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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신도들
글쓴이 : 만든신  (59.♡.79.114) 날짜 : 2016-12-03 (토) 16:20 조회 : 6803 추천 : 1 비추천 : 3
개신교회 교인들이 부패한 교회를 바로잡겠다며 촛불을 들었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대형교회인 강북제일교회 교인 200여명이 그 주인공들이다.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모임’(강사모) 소속인 이들은 2일 저녁 교회 본당 앞에서 교회 회복과 성도 화합 촛불기도회를 열었다. 이 기도회에선 예배와 토론에 이어 교회 재정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기도회를 주도한 이 교회 하경호 집사는 한국 교회가 탐욕과 돈의 노예에서 벗어나야 한다교회 앞마당의 촛불이 교회 정화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 집사와 강사모는 매주 토요일 촛불기도회를 열어 교회 자정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교회·목회자 세금 내기와 교회 재정정보 공개 운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현재 교회를 비롯해 여타 종교단체는 비영리단체로 인정돼 면세 혜택을 받고 있다. 또 대다수 국내 교회 목회자는 특별한 법 규정이 없는데도 관행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 일부 국가는 목회자한테서도 세금을 징수하고 있고, 독일 등에서는 목회자가 스스로 세금을 낸다. 하 집사는 대형교회 목회자가 1년에 4~5억원에 이르는 목회비를 받지만 세금을 내지 않는다우리 교회 목사부터 세금을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이 이처럼 교회 개혁을 요구하며 촛불을 든 까닭은 재정비리 의혹으로 물러났던 이 교회 H 담임목사의 복귀를 둘러싼 갈등 때문이다. 교회 공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에다, 교회법상 담임목사가 될 수 없는 외국 시민권자라는 등의 이유를 들어 교인들에게서 퇴진 압박을 받았던 H 목사는 지난 4월 담임목사직 사퇴를 선언했지만, 지난달 19일 복귀했다. H 목사의 복귀를 막기 위해 그를 반대하는 교인들을 대표해 하 집사가 지난달 9일 횡령·사기·배임 등의 혐의로 H 목사를 검찰에 고발하기까지 했다.

하 집사는 지금까지는 사회가 교회 공동체에서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었는데 이젠 반대가 됐다제대로 된 기독교의 모습을 찾고자 하는 양심의 작은 몸부림이 H 목사를 검찰에 고발하게 했다고 밝혔다.

부정을 저지르고 교회에서 물러난 목사 대신에 오는 후임 목사들은 이처럼 신자들이 깨어있는 교회에서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반대되는 일은 결코 하지 못할 것이다.

현재 부유하게 살고 종북세력들을 부러워하는 듯이 보이는 목사가 교회의 담임목사라면 그 교회의 교인들에게 던져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

신자가 먼저 깨어나고 깨어난 신자들이 뭉치면 기독교는 승리한다.

 

<이미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은 환자들은 구제 불능이기에 이런 소리를 해 봐야 소용없다는 것 압니다. 그러나 아직 지각이 있는 신자들에게  기회는 주고 싶습니다.

 

   만약에  안 따르면?   말구요ㅠㅠ>

 감사합니다.

 

최 우용


무기력 (183.♡.211.246) 2016-12-12 (월) 13:52
자기네 끼리 싸우는데,  누가 먹든지 그게 무슨 상관인지요.   부패한 놈이 오면 더 빨리 망할 거니까 우리한테는 더 좋은 것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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