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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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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27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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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종교 기독교의 진실 - 초대교회 시리아와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의 어제와 오늘
글쓴이 : 신은있다  (116.♡.226.135) 날짜 : 2016-03-13 (일) 19:28 조회 : 5808 추천 : 0 비추천 : 2
기독교를 계시 종교라고 한다.

'주 예수를 믿으면 너와 가족이 모두 구원을 얻으리로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들을 더 하리로다.'


등등 성경에는 미래에 예수가 재림한다는 등

믿기만 하면 신자는 천국 보좌에 앉고 후손들은 모두 행복해 진다는 구라를 친다.


과연 그럴까?


믿음의 선조들이 죽은 이후에 천국에 가서 행복하게 신 옆에 있는 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


하지만 믿음의 선조를 가진 후손들이 행복한 지는 역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수가 죽은 가장 먼저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생겨난 '안디옥'이라는 도시가 있다.


사도 바울과 바나바등 초대 교회의 무대인 안디옥은 과거 세계에서 로마 다음의 큰 도시였지만 서기 526년 대지진으로 인구의 절반이 죽고 538년에는 페르시아의 침공으로 300년간 사라센인들의 지배를 받았고, 이슬람 신자가 되었기에 다시

십자군에게 묵사발이 났다.


과거 시리아의 수도였으나 2차 대전 후 터키의 변방 도시로 쇠락하였다.


현재 시리아의 수도는 다마스커스이다. 성서에서 '다메섹'이라고 하는 곳으로 사도 바울이 이 곳의 초기 기독교인들을

탄압하러 가는 길(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를 만나 회심하고 오늘날의 기독교 신약을 저술하고 다메섹 교회를 이끈 것을

신도들은 모두 잘 알고 있다.


사자우리에서 찬송가를 부르면서 기독교 신앙을 지켰던 초대 교회 성도들은 모두 천국에 갔을 것이다.


이후 2천년간 예수 옆에서 지상의 고통받는 후손들을 지켜봐야 하는 초대 교회 신자들!


과연 그 곳이 천국일까?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교회 목사들은 먼저 현재 유럽의 난민 문제 해결에 동참해야 한다.


초대교회의 후손들인 시리아 난민들을 한국의 기독교인들. 특히 신을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들은 시리아


난민들을 형제애를 가지고 보듬어주여야 하지 않을까?

<<2015년 10월 10일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 시리아 내전 4년 반 동안 2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했다고 한다.>>



다시 1884년 북한에 의료 선교사 알렌이 기독교를 전파한다.


조선 말. 나라의 운명은 백천간두에 있고 백성의 삶은 도탄에 빠져 있을 때.


북한 사람들은 '기도만 하면 하나님이 다 이루게 해 준다는 선교사의 말을 듣고 모두 기독교인이 된다.


인터넷에 '1907 평양 대부흥 운동'을 검색해 보시라.


북한에서 40년 간 선교사로 활동한 스월른(소안론으로 개명)이 기록한 내용을 보면 북한은 기독교 국가였다.


오죽하면 바티칸에서 평양을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렸겠는가?


해방 당시 북한에는 2천개가 넘는 교회가 있었고 전쟁 당시 북한의 많은 교회가 남한에 정착해서 현재 한국 기독교의

몸체가 되었다. (교회 마다 평양 노회, 함남 노회 소속임을 지금도 자랑하고 있다.)


평양 장대현 교회에는 주일날 3천명이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김일성도 주변 사람들처럼 교인이었고, 김일성 외삼촌은 목사였다.


그 당시 기독교를 믿고 의지했던 그 많은 북한인들 모두 천국에 갔으리라....


천국에 간 이후 지상에서 기도한 대로 해방이 되었으나 북한이 공산치하에서 다시 지옥이 되었다.


지상의 후손들을 보면서 옆에 있는 하나님에게 무어라고 할까?


이어서 구체적으로 시리아와 북한의 과거를 소개하는 글을 올립니다.


PS. 젊은날 신에 대한 고민과 연구 이후 신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불가지론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년 전 운명적 교통사고로 보름간 혼수상태를 겪으면서 죽음을 경험했지요.ㅠㅠ

그런데 그 사고를 몇 달 전 예언하고 한 여승이 부적을 주었지요.

스님의 예언대로 사고가 났지만 부적 덕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납니다.

사고 10년 후 뼛속까지 기독교인인 한 여인을 만나 교회를 다니게됩니다.

7년 반 동안 유일신을 믿으면서 교회를 다녔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와 죽음을 경험했기에 교회는 안식처로 여긴 것이지이요.


그러나 치열한 사색과 독서를 통해 신은 인간이 만들었다는 12가지 완벽한 증거를 찾고 무신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은 그 종교를 믿는 사람에게만 존재한다'는 유 시민 선생의 말씀과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니체와 이 영희 선생님의 말처럼 신은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필명이 유신론자입니다.


불쌍한 사람들이 신을 통해 위안을 얻는 것을 많이 봅니다. (종교는 필요합니다.)


종교없는 이성은 불구이고 이성없는 종교는 장님이다!


현재 종교의 문제점을 한 방에 해결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인간이 신을 만들었는지도 알고 있고 그 완벽한 증거를 12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또 왜 한 번 신을 믿기 시작하면 벗어날 자유가 없는지 그 이유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기대해 주세요. 객관적 지식과 살아있는 세계사를 통해 명백한 증거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격려와 지도를 통해 문명과 자유 민주주의가 숨쉬는 이성의 세계를 지킵시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뼛속까지 기독교인인 아내 주변에 기독교 신자가 넘쳐서 항상 우울했는데, 이 곳의 깨어있는 분들을 보니
    힘이 나네요. ㅠㅠ  
   '창조적 고민'이 주특기 입니다. 10년 간 연구한 진실만을 알려드리겠스니다.
 



최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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