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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Titanic)호와 예수쟁이들]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04-25 (월) 19:01 조회 : 5508 추천 : 6 비추천 : 0

[영화 타이타닉(Titanic)호와 예수쟁이들]


영화 <타이타닉(Titanic)>에서 배가 침몰하고 있는 긴박한 순간에도 악사들은 연주를 계속하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실제로,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당시에도 악사들이 연주를 계속했는지 어떠했는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긴박한 순간, 공황 상태에 빠져서 정신이 없을 때, 악사들이 희생정신으로 맡은 바 소임을 발휘하여 연주를 해 본들 그 노래가 귀에 들어오는 승객이 있었을까?

더욱 가관인 것은, 그 때에 연주되던 노래가 예수교의 찬송가 <내 주를 가까이 하려 함은>이라고 해서 우쭐대며 자랑하는 예수쟁이가 하나 둘이 아니라는 점이다.
여객선이 침몰하는 긴박한 상황일 때는 직업이 악사일지라도 찬송가를 연주하기보다는 승객을 구출할 방법을 찾든가, 하다못해 자기 자신의 생존을 궁리하는 것이 더 훌륭한 행동이 아닐까? 

그 찬송가인지 악담가인지가 귀에 들리는 자는 타이타닉호의 승객이 아니라, 극장 안에서 영화를 구경하면서 팝콘을 신나게 씹어대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귀에나 들렸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예수쟁이들 중에 "삶은 무엇인가?"하며 심각하게 고민해 보는 그런 종자가 있기는 한 건지 의심을 해 보지 않을 수가 없게 할 때가 많다. 

일단,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연주됐다는 그 찬송가라는 노랫말의 1절만이라도 음미해 보기로 하자.


<예수교 찬송가 364장 (새찬송가 338장)>

내 주(예수)를 가까이 하려(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고생이지만),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예수)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노랫말을 아무리 음미해 봐도 목숨이 1시간도 남아 있지 않은 급박한 상황에서 불려질 노래 같지는 않다.
다음과  같이 가사를 바꾸어 부르면 속이 좀 시원해질려나?

지금, 예수 이름을 이를 갈며 울부짖고 있음은
다른 쓸 데 없는 너절한 얘기 다 필요 없고,
한 시간도 남지 않은 내 생명 어찌할거나!
그 동안 예수 한테 속은 걸 생각하면 이가 갈리네.


유전무죄, 무전유죄(有錢無罪, 無錢有罪)는 예수교 전체를 통틀어 그 효력이 통하지 않는 곳은 없다.
바이블 속과 예수교 역사 속은 물론, 현재의 교회 속에서도 돈의 크기에 따라 인간의 낯짝도 그 크기가 결정되고, 타이타닉호가 침몰될 때에도 유전 생존, 무전 익사로 직결된다.
예수쟁이들이 껌뻑하며 미쳐 돌아가는 그 멋진(?) 찬송가가 울려퍼지는 속에서도 돈 없는 인간은 우선적으로 죽음의 구렁텅이(여기서는 대서양 바닷속)로 쳐 박히고 있다.

타이타닉호 당시의 뱃삯을 요즈음의 액수로 환산해 보면, 
특등실   약  $100,000
1 등실      약  $3,500
2 등실      약  $1,500
3 등실        약  $950   

여기에서 복잡한 내용의 이야기는 생략하겠지만, 승객 2,200명 중 구명 보트에 옮겨 탈 수 있었던 사람은 겨우 711명에 불과했다고 한다. 모두가 특등실과 1등실의 부자들이었다.
자기 나라에서는 살 수가 없어서 어떻게 하든 한 번 살아 보려고 겨우겨우 뱃삯을 마련, 신천지(미국)를 향하여 타이타닉호를 탔던 2~3등실의 불쌍한 사람들(1,500여 명)이 떼죽음을 당한 것이다. 
그런데, 이런 비참하고 처절한 모습에다 대고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예수께 더 나아가 돈 바치고 몸뚱이 바치기 원합니다."하고 연주를 해댔다는 것이다. 

역시, 찬송가라는 것은 가난하고 무식한 쓰레기 인생(그러니까 아주 정상적인 인간)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딴 세계의 사치품임을 알 수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많이 번 자,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출세를 한 자, 동시에 머리통 속에는 두부(정확하게 표현해서 똥?)만 가득하게 채워져 있는 사람에게만 들리는 멋진 노래가 예수교의 찬송가라는 것이다. 
그 찬송가라는 것이 아주 제격으로 연주되어 울려 퍼진 곳이 바로 침몰되고 있을 때의 타이타닉호였던 것이다. 아멩이다. 할렐루야다.     

내 주(예수)를 가까이 하려(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고생이지만),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예수)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역시, 은혜롭고 멋진 노래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지?
반기련에서 벌이는 1,000만 바이블 금서 운동 대신에, 1,000만 찬송가 불러대기 운동을 벌여 보면 어떨까?
칭찬인줄 알고서 예수쟁이들, 입 째지겠다. 그지?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6-04-25 (월) 19:02
[맹인(장님) 군부대의 게릴라 작전]

두 눈이 멀쩡한 사람과 두 눈이 모두 보이지 않는 맹인(장님)이 전투를 하면 누가 이길까? 그렇다면, 애꾸 1명과 두 눈이 모두 보이지 않는 맹인 1,000명이 전쟁을 하면 어느 쪽에 승산이 클까? 
더구나, 상대할 적군은 전지전능한 신(神)이 진두지휘하는 군부대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그 적군을 상대하여 두 눈이 모두 멀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장님들이  침투 작전을 감행할까?
아니, 
두 눈이 멀쩡한 정상적인 청년들만으로 조직된 군부대라고 하더라도, 적군을 전지전능한 신(神)이 진두지휘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대항하여 전쟁을 할 생각을 일으킬 수 있을까? 헐!

각설하고.......

옛날 옛날 옛적 호랑이가 담배를 피우던 시절에 이스라엘과 아람(시리아) 사이에 전쟁이 벌어졌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적군(아람)의 모든 작전을 미리 알고 있어서, 
이것을 이스라엘 쪽에 알려주고 있어서, 이스라엘군은 백전백승을 거두게 된다.
적군(아람)의 작전 내용을 여호와로부터 알아내어 이스라엘군 쪽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 사람은 역시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사(엘리야의 제자)였다고 한다.
엘리사는 적군의 통수권자인 아람 왕이 안방에서 그 부인(왕후)과 귓속말로 소근거린 내용까지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럴 테지. 전지전능하니까...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함께 하고 있었으니 무엇인들 할 수 없는 것이 있었겠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아람 왕은 엘리사를 제거하지 않고는 그 전쟁에서 승산이 없음을 알게 된다. 
실제로는 여호와를 제거해야 될 테지만... 아직 그렇게까지는 못하고?
마침내, 아람 왕은 엘리사를 잡아 죽이기 위하여 기습공격대(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도단성>으로 파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엘리사가 도단성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람 왕과 그 각료들은 멍텅구리였던가? 왜냐 하면,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선지자 엘리사를 통하여 이스라엘군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람 왕은 물론 그 각료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호와가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것을 알면서도 이에 대항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인가? 안방에서 자기 마누라와 귓속말로 소근거린 내용까지도 알아내는 능력을 가진 신(神)을 잡아 죽이려고 시도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인가?
엘리사(여호와) 쪽에서는 아람 왕이 엘리사를 잡아 죽이려는 계획도 이미 알고 있을 것 아닌가? 이런 상황에서도 상대(엘리사=여호와)를 잡아 죽이려는 계획을 세우는가?


여기에서 잠시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왕(아람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도단)을 에워쌌더라...
아람 사람(군사)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멀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멀게) 하신지라.

엘리사가 저희(적군=장님)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도 아니니,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의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저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이스라엘의 도성)에 이르니라.]

(열왕기하 6;14~19)

1) 엘리사가 여호와에게 기도했다고 한다. 
자기를 잡아 죽이려고 몰려온 많은 적군들의 눈을 멀게(어둡게) 해 달라고.
그러자, 여호와는 엘리사의 편을 들어 많은 아람 군사들의 눈을 멀게 했다고 한다. 이제 아람 군사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맹인(장님)들이 된 것이다.


2) 엘리사가 적군(장님)들 앞에 나아가서 말했다.

엘리사; "당신들은 여기에 무엇을 하려고 왔습니까?"
장님들; "우리는 엘리사를 잡아 죽이려고 왔다."

엘리사; "당신들은 길을 잘못 찾았습니다. 이 길은 그 길도 아니며, 그 성도 아닙니다.
             내가 당신들을 인도할 테니 나를 따르시오. 내가 당신들이 찾는 사람에게로 인도하겠습니다."

장님들; "............"

3) 장님(아람 군사)들은 엘리사를 따라 이스리엘의 도성 사라마리아로 들어가서 모조리 체포되었다고 한다.
도단성에서 사마리아성까지는 적어도 50리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눈이 멀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님들이 무엇을 하려고 엘리사를 따라 먼 거리를 행군했을까? 헐!

4) 지루할 것 같아 여기서는 생략했지만, 여호와는 이 때 무수히 많은 불말(馬)과 불병거(兵車)를 엘리사에게 보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불말과 불병거는 엘리사와 그 사환(종)의 눈에만 보이고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적군들의 눈에도 보이지 않는다.
또, 이 불말과 불병거는 어디에도 사용되지 않는다. 또, 장님 군대와 상대하기 위하여는 불말과 불병거 따위는 필요치도 않다. 
그렇다면, 여기에 불말과 불병거가 왜 등장했을까? 여호와의 장난인가? 
영화 <반지의 제왕>을 촬영한 것도 아닐 테고.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상에서 잠시 살펴 보았지만, 
두뇌 조직이 엉성한 사기꾼이 꾸며내는 허구(虛構)이다 보니, 모순과 궤변으로 얼버무려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리라.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사>의 기적 이야기는 없었던 허구(거짓)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여호와, 예수 및 예수교는 허구이며, 혹세무민 집단이 되는 것이다.

어때? 할 말 있었? 없지? 아직도 할 말이 남아 있다면, 바이블 속의 인간(사실은 동물?)들보다 더욱 엉성한 두뇌를 가진 멍청이에 속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 두도록! 

**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들은 바이블 열왕기하 6; 8~19을 읽어 보면 된다.
제삼자 (121.♡.127.15) 2016-04-25 (월) 19:03
[1,000만의 위선자가 와글거리는 나라]

*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예수쟁이"가 10,000,000이나 살고 있는 나라에서 <헬조선=지옥 같은 한국?>, <n포세대>가 발생하는 이유와 원인은 무엇일까?

10살 미만의 자녀에게 저축 습관을 길러준답시고 그 목표액을 100억 원으로 설정해주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 
이런 부모가 있다면, 그 가정에서 성장한 자녀에게 바람직한 저축 습관이 길러지게 될 수 있을까?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자녀에게 도덕심과 종교심(?)을 길러준답시고 "원수를 사랑하라." "신을 믿어야 된다." "가족(부모 처자식)과 재산을 다 버리고 예수만을 따르라." 따위를 부지런히 주입시킨면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어차피 실천될 수는 없고(불가능하니까), 말장난으로만 존재하는 위선자를 양산해 내는 가르침이 될 것이 분명하다. 
결국, 저런 엉터리 말장난과 무책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한 사람은, 좋은 말(윤리, 도덕, 질서 등등)을 주둥이로만 즐기면 되는, 그래서 실천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그림의 떡을 즐기는 이상한 정신 병자를 길러내게 될 것이다. 
이런 이상한 정신 병자가 바로 예수쟁이들이며, 이런 예수쟁이가 자그마치 이 한반도에 1,000만이나 된다고 하니, 나라 전체가 시끄럽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이 불교에는 없고, 예수교에만 있다면서 그것을 자랑하는 군목(대령)도 있었다. 
실천되고 안 되고는 상관 없이 입으로 떠들며 즐길 수 있는 멋진 내용의 말을 소유하고 있는 예수교는 진짜로 좋은 종교라는 것이었다.
보이지 않는 신 여호와(예수), 감지할 수 없는 신 여호와(예수), 논리적 과학적으로 황당한 신 여호와(예수), 사실상 악독하기 이를데 없는 신 여호와(예수), 이런 신 여호와(예수)를 믿도록 세뇌(강요)되고, 이런 신에게 책임(부끄러움이나 고통 포함)이 따르지 않는 회개를 반복하고... 이런 인간은 결국 어떤 모습이 될까? 

예수쟁이들 중에, 여호와(예수)를 진짜로 믿는 얼간이는 없을 것이다.
실제로는 전혀 믿을 수 없어서 당장에 천당에 가는 일보다는 이 힘든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치지 않는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말과 행동이 180도로 다른 사람들만으로 이루어진 예수교, 이런 위선자 예수쟁이가 가득한 나라가 현재의 한국이다.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이 나라를 지옥 다음 동네라고 표현하면 지나친 말일까? 아니다. 지옥 다음 동네가 아니라, 아예 "헬조선=지옥 같은 한국"이란 신조어도 등장한 한국이다. 역시 헐! 

비율로 따져서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도 지식인(?)이 많은 나라이면서도 가장 시끄러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나라가 한국이다. 
인터넷 인구가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이라고 한다. "IT 강국"이라는 말을 듣는 한국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실천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그냥 말만 떠들어대면 되는 괴상한 나라로 이미 틀이 잡힌 나라가 한국이다. 
질서를 지키고 양심을 지키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전부라는 통계 자료도 본 것 같은 나라가 한국이다. 왜 이런 나라가 됐을까? 

왜 이런 나라가 됐을까?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뇌면서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훌륭한 인격자(?)들이  10,000,000이나 되는 나라에서 무엇이 부족하여 사회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가고 있을까? 
보수를 받는 당원을 10,000,000명 확보한 당이 있다면, 그 당은 대권 창출 정도는 식은 죽 먹기요, 아마도 그런 당을 이끄는 사람은 전제 왕정으로 전환시키고 자신이 왕위에 등극하는 일도 간단할 것이다. 
하물며, 보수를 받는 당원이 아니라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당원 10,000,000을 확보한 당이 있다면 무엇을 더 첨부하여 할 말이 있겠는가? 

그런데, 그런 당원(예수쟁이)을 10,000,000이나 확보하고,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죄를 지으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간다." 등등을 가르치며 뇌고 믿는 예수쟁이가 지천으로 널려 있는 나라의 모습이 왜  이런 모습을 하고 있게 됐을까?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히 생각해 보자. 이런 나라를 내 후손에게 물려주려는가? 이런 나라를 내 아들딸에게 물려주려는가?
장천 (122.♡.107.34) 2016-04-26 (화) 00:23
절묘합니다....추천한방,쾅~~~!!
제삼자 (121.♡.127.15) 2016-04-29 (금) 21:02
[잡놈의 자녀 훈계(가르침)]-대박!

[너희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예수쟁이)이라.
무룻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異邦人=이웃)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헐!

(신명기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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