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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과학으로 설명 불가능한 3가지와 설명 가능한 12가지
글쓴이 : 만든신  (220.♡.225.73) 날짜 : 2016-10-25 (화) 13:16 조회 : 5700 추천 : 4 비추천 : 1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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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기에 만들어진 신이라도 인간과 함께 있다고 믿는 유신론자 T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올린 글에 공감을 표시하셨지만 여전히 믿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기독교는 된장이 아니라 똥이다를 외치는 제 글에 거부감을 가지고 보고 싶지 않은 제 글을 안 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신과 가문을 위한다면 용기를 가지고 계속 읽어 보실 것을 권합니다.

 

저는 지금으로부터 21년 전인 95년 여름에 교통사고로 15일간 혼수상태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죽음을 경험한 것이지요. 그런데 그 사고 2달 전 어머니가 다니시던 절의 여승이 제가 사고가 난다면서 부적을 주더군요. 부적 때문에 저는 살아났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과학이나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

 

그리고 앞의 글에서 소개했듯이 결혼을 통해 뼛속까지 기독교인인 한 여인을 만나 기독교를 10년 넘게 경험했고, 실제로 저는 7년 반을 한 주도 빠짐없이 교회를 다녔습니다. 죽음과 초자연적인 현상 그리고 기독교를 깊이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처럼 목사의 말에 순종해야하는데 세계사나 철학등의 세상 책을 보는 바람에 기독교의 진실을 알게 되었지요. 십자가에 못 박았던 이성의 칼을 꺼내면서 아내와의 종교적 갈등을 겪었으나 이 순신 장군에 관한 책을 읽고 장군의 승산이 있을 경우에만 싸워 이긴다라는 전략에 따라 아내 같은 12세기 중세인들과 어떠한 논리적인 이야기를 접고 기독인들의 종교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제 안의 평화와 가정의 평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이 순신 장군 이야기를 하면서 난중일기에 나오는 장군의 꿈 이야기를 하면서 신인(神人)을 언급했지요. 신인이 장군에게 전투의 전략을 일러주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두 번째 과학이나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

 

현생 인류에게 그리스와 로마 문명에 바탕을 둔 자유 민주주의 세계를 살게 해 준 2천 년 전의 인물인 로마의 카이사르가 인류에 가장 유익했던 인물이라고 언급하면서 그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대 유럽은 카이사르가 만들었다고 역사학자들은 말합니다. 이성이 지배하는 유럽이 인류 문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쟁이 스푸린나가 카이사르에게 ‘3월의 중간 날을 조심하라고 했고 실제로 카이사르는 기원전 44315일에 암살당한 사건은 운명의 존재를 알게 해 줍니다. (과학과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세 번째 일)

 

첫 번째 사건은 제가 겪은 일이지만 그 스님은 교통사고로 오래전에 죽었고 제 어머니가 증언을 할 수도 있으나 과학과 이성으로 입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일이 된 이 순신과 카이사르의 기이한 일들도 입증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올린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12증거는 충분히 과학과 이성으로 증명 가능합니다.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저를 신학대 보낼 만한 반론이 없습니다. 어떤 이가 기독교인들은 그들만의 논리로 반론을 제기할 것이니 준비하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예를 들어 북한과 시리아가 지옥인 것은 하나님만의 오묘한 뜻이 있어서라는 등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어차피 중세에 사는 그 들에게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이미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았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증거가 아닌 개소리일 뿐이라고요. 제가 제시한 12증거는 21세기 현대를 사는 이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들입니다.

 

갈수록 유일신을 믿는 사람들이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의 딸과 아내들을 지켜내야 합니다. 돈과 섹스라는 두 주인을 섬기는 종교 장수들과 유일신 사상의 실체를 알려야 합니다.

 

이성 대신에 신앙이 지배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사회는 위험해지고 인류 문명은 파괴될 수 있습니다.

세계 너머의 세계에 대한 망상을 가진 사람들은 인류 현대 문명의 핵심 가치인 다양성관용을 모릅니다.

 

끝으로 노암 촘스키 교수가 하는 말로 글을 맺고자 합니다.

 

깨어 있어라! (깨어 있는) 대중의 압력이 있으면 어떠한 일도 할 수 있으니까.”

 

(개독들은 두려워서 절대 못 읽는)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세상을 지켜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질 때 감기 조심하시고 개독은 더 조심하세요.


최 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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