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27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십자군 전쟁 인류를 구하다 - 필독하세요. 감사할 일 입니다.
글쓴이 : 신은있다  (116.♡.226.135) 날짜 : 2016-03-19 (토) 11:23 조회 : 6104 추천 : 0 비추천 : 2

역사학자들은 말한다.

삼국시대 사람들이나 조선 후기 사람들은 대동소이하다고ㅠㅠ

정치체제는 봉건적이고 사람들의 삶은 왕조가 바뀐다고 달라질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서양도 마찬가지로 로마시대이후 중세인들의 삶은 1400년간 바뀌지도 않았고 바뀔 이유도 없었다.

특히 '요람에서 부덤까지' 오직 교회만이 진리라고 하루하루를 고통속에 살았던 서양의 중세인들의 삶은 지옥 그 자체였다.

(인구의 95%는 농노신분이었고 나머지 5%는 사제들과 귀족영주들이었다. 특히 교회는 유럽땅의 25%를 차지했다.)

중세인들은 '기아'와 '전쟁'으로 하루하루가 힘든 삶을 살았다. 북쪽에서는 바이킹족 옆에서는 마자르족, 아래에서는 이슬람족들이 생존을 위협했고, '요람에서 무덤까지' 교회가 시키는 대로 일만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정말 힘든 순간에는 사제들이 지금 이 순간만 참고 나중에 하늘나라에 가면 천국이 기다린다는 감언이설로 중세인들의 영혼을 틀어막았다.

자신이 원하는 것(신이 있기를)만 보고, 인간으로서 자유가 없었던 중세인들을 깨운 것은 바로 십자군 전쟁이다.

1096년 부터 200년간 8차례 십자군 전쟁이 있었다. 사제들은 하나님이 이기게 해 줄 것이라고 중세인들을 독려했다.

그러나 1차에서 잠시 예루살렘을 점령했으나 모든 원정이 실패했다.(잠시 점령한 1차 원정에서 예루살렘 안에 있는 모든 이슬람들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죽여 죽은 이교도의 피가 발목까지 차올랐다고 한다.)

십가군 전쟁이 실패로 끝나자 바보같은 삶을 살았던 중세인들이 신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4세기 부터 시작된 르네상스는 이러한 신의 의심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인간은 중세 이전의 고대 그리스와 로마 사회의 '유일 신없는 사회'를 갈구하기 시작했다. (인간으로서 아무런 자유가 없었던 중세인들이 스스로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

르네상스 이후 서양인들은 유일신에게 멀어지기 시작하면서 과학은 발전하기 시작했고, 결국 산업혁명과 계몽주의가 잉태했다.

과학과 산업 혁명은 우리가 지금 누리는 문명의 이기들을 만들었고, 신 앞이 아닌 법앞에 평등하다는 인본주의를 낳은 계몽주의는 오늘날 자유 민주주의로 이어졌다.

15세기 부터 세상은 네모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면서 서양의 발전된 문명은 한국을 비롯한 동양으로 전파되었다.

만약 십자군 전쟁이 150년만 늦었어도 우리는 지금 조선 말의 암울한 상황 속에서 살았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결국 십자군 전쟁을 일으킨 이병들의 아버지인 마호메트가 인류를 구한 것인가?

(610년 마호메트를 찾은 천사 가브리엘은 예수의 탄생을 알린 그 천사 가브리엘이다.)


최성민


칡넝쿨 (175.♡.65.154) 2016-03-20 (일) 09:50

[제목] 기독교 십자군 원정이 세계역사에 끼친 영향 - (정조대와 관련하여) -


십자군 원정이 2백여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 강행되는 동안 이 전쟁은 금속제품 제작기술의 정밀성에 대한 획기적인 발달의 계기를 마련하여 주게 되었다.

십자군에 참전하는 봉건영주인 제후나 그 가신인 장군들과 장교, 병사들에 이르기까지 부인을 대동하고 참전하는 것은 여러가지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부인들을 집에 남겨두고 몇 년에서 몇 십 년이 걸리는 원정기간 동안 부부들은 생이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때에 전쟁에 참전한 제후나 가신과 장군 기타 군인들은 배설의 욕구를 현지에서 약탈에 병행하는 강간으로 해결하거나 또는 매춘부들을 끌어안고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나 본국에 남겨두고 온 부인들은 어떻게 되었겠는가.

물론 그 부인들도 빵만으로는 생존이 불가능한 펄떡펄떡 뛰는 여체의 소유자들이었다.

당연히 참전하지 않고 잔류한 외간남자들을 찾아 헤매다가 눈이 맞는 남자들과 벌거벗고 욕정을 불태웠던 것이다.

처음 제1차 십자군 원정에서 귀국한 장병들에 의하여 이러한 불륜이 속속 밝혀지면서 여인들의 불륜은 커다란 사회문제로 대두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제2차 원정군이 조직될 무렵 이후부터 획기적으로 개발된 아이디어가 바로 금속제품으로 만든 정조대를 부인들의 사타구니에 채운 다음 열쇠를 품속에 간직하고 안심하고 출전하는 일이었던 것이다.

이렇게 하여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금속제품 정조대]가 종교전쟁인 십자군원정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이는 참으로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었다.

이 금속제품 정조대는 세월이 갈수록 정교해져 대소변을 보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으면서 부인들이 샛밥만 먹지 못하도록 하는 일방 디자인도 예쁘면서 초 경량화를 자랑하는 첨단기능으로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여 정조대를 채워놓은 부인들이 또한 가만히 있었느냐 하면 그녀들은「열쇠제작공」들을 찾아가 자신의 몸에 채워진 정조대를 풀어 열수 있는 열쇠를 고가의 보수를 제공하면서 주문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나중에는 [정조대 제작공]들과 [열쇠 제작공]들 간의 기술경쟁의 암투가 치열하여지는 진풍경이 벌어지게 되었으며 이 기술경쟁이 기폭제가 되어 유럽을 무대로 한 서양제국의 금속가공문명이 획기적으로 발달하게 되었고 이것이 오늘날 서양 열강의 무기제작기술의 선진화를 이루게 된 원동력이 되었다.

어떤 정조대 제작공들은 정조대를 제작할 때에 이미 열쇠를 두개 만들어 한개는 자신이 보관한 채로 주문자에게 납품을 한 후에 원정부대가 출전하고 나면, 곧바로 그 부인을 찾아가 보관한 열쇠를 팔아먹는 2중간첩 노릇을 하여 짭짤한 재미를 보는 경우도 허다하였다 한다.

당시 어떤 영주가 십자군 원정 출정에 앞서 당대 최고의 기술을 가진 정조대 제작공에게 많은 보수를 주고 정조대를 제작하게 되었다.

그 기능은 정조대 착용시 부인의 성기가 노출되어 보이기는 하였으되, 만약에 이에 군침을 흘린 남자들이 부인의 성기에 남근을 삽입하는 순간 체중의 압력이 작용하여 날카로운 칼날이 가로 지나가도록 함으로써 남자의 성기를 절단하게 하는 최첨단 기능을 가진 훌륭한 정조대였다. 물론 부인이 열쇠 제작을 의뢰할 수 없을 정도로 열쇠구멍도 정교하였다.

부인에게 정조대를 채운 후 열쇠를 받아든 영주는 그래도 뭔가 꺼림칙하여 그 정조대 제작공을 부관으로 임명하여 측근에 데리고 종군을 시킴으로써 최첨단 정조대를 풀어 열 수 있는 싹을 원천봉쇄 하였다.

그리고 가신들 중 문관(文官) 1인과 무관(武官)1인 등 2인만 남겨 영지(領地)의 행정과 치안을 담당 수행하게 하고 모든 문무관들을 이끌고 출전하였다가 원정이 끝난 후 귀국하여 잔류하였던 2명의 문무관 가신들을 점검하여 보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영주는 잔류가신들 2인의 바지와 팬티를 전부 아래로 내려볼 것을 명령하였다.

그런데 예상하였던 대로 문관인 가신은 성기가 잘려나가고 없었다. 영주 부인의 아리따운 육체를 탐한 나머지 침실에 잠입하여 덮치다가 정조대에 설치된 칼날에 남근(男根)을 잘리는 수모를 당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무관인 가신은 성기가 무사한 채로 남아 있었다.

영주는 감격하여 그 가신의 어깨를 다독이면서 치하의 말을 하였다.

그러나 남근이 무사한 그 가신은 "성은이 망극....." 어쩌구 하는 의례적인 답례의 말도 하지 못하고 묵묵히 고개만 숙이고 있기에 영주는 여러 차례 말을 시켜 보았지만 계속 함구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 가신의 입을 강제로 열어 보니 아풀사 그는 성기가 무사하였던 대신에 혀가 잘려나간 벙어리가 된 것이었다.

각설하고 위와 같이 정조대 제작과 정조대의 자물쇠를 열기위한 열쇠제작의 치열한 수백 년에 걸친 금속가공 기술경쟁이 근대 서양 열강의 첨단무기 제작의 발달을 가져왔고 한때나마 아시아 동양사회를 비롯한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유색인종의 땅이 기독교인 백인종들의 식민지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는 계기를 만든 원인의 한 부분이 되었던 것이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 시켜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조선선비 (211.♡.21.188) 2016-03-26 (토) 23:49

뭔 헛소리를 하고 계십니까....??

15세기면 우리나라는 과학문물이 꽃피던 시절인데

옆동네 쭝궈만 하더라도 서양에서 부러워마지 않던 나라였음을 모르시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4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22167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39922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27961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61617 53 3
3746 창조냐 진화냐? 위키디피아 내용 공개(번역이 허접하더라도… (2) 만든신 16/04/20 6083 1 1
3745 다틀교의 출현과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6번째 반론 불가… 만든신 16/04/27 6078 0 4
3744 위조수표 만들어 성매매한 신학대학생(기독교학과생) 구속 ! (2) 피터조셉 16/05/26 6076 2 0
3743 생명체는 우주 운석의 단백질(아미노산)에서 시작되었나 ? 피터조셉 16/06/15 6076 2 0
3742 BHS-뱀에게 물려 죽은 목사 (3) BHSW 16/04/06 6063 4 0
3741 야소가 말한 바이블은 무엇이었을까요? 진실배달부 16/06/22 6059 2 0
3740 차별금지법이 개독들을 완전 찌그러지게 할 수 있는데.... (7) 코코 13/12/08 6050 7 0
3739 어떻게 생각하세요? (3) 오우내 17/06/02 6046 0 4
3738 기독교는 도둑질의 종교... (2) 동포 17/05/05 6034 8 0
3737 개독교와 정치학~ by 한겨레 (1) 피터조셉 16/04/24 6027 6 0
3736 고소고발을 남발하시는 목사님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3) Anna 14/03/18 6021 8 0
3735 두 번째 퀴즈 정답입니다. 반응이 너무 적네요 흑흐규ㅠ (2) 만든신 16/04/16 6019 0 2
3734 목사가 또! ....기독교인들의 논리 (1) 베스트젠 16/08/31 6007 2 0
3733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공개 예고 만든신 16/09/02 6001 1 3
3732 스타 교회 목사 ! 여고생과 성관계 ! 피터조셉 16/08/03 6000 3 0
3731    개독경 (Bible) 내용이 거지같아서 절대로 개선이 불가능합… (1) childrenofbodom 16/11/30 5989 4 0
3730 혐짤) 그냥 개먹사 하시쥐...ㅉㅉㅉ (4) CANON060 13/12/08 5988 5 0
3729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가 다스리는 세상 모양] (1) 제삼자 16/06/07 5987 5 0
3728 비리백화점 소망교도소 인사비리 의혹과 김삼환(펌) (1) 봉제 13/10/19 5986 2 0
3727 사탄아 물러가라~ by PC방 종업원 살인범이 한 말~ in SBS 피터조셉 16/03/11 5985 3 0
3726 [사기꾼 행각] (2) 제삼자 16/03/28 5978 4 0
3725 천사들이 전하는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2) 섭리성경 16/03/19 5956 1 2
3724 남자가 여성을 낳은 쇼킹한 사건 서울사랑 16/08/27 5955 2 0
3723 이 장면 어디선가 많이 본 상황^^.... (2) 사라져라기독 15/02/02 5940 2 0
3722 [이보게 훈련병 ! 자네 사회에서 뭣하다 들어왔나?] (1) 사라져라기독 14/01/21 5939 3 0
3721 2살 여아 뇌출혈 & 골절 ! / 교회 목사 부부 입건 ! by KBS 피터조셉 16/05/10 5933 3 0
3720 이상이 본 기독교와 바이블 이상과도마복음예… 16/09/30 5932 0 1
3719 아직도 위세를 떨치고 있는 천부교하나님 박태선(펌) (4) 메커 15/02/21 5931 2 0
3718 유사 수신 행위와 기독교 그리고 선의의 피해자 - 하늘 메신… 만든신 16/05/16 5923 0 1
3717 기독교 때문에? (1) 자반 16/09/05 5911 0 2
3716 성경 안 외우면 애들 잠 못자고 벌 ! 보육원장 구속 ! (1) 피터조셉 16/04/12 5906 2 0
3715 북한과 시리아 그리고 온전한 그리스도인 (1) 신은있다 16/03/15 5901 0 2
3714 약쟁이 종근당 이장한 개독장로 (5) 농투산 17/07/14 5899 2 0
3713 혐짤) 개독장로 동상 세워야한다고 GR하는 땡중.JPG CANON060 15/01/14 5898 2 0
3712 자진모리로 읽어야 흥이나는^ 놀부가中 "목사 심술 부리는 … (2) 동포 13/05/26 5895 9 0
3711 [천지는 6,000년 전 여호와가 창조했다]-맞다 제삼자 14/05/05 5895 2 0
3710 온전한 그리스도인 여러분 오늘 밤 시리아전 축구 꼭 응원하… 만든신 16/09/06 5892 1 3
3709 BHS-율법을 준수했던 유대인들의 운명 BHSW 16/04/13 5888 2 0
3708 1+1=2와 공부에 대하여 - 하늘 맹신자님 필독하시고 답주세… 만든신 16/05/25 5885 0 2
3707 화성의 찾주전자 이론 by 버트런드 러셀 만든신 16/05/20 5884 2 2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334 건    오늘 : 1,265    어제 : 2,040    최대 : 12,198    전체 : 8,110,023      총회원 수 : 19,203 분    접속중 : 280(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