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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06-25 (토) 00:42 조회 : 6468 추천 : 3 비추천 : 0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


태양과 탁구공의 크기를 어떤 방식으로 비교해야 적당한 설명이 될까?
태양의 지름은 1,400,000km.  탁구공의 지름은 4cm.  

* 태양의 지름; 1,400,000 km = 1,400,000,000 m = 140,000,000,000 cm 
  탁구공의 지름;........................................................................4 cm

* 참고; 지구의 지름=1,300,000,000cm

한 발 더 나아가서,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는 어떤 방법으로 비교를 해야 좋을까?

(천문학에서 쓰는 10의 거듭제곱으로 0이 1,000개 쯤 붙은 숫자를 제시하면 우주를 설명할 수 있을까! 미안하지만, 예수와 여호와는 거듭제곱이란 말을 몰랐을 껄? 그러기에 "천지를 창조했다."고 용감하게 떠들 수가 있었겠지? 대박!)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우주?)를 창조하시니라.]-헐! (창세기 1; 1)

여호와(예수)가 천지(우주)를 창조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다 된 것 아니던가? 무엇이 더 필요한가? 다른 군더더기 설명은 더 필요 없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에는 창세기 1장 1절만 있어야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 더 설명을 하려는 짓은 마치 태양의 크기와 탁구공의 크기를 비교 설명하려는 짓보다도 더 어처구니 없는 멍텅구리 짓이라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는 잠시도 쉬지 않고 뭔가를 떠들며 자랑하고 또 자랑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대박!



죽은 사람을 살렸느니, 
처녀가 애를 낳았느니,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느니, 
바다를 갈랐느니, 
물 위를 걸었다느니,
적은 음식으로 많은 사람을 먹였느니,
문둥병자를 고쳤다느니...등등등...또 등등등...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무엇이 부족해서 저렇게 너절한 짓을 또 저지르고 또 저지르고 있을까?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를 비교해 보겠다고 출썩거리는 짓보다도 더욱 못난 짓이 아니고 뭘까? 헐!

어차피, 실제의 상황이나 모습을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입으로만 떠들면서 그것을 믿어 달라고 강요하는 짓만 할 것이라면,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뻥튀기 하나만으로 박박 우겼어야 옳다.
구태여, 자질구레한 잡동사니 쓰레기 이야기로 77,000줄이나 되는그렇게 두꺼운 바이블을 만들어 놓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엄청나게 커다란 태양을 창조했다는 녀석이 탁구공과 쥐눈이콩도 만들었다고 거듭 곱삶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이 두껍다는 것은 그것이 허구요 거짓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게 무슨 말인지 들리지 않는 바보가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한 번의 경제 활동으로 100억 씩 벌어 들일 수 있는 유능한(통 큰) 사람이 있다면, 10전 씩 수입이 생기는 경제 활동 이야기는 더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천지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은 지진을 일으킨다든지, 바다를 가른다든지 따위의 기적질은 더 보여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말해 둔다.
9단 짜리 바둑 기사가 있다면, 그가 5목도 잘 둔다고 자랑하는 말을 반복해서 수 백 페이지 짜리 책을 써서 남길까?
몇 번을 거듭 거듭 설명했다.
그런데도 아직도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이다.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6-06-29 (수) 11:53

[반기련의 숭고한 사명]

폭이 2m 쯤 되고깊이가 0.5m 쯤 되는 더러운 시궁창이 있다.

동네 아이들이 이 시궁창에서 건너 뛰기를 하며 놀고 있다. 아이들이란 그런 것이다.  
대개의 아이들은 2m보다도 훨씬 넘게 뛰고 있어서 아무 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만약 1.5m 밖에 뛸 수 없는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 아이는 0.5m 깊이의 더러운 시궁창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이 경우, 몸과 옷이 더러워지는 것 외에는 더 이상의 커다란 사고는 여간해서 발생할 염려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2m보다 조금 더 되는 2.1m 쯤 뛸 수 있는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 아이는 건너 편에 앞발굼치 만 살짝 걸리게 되어 뒤로 자빠질 뿐만 아니라, 0.5깊이의 더러운 시궁창에 거꾸로 쳐 박혀 생명을 잃을 수도 있을 것이다. 
2m 넓이의 시궁창에서 건너 뛰기를 하며 놀기로 했다면2m 이상을 훨씬 넘게 뛰든지 아니면, 2m 보다 훨씬 적게 뛰어야 한다.
  
겨우 2 m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는 시궁창에 거꾸로 쳐 박히는 대단히 위험한 상황이 기다릴 수도 있게 된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사람이면 완전하게 사람이어야 하고, 반면에 사람이 아닌 동물이면 완전한 동물이어야 한다.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물도 아닌 괴물은 참으로 다루기 힘든 존재가 되고 만다. 
껍데기는 분명히 사람 같아 뵈는데나사가 한 두 개 쯤 빠져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물도 아닌 뭔가 괴상한 요물은 참으로 세상을 힘들게 만든다.
  
 2m, 깊이 0.5m의 시궁창 둑에 앞발굼치 만 살짝 걸려서 뒤로 자빠져 마침내그 더러운 시궁창에 거꾸로 쳐 박히게 될 운명의 괴물들!
껍데기를 봐서는 분명히 사람인데아주 사소하게 살짝 모자라는 겉모양 만의 사람들! 아니지, 아무리 따져 봐도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다.  
아무리, 따져 봐도 쟁이들은 뭔가 나사 한 두개가 빠져 있거나 겉돌고 있어서 상대방(사람)의 말을 알아 듣지를 못하는 괴물들이다.

그래서 그런가? 
평생 동안 돈과 시간과 노력과 심지어 육체까지 착취(강간) 당하고도 그것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전혀 감각이 없는 멀대 생활로 인생을 끝낸다.
이것이 시궁창에 거꾸로 쳐박히는 신세가 아니고 뭘까?
  
참으로 오랜 세월 동안 나름대로 노력을 해 왔다.

30년 동안생일날마다 오늘이 네 생일이란다 하고 어머니는 일러 줬지만, 그 때마다 아들 입에서는 엄마오늘이 무슨 날이야? 하고 묻더란다.

이 때옆에서 듣고 있던 아버지 왈저런 바보 자식이제 가르쳐 주지 말아요. 

그럴 때마다 어머니가 말하곤 했단다.

그러지 마세요오늘 안 가르쳐 주면지난 30년 동안 가르쳐 준 게 헛수고가 되잖아요! 

예수쟁이들이 더러운 시궁창에 거꾸로 쳐 박히지 않게 하려면 또, 멀대 생활을 청산하게 하려면, 아무리 지루하고 힘들더라도 또 설명 또 설명을 거듭해야 될 것이다.
30년 아니라 100년이라도 끈기있고 줄기차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이것이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반기련의 고매(高邁=崇高)한 사명이요 정신이다.
 
제삼자 (121.♡.127.15) 2016-07-06 (수) 14:40
[여호와(예수) 밑의 각급 직책]


국가가 다스려지려면, 행정부의 대통령 한 사람만 있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또, 행정부만 있어서도 안 된다. 나라가 제대로 다스려지려면 행정부는 물론 입법부, 사법부도 있어야 된다.
어쨌든, 국가 조직은 꽤나 복잡하게 일을 분담해야만 나라가 나라답게 다스려지게 되어 있다.

어린 아이들 말을 빌리면, 대통령 밑에 장관도 있어야 되고, 세계 각국에 파견할 대사도 있어야 되고, 치안을 담당해야 할 경찰도 있어야 되고, 튼튼한 국방을 위해서는 각급 장군과 병사들도 있어야 한다.
정부 기관만이 아니라, 기업가도 있어야 되고, 의사나 연예인도 있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환경미화원과 각종 경비원도 있어야 사회가 제대로 유지될 수가 있게 되어 있다.

이상의 인간적 환경과 여건에 절어 있는 사람은 신의 세계를 그려 낼 때에도 저 멀리 있을 법한 큼직한(?) 어떤 것을 만들어내지를 못하고, 겨우 조그만 인간적 울타리 안에서 비비적거리고 있음을 보게 된다.
대통령 밑에 각종 각료와 세계 각국에 파견할 대사가 있어야 하듯, 전지전능하다는 신(여호와=예수) 밑에도 각종 일을 분담해야 될 뭔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종교 특히 예수교(여호와=예수) 밑에도 각종 직급의 앞잡이들이 있다. 천사라는 것도 있고, 선지자도 있고, 사도(예수의 직제자?)라는 것도 있다.
뿐만 아니라, 신학자, 제사장, 교황, 신부, 목사, 장로, 집사 등등, 각종 일을 분담할 직책이 무수히 많다. 신의 세계를 인간적 옹졸한 범주에다 꽁꽁 묶어 놓았다고나 할 수 있을까? 
더욱 재미있는 것은 신(여호와)의 모습도 인간과 비슷하게 생긴 것으로 만들어 놓고, 천사라는 것도 인간의 모습에다가 날개를 달아 놓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한 존재이다. 그래서, 그 여호와는 어느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 혼자서(혼자서서라는 말의 뜻 몰라?)  그 어마어마한 천지를 뚝딱 창조했던 것이다?
사람은 쬐끄만 나라 하나를 다스릴 때에도 각종 직책에 따라 여러 사람이 일을 분담하여 처리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여호와는 무한대로 커다란 천지(우주)를 창조할 때에도 혼자서 뚝딱 해치웠던 것이다. 그것도 6일 동안에 입의 말만으로.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런한 여호와가 무슨 일을 할 때, 천사가 무엇에 필요하고 선지자와 사도(예수의 제자?) 그리고 신학자는 무엇에 필요하겠는가?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신이란 녀석에게 교황, 신부, 목사, 장로, 집사 따위의 인간적 각급 직책은 무엇에 써먹을 존재들일까? 
신이라는 녀석이 천지를 다스리는데 시시껍절한 인간의 각종 직책이 무엇에 필요해서 분담시키겠는가? 아직도 인간과 신의 관계를 모르겠다고 할텐가?

신의 세계는 인간의 한계를 넘는 경우이다. 따라서, 인류의 역사 속에 굴어다니는 신은 100% 가짜요 허구(거짓)이다. 신을 설명하는 자 또는 신을 믿는다는 자는 어떤 경우에도 사기꾼 행각일 뿐이다.
특히, 신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각종 직책이야 말로 용서될 수 없는 무서운 범죄 행각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그 신의 앞잡이들에게 코가 뚫려 끌려다니며 평생 동안 아니, 몇 대를 이어가며 착취를 당하는 무리는 어떤 방법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한 천치 바보 멍텅구리들이라고 단정지을 수밖에 없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참고; 혼자서도 운영할 수 있는 구멍가게에서 전무, 상무, 본부장, 영업부장 등등의 종업원을 고용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것도 손쉽게 종놈 부리듯 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 각종 법률이 정하는 굴레를 감수까지 해야 된다면...
      혼자서도 세상 다스리기가 충분한 여호와(예수)께서 다루기 힘든 인간에게 골치 아프게 무슨 일을 분담시키실까?
      바이블을 읽어 봐라. 인간이 얼마나 다루기 힘든 존재인가를. 그런 인간에게 미쳤냐? 일을 분담시기게? 헐!
      예수교(바이블)는 정확히 종교적 사기꾼이 꾸며 놓은 허구(거짓)라는 말이다. 대박!
제삼자 (121.♡.127.15) 2016-07-06 (수) 14:41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

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하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다. 말이 많은 자는 빨갱이 아니면 예수쟁이일 가능성이 높다.
말이 많다는 것은 뭔가 결함이 많은 것을 은폐하려는 수작이다. 그리고, 실제로 말이 많으면 쓸 데 있는 말이 별로 없는 법이다.

그래서 또, 말이 많은 사람을 향하여,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 라고 했을 때, 이 말은 빨갱이와 예수쟁이는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없다는 말도 포함된 것이다.
특히, 예수쟁이들에게는 말 못하고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 모를 지경이다. 귀신에 대해서 아는 체를 하며 떠들어대는 자체가 이미 사기꾼 행각이란 사실을 모르지는 않을 텐데? 

참고; 실제로, 공산주의는 그 태어난 뿌리가 예수교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바이블 내용을 들춰가면서 그 사실을 나열하는 일은 여기에서는 일단 생략하기로 한다.)

바이블을 보자.

(1)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예수가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3년) 행한 말이나 보여 준 시범이 많고도 많았다는 말이다. 이 얼마나 쪼잔한 녀석이요, 좁쌀영감탱이보다도 못나먹은 행동거지인가? 
신(神)이란 녀석이 자신을 인간 세상에다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그토록 미주알고주알 될 소리 안 될 소리로 잡다하게 수다를 떨어댔어야 되었는가?
세상만큼 커다란 창고에다가도 들여 쌓을 수 없을 만큼 많이 떠들어 놓은 것들 중에서 중요한 것들만 추리고 추려서 모아놓은 것인데도 바이블 내용이 아직도 77,000줄이나 되고 있다. 헐!

아니다. 바이블은 77,000줄이 아니라, 실제로는 수 백 만 줄이나 된다. 그 많고 많은 잡다한 것들 중에서 추리고 추려서 모아 놓은 것이 바로 오늘의 바이블(77,000줄)이라고 한단다.
그렇게 많은 말을 떠들어 놓고도 뭔가 부족하고 미심적어서 추가적으로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예수의 말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요한(바이블)이라는 책 속에서 예수가 떠들어대는 말의 특징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예수쟁이)게 이르노니..."라고 되어 있다. 얼마나 자신 없는 궤변이요 사기꾼 소리였으면, <진실로 진실로>를 거듭거듭 강조하고 있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결국, 말이 많다는 것은 쓸만한 건더기가 한 가지도 없다는 뜻이며, 동시에 빨갱이와 예수쟁이도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한 군데도 없다는 결론이 된다. 아멩 할렐루야!


(2) [모든 바이블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결국은 예수쟁이를 지칭함)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세상 일이란 것이 여호와의 감동으로 되는 것이라면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잔소리)이 무엇에 필요할까??
여호와의 감동이 미치는 곳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구태여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둘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말과 행동을 쏟아 놓을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본보기 즉,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과 시범과 감동)이 있어서 예수교와 예수쟁이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잔악(殘惡=잔인하고 악독함)하고 시궁창화되어 있는가? 헐!

바이블에다 글로 남기는 행위에는 감동을 주었다면서, 실질적인 예수쟁이들의 언행에는 그 흔한 감동을 주지 않는 모양이지?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가 모두 썩어문드러지고 있는 것을 보면...
어떤가? 아직도 바이블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언행이 담긴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바이블이 저렇게 두껍다는 것은 예수와 여호와가 가짜라는 사실을 곱빼기로 증거해 주고 있을 뿐이다. 거기에다 단 한 줄도 모순되거나 거짓되지 않은 내용이 없음에 이르러서야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으랴?  

누군가 필자의 진단을 변명하고 싶어 할 텐데, 이 변명하고 싶은 마음 자체가 또한 예수와 여호와가 철저하게 허구(虛構)임을 증명해 주는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된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으며, 여기에다 세상의 모든 잔악(殘惡=잔인하고 악독함)을 내포하고 있는 복마전(伏魔殿=온갖 못된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이 다름 아닌 교회라는 곳이다.
어쨌든, 떠들어 대거나 보여준 시범(행동)에 대한 기록이 세상만한 창고가 있어도 다 들여쌓을 수 없을 정도로 많다는 것은 예수(여호와)의 행적이 모두 거짓이요 허구라는 사실을 아주 명확하게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예수쟁이를 써먹을 곳은 한 군데도 없고, 동시에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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