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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선지자(=예수쟁이)들을 삼가라]-아맹!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0-26 (목) 12:20 조회 : 368 추천 : 3 비추천 : 0
[거짓 선지자(=예수쟁이)들을 삼가라]-아맹! 


[(예수 가라사대) 
"거짓 선지자(= 예수쟁이)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지옥)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를 알리라."] 

(마태 7; 15~20) 
  
참고; <선지자>란 예수와 여호와를 선전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결국, 예수쟁이 전체를 지칭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선지자>라는 직책이 구약 시대에나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선지자>는 예수쟁이 전체를 지칭하는 직책이다. 예수가 직접 입에 올린 말이다. 
      비 예수교인이 예수교를 선전할 리는 없다. 따라서, <선지자>란 여호와 또는 예수를 선전하는 예수쟁이 전체를 지칭하는 말이다. 

예수는 경고하고 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라고. 헐! 
"거짓 선지자들은 양의 옷을 입고 나타나지만, 그 속은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고 한다. 이것도 물론 헐! 
선지자가 늑대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방법은 그 열매를 보고 알 수 있다고 한다. 이건 대박!

그렇다면, 
(1) 바이블의 잔인하고 악독한 내용은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가 나쁜 열매로 보이는가? 
(2) 예수교의 더럽고 악질적인 역사는 아름다운 열매인가 나쁜 열매인가? 
(3) 오늘날의 예수교의 모습과 예수쟁이들의 징그러운 모습은 아름다운 열매인가 더러운 열매인가? 

예수교 전체에서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 것이 한 가지라도 있는가? 아니면, 모두가 나쁜 열매 뿐인가? 세상에나!
(물론, 좋게 보아줄 수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쯤이야 있겠지만....그러나....) 
예수의 경고대로, 예수교는 도끼에 찍혀 지옥불에 던져져야 마땅한가? 그렇지 아니한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선지자(실제로는 예수쟁이 전체)들은 양의 옷을 입고 다니지만, 그 속 마음은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들이다." 헐!
예수의 입이 직접 쏟아 놓은 말이다. 이 경우를 보면, 예수도 제법이란 말씀이야! 
  
 ** 선지자(실제로는 예수쟁이 전체)들은 양의 옷을 입고 있지만, 속에는 노략질하는 사기꾼이다. 
    그 이유는 예수교 전체의 열매를 보고 알 수 있다. 예수가 직접 해 놓은 말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지옥불에 던져져야 된다고 한다. 이것도 예수가 직접 한 말이다. 아맹!






[여호와(예수)가  영광이 지겨워 넌더리치게 하는 방법]-헐! 


직각삼각형 ABC에서 직각을 낀 2변을 a, b라 하고, 직각의 대변을 c라고 할 때, 
< a2 + b2 = c2 >이다. 
이것이 <피타고라스의 정리>이다. 이 정리를 증명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1) 알든 모르든, 
(2) 믿든 안 믿든, 
(3) 유식하든 무식하든, 
(4)한국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5) 예수교의 신이든 불교의 부처든, 
이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해서 시비곡절(是非曲折=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을 따질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것이 논리요 과학이다. 대박!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교리)은 이 한 구절만 있으면 충분한 것이다. 
이 한 구절만 사람이 알 수(믿을 수) 있도록 증명만 해 주면 되는 것이다. 피타고라스 정리처럼 말이다. 그래 안그래?
그러면, 인간들의 과잉 충성으로 여호와(예수)는 진작부터 진저리를 치고도 남을 만큼 영광을 얻었을 것이다. 헐!

그런데, 바이블은 쓸 떼 없이 77,000줄이나 된다. 세상에나!
또, 수 천 년 동안 수 십 억의 예수쟁이(사람?)가 동원되어 전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재의 바이블 내용이나 예수쟁이들의 전도 행각은 모두가 엉뚱하고 쓸 데 없는 짓일 뿐이다. 
어떤 짓이라도 다 해 봐라. 단 한 사람의 거짓이 아닌 솔직한 충성심이라도 얻어 낼 수 있을까? 

예수쟁이들 중에 속임수 없이 정말로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믿는 자가 단 1명이라도 있을까?
물어 보는 내가 미쳤지. 헐!

여호와(예수)야! 다 집어 치우고, 어서 창세기 1장 1절 만 남겨 놓고, 그것을 인간이 알 수 있도록 증명만 해 놓거라. 
그렇게만 해 놓으면, 바이블(예수교)에 대해서 시비곡절(是非曲折=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을 따질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너(여호와 또는 예수)는 인간들의 과잉 충성에 시달리게 되어 금방 넌더리를 치게 될 것이다. 아맹!
어떠냐? 그렇게 해 볼 생각이 없느냐? 그럴 생각이 없다고? 명실 공히 사기꾼이로다. 대박!

참고; 천지를 여호와가 창조한 것이라면, 그 속에 내재되어 있는 논리와 과학도 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것일 게다. 
      그렇다면, 바이블 내용도 논리와 과학에서 조금도 벗어날 이유가 없을 것이다. 
      스스로 창조해 놓고서 그것에 위배되는 짓만 골라서 시행할 이유가 없을 테니 말이다. 
      그러나, 어떤가? 바이블 내용 중에 논리와 과학에 위배되지 않는 부분이 한 곳이라도 있는가? 헐!

또, 참고; "천지를 여호와가 창조한 것이라면, 그 속에 내재되어 있는 논리와 과학도 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것일 게다."
          이 말도 틀린 말이다. 왜냐하면, 논리와 과학은 누가 창조했건 말았건 그냥 존재할 뿐이기 때문이다.
          1+2=3이란 등식은 누가 창조했건 말았건 성립되는 논리이기 때문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10-27 (금) 15:02
[여호와(예수)는 제 자식에게서 얻어 먹어라]

* 다음 글은 조금 쯤 지루하기도 하고 약간 길기도 하다.
   그러나, 이렇게 지루한 글을 거쳐야 비로소 예수교를 정확히 알게 될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믿음의 조상이라 일컬어지는 <아브라함>은 늙은 마누라(아리따왔다고 함)를 애굽 왕에게 빌려준 대가로 거부(巨富)가 된다. 대박! 

<아브라함> 당시의 중동지방에서 부자란 소와 양 등 가축을 많이 소유하고 있음을 뜻한다. 
동시에 그 가축들을 돌보아줄 일꾼(家兵-私兵)들도 많이 소유하고 있음을 뜻한다. 

거부가 된 <아브라함>은 자연히 넓은 땅(목초지와 물 때문에?)이 필요하게 된다. 
결국, 이제까지 함께 살아오던 조카 <롯>과도 분가(分家)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된 것이다. 
이리하여,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여호와에 의하여 유황불로 멸망당할 소돔 땅에 분가하여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소돔 사람들은 여호와 앞에 큰 죄인들이었다고 한다. 왜 큰 죄인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다.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소돔 사람은 악(惡)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창세기 13; 13) 


고대 중동지방은 너나 없이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었다. 
어느 날, 주위의 여러 왕(추장?)들이 몰려들어 소돔성을 노략질해 갔다고 한다. 
소위 왕이라는 칭호를 달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노략질을 생업으로 하는 비적떼의 두목들이다. 헐! 대단해.

이 때,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가정도 노략질을 당하고, <롯>도 생포되어 끌려간다. 
이 소식을 접한 <아브라함>은 일꾼(家兵) 318명을 이끌고 추격하여 조카와 부녀자들과 재물들을 되찾아온다. 
집에서 부리는 가병(일꾼 또는 종)이 318명이라면 <아브라함>이 얼마나 큰 부자였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역시, 대단혀!

바이블을 더 보자. 

[아브람(아브라함)이 그 조카(롯)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318인을 거느리고, 
단(지명)까지 쫓아가서 그 가신(家臣-일꾼)을 나누어 밤을 타서 그들을 쳐서 파하고,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 왔더라.] (창세기 14; 14~16) 


<아브라함>이 비적떼(주위의 여러 왕들)를 격파하고, 많은 노략질 품목을 가지고 개선할 때, 
살렘(나라-지명)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환영했다고 한다. 
그러면, <멜기세덱>은 어떤 사람일까? 

바이블을 더 보자. 

[아브람(아브라함)이....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큰 죄인?)이....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여호와는 아닌 것 같음)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아브라함)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主宰)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아브람)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창세기 14; 17~20)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서 <큰 죄인>이라 했다. 
그런데,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여호와에게 큰 죄인으로 낙인찍힌 사람으로부터 환영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교회에다 돈 바치는 일(헌금?)에는 도둑놈이나 갈보나 부정 축재자의 돈도 상관 없듯이, 
개선장군이 되어 돌아오는 아브라함(예수쟁이)에게는 큰 죄인이 환영을 해도 상관 없이 영광이 되는 것인가? 대박!

가장 깨끗해야 될 종교 집단에 바쳐지는 돈의 내용을 보면, 세상의 더러운 돈이란 돈은 모두 모여들고 있다. 
그래서, 얼마 전부터 "자비를 팔다."라는 유명한(?)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 같다. (얼마나 재미있는 현상인가!) 역시, 대박! 

아브라함 당시에는 <여호와>라는 신(神)이 알려져 있지 않은 때였다. 
그렇다면, 멜기세덱은 어느 무슨 신(神)의 제사장이었을까? 

그 멜기세덱의 입에서 말해지는 말 즉 
"천지의 주재(主宰)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여...." 했을 때, 여기의 <하나님>은 누구일까? 

이름도 성도 없이 <주여> 또는 <하나님>이라고 부르기만 하면 그게 모두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는 소리가 되는 것인가? 헐!
여기에서 대단히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인류 역사상에 등장했던 예수쟁이들 전체는 물론, 
지금의 한국의 예수쟁이들 중에 여호와나 예수의 실체를 정확히 알고 있는 자가 한 명이라도 있을까? 
그런데, 이렇게 아무 것도 모르는 바보들의 사기꾼적 칭송에서도 여호와(예수)에게는 영광이 되는가? 저런!

사기꾼, 도둑놈, 갈보, 날강도 등등이 바치는 돈에도 침을 질질 흘리며 영광이 되는 여호와(예수)인가? 대박!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과 제사장이란 일름을 달고 있는 <멜기세덱>이 이름도 성도 없는 신(神)을 향하여 허공중에다 대고 중언부언 떠들어대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것이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는 예수교의 기초 행사가 되고 있다. 
그냥 덮어 놓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아무 것이나 믿기만 하면 되는 예수교의 진리인가? 

바이블을 더 보자.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멜기세덱; 제사장)가 아브람(아브라함)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소서.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칭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아브라함)이 그 얻은 것에서 1/10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8~20) 


여호와가 알려지지 않은 때이므로, 멜기세덱은 어느 신(神)의 어느 제사장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또, 그의 입에서 주워섬겨지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도 어느 신(神)을 지칭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318명이나 되는 가병(家兵=정확하게는 비적떼)을 끌고 다니며 노략질한 것 중에서 1/10을 멜기세덱에게 바쳤다고 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십일조의 기원이라고 한다. 이름도 성도 없는 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남의 재물을 강탈해다가 바치는 짓이 재미있기도 하다. 

오늘날,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이 족보에도 없는 하나님(여호와가 아닌)을 부르면서 
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긁어 모은 재물을 바치면서 미쳐 돌아가는 현상과 무엇이 다를까? 헐!


지루하지만, 바이블을 한 구절만 더 보기로 한다. 

[바로(애굽 왕)가 이 일(모세의 살인 사건)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곁에 앉았더라.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더니...그들이 그 아비 르우엘에게 이를 때에.... 
모세가 그(르우엘)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가 그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출애굽기 2; 15~25) 


모세가 살인을 하고 미디안 땅으로 도망하여, 그 곳의 제사장 르우엘의 딸과 혼인하여 자식을 얻는 장면이다. 
모세의 장인인 르우엘도 직책은 제사장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그것이 어느 신(神)의 제사장인지는 알 수가 없다.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의 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신의 산 호렙에 이르매,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출애굽기 3; 1~2 전반)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모세가 여호와라는 신(神)을 만나는 장면이다. 
따라서, 모세를 만나기 전부터 제사장이었던 모세의 장인은 여호와가 아닌 어떤 다른 신(神)의 제사장이 분명하다. 
모세는 여호와가 아닌 다른 신의 제사장 집에서 그 딸과 살면서 여호와를 만난 셈이다. 

여호와는 자기 아닌 다른 신(神)에 대한 말만 들어도 기절초풍을 하며 새파랗게 질리는 녀석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엉뚱한 신의 제사장의 사위를 불러서, 자기 이름을 처음으로 세상에 알리는 짓을 하는가? 
그 후로도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그 제사장직을 버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모세는 자기 장인 이드로를 돌로 쳐죽였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돌로 쳐죽여야 되는 것은 남의 가정에만 주어지는 율법이고, 자기 가정에는 예외이던가? 

각설하고, 

아브라함 시대의 멜기세덱은 어느 신(神=하나님)의 제사장이었으며, 모세 시대의 이드로(르우엘)는 무슨 신(神)의 제사장인가? 
멜기세덱과 이드로(르우엘)는 여호와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엉터리 속에서 십일조의 유래가 태어나기도 하고, 제사장 소리만 들리면 훌륭한 것으로 승격시켜 놓는 장면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헐!




옛날 이야기 하나. 
우리 나라의 옛날 노인들 사이에서 흔히 회자되던 이야기가 있다. 
오래 전에 들었던 말이라 대충 내용만 기억에 남아 있다. 

아들 형제를 둔 집안에 아버지 제삿날이 되었다. 때는 추운 겨울철이었다. 
제물을 다 준비해 놓고 제사를 지내려는 순간, 작은 아들은 변소에 갈 일이 급해졌다. 
그래서, 제사지내는 일을 잠시 뒤로 미루고, 작은 아들이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돌아가신 아버지가 추운 바깥에서 벌벌 떨고 서있는 모습이 보였다. 
"아버님, 추운데 왜 여기서 이렇게 떨고 계십니까? 어서 들어가십시오. 이미 잡수실 음식(제물)은 모두 준비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혼백?)는 여전히 우물쭈물 집안으로 들어가기를 꺼렸다. 
"왜 그러시느냐?"고 여러 차례 여쭙자 아버지의 대답은 이러했다. 

"내 아들이 아닌 남이 지내는 제사에 내가 어떻게 참여할 수가 있겠느냐?" 

깜짝 놀란 작은 아들은 제물이 차려진 방으로 급히 달려가 보았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제물이 올려져 있는 상 앞에는 얼굴을 알 수 없는 다른 사람(혼백?)이 앉아 있는 게 아닌가? 

제사를 지내려는 그 집안의 장자는 그 집안의 씨가 아니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 집의 어머니가 남편 아닌 다른 남자의 씨를 임신하여 장자를 낳았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씨가 다른 장자가 제사를 지내고 있으므로, 이 집안의 아버지는 추운 밖에서 들어오지도 못하고, 장자의 진짜 생부가 와서 제물을 받아먹고 있었던 것이다. 

"여자는 자식을 낳음과 동시에 그 자식의 아버지도 낳는다."고 한다. 
여자가 자식을 낳았을 때, 그 자식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는 사실상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이 아이가 바로 당신(어떤 남자를 향하여)의 아들(딸)입니다."하고, 산모가 선포함으로써 비로소 아이의 아버지도 탄생하는 것이다. 

** 오늘 날은 유전자 검사라는 것으로 진짜와 가짜를 가리기도 한다지만.....
   오래 전부터 미국은 병원에서 신생아의 혈액형을 그 부모에게 알려주지 못하게 되어 있다. 법으로 엄금하고 있다.
   왜냐 하면, 신생아가 현재의 남편의 씨가 아닌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정이 해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오늘, 필자가 거론하는 멜기세덱과 이드로(르우엘)는 어느 신(神)의 제사장인지 알 수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에게 노략질한 것의 1/10을 바치고 있으며, 모세는 이드로의 사위가 되어 멋진 혈통을 이어가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어느 귀신의 상주(제사장)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받들면, 그것이 여호와(예수)의 영광이 되는 것인가? 

바이블에서 모세와 아브라함 이야기를 빼내면 사실상 예수교에 남는 것은 없게 된다. (일반 얼치기 예수쟁이들은 이 게 뭔 말인지 모를 껄?) 
그렇다면, 이상의 이야기에서 예수교는 무엇이라 변명할 텐가? 대박!

일반 인간들의 아버지(혼백?)와는 달라서, 여호와(예수)는 아무 것이나 닥치는 대로 줏어 먹는 잡귀인가? 웬 일이니!
그래서, 하나님(하느님)이란 엉뚱한 이름으로 불리고 칭송되어도 영광 받는 여호와(예수)인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영광에 얼마나 게걸이 들렸으면, 저렇게 아무 것이나 줏어 먹게 되었을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잡아먹고도 아직도 배가 고프신가? 저런!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여호와(야훼)라고 정확히 이름 부르는 곳을 찾아다니며 정확한 자식(예수쟁이)들에게서 얻어 먹으시는 게 좋을 것이다.
여호와(예수)여, 이제 다른 신(神)의 것을 훔쳐먹는 짓은 삼갈지어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제삼자 (222.♡.112.87) 2017-10-27 (금) 15:04
[인간의 능력은 여호와의 1/4쯤 된다?-헐!]

인간은 여호와(신?)보다는 몇 가지에서 조금(?) 쯤 무능하다고 한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여호와의 재주로는 13가지를 할 수 있지만 사람은 3가지 밖에 못한다고 한다. 헐! 

아래 이야기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한 모세 때의 사건이다. 
우선, 바이블에서 3구절을 잠간 보기로 하자. 

(1) [바로(애굽 왕)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사람)들도 그 술법으로....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여호와 쪽)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출애굽기 7;11~12) 


(2) [....애굽의 술객(사람)들도 자기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물로 피를 만들므로)...] (출애굽기 7;20~22) 


(3) [술객(사람)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만들었더라.)] (출애굽기 8;7) 


수 천 년 전의 애굽(이집트) 사람들이 뱀과 피와 개구리를 만들었다는 말이다.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쪽에서는 13가지 모두를 만들 수 있었는데, 
무능한 애굽 사람들은 3가지(뱀, 피, 개구리) 밖에는 만들 수가 없었다고 한다. 

여호와는 쉬운 것에서부터 지극히 여려운 것까지 모든 것(13가지)을 만들 수 있었지만, 
인간의 능력은 지극히 미약해서 아주 쉬운 것(3가지)만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저런!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얼마나 재주가 뛰어난 능력자인가를 알려 주는 증거가 아닐 수 없다. 대박!

그러나, 죽어서 말라 비틀어진 식물(지팡이)을 살아서 움직이는 동물(뱀)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맹물>로 <피>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있을까? 
또, 아무 것도 없는 강물 속에서 무수히 많은 개구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상의 내용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 준 모세가 계속해서 떠들어 댄 말(내용)이다. 
그러나, 수 천 년 전의 미개 시대의 애굽 사람들이 죽은 식물로 살아 있는 동물을 만들 수도 없는 현상이고, 맹물로 피를 만들  수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 데서 무수히 많은 개구리도 만들 수 없는 것이다.
현대의 첨단 과학도 아직은 뱀과 피와 개구리를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그래 안 그래?  

다시 말해서, 위의 바이블 내용(모세 이야기)은 허구(거짓)라는 말이다. 
따라서, 모세(허구=거짓)가 소개하는 <여호와>도 허구가 됨은 당연하다. 
또, 스스로를 여호와(허구)의 독생자라고 떠드는 예수도 허구(거짓)가 되는 것이다. 

예수교(바이블) 속에 모순, 궤변 그리고 허구(거짓) 아닌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을까?

예수교는 허구끼리 서로 추켜 주며 짜고 치는 고우스톱이요, 
사람의 눈을 속이기 좋은 종교 탈을 쓰고 있는 혹새무민 집단일 뿐이다. 


출애굽기(허구)-->모세(허구)-->여호와(허구)-->예수(허구)-->예수교(혹세무민 집단-이것만이 허구 아닌 실체) 
제삼자 (222.♡.112.87) 2017-10-27 (금) 15:05
[예수(쟁이)와 대화를 하느니 담벼락에 대고]

 
예수는 <동문서답>의 귀재(鬼才)라고 할만하다. 
아니, 예수는 전혀 말귀를 알아 듣지 못하는 괴상한 종자이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그 한 가지 예를 보려고 한다.

우선 바이블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사도(예수의 직제자?)들이 주(예수)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주(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 17;5~6)


(1) 제자들이 믿음을 더 보태 달라고 예수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이런 요구가 성립될 수 있는 경우인지 모르겠다.
믿는 행위(또는 마음 자세)는 제자(사람)들 자신의 몫이다.
그런데, 이런 믿음(마음 자세)을 다른 사람(예수)에게 보태 달라는 요구가 되는 경우일까?

甲이라는 사람이 乙이라는 사람에게 말했다.(부탁했다.)
"나에게 착하고 유순한 성품을 달라." 고. 이럴 경우, 이것이 될 수 있는 현상인가?

마찬가지로, 
사람 쪽에서 예수에게 "나에게 믿음(마음 자세)을 더 보태 주십시오." 하고 부탁했다면 이것이 되는 경우일까?

허기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에 의하면, 
예수교의 <믿음>은 여호와(예수) 쪽에서 허락해 주어야 가능하다고 되어 있기는 하다.
그렇다면, 인간의 믿음(마음 자세) 여부는 인간의 책임이 아니라, 그 모든 책임이 여호와(예수)에게 있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그 믿음의 여부를 인간에게 강요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믿고 안 믿고의 모든 책임은 결국 예수(또는 여호와) 쪽에서 보태주기도 하고 빼앗기도 하는 그런 것인가 본데, 이 믿음 여부에 따라 천당으로 갈 사람과 지옥으로 갈 사람이 갈린다는 게 경우에 맞는 일인가? 헐!


(2) 제자(사람)들이 믿음을 보태 달라고 부탁을 했으면, 예수는 가부간에 거기에 관한 대답을 해 주어야 옳다.
"믿음을 보태 줄 수 있다."든지, 아니면 "믿음을 보태 줄 수 없다."든지, 거기에 합당한 대답을 해 주어야 옳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의 대답은 동문서답(東問西答)도 못되는 엉뚱한 소리만 쏟아 놓는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겨져라.'
하고 명령을 하면, 그렇게 됐을 것이다."
어떤가? 믿음을 보태 달라는 제자들의 요구에 상응하는 대답이라고 생각되는가? 웬 일이니!

또, 믿음이 있어서 기적을 일으킬 능력을 가지게 되면,
"사하라 사막아, 옥토로 바뀌어라."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 되거라."
"질병 없는 아름다운 세상 되거라."
"좀 더 정화된 인류 사회로 변화되거라" 등등의 할 일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그런데, 뭐가 어째? 한다는 짓이 겨우 "뽕나무야,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이런 것인가? 헐! 또 헐!
예수(여호와)야,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바다를 가르고,
강을 가르고,
물위를 걸어가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그것도 한 두 명),
귀신을 내쫓고,
나무를 말려 죽이고,
애매한 동물도 죽이고,
점이나 치고(점괘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고 우쭐대기나 하고),
예언이 맞아 떨어졌다고 출썩거리고,
뱀이나 말이 말을 하게 하는 짓이나 하고,
...................
...............................
정말, 이런 짓들만 골라서 할 테냐? 세상에나!


(3) 더 설명하려면, 복잡해지고 골치가 아파진다.
그래서, 나머지는 독자들의 사유 세계에 맡기고 이만 끝낸다.
골수분자 예수쟁이가 아니라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 속에서 수 백 수 천 갈래의 모순과 궤변 또는 허구(거짓)를 찾아 낼 수가 있을 것이다. 대박!




[제삼자가 발견한 위대한 논리(업적)]
 

* 몇 십 년을 두고 아무리 거듭 생각을 거듭해봐도 
제삼자가 발견한 다음 논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업적이 분명한데도 여기에 공감하는(칭찬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더 이 게시판에다 올려본다. 아맹!

어떤 반응들을 보일려나!


(가정) 2017년 겨울에는 부산 앞 바다에서 꽁치가 많이 잡힐 것이라 한다. 대박!

(결론) 그러므로, 서울 사람들은 서대문 쪽에서 동대문 쪽으로 부지런히 걸어가야 된다.
       
(증명) 왜냐 하면, 부산 앞 바다에서 꽁치가 많이 잡힐 것이기 때문이다. 헐! 


**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또는 모든 것)에서 위와 같은 말(논리=궤변) 외에 다른 것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봐. 없지? 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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