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2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란 이런 것입니다. - 필독하시고 기병분들 반론 부탁합니다.
글쓴이 : 만든신  (59.♡.79.54) 날짜 : 2016-06-10 (금) 13:39 조회 : 6789 추천 : 0 비추천 : 2

 <반기련에서 교묘히 활동하고 있는 기병님들. 제 글에 반박을 부탁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흔히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

첫째는 중세 서구 나라들처럼 지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나라이다. 이를 위해서 기병들은 오늘도 전도라는 이름의 마케팅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러나 중세는 암흑의 시대로서 사제들에게는 천국이지만 대다수의 인간들에게는 지옥의 땅이 되었다. 중세 하나님의 나라에는 교회와 사제의 타락은 도를 넘어섰고 신 이외의 인간 이성과 과학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 그야말로 야만과 광기의 시대였다. 모두가 믿음을 가졌던 초대 교회나 100년 전 북한인들의 나라가 바로 현실에 존재하는 하나님 나라였다. 결과적으로 그 당시 믿음을 가졌던 사람들은 죽어서 천국에 간다는 환상 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았지만, 역사를 보면 그들의 후손들인 시리아 사람들과 북한 사람들은 믿음을 받아들인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옥 같은 삶을 살아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둘째는 지상에서의 고된 삶을 살더라도 믿음만 잘 지키면 죽어서 가게 되는 천국이 바로 하나님 나라이다. (천국에서 행복을 찾은 믿음의 조상들은 지상의 비참한 후손들(시리아인, 북한인)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는지는 알 수가 없다.)

현재 종교 장사로 엄청난 행복을 누리는 기독교 목사들은 삶에 지친 교인들에게 죽어서 하나님 나라에 갈 꿈을 꾸게 한다.

죽어 천국에 간 믿음의 성도들과 지옥에서 사는 지상의 후손들에 대한 T의 글에 대한 어느 기병의 답변입니다.

 

<<천국에는 고통이 없습니다. 육신적, 정신적 모든 아픔이 없죠.
주님께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 지옥의 영혼들을 보며 마음이 아플 것이라는 생각은 지극히 세상적인 관점이라고 봅니다.
천국의 영혼들도, 지옥의 영혼들도 다 주님 덕분에 본인과 타인들의 공로와 죄를 알기 때문에, 천국 영혼들은 더 이상 그들이 세상에서 하던 것처럼 슬퍼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지옥행, 연옥행을 당할만 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죄인들은 심판대에서 자신의 죄 때문에 천국에 못든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지옥으로의 판결을 인정할 것입니다.
모두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차림으로 옷을 준비해간 공식 연회장에 온갖 오물이 묻은 채로 속옷만 입고 들어간 사람이 "! 나는 여기에 매너상 적합하지 못하구나!" 하고 알아서 부끄러움을 느끼며 물러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이 글을 본 개가 지금 웃습니다.

 

많은 기병들이 꿈에도 가고픈 하나님 나라에 대해 예수가 언급한 내용이 누가 복음 1720절에 나온다.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Now when He was asked by the Pharisees when the kingdom of God would come. He answered them and said, "The kingdom of God does not come with observation.;

"Nor will they say, "See here!" or "See there!" For indeed,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하나님 나라 즉 천국은 기독교 목사들의 말처럼 죽어서 올라가는 물리적으로 이 우주에 있는 특정한 공간이 아니라, 신자들이 생각만 해도 행복을 주는 망상이라는 말이다. 이 망상을 파는 종교 장사꾼들에게 속지 말지어다.

 

 


최 우용


만든신 (183.♡.183.196) 2016-06-11 (토) 14:44
 하늘 맹신자!

제가 생각하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당신의 반론을 밝혀주시오.

 영적 자만감에 똘똘 뭉친 당신의 궤변을 듣고싶소.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5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42775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57402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46072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79776 53 3
3879 천국에 온 목사와 난감한 베드로 1 만든신 16/08/03 7129 1 3
3878 개신교 기독교 단체 사람들이 주변조직과 손잡고 조직스토킹… 맹꽁이1 16/05/21 7100 0 3
3877 십자군 전쟁 인류를 구하다 - 필독하세요. 감사할 일 입니다… (2) 신은있다 16/03/19 7081 0 2
3876 너무 오랜만입니다. 반가운 반기련 회원님들~ (4) childrenofbodom 16/11/04 7080 5 0
3875    제1차 종교회의 ; 하느님이 되어버린 예수 (2) 동포 17/02/23 7076 5 0
3874 노아 대홍수 때 남극 펭권은 뒤뚱뛰뚱 걸어서 이스라엘 갔다… (1) 서울사랑 16/08/29 7046 4 0
3873 경주 지진으로 개독님들 정말 살판 났네유~!!! (2) 칡넝쿨 16/10/03 7042 0 0
3872    Anno Dimini와 평화의 종언 (1) 만든신 17/02/24 7037 3 0
3871 60대 아프리카 교회 선교사, 20대 여성 봉사자 수십번 성폭… (1) 피터조셉 17/02/03 7030 3 0
3870 여기가 어디교회인지 아세요? (4) 민족사랑 13/11/28 7012 5 0
3869 유신론자 T입니다. - 다시 글쓰기로 깨달음을 나누기 시작하… 만든신 16/07/05 7011 1 3
3868 그것이 알고싶다에 방영된 양치기목사 천치저능한쥐님 14/04/02 7003 3 0
3867 [예수교의 버팀목]-대박! (1) 제삼자 16/10/26 6999 5 0
3866 기독인들에게 고합니다. - 사죄 드립니다. (2) 만든신 16/06/30 6989 0 3
3865 악마의 종교 (전자책) 똥치기 17/01/27 6981 2 0
3864 회원님들의 적극적 참여를 재차 부탁드립니다. (6) 관리자 15/07/02 6978 11 0
3863 예수 조작설에 대해서~ (1) 피터조셉 16/11/09 6957 6 0
3862 기불천교 신자 (1) 루비글루온 16/10/25 6956 3 0
3861 창녀 마리아를 임신시킨 예수의 친아버지인 로마 병사, 판테… (3) 40억의강철사자 13/06/24 6944 1 0
3860 안녕하십니까 가입합니다. (1) 고기우월주의 16/11/28 6941 0 3
3859 악마의 종교 책표지 (2) 똥치기 16/08/04 6936 8 0
3858 교회 여신도와의 성관계는 하나님(야훼)의 뜻 ! ㅋㅋ 피터조셉 16/09/17 6932 2 0
3857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 (3) 제삼자 16/06/25 6924 3 0
3856 [여호와(예수)는 양자 택일 하라] (5) 제삼자 16/07/10 6901 6 0
3855 11번째 반론 불가능한 증거에 대한 네이버 안티 카페 회원의… 만든신 16/07/09 6898 1 2
3854 [성경(바이블) 공부] (1) 제삼자 16/09/04 6879 6 0
3853 [여호와를 제집 종놈 부리듯하는 예수쟁이들] (3) 제삼자 17/05/15 6879 3 0
3852 대구에 처음 나타난 개독차량 (6) 농투산 16/07/02 6878 8 0
3851 한국 인구 56% = 무교 ! by mbc (1) 피터조셉 16/12/19 6878 5 0
3850 신은 있다 라는 이름을 만든 신으로 바꿉니다 만든신 16/04/12 6870 0 1
3849 호주 카톨릭 교단 ! 35년간 성범죄 2조5천억으로 무마~ (1) 피터조셉 17/02/17 6866 2 0
3848    맞습니다 무조건적인 종교거부는 종교 맹신과 진배 없습… (5) 만든신 16/11/04 6865 2 3
3847 기도의 기적 같은 것은 없다!! (1) 삐딱이 16/10/12 6861 8 0
3846    스티븐 호킹과 우주의 크기 그리고 조물주에 대하여 만든신 16/06/25 6855 2 3
3845 눈알이 없는 이들과 난감한 베드로 2 - 필독하세요. (2) 만든신 16/08/05 6848 4 3
3844 리옹의 가난한 사람들 2 - 몽포르 백작 (1) 만든신 17/01/18 6838 3 0
3843 [예수교의 신은 인간과 불공대천지원수] (3) 제삼자 16/11/29 6833 3 0
3842 종교에 미치면 알거지가 되고, 종교를 이용하면 큰 부자가 … (3) 만든신 16/11/03 6832 4 0
3841 기독교가 사는 길 - 세금 납부가 투명화의 시작이다 (3) 만든신 16/12/11 6830 2 3
3840 [무식한 할머니의 우주론] (1) 제삼자 16/05/14 6829 5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400 건    오늘 : 1,081    어제 : 1,375    최대 : 12,198    전체 : 8,482,221      총회원 수 : 19,248 분    접속중 : 85(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