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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략질(소득)과 소득의 재분배]-헐!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09-17 (토) 13:51 조회 : 6286 추천 : 2 비추천 : 0
[노략질(소득)과 소득의 재분배]-헐!


고대 중동지방의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들은 노략질이 생업이었다. 
따라서, 노략질해서 얻음 물품들을 분배하는 일은 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 헐!
노략질로 얻은 품목 중에서 특히 계집은 대단히 중요한 품목이었다. 대박! 

예수교의 주신이신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의 노략질 품목의 분배 법과 납세 법은 다음과 같다. 

<다음> 


분배 법

노략질하여 얻은 품목 전체를 둘로 나누어(2등분 하여), 
하나는 노략질 전투에 직접 참가했던 장정(군인)들의 몫으로 한다. 헐!
다른 하나는 전투에 직접 참가하지 않은 일반 백성의 몫으로 한다. 대박!


납세 의무 

장정(군인)들은 자기가 받은 몫의 1/500을 여호와(실제로는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대박!
일반 백성은 자기가 받은  몫의 1/50을 레위인에게 바쳐야 한다. 헐!
제사장과 레위인이란 실제로는 요즘의 예수교 목사와 신부로 보면 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기에서 실제로 예를 한 가지만 보기로 하자.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의 근처에 살고 있는 미디안 민족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원수라고 한다. 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민수기 31;1~2) 대박!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실제로는 비적떼 집단)은 
1. 미디안(여홍톼의 원 수)을 쳐서, 
2. 남자들을 무조건 다 죽이고, 헐! 
3. 부녀와 아이들을 다 체포하고, 대박! 
4.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고, 저런! 
5.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 대박! 
6.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취했다고 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민수기 31;7~11) 



나중에, 
잡아 온 여자들 중 남자를 아는(?) 여자는 다 죽이고, 헐!
남자를 알지 못하는 여자(숫처녀)만 살려서 분배한다. 대박!

이 때, 히브리 족속(예수쟁이의 옛 조상)은 처녀와 비처녀를 어떻게 식별했는지 모르겠다. ㅎㅎ........
옷을 벗겨서 신체 검사를 했던가? 그렇게 해도 알 수 없을 껄? ㅎㅎ...... 
아니면, 히브리 족속은 수 천년 전부터 숫처녀를 식별하는 비법을 알고 있었던가? 그랬겠지? 대박!

히브리 족속(예수쟁이의 옛 조상)이 원수인 미디안에서 노략질한 품목은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1. 양---675,000마리 
2. 소--- 72,000마리 
3. 나귀--61,000마리 
4. 여자--32,000명 아니, 마리? (남자와 동침하지 않은 숫처녀) 
5. 그 외 물품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음. 

(민수기 31;32~35) 


특히, 여자 32,000명 중, 장정(군인)에게 돌아간 몫이 16,000명이고, 헐! 
그 중 1/500인 32명이 여호와(제사장)에게 주어졌다고 한다. 헐!
제사장은 하루 아침에 32명의 계집을 얻은 것이다. 대박! 또 대박!

그런데, 전리품으로 분배 받은 계집을 가지려면, 그 계집의 죽은 부모(노략질 전투에서 죽여졌다)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哀哭=문상)을 한 후에 가져야 한다고 한다. (신명기 21;10~14) 헐! and 헐!

따라서, 이 때의 제사장은 32달 동안 애곡을 했어야 됐을 것이다. 32명의 계집을 가지려면...
추녀(醜女)는 빼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1년 이상 우는 시늉을 했을 것 같다. ㅎㅎ...
역시, 계집이란 것을 그냥 손쉽게 거저 가져지는 게 아닌 모양이다. 헐!

일반인의 몫으로 돌아간 계집은 16,000명이고, 역시 대박!
그 중 1/50인 320명은 레위인(실제로는 예수교 지도자)들에게 주어졌을 텐데, 헐!
예쁜 여자, 못생긴 여자, 불구자, 병자, 영계, 노계? 등등, 여러 종류의 처녀들을 놓고 어떻게 분배했을까? 헐!
구경할만 했겠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그 때, 포로로 잡혀 온 여자들은 자기 부모를 죽인 원수의 계집이 되어 어떤 기분으로 살았을까? 
(여자의 마음을 잘 몰라서............) 

이상의 예는 한 번의 노략질만을 예로 맛보기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노략질이 수없이 전개된다. 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쟁이들이 받드는 경전이다. 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6-09-17 (토) 13:52
[예수교의 실체=웬 일이니...헐!]

바이블(예수교)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을 것이다. 
모세는 여호와를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 사람이며, 그래서 그는 여호와(예수) 및 유대교와 예수교의 기초가 되는 사람이다. 
따라서, 모세 없이는 예수교(또는 유대교)의 어떤 것도 성립될 수 없다. 헐!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관계를 살펴보기로 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대박!
모세가 뭔지를 모르는 예수쟁이는 결국 동서남북도 모르면서 살아가는 껍데기만 인간(?)인지도 모를 일이다. 헐! 


1) [이 사람 모세는 온유(溫柔)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勝)하니라.] (출애굽기 12;3)

모세는 세상에서 가장 온유한 자라는 말이다. 대박! 소가 들어도 웃겠다. 헐!

바이블 속의 존재 즉,
여호와, 예수, 아브라함, 엘리야, 베드로, 바울 그리고 모세 등등, 어떤 자라도 온유와는 거리가 멀다. 안 그래?
예수교는 온유를 논할 자격이 없는 집단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해 둔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2) [모세가 구스(이디오피아) 여자를 취(娶)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민수기 12;1)

모세는 여호와의 택한 백성(예수쟁이 포함해서?)의 씨를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하여 이방인과의 혼인을 금하도록 율법으로 제정한 사람이다. 대박!
또, 이방인과의 혼인은 자칫 잡신을 끌어들일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여호와의 명에 따라 정해진 율법이다.

예수 이 후, 바울도 이방인 또는 이교도와 혼인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명하기도 한다.
그런데, 모세가 이방 여자(흑인?)를 취했다고 한다. 
모세는 자기가 만든 법을 스스로 어겼던 것이다.
그러자, 모세의 누이(미리암)와 형(아론)이 이를 비난했다고 한다.


3) [여호와께서 그들(미리암과 아론)을 향하여 진노(震怒)하시고 떠나시매,
...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雪)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은지라.]

(민수기 12;9~10)


미리암(모세의 누이)이 모세를 비방했다 하여 여호와가 진노하며 그녀에게 문둥병을 안겨 주었다고 한다. 헐!
아론(모세의 형)도 미리암과 함께 모세를 비방했지만 그 녀석에게는 문둥병이 안겨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도 <남녀 차별>이 적용됐던가? 대박!
역시, 예나 지금이나 여호와의 법은 사람에 따라 차등이 주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헐! and 대박!

그러면, 여호와가 모세를 편애하고 감싸고도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를 바이블에서 보자.


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 내(여호와=예수교의 신)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異像=이상하게 생긴 모양?)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민수기 12;4~8)


1. 여호와는 일반 선지자들에게는 이상(異像=이상하게 생긴 모양?))이나 꿈으로만 나타나서 할 일을 일러준다고 한다. 왜?

2. 그러나, 모세에게는 직접 대면하여 명백하게 말해 준다고 한다. 은밀한 말로 하지 않는다고도 한다. 헐!

3. 다시 말하면, 
여호와는 일반 선지자들에게는 희미하게 나타나서 알송달송한 말로, 은밀한(헷갈리는) 말로 할 일을 명한다는 뜻이다. 대박!

4. 그렇거늘, 일반 선지자인 아론과 미리암이 감히 특별히 선별된 모세를 비방했다는 것이다. 헐!

이것이 아론(모세의 형)과 미리암(모세의 누이)가 감히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은 행위라고 지탄받은 것이다. 웬 일이니...대박!


이리하여, 미리암(모세의 누이)은 문둥병이 걸린다. 
그런데, 아론(모세의 형)은 어찌하여 그 문둥병이 걸리지 않았을까?
이렇게 성차별이 극심한 예수교에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어쨌든, 대박!

여자에게는 노예 근성이 있다더니, 그 현상인가? 
여자는 하루걸러 몽둥이를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는 말도 있고...
여자들은 언제쯤 제 정신들을 찾을런지? 헐!


바이블의 첫 부분 즉,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등 5권은 모세가 쓴 글이라 한다. 
따라서, 바이블 66권 중, 
모세 5경은 여호와가 직접 모세와 대면하여 명백하게 일러 준대로 쓴 내용이라 할 수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반면에 나머지 바이블 61권의 내용들은 
여호와가
꿈이나 이상으로 나타나서
희미하게,
알송달송하게,
헷갈리게,
흐릿하게 말해 준 것들을 기록해 놓은 잡동사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안 그래? 말이 이상해?

그러나, 필자의 말이 아니라, 여호와가 직접 한 말이다.

그래서, 바이블의
희미하고,
알송달송하고,
헷갈리고,
흐릿한 내용 중에서 바른 것을 찾아내느라고 오늘 날의 예수교가 30,000여 종파로 갈라졌을 것이다. 아닌가? 변명해 봐. 헐!

모세 5경은 모세가 여호와(예수교의 신)과 직접 대면하고서 작성한 너무도 명백한 여호와의 말씀이어서, 이것 때문에 혼돈이 일어나고 분쟁할 일은 없겠다. 그런가? 헐! and 대박! 그리고,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명백>을 강조한 내용이 엉터리임을 보아서도 여호와(예수교)는 가짜임이 명백하게 증명된 셈이 맞지? 대박!
 
 
** 참고(대단히 중요함);
 
     모세가 자기가 만들어 놓은 법을 스스로 어긴 것처럼 여호와도 자기가 만든 천지(자연 질서)를 스스로 모두 부정한다.
     다시 말하면, 여호와의 언행 중에 자연 질서(과학=논리)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 한 가지도 없다. 대박!
 
     이는 천지(자연 질서)가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된 것도 아니며,
     그보다도, 여호와(바이블 기자)는 애초부터 과학을 조금도 모르던 미개인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헐! 웬 일이니!
제삼자 (121.♡.127.15) 2016-09-17 (토) 13:53
[예수교의 기도와 십일조의 원래 모습]

야곱(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조상)이 속임수를 써서 형 <에서>를 속이고 그 장자권을 가로챘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도 이 속임수에 합세했다고 한다. 헐! and 대박! 그리고 ㅎㅎ...아멩 할렐루야! 
야곱은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 멀리 외삼촌 집으로 도망가던 도중에 꿈을 꾸다가 여호와를 만난다(?). 헐! 
잠에서 깬 야곱은 여호와에게 맹세 겸 기도라는 것을 했다고 한다. 역시 헐!


[(야곱이)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하늘에 닿은 사다리 꼭대기)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 너(야곱)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

야곱이 서원(誓願)하여 가로되, "신(神=여호와)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신(神)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신(神)의 전(殿)이 될 것이요,
신(神)께서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1/10)을 내가 반드시 신(神)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28;13~22) 


지금의 예수교에서는 예수쟁이(사람?)가 먼저 여호와에게 재물을 바치면, 그에 따라 여호와가 더 많은 것으로 갚아 준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예수교의 조상 야곱의 행적을 보면, 오늘 날, 예수교가 가르치고 있는 내용이 잘못됐음을 알 수 있다. 
"신(여호와) 쪽에서 먼저 인간을 도와준다면, 그 결과에 따라 인간 쪽에서도 여호와에게 조금 바치겠다."는 게 야곱의 주장이다. 대박!

"여호와시여, 그대가 먼저 나(야곱)를 도우시오.
나의 의식주는 물론 건강과 행복한 삶을 아무 조건 없이 해결만 해주십시오.
그렇게만 된다면, 그대는 나에게서 신(神) 대접을 받을 것이며, 수입 중에서 1/10을 바치겠습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의 조상 야곱을 본 받으라. 
여호와 쪽에서 먼저 무엇인가를 주거든, 그것을 받은 뒤에 헌금을 하겠노라고 대들어 보라. 대박! 그리고 또 대박!


마침내, 야곱은 위와 같이 기도를 한 덕택에 거부(巨富)가 되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도 월급쟁이 정도의 수입이 아니라, 거부(巨富)가 된 뒤에 1/10을 바치겠다고 당당하게 대들어 보라. 대박!
 
"여호와야! 예수야!  나에게 먼저 재벌처럼 많은 돈을 벌도록 해 다오.
 그리고, 모든 가족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다오. 그렇게만 해 준다면, 가진 돈의 1/10을 바치겠다." 헐!
 
이렇게 <야곱>처럼 기도를 해 보기 바란다.
이왕 예수쟁이가 되려면, 이 정도의 배포는 있어야지? 안 그래? 대박!
제삼자 (121.♡.127.15) 2016-09-17 (토) 13:53
[아무리 팔아 먹어도 고갈되지 않는 상품] 


이 세상에는 아무리 팔아 먹어도 영원히 고갈되지 않는 아주 좋은 상품이 있다. 정말? 대박!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더러운 동물과 깨끗한 동물로 구분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필자 주)의 섭리는 재미 있다. 헐!
그런데,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를 만지거나 닿으면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다. 이건 더 헐!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하고 깨끗하게 씻어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럴 수가!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낸 후,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대박!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얼씨구! (레위기 5;11).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 보면 여호와(결국은 예수교)는 돈을 벌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고 있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심산이렸다. 
이것이 예수교의 상품이요, 영원히 팔아 먹어도 전혀 고갈될 염려가 없는 상품이 아니고 뭐겠는가! 헐!and 대박! 


죽은 동물에 사람 몸이 접촉되면 오염(汚染)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럴 경우, 소독 차원의 세척(洗滌)이면 족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 아닐 수 없다. 

제사장(여호와)이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헛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일도 용서될 수 없는 짓이다. 
결국, 어리석은 인간의 재물(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바이블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등의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대박!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지옥에 가고도 남을 죄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2)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은 그것을 단(壇)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 
여호와 앞에 향기(香氣)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 

이는 나의 화제(火祭)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대박!

(레위기 6;14~18) 


제사장, 레위인,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헐! and 대박!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은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짓들이므로 할 말은 없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자.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지옥이란 것이 정말로 존재하는 것이라면, 혹세무민으로 인생을 꾸며 가는 예수쟁이들 말고 누가 그 곳으로 가게 되겠는가? 
그리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실질적으로 지옥을 믿지 않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아니라고 말 수 있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더럽고 잔인하고 무지막지한 이유가 그것을 증거하고도 남는다. 대박!

지옥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어떻게 감히 못된 짓을 할 수가 있겠는가? 
예수쟁이들은 사실상 철저한 무신론자들이며, 대단히 악독하고 더러운 자들이라고 단정해서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혹세무민으로 밥을 벌어 먹고 살 수가 있단 말인가?
 
신의 존재를 믿어도 그렇고, 믿지 않아도 그렇고, 어떻게 어리석은 사람들의 쌩돈을 갈취해서 먹을 수가 있단 말인가? 
무섭지도 않은가? 그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쓴 자의 할 일이 겠는가? 
정말 무섭지도 않은가? 하기사 진짜 진짜 무신론자가 무엇이 무섭겠는가? 헐!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신의 이름을 팔아 사기쳐서 먹고 살아가는 예수쟁이들보다 더 무서운 현상이 또 있을까? 아서라. 맙소사! 
역시, 예수교의 공갈, 협박, 저주, 악담, 달콤한 미끼 등등은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아주 멋진 상품들이다. 헐!

이 세상에 예수교 이상 가는 장삿속이 있을까!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되지 않는 상품을 쌓아 놓고서. 대박!

* 장삿속--언제나 이익을 꾀하는 장사치의 속마음 (국어 사전에서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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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7 한국 인구 56% = 무교 ! by mbc (1) 피터조셉 16/12/19 6438 5 0
3826 인터넷에서 구약 바이블의 주석을 볼 수 있나요? (1) 예병불천 16/07/04 6435 2 0
3825 기독교가 사는 길 - 세금 납부가 투명화의 시작이다 (3) 만든신 16/12/11 6431 2 3
3824 미성년자와 성관계 교회 목사 ! 스스로 자살 ! (2) 피터조셉 16/07/03 6425 3 0
3823 2050년에는 교회인구가 300-400만으로 준다는 기독교인들 (5) 용비 14/02/11 6419 4 0
3822 호주 카톨릭 교단 ! 35년간 성범죄 2조5천억으로 무마~ (1) 피터조셉 17/02/17 6415 2 0
3821 악마의 종교 - 기독교 비판 서적이 새로 출판되었습니다. 똥치기 16/07/19 6414 4 0
3820 대한민국 사람인게 요즘 너무 부끄러운 시기입니다. (1) childrenofbodom 16/12/07 6412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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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8 [바이블이 두껍고 예수교가 말 많은 이유] (3) 제삼자 16/08/11 6384 5 0
3817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증거 12가지 중 9번… 만든신 16/06/11 6381 0 2
3816 현직 60대 목사가 20대 여성들 상습 성추행~ (1) 피터조셉 16/08/29 6379 2 0
3815 [예수교의 신은 인간과 불공대천지원수] (3) 제삼자 16/11/29 6375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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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3 [2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인생이라면] (1) 제삼자 16/10/06 6365 3 0
3812 [여호와를 제집 종놈 부리듯하는 예수쟁이들] (3) 제삼자 17/05/15 6365 3 0
3811 복음과 은혜 - 필독하세요. 만든신 16/06/23 6361 2 2
3810 [여호와(예수)는 양자 택일 하라] (5) 제삼자 16/07/10 6353 6 0
3809 종교에 미치면 알거지가 되고, 종교를 이용하면 큰 부자가 … (3) 만든신 16/11/03 6353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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