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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2~3명이 합심하여 구하면]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11-06 (일) 07:27 조회 : 6728 추천 : 5 비추천 : 0
[예수쟁이 2~3명이 합심하여 구하면]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예수)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 19~20)
 

두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여호와가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저런! 대박! 
또, 예수 녀석의 이름으로 2~3명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반드시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 한다. 헐! 

매주 일요일마다 예수쟁이들이 적어도 수 십 명에서 수백 명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수 천 명에서 수 만 명이 모여서 예배라는 것을 하지 않는 교회는 없을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럴 경우, 그 예수쟁이들이 합심하여 기도로 구한 내용들은 여호와가 반드시 이루어 주실(주셨을) 것이다. 대박!! 

그런데, 여기에 아직도 이상한(찜찜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2~3명이 모여서 합심하여 구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텐데, 수 천 수 만 명 씩이나 모으려고 애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도 숫자가 모자라는지 하나라도 더 끌어 모으려고 전도에 열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 웬 일이니! 헐!

몇 십(?) 년 전, 미국의 어느 목사가 왔을 때, 여의도 광장에는 1,000,000명의 예수쟁이들이 운집했었다고 자랑이 대단했었다.
2~3명만 모여도 충분할 텐데 왜 그렇게 많이 모이는 짓을 자랑하고 있을까? 이 모두가 예수교의 사기행각을 위한 꼼수가 아니고 뭘까?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교회마다 목사와 그 마누라, 이렇게 두 명이서 합심하여 구하면(기도하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 안달복달하면서 전도에 열을 올리고 있을까? 
예수쟁이 2~3명이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골방에서 조용히 합심하여 기도를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서 그렇게 많은 예수쟁이들을 만들려고 발버둥치는 이유가 뭘까?

"여러 사람 앞에서 과시하며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아무도 모르게 기도하라." 예수의 말이다. 
그런데, 어째서 예수쟁이들은 그 기도란 것을 세상이 떠나가도록 시끄럽게 떠벌일까? 무슨 효과를 노리면서 벌이는 짓일까? 헐!

그런데 말이다. 2명 이상이 구해야 여호와가 이루어 준다고 한다면, 아무도 모르게 골방에 숨어서 기도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골방에 들어 갈 때에도 2명 이상이 들어가야 되는가? 아니면, 골방에서 기도할 때는 혼자서 구하더라도 이루어지는가? 웬 일이니! 헐!

지난 수십 년 동안 예수 이름으로 쏟아 낸 그 많은 종류의 기도 내용들은 언제 이루어지려는가? 
필자가 알기로는,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가 베풀어지지 않은 곳은 없다. 
그런데, 지독하게 부패되어 있지 않은 곳을 찾기가 힘들다. 특히, 여호와(예수)의 집이라는 교회는 세상의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더 썩어져 있다. 대박! 
이것이 예수가 함께 하면서 여호와가 이루어 놓은 모양인가? 저런! 헐! 


"바이블을 그런 식으로 해석하는 게 아니다."라는 변명이 없을 수 없겠지? 
그러나, 어느 예수쟁이의 입에서도 다르게 해석하여 말(설교)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어쨌든, 바이블을 필자와는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다른 해석을 여기에서 그것을 밝혀야 되지 않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 요즈음, 최순실(예수쟁이 집안?) 게이튼지 뭔지로 꽤나 시끄러운 것 같다.
   그런데, 그 집안에서 2~3명이 모일 수가 없었던가? 의견이 맞아 합심하여 기도할 가족이 그렇게도 없었나?  아니면, 지금의 사태가 여호와가 이루어 놓은 거룩한 모습(결과)인가?
   뿐만 아니라, 전에도 예수쟁이 대통령이 몇 명 더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들의 열매도 여호와(예수)가 이루어 놓은 결과였었나?

   지난 반 세기 이상 동안을 수 백(천) 만의 예수쟁이들이 벌인 <눈물의 기도> 결과는 무엇일까? 
   특히, 남북 분단 현상은 단 2명도 합심하여 기도하는 예수쟁이가 없었다는 뜻인가? 아니면, 예수교(바이블)가 통째로 사기꾼 집단이라는 뜻인가?
   이상하네.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6-11-06 (일) 07:29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다. 대박!
이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예수교도 예외 없이 인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집단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이들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에 대하여 목사 이하 예수쟁이(특히 지도자)들 사이에서 흔히 주고 받는 얘기가 있다. 

"이 문제(비리 또는 시궁창 냄새)가 밖으로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얼른 듣기에는 좋은 뜻으로도 들린다. 마치, 다른 사람을 위해서(사랑해서) 수고하는 뜻 깊은 소리로도 들린다. 헐!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들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널리 알려지면, 여러 예수쟁이들의 신심(信心)이 식어질 위험이 있으니, 쉬쉬하자는 우려의 소리이다. 

그러나, 생각을 해 보자. 

첫째로, 그 비리와 시궁창 냄새는 주로 목사 이하 소위 지도자급의 예수쟁이들이 만들어 내는 더러움이다. 
그런데, 그 더러운 작자들이 자기 입으로 "이 문제가 널리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고 떠들고 있다는 점이다. 헐!

둘째로, "비리와 시궁창 냄새는 발본색원(좋지 않은 일의 근본 원인이 되는 요소를 완전히 없애버림)하여 그 싹을 도려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어느 조직보다도 솔선수범하여 실천해야 될 종교라는 조직에서 
오히려 그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두리뭉실 덮어 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박! 아니 헐! 웬 일이니?

셋째로, 이상으로 미루어 보면, 예수교에 신(神)이라는 것은 없고, 오직 인간만의 조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일반 신도들의 신심(信心)이 떨어질 것이 걱정되어 쉬쉬하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의 그 <믿음>이란 것이 아무 것도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겸하여, 목사 이하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은 신(神)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는 순전한 사기꾼임을 알 수 있다. 대박!

"곡식 밭에서 곡식이 상할까봐 <김>을 매지 말라."고 가르친 예수! 
"일반 예수쟁이들의 신심이 떨어질까봐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덮어 두기로 하자."는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의 소리!
이 모두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잡놈들의 사기꾼 놀음이 분명하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밖으로 드러난 예수교의 비리와 악행은 예수교가 가지고 있는 비리와 시궁창 냄새 중에서도 빙산의 일각에 해당하는 것이다.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면서 거의 모두가 예수교 속에서 안으로 곪아 터져 자기 네끼리 지지고 볶는다.
 
같은 의미에서, 바이블 내용에 악독하고 잔인하고 더러운 부분이 나타나면,
"그것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또는 "바이블은 전체적 흐름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등등으로 오리발을 내밀려고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덕 될 것이 없으니 적당히 덮고 지나가자"는 음흉한 수작일 뿐이다. 대박!
예수교의 모든 것이 그런 것이다. 헐!
 
이 반기련에 들어오는 예수쟁이들은 누구나 우선적으로 뱉어 내는 말이 있다. 
"교회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느냐?" 고. 저런! 웬 일이니?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그 안에는 상상을 불허하는 극심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코를 진동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 소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그 속에서 서로 못잡아 먹어 으르렁 거린다. 
그 연장 선상에서 "교회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느냐?" 고 물어 오는 것이다. 헐!

예수교는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인류 사회로부터 몰아내야 된다는 결론밖에 나올 것이 없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대박!
예수교는 반드시 몰아 내야 된다. 대박!
매혼노와 매국노를 양산해 내는 백해 무익의 집단이 예수교이다. 대박!
제삼자 (121.♡.127.15) 2016-11-06 (일) 07:30
[말세가 되면...]-헐!

다음은 예수(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아들)가 말세 때의 사람들이 실천해야 할 것을 가르친 말이라 한다. 대박!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예수의 가르침)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말세가 되면, 많은 사람이 나타나서 서로 자기가 예수(예수의 가르침)라고 미혹(迷惑)할 것이란다.  그렇더라도  여기에 속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고 있다. 헐! 
이렇게 고약한 짓이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인류를 구하러 왔다는 작자(예수)가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헐! 

여기에서 말하는 <예수를 자칭하며 나타나는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왜냐 하면, 비(非) 예수교인 즉, 불교인이나 천도교인들이 예수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도할 이유가 없을 테니까 말이다. 
따라서, 지하철, 길거리, 광장 등등의 장소는 물론 교회 안에서 떠들어지는 예수쟁이들의 전도질 및 설교 행각 등등,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가 분명하다. 
"말세 때에 절대로 따라가서는 안 된다."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2) 그런데 말이다. 지금 세상에 난립되어 있는 교회가 모두 진짜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닌가?  그런 짓들이 그렇게 관람할 만한가? 꼭꼭 숨어 있으면서 그게 뭣하는 짓인가? 헐!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이런 식으로 판가름해야 되는가? 아서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에는 예수(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다. 안 그런가? 대박!


(3) 필자는 4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을 질문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현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어떻게 처신해야 된다는 말인가?" 

그러자, 그 목사(박사) 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말(질문)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박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는 작자가 어떻게 신이란 말인가? 

책임(責任=신을 믿고 받드는 일)은 권한(權限=신의 존재와 능력을 감지할 수 있는 힘)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짓)을 묻고 있는 예수(여호와)는 재대로 생겨 먹은 신일까? 헐! 


(5) 예수쟁이들은 100%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사람도 속이고,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반드시 100%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참고; 예수쟁이들의 삶을 <신앙 생활>이라 한다. 즉 <믿음 생활>이다. 
      그러나, 진짜 예수쟁이라면 <불신앙 생활>을 해야 옳다. 
     왜냐 하면,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예수가 간곡하게 가르친 가르침이다. 대박!

     이것이 예수의 진짜 알멩이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안다스뗑!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쟁이들 중 몇 %가 알아 들었는지 모르겠넹. 헐!

    "불신앙 생활!" 이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종교 생활이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이 구호가 예수의 가르침과 정반대라는 사실을 알겠지? 대박!

     필자(제삼자)가 바이블(예수의 가르침)을 잘 못 해설했다고 생각되는 예수쟁이가 있는가?
     억울하면, 어디 한 번 자신있는 썰을 내 놔 보라고! ㅎㅎ...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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