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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인 아니면 사기꾼]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10-15 (토) 05:50 조회 : 6884 추천 : 8 비추천 : 0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

 

윤보선은 박정희와의 대선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에 머물겠지만잠시도 쉬지 않고 대통령과 여당을 <철저히 감시>할 것이다.

 

닉슨은 케네디와의 대통령 선거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에 있겠지만대통령과 여당에 <열심히 협조>할 것이다. 

 

너무 오래 전의 사건이라서 낱말 하나 하나에 대한 정확성은 자신이 없다.

그러나전체적인 의미와 내용은 과히 어긋나지 않는다고 기억하고 있다.

 

위의 보선의 말 “철저히 감시하겠다."와 닉슨의 말 "열심히 협조하겠다."는 같은 뜻이다.

한 국가의 발전과 평화를 위해서 감시가 협조이고협조가 감시이겠다.

아니사실상 속 뜻은 같은 것이지만 정반대로 다르게 말한 것 뿐이다.

 

어느 공원에는 다음과 같은 글도 걸려 있었다.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비둘기로 하여금 스스로 먹이를 구하게 하여 자연 생태계의 건전한 일원이 되도록 도와 줍시다."

 

위의 글에서도 "먹이를 주지 맙시다." 도와 주지 않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라는 뜻이 된다.

살다가 보면이렇게 반대 되는 내용의 말이 서로 같은 의미를 가지는 경우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다음 예수의 말들은 어떻게 되는가 생각해 보기로 하자.

 

[(예수)가 율법(바이블)이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 5; 17~18)

 

 

(1) 예수는 여호와의 말(여호와가 해 놓은 일)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완전케 하러 왔다고 한다.

이런 말을 하려면적어도 누군가가 예수에게 “당신은 여호와의 말(가르침)을 폐하러 왔습니까?” 하고 묻기라도 했어야 한다.

 

그러나위의 말은 예수가 느닷없이 떠들어 댄 말이다.

"도둑놈이 제 발이 저리다."던가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예수는 지레 선수치고 있다.

율법이나 예언서는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절대 진리이므로여기에다 대고 "완전케 하겠다."느니, "폐하지 않겠다."느니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2) 예수의 "폐하지 않고 완전케 하겠다."는 말은 바이블 내용을 뒤집어 엎겠다는 뜻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가 해놓은 일들을 모두 폐하여 없애 버리겠다는 뜻이다.

사실상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 중에 그대로 실천한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어쩌면 그리도 철저하게 깡그리 자기 아비와 반대로만 움직인 예수놀랍기만 하다. 헐!


 

(3) 병 걸린 사람을 가리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그를 "더럽다."고 선포한 후진 밖으로 내치라고 했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여호와는 사람의 병을 고쳐 주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예수는 병 걸린 사람들을 기적으로 고치는 짓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되어 있다. 헐!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령을 송두리 째 거역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인간의 질병이 "나쁜 귀신 때문으로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더라도그 귀신(악신영 등)들은 여호와가 부리는 똘마니들이다.

어쨌든, 아비가 손발처럼 부리는 귀신이거늘아들 예수가 함부로 처리한다는 것은 불효가 아닐 수 없다. 헐!


 

(4) 여호와는 전도라는 것을 하지 않고, 적(원수)이나 이방 민족을 덮어 놓고 죽이라고(또는 진멸하라고) 했다.

그런데예수가 나타나서 이방 민족에게도 전도를 하라고 가르친다

"원수를 사랑하라."고도 가르친다. 헐! 정말, 원수도 사랑했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을 비롯해서 중동 일대의 모든 민족을 도륙하라고 했다.

어쨌든전도라는 것은 아비의 뜻을 어긴 예수의 거꾸로 된 일그런진 행태이다. 그런데, 지금의 예수교는 <전도>가 가장 중요한 지상명령으로 되어 있다. 헐!

이것이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는 것"인가 보다.


 

(5)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는비옥한 <애굽땅을 버리고, 좁디 좁은 땅 팔레스타인의 사막 벌판으로 옮겨 갔다. 이것이 저 유명한 <출애굽> 사건이다.

그런데예수는 땅 끝까지(넓은 세상으로?) 진출하라고(전도하라고강조 또 강조한다. 여호와의 뜻과는 정반대로 어기는 짓이다.

예수는 어쩌면 그렇게도 철저하게 제 아비(여호와)의 말을 거역할 수가 있을까? 대박!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필자의 연구에 의하면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명령)을 어긴 것이 아니라바이블 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이다.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바이블 내용을 모르듯이예수도 바이블 내용을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예수의 언행이 거의 모두 여호와의 가르침(바이블 내용)을 거역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후세의 누군가가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고...."어쩌고 저쩌고 하게 된 것일 게다.

그 외에도 예수의 것이 그 아비 여호와의 것과 크게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그러나반기련 활동에 이 이상의 전문적 지식이 무엇에 필요하겠는가?

 

어쨌든전지전능과 절대 불변의 신을 모신 예수교 속에서,"신의 가르침을 폐하려는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는 것이다." 따위의 군더더기 말이 횡행한다는 것은 웃기는 현상이다. 헐!

 

인간이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신의 세계를 설명하려는 어리석음이 빚어내는 모순이다.

따라서신을 설명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일 뿐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미개시대의 미개인들에 의하여 생겨난 신관(神觀)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6-10-15 (토) 05:52

[살인(殺人)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

예수교(바이블)에 의하면 에덴동산에서 인간은 <선악과>라는 것을 따먹어서는 안 되게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바이블(예수교)이 말하는 정답은 <여호와의 명령>이기 때문으로 되어 있다.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하여 그 짓(여호와의 명령 지키기)이 왜 필요한 것인지 그 이유가 없다.
다만, 그냥 여호와의 명령이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법을 준수해야 되는 이유가 <여호와의 명령> 때문이라? 헐! ㅎ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바이블)에는 613가지의 율법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줄이고 줄여서 정돈해 놓은 것이 소위 모세의 <십계명>이라고 한단다.

<십계명>의 내용을 보면, 제 1, 2, 3, 4 계명까지는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아무 짝에도 써먹을 데가 없는 불필요한 것들 뿐이다.

1. 나(여호와)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2.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에 절하지 말라.
3.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그런 다음 제 5계명에 이르러서야 인간의 세상살이에 필요한 이야기가 나온다.

5. 네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라.
7. 간음하지 말라.
8. 도적질하지 말라.
9. 거짓 증거하지 말라.
10. 남의 것을 탐내지 말라.

재미있는(?) 것은 제 1, 2, 3, 4 계명을 말할 때는 3, 4대까지 벌을 주느니, 죄를 뒤집어 씌우느니, 질투하겠느니 하며 미주알 고주알 해설도 복잡하고 공갈 협박이 대단하다.

그러데, 정작 인간 사회의 질서를 위한 제 5, 6, 7, 8, 9 10 계명에서는 아무 설명 없이 지극히 간단 명료하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중대한 계명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지를 못하고 뒤죽박죽이라는 점이다.

어쨌거나, 엉터리 계명일지라도 인간의 자발적 행동(의지)이라면 그런대로 이해 못할 것도 없다.
그러나, 예수교의 모든 것은 <여호와(예수)의 명령>이기 때문에 지켜야 되는 것이다.
그것도 인간 사회의 질서 유지를 위하여 지켜야 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예수)의 징벌(懲罰)이 무서워서 지키게 되어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잠시 불교(佛敎)의 계명을 보기로 하자.
불교에도 5계, 8계, 10계, 48계, 사미계, 비구계, 비구니계 등등 여러 가지 계(戒)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여기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5계>만을 보기로 하자. 사실은 그 이상에 대해서는 필자가 잘 알지를 못한다.

<5계>
1. 산 목숨을 죽이지 말라. (不殺生)
2. 주지 않는 것을 갖지 말라. (不倫盜)
3. 삿된 음행을 범하지 말라. (不邪狀)
4. 거짓말을 하지 말라. (不妄語)
5. 술을 마시지 말라. (不飮酒)

위에서 잠시 보여 주듯 불교의 계는 중한 계(重戒)로부터 시작해서 점차 가벼운 계(輕戒)로 이어져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왜 "산 목숨을 죽이지 말라."고 했을까? 살아 있는 목숨을 죽여서는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불경(부처의 가르침)에 의하면 "살고 싶어하는 중생을 죽이지 말라."고 되어 있다. 살생(또는 살인)을 하지 말아야 되는 이유 중에 이보다 더 큰 이유가 또 있겠는가?


어떤가? 살인(살생)을 하지 않아야 되는 이유로서 
1. "여호와의 명령>이기 때문에 죽이지 말라."와
2. "살고 싶어하는 목숨을 죽이지 말라." 중 어느 가르침이 더 사리에 맞는 훌륭한 가르침이라고 여겨지는가?

제삼자 (121.♡.127.15) 2016-10-15 (토) 05:53
[예수교의 신은 천지 개념을 알기나 했을까?] 


[태초(太初)에 여호와가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창세기 1;1) 


예수교의 전지전능한(그럴테지) 신 여호와는 천지를 창조하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5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1번, 도합 6번을 외쳤다고 한다. 
그리고, 천지 창조를 비롯하여 천지 속의 모든 것은 결국 여호와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태초 이전(천지가 창조되기 전의 영원한 시간 동안)에는 영광 없이 견뎠다는 말인가? 헐!
천지 창조 이전 즉, 태초 이전에는 무(無) 아니면, 흑암(黑暗)으로 덮인 물뿐이었다고 되어 있다. 
(바이블 속에서 말하는 '천지창조'는 '천지개량'으로 바뀌어야 될 것이다. 창조 전에도 흑암과 물은 있었다. 헐!)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녀석이라던데 영원한 과거 동안을 영광 없이 무(無)와 흑암(黑暗)에서 무엇을 하며 소일하고 있었을까? 

천지를 창조했다는 태초(太初)라는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태초 이전의 과거가 있었을 것이고, 태초 이후의 미래가 있(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태초의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그 과거와 미래를 합쳐야 완전한(?) 영원의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영원(무한대)의 속성상 영원의 절반(영원의1/2)도 영원이다. 

또, 영원의 속성상 영원은 시종(始終=시작과 끝)이 없는 것이다. 
여기서는 편의상, 태초 이전의 영원한 과거를 '과거영원'이라 하고, 태초 이후의 영원한 미래를 '미래영원'이라 칭하기로 한다. 
바이블에서 말하는 '태초'는 '과거영원'의 끝이며, '미래영원'의 시작이다. 


<-------(과거영원)--------------(태초)------(오늘)------(미래영원)-------> 


"과거영원(영원의 1/2)"도 영원이므로 시작과 끝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분명히 그 과거 영원의 끝(태초=천지를 하던 날)에 도달되어 있다. 
그렇다면, 태초를 출발한 여호와는 언젠가는 "미래영원(영원의 1/2)"의 끝에도 도달할 것 아닌가? 즉,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도 죽을 날이 온다는 말이 아닌가? 헐!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영원이란 시간 개념을 알기나 하고서 '태초'라는 말을 사용했을까?

또,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여호와는 '과거영원'이라는 그 긴 시간 동안(영원)을 영광 없이 무엇을 하다가 겨우 태초에 이르러 천지를 창조하게 되었을까?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이 소일거리(영광?) 없이 영원한 시간(과거영원) 동안 무엇을 하며 어떻게 견뎌냈을까? 헐!

몇 년 전부터 어느 바이블은 '천지'를 '우주'라는 단어로 바꿔 놓고 있다. 
여호와가 창조했다는 것은 천지인가 우주(宇宙)인가? 우주란 공간과 시간을 합친 말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공간과 시간까지도 창조했다는 말인가? 아니면, 공간과 시간은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이며, 그 속의 물질(또는 물체)을 만들었다는 말일까? 

전자라면, 창조 전, 공간도 시간도 없었을 텐데 그 여호와라는 녀석은 어디에 존재했었을까? 
또, 창조 전에는 시간도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영원이니 태초니 하는 시간 개념을 어떻게 사용할 수가 있었는가? 
후자 즉, 시간과 공간은 창조에 관계 없이 본래부터 있던 것이라면, 그 여호와도 공간과 시간 속에 갇힌 자인데, 어떻게 전지전능자인가? 

여기에도 또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신(神)만의 무슨 섭리가 있는 것인가? 헐!

차라리, 예수교는 여호와(예수)가 365억 살을 살 수 있는 뛰어난 재주를 가진 녀석이라고 변명하는 게 좋지 않을까? 헐! 
그렇더라도, 여호와(예수)의 재주는 예수쟁이들을 1억 살 씩을 살도록 보장해 줄 것 아닌가? 얼마나 좋은가? 부럽다. 대박!
  
  
중동 지방의 척박한 기후 풍토에서 약간의 목축업과 노략질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란 사색과는 거리가 멀다. 
이런 환경 속에서 태어난 여호와 및 예수! 이들에게 깊은 철학의 세계는 기대할 수가 없다. 이런 환경 속에서 태어난 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이다. 
그래서, 예수교에는 순전한 제것은 없고 모든 것을 도둑질하여 사용하는 것만 있을 뿐이다. 헐!
무기력 (183.♡.211.246) 2016-10-17 (월) 10:03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삐딱이 (49.♡.11.140) 2016-10-17 (월) 23:04

제삼자 선생님


선생님의 글 중에 <병 걸린 사람을 가리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그를 "더럽다."고

선포한 후진 밖으로 내치라고 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이블 어디에 있는지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좋은 참고 자료가 되겠네요. ㅎ 감사합니다.


     
     
제삼자 (121.♡.127.15) 2016-10-17 (월) 23:48
얼른 자세한 생각이 떠오르지는 않지만.....
아마도 레위기 13; 1~8 또는 민수기 5; 1~3 쯤에 있을 것 같습니다. 

* 거실에 있는 컴으로는 바이블 검색이 안 되고,
  방에 있는 컴만 바이블이 검색되는데, 지금 밤 12시가 넘어서 방에 있는 컴을 열 수가 없군요.
  그렇지만, 위에 제시된 바이블 내용만으로도 대충 짐작은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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