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32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이성과 과학으로 설명 불가능한 3가지와 설명 가능한 12가지
글쓴이 : 만든신  (220.♡.225.73) 날짜 : 2016-10-25 (화) 13:16 조회 : 5376 추천 : 4 비추천 : 1

안녕하세요.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기에 만들어진 신이라도 인간과 함께 있다고 믿는 유신론자 T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올린 글에 공감을 표시하셨지만 여전히 믿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기독교는 된장이 아니라 똥이다를 외치는 제 글에 거부감을 가지고 보고 싶지 않은 제 글을 안 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신과 가문을 위한다면 용기를 가지고 계속 읽어 보실 것을 권합니다.

 

저는 지금으로부터 21년 전인 95년 여름에 교통사고로 15일간 혼수상태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죽음을 경험한 것이지요. 그런데 그 사고 2달 전 어머니가 다니시던 절의 여승이 제가 사고가 난다면서 부적을 주더군요. 부적 때문에 저는 살아났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과학이나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

 

그리고 앞의 글에서 소개했듯이 결혼을 통해 뼛속까지 기독교인인 한 여인을 만나 기독교를 10년 넘게 경험했고, 실제로 저는 7년 반을 한 주도 빠짐없이 교회를 다녔습니다. 죽음과 초자연적인 현상 그리고 기독교를 깊이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처럼 목사의 말에 순종해야하는데 세계사나 철학등의 세상 책을 보는 바람에 기독교의 진실을 알게 되었지요. 십자가에 못 박았던 이성의 칼을 꺼내면서 아내와의 종교적 갈등을 겪었으나 이 순신 장군에 관한 책을 읽고 장군의 승산이 있을 경우에만 싸워 이긴다라는 전략에 따라 아내 같은 12세기 중세인들과 어떠한 논리적인 이야기를 접고 기독인들의 종교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제 안의 평화와 가정의 평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이 순신 장군 이야기를 하면서 난중일기에 나오는 장군의 꿈 이야기를 하면서 신인(神人)을 언급했지요. 신인이 장군에게 전투의 전략을 일러주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두 번째 과학이나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

 

현생 인류에게 그리스와 로마 문명에 바탕을 둔 자유 민주주의 세계를 살게 해 준 2천 년 전의 인물인 로마의 카이사르가 인류에 가장 유익했던 인물이라고 언급하면서 그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대 유럽은 카이사르가 만들었다고 역사학자들은 말합니다. 이성이 지배하는 유럽이 인류 문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쟁이 스푸린나가 카이사르에게 ‘3월의 중간 날을 조심하라고 했고 실제로 카이사르는 기원전 44315일에 암살당한 사건은 운명의 존재를 알게 해 줍니다. (과학과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세 번째 일)

 

첫 번째 사건은 제가 겪은 일이지만 그 스님은 교통사고로 오래전에 죽었고 제 어머니가 증언을 할 수도 있으나 과학과 이성으로 입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일이 된 이 순신과 카이사르의 기이한 일들도 입증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올린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12증거는 충분히 과학과 이성으로 증명 가능합니다.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저를 신학대 보낼 만한 반론이 없습니다. 어떤 이가 기독교인들은 그들만의 논리로 반론을 제기할 것이니 준비하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예를 들어 북한과 시리아가 지옥인 것은 하나님만의 오묘한 뜻이 있어서라는 등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어차피 중세에 사는 그 들에게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이미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았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증거가 아닌 개소리일 뿐이라고요. 제가 제시한 12증거는 21세기 현대를 사는 이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들입니다.

 

갈수록 유일신을 믿는 사람들이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의 딸과 아내들을 지켜내야 합니다. 돈과 섹스라는 두 주인을 섬기는 종교 장수들과 유일신 사상의 실체를 알려야 합니다.

 

이성 대신에 신앙이 지배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사회는 위험해지고 인류 문명은 파괴될 수 있습니다.

세계 너머의 세계에 대한 망상을 가진 사람들은 인류 현대 문명의 핵심 가치인 다양성관용을 모릅니다.

 

끝으로 노암 촘스키 교수가 하는 말로 글을 맺고자 합니다.

 

깨어 있어라! (깨어 있는) 대중의 압력이 있으면 어떠한 일도 할 수 있으니까.”

 

(개독들은 두려워서 절대 못 읽는)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세상을 지켜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질 때 감기 조심하시고 개독은 더 조심하세요.


최 우용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5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현재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서버를 점검 중입니다. (1) 반기련 19/12/22 3253 3 0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27391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44794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32947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66611 53 3
3554 기독교가 보는 안티의 정체는 반국가단체 (8) 음냐리 13/07/29 5466 10 0
3553 게시판에 날자를 서기에서 단기로 바꾸는건 안됩니까? (1) 六六六 13/05/15 5465 1 0
3552    사건개요 기사들 동포 13/05/15 5464 1 0
3551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증거 12개 중 7 번… 만든신 16/05/19 5464 0 2
3550 엄청늘어나는 교회매매, 두달간 200건 늘어(펌) (2) 봉제 13/12/02 5461 3 0
3549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미개인] (3) 제삼자 17/05/28 5459 6 0
3548 경축 !! 재림예수 천부님 오시다 (4) 쯧쯧쯧 14/07/09 5454 4 0
3547 "안티기독교"란 카페도 반기독교 연관단체가 아닌지요? (5) 봉제 13/05/26 5444 8 0
3546 공격은 최대한 신약으로 공격합시다. UnDeadX 16/02/09 5430 0 6
3545 동성애와 예수교 (+세계유명동성애자명단) (5) 삐딱이 13/06/28 5429 5 1
3544 예수가 실존했든, 소설상의 인물이든 ! 결론은 사기질 ! (1) 피터조셉 16/03/01 5429 4 0
3543 우리의 위력을 보여줘야할듯!! 의견궁금 16/10/24 5428 0 1
3542 크리스마스 공휴일 폐지 하지 않으면 개독 발멸은 불가능하… (4) 탱아찌 13/12/05 5422 6 0
3541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본다 - 자연 재해와 기독교 만든신 16/04/18 5422 0 1
3540 박근혜 독실한기독교신자 황교안을 총리에 내정(펌) (6) mediter 15/05/21 5421 2 0
3539 대단한 집안! (3) Gammadion 13/06/03 5418 10 0
3538 [협잡질(挾雜-질)] (2) 제삼자 13/05/14 5412 4 0
3537 교회는 나가지 않지만 기독교인 입니다. (4) 얍샵한녀석 13/09/08 5412 2 6
3536 기독교에서 전혀 반론을 할 수 없는 명백한 증거 - 유전자 D… 서울사랑 16/09/21 5408 3 0
3535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본다 - 여자 아나운서의 눈물 만든신 16/05/02 5407 2 2
3534 반기독교 (서명)운동 방안들에 대한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 (9) 40억의강철사자 15/04/03 5407 2 0
3533 아들과 에미가 서로 싸우는 교회(펌) (3) 봉제 13/07/24 5406 5 0
3532       [예수쟁이들의 본질] (4) 제삼자 13/05/14 5404 4 0
3531 저는 그런 곳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긴 싫습니다. (1) 올바른삶 16/06/16 5403 4 0
3530 명성교회 수석장로 자살 (4) OneTouch 14/06/23 5402 2 0
3529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들] (1) 제삼자 13/05/17 5391 5 0
3528 [확실히 알게 되면 오히려 좋지 않다?]-헐! (4) 제삼자 17/04/10 5389 4 0
3527 개독이 알아본 개독교가 싫어지는 이유는?(펌) (2) 봉제 13/12/01 5388 2 0
3526 교회 목사와 17년 외도한 아내 ! 아들은 신의 선물이다 ! b… (1) 피터조셉 16/10/19 5381 5 0
3525 이성과 과학으로 설명 불가능한 3가지와 설명 가능한 12가지 만든신 16/10/25 5377 4 1
3524 개독은 한국에만 있는게 아니다..... (1) 사라져라기독 16/03/26 5369 2 0
3523 허OO목사와 시아버지가 성매매시킨 범죄의 민원과 답변(펌) (1) cheirma 15/06/26 5364 2 0
3522 기독교 갱신을 위한 유신론자 T의 합리적 제안 예고 (1) 만든신 16/11/28 5362 1 3
3521 유일신은 있더라 보도 내용 공개 만든신 17/03/24 5362 2 0
3520 "하나님 안 믿어서 죽였다" 성탄이브 미국서 엽기 살인 공법연구관 15/12/31 5361 2 0
3519    동학(東學)을 창시하신 수운 최제우 선생의 개독교 비판 (3) 칡넝쿨 16/03/27 5361 4 0
3518 평화교회장효희목사간통 밀만 13/05/15 5357 1 0
3517 전 세계 맥도날드 체인점보다 한국의 xx가 더 많다?! (3) 박차돌 15/10/12 5352 5 0
3516    안티들이 참고할법한 이야기: 안증 명예훼손 고소사건. (1) ravencrow 13/07/02 5351 1 0
3515 교회에서 온 사람 있다면, 혹시 주변에 교회를 다니거나 교… (5) 개독은쥐옥으로 13/05/25 5350 8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근게시물 : 9,459 건    오늘 : 1,686    어제 : 1,638    최대 : 12,198    전체 : 8,201,106      총회원 수 : 19,214 분    접속중 : 286(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