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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행각]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03-28 (월) 09:02 조회 : 6394 추천 : 4 비추천 : 0
[사기꾼 행각]


[그러나, 너희가 (나를)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것은 주(여호와=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이사야 1; 20)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게 입을 가진 자의 말일까?
도무지, 전지전능한 신이란 작자가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할 소리일까?

금붕어를 기르던 사람이 무엇엔가 화가 났을 때, 그 금붕어를 도끼로 찍어 죽이는 사람이 있을까?
또, 금붕어에게 "칼날에 삼키우리라"며 협박하는 사람은 있을까?


금붕어와 인간의 거리는 그래도 유한(有限=같은 동물이라는 범주에서)이다.
인간과 금붕어 사이를 100촌 쯤 된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나, 인간과 신의 거리는 무한(無限)이다.
따라서, 인간과 신(여호와=예수)의 촌 수는 100촌 또는 1,000촌이 아니라 무한대 촌이다.

이러한 무한의 거리의 관계에 있는 무능한 인간을 상대하여, 전지전능하다는 작자(여호와=예수)가 무엇이 어째?
"너희가 나를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이 삼킬 것"이라고? 여호와(예수)를 거절하고 배반하는 사람은 칼날에 모가지가 뎅겅 잘려 죽을 것이라고?
여호와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라 고라? 정말로 끔찍한 녀석이네!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떠들어 대는 녀석들이 바로 여호와(예수)의 아가리를 쏙 빼닮은 종자들임이 분명하다.
지옥을 안다는 작자들이 어떻게 저런 말을 아무 거림낌 없이 떠벌일 수가 있을까?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이 이글대는 곳이 지옥이라고 한다. 그런데, 사람을 향해서 "이런 지옥으로 가서 영원토록 신음이나 하거라." 하고 악담과 저주를 퍼붓는 종자들이 예수쟁이들이다.

이러고도 자기들 부류가 인간에 속하는 줄 아나 보지? 세상에 맙소사!

예수교는 인간이 여호와(예수)를 거절도 하고 배반도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이다.
예수쟁이들의 지적 능력이 정상적 사람에 미칠 수 없는 저능아임을 증명해 주는 단서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전지전능한 신을 거절하거나 배반할 수 있는 인간이란 없는 것이다.
사람 능력의 10,000 배 또는 1,000,000배 능가는 존재(귀신 또는 천사?)라 하더도 신을 배반할 수 있는 간덩이 부은 그런 존재는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다만, 인간은 신을 찾아 낼 능력이 없을 뿐이다. 그래서, 인간은 신을 믿을 수도 없고, 받드는 방법도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신의 가르침이나 요구 사항을 들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신을 믿는다는 인간,
신을 안다는 인간,
신을 받든다는 인간,
신을 설명하는 인간,
신에게 예배를 드린다는 인간,
신에게 재물을 바친다는 인간,
....................
...........................
어느 한 가지라도 사기꾼 행각이 아닌 것이 없다.
그렇다. 신을 믿는다(안다. 받든다 등등)는 종자는 사기꾼 중의 사기꾼일 뿐이다.

* 예수교에서 팔고 있는 눈웃음, 사탕발림 따위에 현혹된 바보 멍텅구리가 바로 예수쟁이의 자격이 아닐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6-03-29 (화) 17:21
[예수교의 억지, 공갈, 협박, 악담, 저주, 착취]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사람이 납득할 수 있도록(알 수 있도록) 가르쳐 주거나 설득해 보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
그 대신 공갈과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사람을 다룬다. 그러고는 또, 실제로 사람 죽이기를 벌레 죽이기 보다 쉽게 한다. 

그 한 가지 예를 바이블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1) 네 동복 형제나, (2) 네 자녀나, (3) 네 품의 아내나, (4)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다른)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1. 좇지 말며, 2. 듣지 말며, 3. 긍휼히 보지 말며, 4. 애석히 여기지 말며, 5. 덮어 숨기지 말고, 6. 너는 용서 없이, 7. 그를 죽이되, 8. 죽일 때에는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9.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신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치 못하리라.] 

(신명기 13;6~11) 

여호와(예수)라는 신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아 볼 수 있도록 순리대로 설득을 하거나, 자세하게 가르쳐 줄 생각은 하지 않고, 무조건 돌로 쳐 죽이라고만 한다. 
여호와 외의 다른 신을 받들자고 꾀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일지라도 돌로 쳐 죽이라는 경고의 말이다. 

돌로 쳐 죽일 때에는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을 서라고 한다. 이렇게 해야 이 소식을 듣게 된 자들이 감히 여호와를 배반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믿을 만해서 믿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아니라, 받들만 해서 받드는 게 아니라, 공갈과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강제로 그 짓을 하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믿음이 믿음일까? 그런 믿음에 무슨 가치가 있을까? 또, 그런 것에서 영광이란 것이 나올 수 있을까?
어떤가? 사람이 할 짓이라고 여겨지는가? 신이라는 작자는 할 수 있는 짓이라고 생각되는가? 
도무지 순리적인 대화로 설득하거나,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이론으로 납득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경우를 볼 수가 없다.
예수교 속에서 억지, 공갈, 협박, 악담, 저주, 착취 등의 무지막지한 모습 외에 다른 것을 찾아 볼 수가 있던가?
제삼자 (121.♡.127.15) 2016-04-01 (금) 09:03

[진짜 신과 가짜 신 가려내기-아멩 할렐루야!]


예수쟁이들 중에 만약, 모세나 엘리야가 허구(가짜)로 판명된다면, 바이블이나 예수교가 통째로 공중 분해된다는 사실을 아는 자가 몇 명이나 될까? 어쨌든, 여기에서 엘리야 이야기를 한번 논해 보기로 하자.


어느 날, 예수교 쪽의 목사(신부)님 1명과 450명이나 되는 불교 쪽의 스님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서로 자기네 종교는 진짜이고 상대방의 종교는 가짜라는 논쟁이었다.
결론이 나지 않을 목사(신부)님과 스님들의 논쟁이었다. 그 때, 목사(신부)님들 쪽에서 색다른 제안을 했다.

"우리 이렇게 서로 간에 끝 없는 논쟁으로 체력과 시간을 소모할 게 아니라,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바다로 옮기는 기적질로 진짜 종교와 가짜 종교를 판가름 내기로 하자.
단, 불도저(bulldozer) 같은 장비를 일체 동원해서는 안 되고, 시간적으로도 10년 또는 20년이 걸려서도 안 되고, 오직 입의 말(기도)로만 남산을 인천 앞바다로 순식간에 옮겨야 한다. 어떤가? 해 볼 자신이 있는가?"

450명의 스님들 중,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바다로 옮기는 기적질 시합에 응할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까?  아니, 스님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사람(님)들 중에서 이 기적질 시합에 응할 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
그런데,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중동 지방의 바알 선지자 450명은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1명)가 제시하는 기적질 시합에 응했다고 한다.

예수교의 여호와 신(神)이나 원주민의 바알 신(神)은 모두 고기 태우는 냄새를 좋아한다고 한다. 따라서, 예수교 신도와 바알 신도들은 수시로 고기를 태워 자기네 신(神) 님에게 제사를 지내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의 기적질 시합은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 바다로 옮기는 대신에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고 한다.
양 쪽 종교에서 제물(쇠고기)만 준비하여 제단에 올려놓고, 성냥이나 땔감 없이 오직 기도만으로 제물을 불사르는 쪽이 참 신과 진짜 종교를 가려내자는 것이었다.

선지자(선수?) 숫자가 많은 바알 선지자(450명) 쪽에서 먼저 쇠고기를 제단에 올려놓고 제사를 지내기로 했단다. (여호와 쪽 선지자는 단지 엘리야 1명 뿐임.)

바알 선지자 450명은 자기네 예식대로 아침나절부터 정오(낮 12시) 때까지 열심히 기도를 했단다. 그러나, 바알 신으로부터는 아무 응답도 없었고, 따라서 쇠고기도 불살라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때, 옆에서 구경을 하고 있던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1명)가 바알 선지자 450명을 향하여 조롱하는 말로 떠들어대기 시작했다고 한다.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바알 신이 묵상 중인가 보다."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바알 신이 외출 중인가 보다."
"다시 불러 봐라. 바알 신이 산책 중인가 보다."
"더 크게 불러 봐라. 바알 신이 깊은 낮잠에 빠졌나 보다."
"............................................................"

바이블에 줄임표까지 등장한 것을 보면, 바알 선지자들을 향한 엘리야의 야유(남을 빈정대며 놀림)는 여러 가지로 한참 더 계속되었던 것 같다.
사실이라면, 엘리야(1명)는 그 자리에서 450명의 적(바알 선지자)에게 박살이 나서 뼈도 추리지 못하게 되지 않았을까?

예수쟁이들은 엘리야(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의 기적질 시합들이 모두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는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참 신이며 그 때, 기적질 시합에서 실패한 바알 신은 가짜 신이었다고 열을 낸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그러나, 또 그러나,  엘리야의 기절질 시합을 믿을 것인가 말 것인가에 앞서서 따져봐야 될 것이 있다.
바보 멍텅구리가 아니라면,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바다 쪽으로 옮기겠다는 기적질을 시행해 보려고 시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마찬 가지로, 제단에다 생고기만 올려 놓고서 성냥(라이터)도 없이, 땔감도 없이 그냥 그 고기를 태우려고 기적질(기도질)을 하며 출썩대는 그런 바보 천치도 없을 것이다.

"믿는다." "믿지 못하겠다."까지 갈 필요가 없다. 엘리야 때의 기적질 시합은 없었기 때문이다. 불가능 일을 해 보려고 기적질 시함에 응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끌어들일 것도 없이, 전지전능한 신을 모시고 있다는 예수쟁이들 중에도 그런 기적질 시합에 응할 사람(예수쟁이가 사람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실성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엘리야 때, 불도 없고 땔감도 없이 쇠고기를 태우는 기적질 시합에 응할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아직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있다면, 그게 바로 예수쟁이 자격이다.)
엘리야의 기적질은 없었던 허구이며, 따라서 엘리야가 소개하는 여호와 신도 허구이고, 여호와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가 되는 것이다.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여호와를 인간 세상에 전파(증거)시킨 양대 산맥이다. 그런데, 엘리야와 모세는 존재하지 않은 허구(거짓)이며, 그 두 녀석들이 시행했었다는 기적질들 모두가 있어 본 적도 없고, 논리적 과학적으로도 성립될 수 없는 허구, 모순, 궤변들일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 글이 길어져서 바이블 원문을 생략했다. 필요한 독자들은 열왕기상 18;20~29를 참조하면 된다.
    좀 더 자세히는 열왕기상 18장 전체 또는 17장부터 19장까지 엘리야의 업적(허구)이 씌어 있다.

** 참고: 바알 신은 가짜임이 밝혀져, 그 선지자 450명은 엘리야의 칼날에 의하여 도륙됐다고 한다. 엘리야는 기도만으로 제물(쇠고기)을 불살랐기 때문이다.
    바알 선지자들은 통뼈로 만들어진 사람들이었다. 엘리야(여호와)의 기적질을 보고도 개종하지 않고 죽음을 택했으니 말이다.
    아니, 옛날에는 그 흔한 전도라는 것 없이 사람을 닥치는 대로 그냥 잡아 죽였다. 그 예가 바알 선지자들과 애굽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여호와(예수)에 대한 전도 행각이 없었다. 그냥 무조건 들볶고 잡아 죽여졌을 뿐이다.

** "ㅎㅎ...아멩 할렐루야!"를 소리쳐 불러야 될 곳이 너무 많아서 생략된 부분이 많았다. 독자들의 각별한 양해가 있기를 바란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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