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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신은 인간과 불공대천지원수]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11-29 (화) 00:55 조회 : 6406 추천 : 3 비추천 : 0
[예수교의 신은 인간과 불공대천지원수] 


* 불공대천지원수--하늘을 같이 이지 못하는 원수.
                      이 세상에서 같이 살 수 없을 만큼 원한이 깊게 맺힌 원수.


히브리(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먼 조상?)가 애굽에서 탈출하여 홍해 바다 쪽으로 돌출한 시내(시나이) 반도를 배회하고 있을 때, 아말렉 족속을 만나 전쟁을 하게 된다. 
이 전쟁에서 모세는 두목(頭目) 격이고, 여호수아는 총대장(總大將) 격이다. 
여기에 <아론>과 <훌>이라는 두 늙은이가 조연으로 등장한다. 그래서 주인공은 4명이다. 구경해 보기로 하자. 


1) [때에, 아말렉이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장정=군인)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여호와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출애굽기 17;8~9) 


아군 적군을 불문하고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이는 전쟁이지만,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는 전쟁은 성전(聖戰)이라고 하게 되어 있단다. 헐!
그런데, 성전(聖戰)은 그 방법부터가 여늬 전쟁과는 사뭇 다르다. 우선, 성전이 시작되면 여호와의 지팡이를 잡은 모세가 산꼭대기로 올라가게 되어 있다. 재미있겠다. 그지? ㅎㅎ... 아멩 할렐루야!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말하는 <사람>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장정 즉 군인을 뜻한다.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은 인구 조사를 할 때에도 여자와 아이들을 뺀 <사람> 즉, 장정(군인)만 헤아린다. 

계속해서, 바이블을 더 보자.


2)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하니라.] 

(출애굽기 17;9~13) 


1. 모세의 팔이 올라가면 아군(히브리군)이 이기고, 그 팔이 내려가면 적군(아말렉)이 이기더란다. 
(잠깐) 모세가 팔을 내리고 있을 때, 아군이 이기도록 하면 안되는가? 왜, 힘들게 팔을 들고 있을 때, 아군이 이기게 하는가?
팔을 내리고 있을 때, 아군이 이기게 하면, 여호와의 기적인지 순전한 사람(여호수아)의 작전인지 구분하기가 어렵겠지?
팔을 내리고 있을 때 즉, 평상시와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을 때, 승리를 거두면 그것이 여호와(또는 예수)에 의한 기적질인지 아닌지 그것을 구별하기가 어렵겠지? 헐! 

"여호와의 기적질에 의해서 전쟁에 승리를 거두었다."고 꼼수를 보여 주려고 애를 쓰는 얄팍한 대가리 굴리기가 아니고 뭘까? 대박! 

<모세>를 비롯하여 <아론>과 <훌>은 모두 100살이 넘은 늙은이들이었다. 
그런데도, 편한 자세가 아닌, 팔을 들고 있어야 아군이 이기는 것으로 꾸민 것은 재미 있기도(?) 하다. 
그렇더라도,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여호와)이 이런 얄팍한 대가리 굴리기 꼼수 짓만 골라서 한대서야 되겠는가? 헐!
이런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하고 있는 신을 죽어라 하고 따라 다니는 사람들은 또 뭘까? 대박!


2. 처음 얼마 동안은 아군과 적군이 엎치락 뒤치락 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늙은 모세의 팔이 피곤해서(힘이 없어서) 올라갔다 내려왔다 했기 때문이란다. 저런!
모세의 팔이 내려왔을 때 즉, 모세가 편한 자세로 있을 때, 아군이 이기게는 못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여호와의 기적질(속임수)을 끼어넣을 수가 없겠지? (예수쟁이들은 알아 들을 수 없는 어려운 썰이지?)

그리고, 모세의 팔이 내려왔을 때, 적군이 이기고 있었다는 말은 아군 쪽에 무수히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말과 같다. 
반면에, 모세의 팔이 올라갔을 때는 적군이 무수히 죽여지고..... 
그런데, 바이블의 문맥으로 보면, 히브리 쪽에서는 단 한 명의 사상자도 없다. 오직, 아말렉 쪽만 전멸된다. 대박!
여호와가 진두지휘하는 성전(聖戰)은 이런 것이다. 여호와가 미워하는 적군 아말렉은 바지 저고리만 몰려 다닌 모양이다. 헐!
(예수쟁이들은 이런 성전 소식에 좋아 죽는다. 적군은 칼날에 맞아 죽고...아직도 예수쟁이들은 뭔 말인지 모르지?)


3. 나중에서야, <아론>과 <훌> 이렇게 두 늙은이가 양쪽에서 <모세>의 팔이 내려오지 못하게 부축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전쟁은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계속됐다고 한다. 그렇다면, 100살이 넘은 세 늙은이가 과연 그 긴 시간 동안 팔을 들고 있었을까? 헐!
이런 것이 다 없었던 허구를 사실처럼 만드느라 미쳐 생각지 못한 헛점들이다. 


4. 여호와의 위협 속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따위의 소름끼치는 표현들이 많은데, 여기서도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했다."고 한다.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섭리로 발발하는 전쟁(성전)은 이렇게 잔인하고 악독해야 되는 것인가 보다.대박! 



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塗抹)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모세가 단(壇)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7;14~16) 


1. 여기에도 바이블 기자의 실수가 많다.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두목격인 모세의 말이다.

여호수아는 이 전쟁을 직접 지휘한 총 대장이다. 따라서, 어느 누구보다도 이 전쟁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여호수아이다. 
그렇다면,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려 주라."가 되는 말인가? 
여호수아를 총 대장으로 꾸며 놓고서, 그것을 까먹고 현실로 돌아와 착각하고 쓴 글이 바이블임을 알 수 있다. 안 그래? 대박! 


2. "아말렉을 도말(塗抹)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여호와의 독설(毒舌)이다. 

아말렉 족속들도 여호와가 창조한 인간일 것이다. 
그런데, <도말(塗抹)> 이 웬 말이며, "천하에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가 할 수 있는 말인가? 

인간 중에 태어나고 싶다는 소원을 말하고 이 세상에 온 자가 있는가? 
제 녀석(여호와) 멋대로 동원시켜 놓고서, 사람을 이렇게 무지 막지(無知莫知)하게 다룬다는 게 되는 경우인가? 
고장난 장난감이라도 이렇게 대할 수는 없는 것이다. 헐! 악마(惡魔)라도 여호와보다는 자비(慈悲)가 있겠다. 


3. 여호와가 맹세했다고 한다.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도대체 신(神)이란 작자가 인간과 무슨 원수를 졌기에 "대대로 싸우겠다."는 것인가? 
차라리, 그 전지전능하다는 재주로 노아의 홍수 때처럼, 단번에 인류를 멸종시키는 것이 백 번 옳다. 헐!
여호와는 인간과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인간과 한 하늘 아래에서는 더불어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말이다. 

"인간(특히, 미운 털 박힌 놈들)을 도말하여 천하에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잡놈이로다.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6-11-29 (화) 00:57
[농사꾼은 모조리 지옥으로 가라]-헐! 
  
  
"농사꾼은 모조리 지옥으로 가라."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이신 여호와(예수)의 명이라고 한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나는 여호와 너희 신(神)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區別)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 다니는 것(벌레)으로 인(因)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레위기 11; 44) 


"거룩하다"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 의하면 <성스럽고 위대하다>로 되어 있기는 하다. 
그런데, 바이블에 의하면,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에 의하여 오염(汚染)되지 않은 상태가 바로 <거룩함>이라고 한다. 웬 일이니? 헐! 

예수쟁이들은 스스로를 성도(聖徒)라고 부르기를 즐기던데, 그 성도가 되는 방법은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 따위를 멀리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게다. 저런!


결국,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예수쟁이가 될 수도 없고, "천당에 가는 일도 물 건너갔다"는 사실이 명확해진 셈이다.
농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벌레와 부정(不淨=더러운)한 동물들을 접촉하게 되어 있으므로 <거룩해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병신(병자)과 사생아 그리고,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은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참석할 수 없다고 했다. 이들도 더러운 종자이므로 여호와의 <거룩함>에 해(害)가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드나들 수 없는 거룩하지 못한(더러운) 자에는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도 포함시켜야 함은 물론이다.


병신(병자)과 사생아, 모압과 암몬 족속 그리고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유 불문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거룩하지 못한 자 즉, 더러운 자들이 천당을 욕심 낸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암! 헐! 


어쨌든, 예수교가 말하는 <거룩함>이라는 것이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에 접촉되지 안는 것이라는 점은 재미있는(?) 일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5) 2016-11-29 (화) 00:58
[예수쟁이의 제대로 된 기도질 시범]-헐!


예수쟁이들 중, 평생 동안 수도 없이 반복하는 기도질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신자는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여기에서 그 제대로 된 기도질 시범을 보여 주고자 하는 바다. 대박!
예수쟁이들의 먼 조상 중에 지극히 위대한 <야곱>이란 녀석이 있었다고 한다. 이 녀석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와 힘 겨루기(씨름)에서 승리하기도 했다고 한다. 
인간이 신과 겨루어서 이겼다는 것이다. 대단해!

각설하고.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 예수쟁이들의 위대한 조상 <야곱>이 그 형 <에서>를 속여 골탕을 먹인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결국, 야곱은 형으로부터 보복이 두려운 나머지 멀리 외삼촌 집으로 도망가던 도중 여호와를 만나게 되는데, 이 자리에서 야곱은 여호와에게 기도질을 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은 자기들의 옛 조상 <야곱>의 기도질 시범을 자세히 공부도 하고 또 잘 익혀서 큰 은혜를 받도록 하자. 대박!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하늘에 닿은 사다리 꼭대기)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 너(야곱)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

야곱이 서원(誓願)하여 가로되,
"신(神=여호와)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신(神)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신(神)의 전(殿)이 될 것이요, 신(神)께서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1/10)을 내가 반드시 신(神)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28;13~22) 


예수교에서는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사람이 먼저 여호와에게 재물을 바치면, 그에 따라 여호와가 더 많은 것으로 갚아 준다."고.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장차 여호와(또는 예수)로부터 보상을 받기 위해서 경쟁적으로 헌금이란 이름으로 교회에다 돈을 바치는 짓으로 허덕이지 않는 자가 없을 것이다. 대박!

그러나, 이런 짓이 모두 틀린 방법이란 것을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에서 시범은 보여주고 있다.
예수교의 위대한 조상 야곱은 그 신(여호와)을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기도질 시범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한 번 더 읊어 보기로 하자.


"여호와시여, 그대가 먼저 나(야곱)를 도와 주시오. 재발처럼 돈을 많이 벌게 해 주시오.
그리고 또, 나의 의식주는 물론 건강과 행복한 삶을 아무 조건 없이 해결해 주십시오.
그렇게만 된다면, 그대는 나에게서 신(神) 대접을 받을 것이며, 나는 수입 중에서 1/10을 바치겠습니다. 알겠소?" 

이상이 예수쟁이들의 위대한 옛 조상 야곱이 했던 기도질 내용이다.
즉, 야곱이 시범으로 보여준 기도질의 특징은 
"여호와 쪽에서 먼저 나(인간)에게 무엇인가를 베풀어 주면, 그것을 받은 뒤에 그에 상응하는 적당한 크기의 헌금을 하겠노라."고 대드는 것이다.

이것이 기도질 방법의 정석이다. 마침내, 야곱은 거부(巨富)가 되었다고 한다. 대박!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도 월급쟁이 정도의 수입이 아니라, 재벌급의 거부(巨富)가 된 뒤에 1/10을 바치겠다고 당당하게 대들어 보라.
 
"여호와야! 예수야!
 나에게 먼저 재벌처럼 많은 돈을 벌도록 해 다오.
 그리고, 모든 가족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다오.
 그렇게만 해 준다면, 가진 돈의 1/10을 바치겠다."

이렇게 기도해 봐! 대박!
 
예수쟁이들이여! 이렇게 <야곱>처럼 기도를 해 보기 바란다. 이왕 예수쟁이가 되려면, 이 정도의 배포는 있어야지!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겨우 "9원 받아 보겠다."고 그렇게 애걸 복걸하지 말고 크게 놀아 보도록 하자! 헐!


** -질; 되풀이되는 행동이나 동작 즉 직업적인 모습을 나타내는 말.
          예; 도둑질, 물질, 선생질, 기도질(기도하는 짓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의 동작 및 행동?), 등등......ㅎㅎ 헐!
만든신 (116.♡.226.222) 2016-12-05 (월)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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