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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버팀목]-대박!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10-26 (수) 12:52 조회 : 7071 추천 : 5 비추천 : 0
[예수교의 버팀목]-대박
 

[(여호와 가라사대) 
"그것(우상)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신(神)은 질투하는 신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 4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1,000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5~6)
 

(1) 여호와는 질투하는 신(神)이라고 한다. 헐! 
그래서,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의 죄를 그 자손 3~4대까지 갚고, 
대신에 자기를 사랑하고 받드는 사람에게는 그 자손 1,000대에 이르기까지 은혜를 베푼다고 한다. 대박!

(2) 노아는 여호와의 계명을 잘 지켜서 <의인>이라는 칭호를 얻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노아의 자손은 그 1,000대에 이르기까지 여호와의 은혜가 내려서 행복해야 될 것이다. 

한 세대를 20년으로 계산하면, 
20(년)X1,000=20,000(년) 즉, 노아로부터 적어도 2만 년 후까지, 모든 인류는 여호와의 은혜 속에서 행복을 만끽하고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노아로부터 5,000 년도 흐르지 않은 지금의 세상이 왜 이 모양일까? 예수쟁이들은 뭔 말인지 모르겠지? 헐! 

(3)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계명을 잘 지켜서 <믿음의 조상>이 된 사람이다. 
아브라함의 직계 후손인 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은 적어도 2만년 후까지 여호와의 은혜 속에서 행복한 삶을 구가해야 될 것이다. 
그러나, 히브리 족속이나 예수쟁이들의 삶이라고 해서 아름다워 뵈는 것이 없다. 예수쟁이들의 삶이나 일반인들의 삶이나 도낀 개낀...아니지, 예수쟁이들은 재물을 뜯기느라 허덕일 껄? 헐! 

(4) 이스라엘 왕국(?)의 제 7대 왕 아합은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을 섬긴 악당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여호와의 질투에 의히여 아합 왕실은 도륙되는 참화를 당한다. 그런데, 이상한 사실이 있다. 

여호와의 미움을 받으면 그 자손 3~4대까지 벌을 받기로 되어 있다. 그런 다음 3~4대 이 후에는 용서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합의 자손은 모조리 도륙되었기 때문에 3~4대 이 후의 자손이 없다. 

이럴 경우 즉, 여호와에게 미움을 받으면 3~4대까지 벌을 받는 것인가 아니면 영원히 벌을 받는 것인가? 
자손이 씨도 남지 않고 도륙되었을 경우, 여호와의 사랑을 회복하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이것도 예수쟁이들만 알아 듣지 못하는 말일 껄? 헐!

(5) 우리 한국에 예수교(특히 개신교)가 전래된 것은 겨우 100년 남짓하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우리로부터 3~4대 전 시대에는 여호와를 받들지 않고 있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 여호와를 받들지 않던 조상으로부터 3~4대에 불과한 현재의 우리 한국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여호와의 저주 아래에 놓여 있는 셈이다. 예수쟁이들, 알아 들었는지 모르겠넹? 헐! 

여기까지만 말해도 모순이 2중 3중으로 겹친다. 
여호와에게 미운 털이 박히게 되면, 3~4대까지만이 아니라, 계속해서 미운 털 박힌 자의 3~4대는 반복해서 이어지므로 여호와의 미움에서 벗어날 자손은 나타날 수가 없게 된다.
(위의 2줄은 정말로 예수쟁이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이론이요 논리일 것이다. 헐!) 

또 다른 이론, 여호와의 사랑을 받은 자의 1,000대는 계속 이어지므로 여호와의 미움을 받을 사람은 영원히 태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예수교)에는 축복 받은 사람과 저주 받은 사람이 나타난다. 뒤죽박죽으로 얽힌 모순의 연속 뿐인 바이블(예수교)이다.
(바이블 내용은 모순과 뒤죽박죽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는 악서일 뿐이다.) 

(6) 바이블에서 말하는 3~4대니, 1,000대니 따위는 어린아이들의 말장난도 못되는 순 엉터리 궤변일 뿐이다. 
여기에서 모순을 발견할 수 없는 자는 영원히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여호와 및 예수는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을 구원하려고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도 이웃을 사랑하여 그들을 건져내려고 활동(전도)한다고 한다. 

그러나, 필자(제삼자)는 예수쟁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들을 건져 내려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필자가 살아가는 세상에 모순과 궤변으로 뭉쳐진 허구(바이블=예수교)가 보이므로 그것을 밝혀 내고 있을 뿐이다. 
필자는 예수쟁이를 사랑하는 마음도 없지만 미워하는 마음도 없음을 밝혀 둔다. 

그냥 덤덤하다고 표현하는 쪽이 가장 그럴 듯한 말이 될 것이다. 
다만, 대화가 안될 때, 답답하다고는 느껴진다.




[나(여호와=예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 4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1,000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여호와(예수)를 미워하던 사람의 아들이나 손자(1~2대)는 아무리 예수를 믿고 받들더라도 계속해서 죄를 뒤집어 씌우겠다는 게야 뭐야?
여호와(예수)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던 사람의 1,000대 안 쪽 후손들은 여호와(예수)를 미워하고 그 계명을 받들지 않더라도 은혜를 베풀겠다는 게야 뭐야?
말(이론) 자체가 모순이요 궤변이란 사실을 모르겠는가? 이 모순과 궤변이 바로 예수교의 버팀목이다. 

그리고, 이 모순과 궤변을 구분할 수 없는 자들이 예수쟁이 노릇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and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6-10-26 (수) 12:54
[귀신의 움직임을 추적 파악하는 사람들]-헐! 


[다음 날,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일행은 산에서 내려 와 큰 군중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 때, 웬 사람이 군중 속에서 큰 소리로 "선생님(예수님), 제 아들을 좀 보아주십시오. 하나밖에 없는 자식입니다. 
그 아이는 악령(귀신)이 덮치기만 하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온 몸에 상처를 입습니다만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하며 소리쳤다.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 오너라." 하셨다. 

그 아이가 예수께 오는 도중에도 악령(귀신)이 그 아이를 거꾸러뜨리고 발작을 일으켜 놓았다. 
예수께서는 더러운 악령을 꾸짖어 아이의 병을 고쳐서 그 아버지에게 돌려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귀신의 왕초?)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누가 9;37~43) 


1) 사람에게 악령(귀신)이 덮쳤는지 안덮쳤는지 그 현상을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예수쟁이(바이블 내용 포함해서)들은 귀신들의 일거수일투족을 훤히 감지하고 있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헐!
바이블 내용은 미개 시대의 무속 신앙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안 그래? 헐!


2) 어떤 사람이 예수에게 말했다고 한다. "악령(귀신)을 쫓아 내지 못했습니다." 라고.
이 말은 사람이 악령(귀신)을 쫓아내려는 시도를 했다는 말이다. 
어떤 방법을 시도했을까? 말로 소리를 질렀을까? 아니면, 두 손으로 잡아 끌었을까?

결국, 이것도 미개 시대의 무당 따위가 어리석은 사람을 홀리는 장면이 아니고 뭘까? 대박! 


3) 예수 가라사대,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라며 한탄하고 있다. 

믿음이 없고 마음이 삐뚤어지면 악령(귀신)이 덮친다는 말일까? 
아니면, 믿음이 없고 마음이 삐뚤어지면 덮친 악령(귀신)을 쫓아낼 수 없다는 말일까? 

'믿음'이란 말과 '비뚤어진 마음(죄악)'을 묶어서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믿고 안 믿고가 인간의 죄악과 무슨 관계가 있다는 말인가? 
이런 것이 모두 사고력과 논리의 빈약에서 발생되는 예수쟁이들의 엉터리 식 궤변이다. 대박!


4) 예수 가라사대,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하며 사뭇 짜증을 내고 있다. 

예수는 그 당시 겨우 3년 정도를 팔레스틴 지방의 사람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인류를 구하러 왔다는 자가 겨우 3년만에 짜증을 내며 악을 쓰다니.......헐! 

또, 예수의 제자들도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다. 
그런데, 예수는 누구를 향하여 짜증을 부리며 무엇을 떠들고 있는 것일까? 
또, 누가 언제 무슨 성화를 부렸다는 말일까? (여기에서 할 말이야 많지만 입 다물겠다. 헐!) 


5)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귀신의 왕초)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고 한다. 대박!

사람이 어떻게 무슨 재주로 여호와의 위대한 능력을 감지할 수가 있다는 말일까?
귀신 왕초의 활동을 감지할 수 있다고 치자. 그러나, 악령(귀신)을 가지고 장난치는 일이 위대한 일인가? 대박이다! 


**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 내용은 모두가 귀신(여호와=예수=똘마니 잡신)들이 사람을 상대로 하여 활동하는 장면들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람들이 그 귀신들의 활동(일거수일투족까지)을 감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헐!
   그러나, 귀신들의 활동을 사람이 어떻게 감지할 수 있을까? 예수쟁이들은 빼 놓고....대박! 사기꾼이 따로 없다니까! 헐!
   
   (이상의 말이 들리는 사람은 이미 예수쟁이가 아니거나, 예수쟁이의 탈을 벗을 능력이 있는 사람일 껄? 안 그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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