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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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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글쓴이 : 서울사랑  (220.♡.209.134) 날짜 : 2016-09-09 (금) 14:50 조회 : 7594 추천 : 1 비추천 : 1

당신이 동남아시아 황금빛 불교사원이 있고 부모님이 절에 다니는 집에 태어 날 경우 당신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불교 경전에 세뇌를 받고 부처를 섬기게 된다.

 

어린아이는 1~2 년만 다녀도 불교사원벽화우물여러 가지 상징적인 도구들에 의해서 강력한 이미지 충격을 받는데 그것을 30년 ~ 40년을 다녔을 경우 뇌속 깊이 강력한 종교적 믿음은 그 무엇도 바꿀 수 없을 것이다.

 

기독교는 불교를 우상 사탄 마귀라고 하는데 이런 불자한테 아무리 부처가 사탄 마귀라고 해도 그런 소리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오히려 자기가 믿는 불교나 기타 종교의 성역에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이야말로 정신병자처럼 보일 것이다.

 

불교 인구가 전 세계 적으로 4억 명 정도 인데 사실은 잘 못된 교리를 믿고 부처 앞에 천 배 만 배 절을 하고 절에 수 많은 돈을 갖다 바친다.

 

절은 십일조가 없지만 심성이 착한 불자들은 부처님께 축복 받으면 받는 대로 다 갖다 바치니까 .. 

실제로는 기독교 못지않다.

 

기독교인들이 볼 때는 4억 명이라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시간 낭비 하고 물질 바치고 지옥 가기 때문에 무척 안타까운 현실 일 것이다.

 

그래서 참 진리인 복음을 전하고 싶은 것이다.


사람들을 유혹하고 지옥에 보내는 우상들이 얼마나 미우면 몰래 절에 가서 낙서하고 부수고 오줌싸고 부처 니가 나 한테 할 수있는게 뭐가 있는지 ..  보란듯이 테러를 하는 기독교인들도 있는 것이다. 

그들 입장에서는 우상을 박살내라는 하나님의 주신 성령의 감동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당당한 것이다.   

 

힌두교도 어릴 적 힌두교 신전 부근에 태어나면 똑같은 인생을 겪게 되는데 힌두교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7억  정도가 자기는 신이 늘 항상 도와주시고 체험을 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부질없는 잘 못 된 사실을 믿고 있는 것이다.

 

이슬람교는 전 세계적으로 12억 명 정도 이다.

 

기독교에서 사탄 마귀 라고 인정하는 카톨릭교는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 이다.

 

그러니까 기독교에서 볼 때는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고 성경을 믿지 않는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교 33억 명은 다 지옥으로 가는 거다.

 

헉 ..  33억 명 무교인 들이 다 지옥 갈려고 잘 못 태어났다는 말 인가 ?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비록 잘 못된 것을 진리로 잘 못 알고 시간과 많은 물질을 바친 것은 사실이지만 ..

지옥이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기 때문에 33억 중에 지옥 가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은 다음과 같다.


 

1. 태어날 때 당사자가 종교를 선택 하지 않았다.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본인이 원해서 불교 환경이슬람교환경 ... 에 태어난게 아니라 

   운과 재수에 의해서 원하지도 않았지만 그런 환경에 태어난 것 뿐이 다

 

 

2. 서로 자신의 종교가 진리라고 한다.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유일신이기 때문에 여타 다른 종교들은 사탄 마귀를 잘 못 믿고 있다고

   오직 자기 종교만이 진리라는 주장이 훨씬 더 강하다.

 


3. 교리를 감히 논 하지도 못하도록 강력한 보안장치인 성역을 가지고 있다.

   자기가 믿는 종교북한정권은 확실한 진리이기 때문에 각 종교는 불경코란성경교리주체사상

   에 대해서 오류나 잘 못을 지적 하면 지적하는 사람 이 그 사회에서 성역을 건드리는 미친 존재로

   여기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4. 성역의 틈이 샐 수있는 다른 정보를 차단하기 위해서 겁주고 거나 협박한다.

   정말 진실을 알 수 없도록 북한 당국 같은 경우 북한 주민들이 남한 드라마다큐멘터리는 

   남한 괴뢰에서 거짓 선정용으로 만든 거니까.. 절대 보면 안 된다고 겁박하고 협박한다. 


   기독교의 경우에는 다윈리처드 도킨스 등의 진화론과 현대 과학은 하나님을 멀리 하게 하는

   사탄마귀의 도구라고 거기에 유혹에 빠지면 안 된다고 가까이 접하면 지옥 간다고 겁을 준다.

     

 

5. 종교의 수장들과 독재자 개인은 엄청난 부를 가지고 있다.

   종교인들과 교인들은 수 십 년 동안 많은 물질 갖다 바친다고 가난할 지라도 종교의 수장들과 

   독재자는 엄청난 부를 가지고 있다.

 

 


6.  순진하고 착한 사람들이 한번 세뇌 되면 절대 벗어나지 못한다.

   지금도 북한 주민들 대다수는 6 25 때 남한이 먼저 침략한 것으로 알고 있고 주체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북한은 주민들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안주기 위해서 강력한 노동으로 지치게 만들고

   쉬는 시간이 있으면 계속 세뇌 교육을 시킨다.

 

   여타 종교나 기독교도 교인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하는 시간외에 여유 시간에 다른 정보를 

   접할 수있는 시간을 줄이고 세뇌 시키고자 새벽기도주일 대예배주일 저녁예배수요저녁

   예배금요철야 예배구역 심방예배전도 활동성경공부 등 ..  무슨 주간 무슨 주간 하면서 

   계속 교회에만 몰두하도록 세뇌를 시킨다.

 

   그래서 웬만한 용기가 아니면 벗어 날 수 없다.

 

  

이처럼 종교와 독재정권은 인류에게 엄청난 해악을 주지만 수 천 년 동안 종교 수장이나 독재자들은 정말 해먹기 좋은 시대가 있었다.

 

 

가장 최상의 시대

종교의 수장과 독재자 외에는 책 이라는 것이 워낙 귀해서 일반인들은 소장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종교 수장이 그냥 읽어 주는 대로 알려주는 대로 일방적인 정보를 제공받던 시대 였다.

 

수장은 신적인 존재였고 서민들은 뭘 알 야지 질문이라도 할 수 있는데 아무런 정보가 없던 시대 였다.

 

 

최상의 시대 

서민들에게 책이 손에 줘어 졌지만 아직은 과학이 덜 발달 하던 시대였고 종교 수장에게 물어봐도 엉터리로 가르쳐 줘도 그냥 순진하게 믿었던 시대 였다.

 

 

안 좋은 시대

교인들이 언제든지 전문 서적을 구입해서 살 수 있고 인터넷의 발전으로 종교의 교리와 성경이 역사적 사실이 아니고 과학적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서서히 알아 가고 있는 지금 시대는 상황이 안 좋은 시대에 접어 들었다고 볼 수있다. 

 

 

종교와 독재자의 소멸 시대 

최근에 급격한 정보의 발전으로 영국 이나 유럽의 교회에는 과거 노인들 일부만 교회에 나가고 깨어있는 젊은이들은 교회에 안 나간다.   그래서 교회는 텅 비어 있다.


보다 더 민주적이고 깨어 있는 국민들이 많은 뉴질랜드북유럽호주 같은 국가들은 무교인 사람들이60~70% 넘으며 종교인들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한국 같은 경우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특이하게 아직도 유일하게 북한 독재정권이 유지를 하고 있고 인구 대비 교회 나 절 수가 세계에서 제일 많다.

 

하지만 한국 또한 북한 정권은 언제 무너질지 위태한 상황에 있고 교회 예배시간에 보면 갈수록 젊은 층 들은 줄어들고 대부분이 노인들이다.

 

지금의 중장년 층, 노인층 들이 죽고 세대가 바뀌면 우리나라 또한 뉴질랜드북유럽호주처럼 교회들이 하나씩 줄어들고 문을 닫는 시대가 올 수밖에 없다. 

 

지금의 어린 아이들이 성년 이 되면 인류사와 우리 역사에 2,000년 전에 쓰여진 그런 말도 안 되는 성경 신화를 가지고 종교가 흥행을 하고 온 도시 사방에 십자가가 넘쳐나는 시절이 있었다는게 아이러니 하게 받아들여지는 시대가 올 것이다.

 

세상 모든 이치는 흥행하고 소멸하는 시기가 있는데 기독교의 경우 과거 과학이 덜 발달하고 우리나라가 6 25전쟁 후 60년 ~ 80년 대 허리띠를 졸라 매고 절박한데다 물 떠 놓고 빌던 샤머니즘 정신이 강한 우리민족에게 잘 접목 되어서 크게 흥행하고 초 대형교회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지금은 과학의 발전과 어디서나 인터넷만 접속하면 정보가 넘치는 시대와 맞물려 소멸의 시기를 맞고 있다.

 

특히 교인들에게 정보를 차단하고자 진화론과 과학이 사탄 마귀라고 교육하면서 창조론과 지적설계라는 엉성한 논리를 만들어서 주입 하고 있다.


하지만 결국 진실은 속일 수가 없고 알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교회로써는 더 큰 손실을 입히는 자구책을 둔 것이나 다름 없는 결과가 될 것이다.

 



이민호 입니다.


장천 (122.♡.107.34) 2016-09-09 (금) 21:39

불교가 잘못된 교리를 믿고 부처앞에 천배 만배 절을하고 절에 수 많은 돈을 갖다 바친다...?



칡넝쿨 (175.♡.60.95) 2016-09-11 (일) 04:20

저는 반기련에 들어와서 [기독교]의 개념을 [카톨릭 + 개신교] = 기독교 라고 배웠는데,

둘 다 같이 감히 "성스러운 경전" 이라는 뜻의 [성경(聖經)]이라는 호칭을 차마 붙이기가 멋적은

더럽고 추잡스러운 개독 똥경(원어에 충실하게 바이블, 또는 기독교경전이라는 뜻의 기독경)을

믿고 따르는 잡것들을 개신교와 카톨릭으로 분리하여 개신교만 [기독교]로 호칭하여 공격하시는

까닭이 도대체 무슨 이유인가요 ?


혹시 "카톨릭까지 싸잡아 [개독]으로 불리우니 억울하다" 라고 느끼신 나머지 카톨릭과 사촌지간인

개신교만을 배척함으로써 카톨릭을 구출하고자 하시는 신부님이신가요 ?


그렇다면 서(울사랑) 신부님~!

과거에 천주교인이었던 안중근 의사께서 중국 하얼빈역에서 왜국의 이또 히로부미를 총살하고

현장에서 체포되시자 재빨리 "살인자는 카톨릭 신자의 자격이 없다" 라고 하면서 "파문(종교 추

방)" 에 처하여 천주교인 명부에서 제명시킴으로써, 왜놈들한테 극진한 아첨을 하며 교세확장을

꾀하던 "천주교조선교구장 뫼텔 주교(프랑스인 신부)" 의 행위는 기억하시나요 ?


그 이전 조선왕조 말기에 제국주의 침략자의 선봉장 노릇을 하던 카톨릭 선교사들을 처벌했다는

구실로 침입하여 한국을 저네들 양코쟁이의 식민지로 삼으려고 했던 병인양요나, 신미양요

날강도 행위도 기억하시나요 ?


병인양요 직전에 천주교인들이 조선 조정에서 탄압을 받고 있으니 제 나라를 양코쟁이들이 침략

하여 멸망시켜달라고 망언 편지를 써서 전달하려다 들통나 처형된 카톨릭 민족반역자 황사영이

저지른 [황사영 백서사건] 도 기억하시나요 ?


서 신부님~!  아무리 카톨릭을 구출하려 해봤자 개신교나 카톨릭이나 그 놈들이 그 놈들이고,

모두 다 그 밥에 그 나물이라고 반기련에서는 여기고 있으니 서 신부님의 작전이 통하지 않을겁

니다. 너무 헛수고를 하시는 것 같아서요...!


서울사랑 (220.♡.209.134) 2016-09-12 (월) 12:55

하 하 하 ~  에고 우스워서 .. 저 카톨릭 신부 아닙니다. 

결혼도 안하고 금욕하면서 왜 그렇게 살아야 됩니까..

저는 카톨릭 이나 기독교나 똑같이 성경 신화로 사기치고 피해를 주는 단체라고 생각하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더 넓게 생각하면 모든 종교는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생각을 못하도로 하는 악 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뭔가 오해가 있으셨군요 . 





     
     
칡넝쿨 (175.♡.60.95) 2016-09-13 (화) 08:19

푸하하하하하~!!!

본문에서도 그러하시더니, 댓글에서도 기독교 = (카톨릭 + 개신교) 라는 개념을

무시하고 기독교에는 개신교만 존재하는척, 카톨릭은 기독교와는 전혀 다른 종교

인 양 분리하여 "개독" 이라는 지탄에서 구출하시고자 하는 정황이 분명히 엿보이

는데도 카톨릭 신부가 아니시라구요 ~ ?!  ("카톨릭이나 기독교나..." 부분에서요)

오해가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그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은 서 신부님이세요. ㅎㅎ


서울사랑 (220.♡.209.134) 2016-09-18 (일) 03:31


저는 카톨릭을 개독에서 구할 수 있는 능력 안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하고 카톨릭하고 똑같이 개독이라고 하면 하는 거지요. 

상관 없습니다. 

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20년 동안 교회와 성경에 속아서 나름 시간적으로 물질적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사람입니다. 

성경이라는 말은 20년 동안 쓰던 말이라서 성경을 다른 무슨 용어를 쓰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알고 보면 카톨릭이든 기독교든 혜택을 받은 신부나 목사들이야 욕을 들을 수있다고 생각하지만 .. 

저 처럼 속아서 교회  (카톨릭, 기독교) 에 다니면서 피해를 입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종교의 굴레에서 벗어나서 진리를 아는데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분들중에는 정말 순진하고 착해서 천주교나 교회에 속아서 믿을 뿐이지 인간적으로는 좋은 분들도 많은데 순진하고 잘 몰라서 믿는 분들에게 전부 싸 잡아서 개독 이라는 표현은 쓰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잘 모르는 것을 사실을 자꾸 알려주고 생각할 수있도록 도움을 주면 스스로 종교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데 개독 라는 표현을 쓰면 오히려 반감만 생기게 됩니다. 

저는 신부 아니라고 하는데 왜 신부 라고 하는지 ..  장난으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

제가 칡넝쿨님 한테 교인들 돈을 넝쿨채로 거둬 들이는 목사 아니냐고..  하면서

넝쿨목사님 이라고 하면 좋겠습니까 ? 

자기가 듣기 싫은 말은 다른 사람에게도 하는것은 아닙니다. 


  


     
     
칡넝쿨 (175.♡.60.95) 2016-09-18 (일) 07:33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는 속담을 잘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즉 반기련에 오셨으면 반기련의 관습을 따라야 할 것입니다.

반기련에서는 [기독교] = [카톨릭 + 개신교]를 통칭하는 개념임을 설명 드렸는데도, [기독교 = 개신교]로만 계속하여 쓰시고, [카톨릭]은 기독교와는 별개의 종교로 분류하는 식의 용어를 사용하시니, 기독교의 개념에서 카톨릭을 은근슬쩍 제외시켜 [개독]이라고 싸잡는 개념에서 구출하시고자 하는 [신부님]으로 오해를 할 수밖에 없이 원인제공을 하시면서도 끝까지 이렇게 고집하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서 신부님이라고 호칭하는데 뭐가 잘못되었다는겁니까 ?

[개독]이라는 표현을 쓰면 반감만 생긴다구요 ?

[개독]이라는 표현을 듣고 읽는 기독교인들은 카톨릭이나 개신교이거나 간에, [개독]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기독교를 버리고 빠져나오도록 만들기 위한 충분한 효과가 있는 용어입니다. 그래서 반기련뿐 아니고 무수히 운영되고 있는 다른 싸이트에서도 이 용어를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독]이라는 용어를 쓰면 반감만 생긴다는 설득력이 미약한 주장을 계속하시면서 반기련을 가르치려 드시는 저의로 보아 신부님이 맞을 것이라는 믿음을 더 크게 쌓이게 만드시는군요.

본문을 비판한 댓글에 대댓글에서도 같은 주장을 하시니 더 그렇습니다. 넝쿨목사님이라고 호칭하시려면 이 곳 반기련은 물론이고 온라인상에서 저의 주장에 [목사]로 오해받을 언행을 찾아서 명시하시고 비난하신다면 감수하겠습니다. 그러나 근거없이 그런 호칭을 쓰신다면, [신부님]이 맞다는 확신만 더해 주실 것이니 알아서 하십시오.


서울사랑 (220.♡.209.134) 2016-09-20 (화) 11:42

반기련에서는  [기독교] = [카톨릭 + 개신교]를 통칭하는 개념 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 반기련에서  글을 쓸때  기독교 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카톨릭 + 개신교]  카톨릭도 자동으로 포함 되는 것입니다.

반기련에서 글을 쓸 때 대부분운  [카톨릭 + 개신교]  이렇게 쓰는 분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독교 라고 썼는데 당연히 카톨릭이 포함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제목 부터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이라고 카톨릭하고 공산독재정권 하고 같다고 썼는데 ..  뭐가 문제지요.  


저는 인터넷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사랑  www.loveseoul.kr  대표로 있고 

코리아사랑   http://homepagekorea.kr  회사 이사로 있습니다. 

신부 정도면 급여 많이 나올 텐데 먹고 살기 힘들어서 사업 하고 부업 하는가봐요.

나는 분명히 기독교 라고 했고 

반기련에는  기독교  =  개신교 + 카톨릭이 라면서요. 

기독교라는 표현을 썼는데 무슨 카톨릭을 뺏다고 하는지 참 이상하네요.

저는 카톨리을 옹호 할 이유도 없고 기독교나 카톨릭이나 똑같은 부류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분명히 말씀 드렸는데 어떤 신분가 .. 반기련에 뭐 잘 보이려고 그런 말을 합니까.. 

저는 신부가 아니라고 하는데 왜 말을 안듣는지 ..   세상을 속고만 살았습니까 ? 
 


     
     
칡넝쿨 (119.♡.134.205) 2016-09-20 (화) 15:40

기독교라고 썼는데 당연히 카톨릭이 포함 된 것입니다.” 라구요 ?

그렇다면,

ㅡ “기독교에서 사탄 마귀 라고 인정하는 카톨릭교는 전 세계적으로 10 이다.“ 를

ㅡ “개신교에서 사탄 마귀 라고 인정하는 카톨릭교는 전 세계적으로 10 이다."

라고 썼어야 할텐데, 한 문장 내에서 기독교와 카톨릭교를 구별함으로써 마치 기독교

는 개신교만 가리키는 듯한 표현을 쓰셨는가요 ?


마찬가지로,

ㅡ “그러니까 기독교에서 볼 때는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고 성경을 믿지 않는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교 33억 명은 다 지옥으로 가는 거다.“ 라는 대목도,


ㅡ “그러니까 개신교에서 볼 때는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고 성경을 믿지 않는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교 33억 명은 다 지옥으로 가는 거다.“ 라고 썼어야

할텐데, 한 문장 내에서 기독교와 카톨릭교를 구별함으로써 마치 기독교는 개신교만

가리키는 듯한 표현을 쓰셨는가요 ?


그리고 제목도,

ㅡ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도,

ㅡ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으로 “카톨릭”을

빼고 써서 기독교에 카톨릭과 개신교가 포함된 것으로 해석되도록 하거나,

ㅡ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개신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이라고

썼어야 하는데 한 문장 안에서 기독교와 카톨릭을 구분함으로써 기독교에서 카톨릭을

제외시키는 듯한 뜻이 엿보이는 표현을 하셨나요 ?


이처럼 기독교는 개신교만을 뜻하고, 카톨릭은 기독교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다는 듯이 해석될 수 있는 표현들을 해놓고서 무슨 말을 안 듣는다고 투정을 부리

는가요 ?

서울사랑 (220.♡.209.134) 2016-09-20 (화) 23:26

나는 개신교 교회에 20년 넘게 다녔었고 ..   

오늘날 아이들 청년들이 교회와 성경에 속아서 정확한 사실을 모르고 다니는 것이 안스러워서 

과학, 의학이 사실이고 성경은 사실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줘서 1명 이라도 구제 하고 싶은 사람 입니다.

그리 하다보니 우연히 반기련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개신교 에서는 자기들 종교 이름을 그냥 기독교 라고 씁니다. 

천주교 (카톨릭) 은 사탄 마귀 집단으로 분리를 합니다. 

저도 개신교나 뭐 카톨릭아나 똑같은 서민들 피 빨아 먹는 집단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

그래서 습관적으로 제목에 기독교, 카톨릭 을 썼는데 ..

제목에서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이라는 말은 그만큼 카톨릭도 공산독재와 똑같다는 의미로 한번 더 들어갔는데 

그 의미는 카톨릭도 같이 비난 하는 것 아닌가요. 

전체 글 의미에서 카톨릭을 특별히 빼거나 혜택 준게 없는데 한글을 잘 이해 못하는 군요.

칡넝굴 지적을 보면 

제목을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이렇게 써야 맞는데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이렇게 써서 잘 못 썼다는 건데..

나는 카톨릭을 더 추가로 써서 더 비난 하고 있는데 ..   

이게 어떻게 카톨릭을 옹호 하고 뺏다는 건가요. 

이거는 한글 문장을 이해하면  카톨릭을 빼 고 옹호 한 게 아니고 
카톨릭을 더 강조해서 포함 시키고 더 비난한 겁니다.

그러니까 

기독교  =  개신교 + 카톨릭  이거는 반기련에 법 이라고 했고  

나는 그 법을 아직 처음 이니까..  조금 몰라서 이렇게 썼습니다. 

기독교  =  기독교 + 카톨릭 

조 나게 욕하는거에 분명히 카톨릭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카톨릭 하고 공산독재 하고 똑같이 서민들 피 빨아 먹는 다고 비난 하고 있는데 

지금 뭐가 문젭니까..  . 



 
     
     
칡넝쿨 (175.♡.60.95) 2016-10-01 (토) 06:55

오랫만에 들어와 댓글을 읽어보았더니,

기독교의 개념에서 카톨릭을 뺀 것이 당연하다는 주장을 바꿀 의사가 전혀 없이,

카톨릭도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공산독재하고 똑같이 비난한 것이라고 했네요.


그러나,

나의 예감은, 앞으로 이와같이 싸잡아 비난은 했으되,

개신교와 카톨릭교의 차이점을 기술할 때에 카톨릭은 그래도 개신교보다는 착한

종교라고 옹호할 때를 대비하여 미리 분리하여 주장할 의도가 있지 않을까 하는

문제점이 엿보이는데 이러한 의문을 가지는 것이 뭐가 문제라는 건가요...?


서울사랑 (220.♡.209.134) 2016-09-20 (화) 23:43

그러니까  칡넝굴 의견은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이래야 카톨릭이 포함 되는데 

내가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기독교, 공산독재정권의 공통점    

이렇게 해서 카톨릭은 슬쩍 옹호하고 뺏다는거잖아요.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기독교, 공산정권  =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기독교, 공산정권

같은 뜻인가요  ?    다른 뜻 인가요 ?  

같은 뜻입니다.  =   입니다.  

이런 것을 카톨릭이 추가로 더 들엇갔다고 하는 겁니다.

그 어디에도 카톨릭 뺀것 없습니다.  

이제 정확하게 이해가 되겠지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나는 카톨릭 옹호 하거나 뺄 이유도 없고 카톨릭 신부도 아닙니다. 




     
     
칡넝쿨 (175.♡.60.95) 2016-10-01 (토) 07:09

기독교에서 카톨릭을 분리해서 주장해놓고서, 같이 싸잡아 공산정권과 똑같다고 비판했다고 하고 "같은 뜻" 이라고 강변하면서, 서울사랑은 이런 주장을 번복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 것이로군요.

"기독교" 는 "카톨릭, 기독교" 와 같은 뜻이라고 계속하여 억지로 몰아붙이는데 웃음이 터지는군요. 그렇다면 간단히 "기독교"라고만 하면 될 것을, 2배나 길게 "카톨릭" 3자나 더 자판을 두들겨 손목과 손가락의 피로를 가중시키면서까지 굳이 카톨릭을 분리해내려는 것은 무슨이유인지 의심스럽네유. 하하하...

개신교와 카톨릭은 싸잡아 비난은 했으되, 만약에 앞으로 개신교와 카톨릭의 차이점을 기술할 때를 대비하여, 카톨릭은 그래도 개신교보다는 선량한 종교라고 옹호하려는 의도가 숨어있지 않을까 하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네요.


munk (220.♡.35.133) 2016-09-25 (일) 21:52

불교에 대해 한말씀 드리자면 종파에 따라 가르침이 다릅니다.
나라마다 다르구요.
대승불교는 석가모니 존재자체에 대한 믿음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소승불교는 수행자체에 의미를 두죠.
얼마전 현각스님 사건만 해도 승려의 행보는 수행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데 토테미즘과 결탁한 부분에 너무 치중한 조계종에 대한 꾸짖음이 아니였던가요.
적어도 불교내에서는 기복신앙과 결합되어 있는 부분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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