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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은 후, 바이블을 해석하다]-헐!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8-12-11 (화) 09:56 조회 : 1201 추천 : 5 비추천 : 0
[성령을 받은 후, 바이블을 해석하다]-헐!

참고; 실질적으로 예수교적 정신에 맞도록 바이블 한 구절 개정해 봤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성령을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던가! 대박!
또 참고; 성령을 받은 사람인지 아닌지는 오직 당사자만 알 수 있는 일이거든. 그래 안 그래?

(각설하고) 

인류 역사상 "사랑"을 가르친 성현(聖賢)은 많다. 사람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한 위인(偉人)도 많다. 
여기에 편승해서, 예수교(또는 바이블)에서도 그럴싸한 말 몇 가지를 나열해 놓서 그것이 장해서 우쭐댄다.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한다."는 말이 있거니와, 이는 마치 예수교(또는 바이블)를 빗대고서 만들어진 격언 같다. 헐!

그런데, 도저히 성현이나 위인의 반열에 끼일 자격이 없는 제삼자(필자)는 이미 위대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는 바이블 내용 중에서 다만 한 가지라도 다른 각도에서 음미해 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 볼까 한다. 
말(言)로는 못할 것이 없는 것이다. 예수쟁이들만 입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제삼자(필자)도 입은 있다.

아래는 성령(예수교의 신)을 받은 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의 훌륭함을 음미해 본 것이다.
제삼자가 수고한 것이다. 이 훌륭한 바이블을 읽고서 은혜를 받은 자, 특히, 예수쟁이들은 "아멩"할 찌어다. 대박!

<개정 바이블>

[복 있는 사람은 예수교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예수교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예수교로 세뇌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우주의 자연 질서를 즐거워하여, 
그 자연의 이치에 거스르지 않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스르르 즐기는도다. 

저(그런 사람)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지 않을 수가 없도다. 

예수쟁이는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마침내, 예수교(쟁이)는 많은 사람의 조소를 면치 못할 것이며, 
예수교(쟁이)는 일반 대중의 모임에도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일반 대중의 길은 하늘이 인정하시나, 예수교(쟁이)의 길은 바보 천치들의 행진이로다.] 

 (시편 1 편) 





[아직까지도 신 노릇을 하고 있는 녀석들]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미운 사울왕을 몰아내고 마음에 드는 다윗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하려고 한다. 
그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입은 물론 손발까지도 없어서 결국은 인간의 손발을 빌어 그 일을 처리한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입 없는 벙어리여서 자신의 존재를 설명(변명)하려면, 인간의 입이 대신해서 그 짓을 해주어야 한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손발조차도 없는 불구자여서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는 인간의 손발이 그것을 대신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 웬 일이니!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유다 한 성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다윗이 가로되, "어디로 가리이까?" 
(여호와) 가라사대,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사무엘하 2;1)

다윗(왕)이란 녀석의 일거수일투족은 여호와에게 묻고 그리고 그 대답(허락)을 들은 다음에 움직인 것으로 되어 있다.
(일거수일투족; 손 한 번 들고 발 한 번 옮긴다는 뜻으로, 크고 작은 동작 하나하나를 이르는 말.)
다윗(왕)은 신학적으로 너무도 복잡하여 여기서는 생략을 해야 되지만, 다윗은 우선 천국의 상징이며, 예수교의 모든 것을 집약시킨 교리를 상징하기도 한다. 

다윗은 여호와로부터 가장 큰 사랑과 가장 큰 약속(언약)을 받은 자이다. 또, 예수는 그 뿌리를 다윗에 두기도 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토록 중대한 다윗(왕)의 일거수일투족은 일일이 여호와에게 묻고, 그리고 그 대답(명령)을 들고서 움직여졌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다윗의 하는 일은 신속 정확하고 명쾌한 결론에 도달됐어야 했을 것이다. 왜내하면, 여호와란 녀석 자체가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니까 하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다음 바이블 내용을 더 보기로 하자. 

(2)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되매, 다윗을 점점 강하여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가니라.] (사무엘하 3;1) 

사울(왕)이나 다윗(왕)이나 모두 다 여호와가 택하여 히브리 왕으로 세워진 사람들이다. 
그런데, 사울은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다윗은 여호와에 의하여 새로운 왕으로 택함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벌이는 일이므로 모든 것이 순조롭고 쉽고 빠르게 처리되고 결말이 지어졌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기록을 보면,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 계속되었다."고 되어 있다. 
미친 신(神), 미친 놈이 아니고서야 이럴 수가 있는가? 
전쟁이란 무차별 대량 살인이 저질러지게 마련이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란 놈이 되어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밖에는 이끌 수가 없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왕을 바꿔치기 하는 일이 뭐가 어려워서, 많은 사람이 죽어야 되는 <오랜 전쟁>으로 일을 처리하는가? 
같은 의미에서, "1,000만의 예수쟁이들이 지난 70년 간 눈물로 울부짖으며 <남북통일 염원기도>를 했다."  
그런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인 이유가 <오랜 전쟁>, <오랜 비극>, <오랜 고통>, <오랜 지랄>을 인간에게 안겨 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여호와의 더러운 성품 때문이라는 말이 아닌가? 헐! 

다시 말하지만, 전지전능과 사랑과 공의를 표방하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이 악마(惡魔)는 살인 전쟁을 빼놓으면 할 짓이 없다. 이 살인 전쟁을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이라고 한다던가? 
그래도 그 속을 잘 들여다 보면 무슨 보물이 들어 있다고 너접을 떠는 게 예수쟁이들이다. 대박!

사울이나 다윗은 하나에서 열까지 무엇이든지 여호와에게 묻고 그리고 그 대답(명령)에 따라 움지이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들에게 <오랜 전쟁>이 무엇에 필요하겠는가? 
그리고,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또는 예수), 그에게 인간의 <믿음>은 무엇에 필요할까? 무능한 인간으로부터 칭송을 받는 일이 전지전능자의 무엇에 필요할까? 

이상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는 신(神)이라면, 애초부터 신 노릇을 하는 것조차 사양했으리라. 
그런 의미에서, 아직도 신 노릇에 정신이 없는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은 신일 수가 없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 이들 모두는 서로 조금도 기울지 않는, 지적 수준이 터무니 없이 모자라는 저능아들이 분명하다. 이것도 그래 안 그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이이이 (175.♡.152.16) 2018-12-12 (수)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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