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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여부.......................................
글쓴이 : 암굴의성모  (124.♡.213.67) 날짜 : 2016-11-04 (금) 07:04 조회 : 7013 추천 : 1 비추천 : 4

'신'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차이라 보여집니다.

일반적으로 고대 그리스와 고대 인도에서는

신을 인간의 감각을 뛰어넘는 그 이상의 존재로 보았습니다.

플라톤의 '이데아'를 연상하시면 될 것입니다.

이 감각의 세계에서의 모든 것들은 형체가 있으며 항상 변하고, 불완전하며. 소멸합니다.

이러한 감각의 세계와 대비되는 개념으로써

영원하고, 항상하며, 형체가 없는 그러한 세계를 설명합니다.

마치 노자의 '도'나

유교의 '천'의 개념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즉 동양이나 고대그리스에서의 신의 개념은

인격신이 아니라, 이러한 감각의 세계와 대비되는 완전한 이상의 형태로써 신을 설명합니다.

이러한 신과 합일을 이루는 '천인합일'사상이 결국 인생의 가장 큰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개신교는 세상의 모든 것을 직접 창조하고, 인류의 모든 것을 주관하며,

인류의 사후세계까지도 심판을 하는 '인격신'을 신으로 봅니다.

물론 중세에서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인용하면서, 신학의 불완전성을 보충한 측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전반적으로 '인격신'수준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여기서

반기련은 '무신론'단체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무신론'단체가 되면

기독교 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와 철학을 부정하는 단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반기련은 반기독교 단체에 한정되어야 하며,

반기독교라 하면, 기독교의 야훼 즉 '인격신'의 존재를 비판하는 단체가 되야합니다.

저는 성경을 토론하거나, 기독교에 대해 토론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무신론이나 유물론의 견해를 마치 반기련의 공식견해인 것처럼 세뇌하려는 견해는

사실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반기련이 이성과 상식을 대변하는 보편적인 단체가 되려면

저의 이러한 견해를 진지하게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반드시 기독교는 아님을 제 전재산을걸고 올인할수 있습니다.. 니케아 공의회에서 투표로 신격화된 종교를 믿느니 차라리 옛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를 믿겠습니다.


Saturn (118.♡.57.56) 2016-11-05 (토) 02:22

신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있다고 스스로 믿는것은 자유겠지요.

다만 그 신이라는것을 타인에게 전할때는 근거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곳이 반기독교 사이트인 만큼 반기독을 우선시하나 유신론자 분들도 계시고,

무신론자 분들도 많이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이 없다고 하시는분들의 의견도 있으며,

신이 있다고 말하시는 분들의 의견은 그 신의 근거와 함께 의견을 제시하면 좋을거 같군요.

그리고 타종교나 자신이 믿는 신에대한 홍보는 제재를 받겠지요.

     
     
암굴의성모 (124.♡.213.67) 2016-11-06 (일) 10:22

인간의 감각을 초월한 그 이상의 세상이나 원리를 '신'으로 보는 동양과 고대 그리스철학의 개념과

질투하고, 사랑하고, 심판하는 기독교의 '인격신'의 개념을 구분하자는 취지로 글을 썻을 뿐인데.

이러한 제 글 조차도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제가 떠나는 것이 맞겠지요



          
          
진실배달부 (175.♡.138.40) 2016-11-07 (월) 19:13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습니다. 그 말에는 동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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