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01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여호와 또는 예수, 어느 쪽이 더 나쁜 녀석일까?]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3-24 (일) 14:23 조회 : 705 추천 : 4 비추천 : 0
[여호와 또는 예수, 어느 쪽이 더 나쁜 녀석일까?]


원래, 예수교는 전도(광고) 활동을 해서는 안 되는 종교였다. 오히려, 그 반대 활동을 철저히 해야 하는 종교였다.
그런데, 중간에 예수라는 녀석이 나타나서 스스로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며 "천국이 가깝다.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전도(광고) 활동을 해야 한다고 떠들기 시작한 것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의 아비)는 사람이 알 수 있도록(또는 믿을 수 있도록) 가르쳐 주거나 설득해 보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그냥 다짜고짜 공갈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사람을 다루던 고약한 놈이 여호와였다. 그리고 또, 실제로는 사람 죽이기를 벌레 죽이기 보다 쉽게 하던 잡놈이 여호와였다. 그래 안 그래? 대박!

그러면, 지금부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몇 가지를 찾아 보기로 하자. 

  
*[1) 네 동복 형제나, 2) 네 자녀나, 3) 네 품의 아내나, 4)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다른)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1) 좇지 말며, 2) 듣지 말며, 3) 긍휼히 보지 말며, 4) 애석히 여기지 말며, 5) 덮어 숨기지 말고, 
6) 너는 용서 없이, 7) 그를 죽이되, 8) 죽일 때에는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9)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이집트) 땅 종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신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또는 전 세계 사람)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치 못하리라.] 

(신명기 13;6~11) 


어떤가? 
위의 바이블 가르침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엇인가?"라는 문제에 대해서 사람을 순리대로 가르치거나 설득해 보려는 자세를 발견할 수가 있는가?
그냥, 다짜고짜 "돌로 쳐 죽이라."는 섬뜩한 말 밖에는 없다. 그래 안 그래? 헐!

그냥, "여호와(또는 예수) 외의 다른 신을 받들자."고 꾀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일지라도 "돌로 쳐 죽이라."는 경고의 말이다. 
"돌로 쳐 죽일 때에는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을 서라."고 윽박지른다. 이렇게 해야 "이 소식을 듣게 된 자들이 감히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대박!
믿을 만해서 믿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아니라, 공갈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강제로 믿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믿음이 믿음인가? 그런 것에서 영광이란 것은 나올 수가 있을까?

어떤가? 사람이 할 짓이라고 여겨지는가? 아니, 신이라는 작자는 할 수 있는 짓이라고 생각되는가? 
도무지, 순리적인 대화로 설득하거나, 납득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경우를 볼 수가 없다. 확실한 증거를 보여 줄 생각은 아예 없다. "덮어 놓고 믿어라." "그냥, 돌로 쳐 죽여라."라고만 한다. 세상에나!


*[내(여호와)가 애굽(이집트)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까다롭고 고집이 세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홍해 바다로)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애굽 왕)와 그 모든 군대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내(여호와)가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하시더니] (출애굽기 14; 17~18)  

여호와(예수교의 주신)는 사람이 알아 듣도록 가르치거나 설득하는 그러한 포근하고 부드럽게 감싸안는 짓은 할 줄을 모른다.
아예, 처음부터 공갈 협박으로 윽박지르고, 전쟁 따위로 무차별 대량 학살을 일삼는다. 이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모습이다. 대박! 암, 대박이구말구!

위에서 인용한 바이블 내용을 음미해 보자.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에다 10여 가지의 핵폭탄(재앙)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그 재앙 얘기는 생략하자.)
마지막 재앙으로, 홍해 바다를 가르고, 그 바다 속에다 애굽의 군대를 수장으로 모조리 몰살시킨 후에 여호와는 큰 소리를 친다.
"내가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하고. 인간의 몰살이 여호와의 영광이란다. 대박!

여호와(또는 예수)가 누구인지, 그 놈이 귀신인지 또는 악마인지 그것을 사람들이 알 필요는 없다. 
그냥, 이유 불문, 덮어 놓고, 사람을 죽여 놓고, 그것도 대량으로 무지막지하게 사람을 죽여 놓고는 이것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영광"이라고 떠들어 댄다. 
그런 다음, 또 더 큰 소리로 떠든다. "내가 영광을 얻을 때에야 비로소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인 줄 알리라."라고.

어쨌든, 여호와(예수의 아비)에게 전도(예수교의 광고) 활동은 없었다. 그냥, 폭력으로 상대를 죽이고 굴복시키는 짓이 여호와의 모든 것이었다. 대박!
그런데, 느닷없이 예수(여호와의 아들이라 함)란 녀석이 나타나서는 이상 야릇한 짓을 하기 시작한다. 헐!


*[(예수 녀석이) 또 가라사대,
너희(예수쟁이들)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지옥에 가리라.)."] (마가 16; 15~16)


느닷없이 예수라는 녀석이 나타나서 "천당으로 갈래?" "지옥으로 갈래?" 이렇게 양자 택일 또는 공갈 협박을 하며 전도(광고) 행각을 강요하기 시작한다.
결국, 예수는 제 아비 여호와의 뜻을 제대로 몰랐거나 아니면, 제 아비의 뜻을 정면으로 거역하던 불효막심했던 녀석이었거나....둘 중에 하나였던 것 같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디모데후서 4; 1~2)


때를 얻든지 또는 때를 얻지 못하든지 즉, 시간이 있던 없던 때를 가리지 말고, 무조건 예수교를 널리 널리 전파(광고)하는 짓에 열을 올리라는 말이다. 대박!
은근히 공갈 협박을 섞어 놓은 말로 강요하고 있다.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할 여호와(또는 예수)....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실로, 무지 막지 못돼 먹은 예수교의 공갈 협박이로다. 
그렇다면, 여호와가 더 못된 녀석일까? 아니면, 예수가 더 못된 녀석일까?

여호와는 전도(광고) 활동 없이,설득이나 가르침 없이  그냥 다짜고짜 "돌로 쳐 죽이라."고 가르쳤고,
예수는 천당과 지옥을 적당히 배합해서 어르고 치면서 공갈 협박으로 코를 뚫어 끌고 다니는 짓을 한다고 할 때,
여호와가 더 나쁜 녀석일까? 아니면, 예수가 더 나쁜 놈일까? 

여호와 또는 예수, 둘 다 조금도 기울지 않는 못된 녀석들이겠지?  <부전자전>이겠지? 도무지, 잘 모르겠넹!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3-24 (일) 14:24
[예수교(바이블)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


예수교 즉,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일까? 
정말로, 예수교(=바이블)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무엇일까? (사실상, 예수교의 문제점은 한 두 가지가 아니라, 수 없이 많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지금부터 예수교(=바이블)의 문제점을 짚어 보기로 하자.

제삼자(필자)는 예수교(바이블)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다음 2가지에서 출발한다고 단정하고 있다.
(1) 예수교의 모든 것은 무조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그런데, 그 "바이블이 너무 두껍다."는 점이다. 
(2) 이어서, 그 바이블 내용을 가지고 아는 체하는 사람(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들이 너무도 복잡하게 얼기설기 얽어 놓았다는 점이다.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77,000줄로 이루어져 있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이렇게 6자로도 충분할 텐데 77,000줄은 너무했다.
       또, 수 천년에 걸쳐서 수백 수천의 쟁이(신학자, 목사, 신부 등등)들이 나타나서 너무도 많이 떠들어 놓았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란 녀석을 광고하는데 무슨 놈의 설명이 그렇게 길고 장황하단 말인가? 세상에나!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두껍다는 것은 바이블 내용을 믿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증거이다. 
또, 바이블과 예수교를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또 설명해대는 전문가(?)가 끝도 없이 많다는 것 역시 바이블 내용을 믿을 수 없어서 지랄발광하는 모습의 또 다른 형태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만약,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가르치는데는 그렇게 두꺼운 바이블 이 필요치도 않고 또, 여호와(또는 예수)가 정말로 존재하는 신이라면, 그렇게 많은 숫자의 예수교 전문가(신학자, 목사, 신부 등등)가 필요치도 않을 것이다. 이것도 그래 안 그래?

사람은 대단히 눈치가 빨라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를 알거나 믿기만 한다면, 그 즉시 간이고 쓸개고 목숨까지도 다 바쳐 가며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충성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 게 인간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들의 그 과잉 충성과 아부 때문에 진작부터 골치께나 썩고 있었을 껄?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은 존재하지 않는 허구(거짓)이기 때문에 바이블은 두꺼워지게 된 것이고, 예수교 또는 바이블을 설명하면서 먹고 살아가는 수 없이 많은 전문가(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들의 사설이 그렇게 길어지게 된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존재하는 신이라면, 단 한 마디를 가르치지 않더라도 예수쟁이(실제로는 모든 인간 또는 모든 것)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여호와(또는 예수)는 지금 쯤 몸서리를 치고 있을 것이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1)
바이블(또는 예수교)에 이 말 한 마디만 있으면 만사 OK이다. 그래 안 그래?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또, "입을 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격언도 있다.
그런데, 바이블(또는 예수교)은 말을 너무 많이 하다가 무식과 허구와 거짓이 모두 들통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이블이 너무 두껍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첨부하자면, "예수교를 설명해대는 전문가(신학자, 목사, 신부 등등)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너무 두껍다."는 것은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거짓)임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한 가지 더 첨부해서,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을 설명하며 먹고 살아가는 전문가(신학자, 목사, 신부 등등)가 많다는 것 역시 예수교가 가짜라는 것에다 쐐기를 박아 놓는 결정적 결론에 지나지 않는다."
아멩!





[주객전도(主客顚倒)]


* 주객전도(主客顚倒)--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 선후, 완급 따위가 서로 뛰바뀜을 이르는 말.


(1) 남녀 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은 누구나 잘못이 있을 수 있다. 

40대의 중년 부부에게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 딸이 있다고 하자.
이런 가정에서, 자식이 저지른 말썽을 부모가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되는가? 
아니면, 부모가 저지른 말썽을 자식이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될까?

부모와 어린 자식 사이에 어떤 모습이 형성되어야 제대로 된 가정일까?



(2) 대통령을 비롯한 공무원을 공복(公僕)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래 안 그래?

나라(또는 국민)에는 복잡한 일들이 계속 발생한다. 
이럴 때, 국민들이 저지르는 말썽을 공무원(대통령 포함)이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되는가? 
아니면, 공무원(대통령 포함)이 저지른 말썽을 국민들이 참고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되는가?

정부와 국민 사이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야 제대로 된 국가일까?


(3) 종교 특히, 예수교(또는 神)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전지전능하고, 사랑도 많다고 한다.
이 경우, 일반 대중들이 저지르는 말썽을 종교(교회)가 품어 안고 수습을 해야 될까?
아니면, 교회(목사나 신부가 포함된 예수쟁이들)가 저질러 놓은 말썽을 일반 대중들이 책임을 지고 수습을 해야 될까?

다른 말로 해서, 인간(자연인)이 저지른 잘못을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 책임을 지고 수습을 해야 될까?
아니면, 신(神)이란 녀석이 저질러 놓은 잘못을 인간(자연인)이 책임도 지고 그것을 수습해야 될까?

신(종교)과 인간 사이에 어떤 관계가 맺어져 있어야 제대로 된 모습일까?


(4) 이런 저런 이유와 핑계를 대면서 계속 말썽을 일으키는 예수교! 
썩어 문드러진 예수교와 그 신(神)의 행패를 사람들이 참고 기다려 주어야 될까? 왜?
여호와(또는 예수)는 사람의 잘못(사실상, 무엇이 잘못인지 알 수는 없지만)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진멸하겠다." 또는 "지옥으로 보내겠다."고 위협하는 신이다. 

그렇다면, 예수교와 여호와(또는 예수)의 시궁창 같은 모습은 무엇으로 어떻게 처벌해야 되는 것일까?
인간의 잘못을 신(神=예수교) 쪽에서 참고 기다리면서 수습해야 될까?
아니면, 신(神=예수교)의 사기성과 썩은 모습 그리고 잔인한 행패를 인간 쪽에서 참고 기다리며 용서하고 또 수습까지 해야 되는 것일까? 이거 웃기는 거시기 아니야?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주객이 전도됐다."고 한다던가? 


(5) 웃기는 세상이야. 종교(또는 예수쟁이)의 말썽을 일반의 자연인(사람)들이 참고 수습해야 되다니...

왜 종교가 있어야 하고 신(神)이 왜 있어야 되는 걸까?
종교가 인간을 위하여 존재하는 걸까? 아니면, 인간이 종교를 위하여 존재하는 걸까?
낯짝에다 철판을 깔지 않고서는 존재할 수 없는 현상이 종교(특히, 예수교)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그래 안 그래?

이게 웃기는 세상이 아니고 뭐야? 헐!
개좃같은개독교 (59.♡.242.232) 2019-04-05 (금) 19:28
에초에 예수나 하나 둘다 신이 아닌 허구 상상이엇기에 예수나 하나믿을바엔 토르를 믿고 그망치로 예수를 한번 더 못박을거같음ㅋㅋㅋ잡신교 돈만강요하는 모든사람을 죄인취급하고 지는 전지전능이라
니 지만잘낫다고하는 너무 모순덩어리 알면 알수록 골때림ㅋㅋ
만든신 (112.♡.216.109) 2019-04-08 (월) 13:28

  냉전이 끝난 후에도 인류는 두 유일신교의 싸움으로 인해 전쟁 공포와 테러가 난무합니다.

유대인이 자기신이 절대선이라는 유일신만 만들지 않았어도....

예수가 꺼내지만 않았어도....


 제 생각에는 예수가 대역죄인입니다.


 이집트의 태양신과 조로 타스터교의 주신인 아후라 마즈다도 유일신입니다.

그러나 이 두 유일신은 아무도 세상에 꺼내지 않았읍니다.

 결국 유대 유일신을 유대 족속에서 먼저 꺼낸 예수가 원흉입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1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08482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28841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16748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50260 53 3
3911 ■ 헌금 십일조의 교묘한 효과~ writer 19/06/13 52 1 0
3910 ■ 어느 개독녀의 간증에 붙은 댓글들 ㅋㅋㅋ writer 19/06/12 70 0 0
3909 예수는 진정 구세주이다. (아니라고 생각 되시면 반박 부탁… (1) 만든신 19/06/09 103 2 0
3908 교회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들 (4) 삐딱이 19/05/31 377 4 0
3907 ■ 미혼 개독녀의 마인드~ ㅋㅋㅋ (2) writer 19/05/31 274 3 0
3906 ■ ㅃ스목사 장관됨? ㅋㅋㅋ (1) writer 19/05/28 279 2 0
3905 ■ 내가 아는 먹사놈과 집사년~ ㅋ writer 19/05/25 297 1 0
3904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T의 영적 체험 - 강신무 -… 만든신 19/05/18 207 5 0
3903 ["똥 싼 놈이 화내다."-헐!] (3) 제삼자 19/05/15 374 6 0
3902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인류 최악의 발명품은? (2) 만든신 19/05/12 221 4 0
3901    종교 장수들에겐 최고의 발명품? 만든신 19/05/21 160 3 0
3900 [예수교의 믿음질은 용감무쌍하다]-헐! (2) 제삼자 19/05/10 399 5 0
3899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세습무,… 만든신 19/05/05 229 2 0
3898 ■ 인터넷에서 퍼온 댓글, '하나님 = 귀신' ㅋㅋㅋ writer 19/04/29 358 4 0
3897 이 나라에 너무 많이 퍼진 개독들을 보며 (2) 길떠난간달프 19/04/28 432 5 0
3896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학습무를… 만든신 19/04/27 263 3 1
3895 탈종교가 답인가? - 이 곳의 성인 여러분들 답변을 구합니… 만든신 19/04/25 264 3 1
3894 [병 주고 약 주는 고약한 녀석]-대박! (1) 제삼자 19/04/19 510 5 0
3893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운명이… (1) 만든신 19/04/14 341 4 1
3892 ■ 인간을 만든 야훼 X, 야훼를 만든 인간 O (1) writer 19/04/13 400 5 0
3891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죽음과 … 만든신 19/04/08 364 4 1
3890 임진왜란을 일으킨 천주교 예수회(펌글) 무한우주 19/04/07 448 1 0
3889    현대 천주개독도, 임란당시 천주개독의 작태를 찬양하고 자… (3) 칡넝쿨 19/04/07 406 2 0
3888    [Re-2] 천주개독의 치사빤쓰같은 더러운 작태 또 올립니다. (2) 칡넝쿨 19/04/09 396 2 0
3887 ■ 예수 = 언행불일치, 변덕쟁이, 위선자, 신이 아니고 존재… writer 19/04/04 383 3 0
3886 노상전도 예수쟁이 공격에 쓴 반격무기 : 東學呪文(동학주문… (1) 칡넝쿨 19/03/31 500 2 0
3885 [여호와 또는 예수, 어느 쪽이 더 나쁜 녀석일까?] (3) 제삼자 19/03/24 706 4 0
3884 ■예수 말도 안따르는 타락 먹사가 천벌 안받는 이유 =야훼 … (1) writer 19/03/23 498 4 0
3883 기독교는 사라져야 한다. (2) Gimseokwon 19/03/19 630 5 0
3882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현대 유대인의 종교 생활(책 내… (1) 만든신 19/03/17 489 5 1
3881 ■ 영화 '사일런스 (일본에 선교가서 배교한 신부들)'를 보… writer 19/03/12 563 2 0
3880 자기가 뽑은 선지자(모세)도 죽이려 한 야훼 무한우주 19/03/11 508 1 0
3879 천주교 성경 지혜서의 엽기적인 기록 (1) 무한우주 19/03/10 582 1 0
3878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물건은 무엇일까?] (1) 제삼자 19/02/22 825 5 0
3877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독자 메일 대 공개 (1) 만든신 19/02/20 656 5 0
3876 <솔로몬 시대> 한국, 중국, 이집트, 유럽의 국가 규모 비교 (1) mhosq 19/02/19 658 6 0
3875 ■ 음행녀에 돌던진 죄없는 목사~ writer 19/02/18 679 1 0
3874 천주교 예수회가 일으킨 임진왜란(수정판) (1) 무한우주 19/02/17 693 2 0
3873 목사들아, 기도는 골방에서 해라!! (2) 삐딱이 19/02/16 702 3 0
3872 기독교신 야훼와 불교, 도교 , 힌두교의 불의 신(조왕신, 아… Gimseokwon 19/02/15 637 3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956 건    오늘 : 1,512    어제 : 1,853    최대 : 12,198    전체 : 7,780,270      총회원 수 : 19,154 분    접속중 : 148(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