.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125. 이스라엘의 창조자
126.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
127. 지존자
128.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129.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바로 윗것과 뭐가 다르지? 젠장할!
130.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자
131. 거룩한 자--이것 다음에 "거룩하신 자"가 있을 법 한데...이상하다.
13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
133. 만물의 조성자
134. 영생하시는 자
135.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者-놈자, 사람을 지옥에 보내는 놈이란 말이네)
136. 세세토록 사시는 이 (놀고 있다. 134번으로는 모자라나?)
137.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
138.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 이
139. 모든 신의 신
140. 처음과 마지막
141.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
142. 이스라엘의 목자
143. 이스라엘의 구속자
144. 이스라엘의 빛 (매우 밝겠다.)
145. 이스라엘의 반석
146. 용사
147. 건지시는 자
148. 나의 구원자
149. 나의 구속자 (구원자와 구속자가 조금 쯤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나 보지?) 
150. 나의 보인
151. 나의 증인
152. 사람을 감찰하시는 자
153. 나의 목자
154. 토기장이
156. 나의 바위
157. 너를 낳은 반석
158. 그들의 반석
159. 우리 구원의 반석
160. 만세 반석
161. 방패
162. 돕는 방패
163. 지극히 큰 상금
164. 나의 힘
165.나의 노래
166. 나의 구원
167. 나의 구원의 뿔
168. 주 나의 구원
169. 나의 요새
170. 나의 높은 망대
171.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
172. 견고한 망대
173. 나의 피난처
174. 나의 산성
175. 나의 은신처
176. 나의 등불
177. 나의 빛
178. 내 생명의 능력
179. 나의 도움
180. 해
181. 나의 인자
182. 나의 찬송
183. 나의 기업
184. 남편
185. 소멸하는 불
186. 영광의 칼
187. 처소
188. 영화로운 면류관과 아름다운 화관
189. 야곱의 분깃
190. 생수의 근원
191. 농부
192. 불 성곽
193. 아버지
194. 아바 아버지
195. 우리 아버지
196.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197.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198. 하나님 너희 아버지
199.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
200.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
201. 하나님 우리 아버지
20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203. 거룩하신 아버지
204. 의로운시 아버지
205. 영광의 아버지
206. 자비의 아버지
207. 빛들의 아버지
208. 아버지 하나님
209. 하나님 아버지
210. 모든 영의 아버지

아이구 숨차! 귀신의 이름을 210개 씩이나 써 보라구! 숨이 차나 안 차나! 젠장할!
아니지, 쓰는 건 고사하고 그 210개(정확하게는 211개)를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찰 껄! 안 그래?

어쨌든, 예수교 神의 이름이 자그마치 210개나 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름이 210개면 뭘하고, 2,100,000개면 뭘하겠나?
이름이고 뭐고 간에 우선 그 신(여호와)이 존재한다는 사실부터 증명이 돼야 할 것 아닌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또, 앞으로도 태어나지 않을 아이에게 이름도 지어 주고, 새 옷도 입혀 주고, 교육도 시키고 그러나?
존재하지도 않는 신의 이름을 그렇게 많이 나열하는 짓, 그게 미친 자들의 미친 짓이 아니고 뭘까?

** 알 수도 없고, 믿어지지도 않고, 전혀 어떤 방법으로도 감지할 수 없는 신에게 매달리고 발버둥치는 현상이 바로 예수쟁이들의 미치광이 신앙 모습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마음의 평정을 얻지 못하면, 저런 짓 말고는 할 것이 없을 것도 같다. 저 짓을 누가 어떻게 말릴 수가 있을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장천 (182.♡.202.250) 2016-01-24 (일) 20:35


            .....
다우니 (71.♡.10.46) 2016-01-25 (월) 04:32
원래 뭔가 부족한 놈은 여러가지로 해서 주제를 회석하기 위해서라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거나 이용을 합니다.
사막잡놈이 210개 이상의 여러 이름을 사용한다는것 자체가 스스로 구라라는것을 증명하는것이죠.

개독 좀비들이 조딩을 응얼거리면서 사랑사랑하고 조잘거리는 것도 실상은 사랑하고는 거리가 먼것때문이죠.

알고보면 사랑을 제일 모르는 벌레가 바로 개독교 무뇌충 좀비들입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조건없이 우리들을 사랑했고 우리들 역시 자식들에게 아무런 댓가 없이 사랑을 줍니다.

그런데 개독 사막잡놈은 조딩으로는 자기 자식들인 우리를 너무 사랑한다고 응얼거리면서 자기를 안 믿으면 사랑하는 자식들은 지옥에 보낸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었이냐?

바로 조건이 달린것으로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 거래입니다.
즉 댓가가 있는것으로 개독 좀비들은 이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사랑이 아니죠.

조건없이 주는 사랑 즉 우리 부모님들의 사랑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입죠.

하물면 미물도 자기 자식을 조건없이 사랑하는데 비하면 댓가성 사랑을 요구하는 사막잡놈의 사랑은 미물보다 못한 그래도 미물보다 못한 사막잡신 또는 사막잡놈이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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