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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을 부르러 온 예수]
글쓴이 : 제삼자  (99.♡.231.97) 날짜 : 2019-06-29 (토) 19:33 조회 : 818 추천 : 3 비추천 : 0

[죄인을 부르러 온 예수]


[(예수가) 그 후에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예수)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27~32)


위의 말을 다시 요약해 보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 일당에게 비방하여 말했다고 한다.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 일당이 죄인들과 어울려 히히덕거림을 비방하는 말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얼른 듣기에는 비유법을 인용하여 제법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신의 말이라고 할 수 없는 모순된 내용이다.

의원(의사)이야 건강한 사람보다는 병자에게 필요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러 왔다는 예수의 말은 어폐가 있다.
왜냐 하면, <병자와 죄인>은 비교될 수 없는 내용이며 또,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예수(여호와)의 말이기도 하다.
의원은 건강한 사람은 빼고 병자만 골라 치료하겠지만, 인간 중에 예수가 불러 모아 구원해야 될 대상에서 제외될 사람(의인)은 없는 것이다.

예수(神)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 중에 의인은 없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존재하지도 않는 의인을 들먹이며,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신의 말은 언제나 <거짓> 아닌 <참>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말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어차피 엉터리 얘기지만)

질문; "너(예수)는 왜 죄인들과 어울려 히히덕거리느냐?"
대답; "나(예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고 그런다." 

근본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다.
예수 입장에서 보면, 질문(비방)하고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이야 말로 죄인(?) 중의 죄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란 사실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구원할 생각 없이 엉뚱하게도 세리와 다른 죄인(누굴까?)들만을 가리키며 구원시켜야 될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죄인 중의 죄인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오히려 예수의 저주 대상이다.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마태 23;13~33)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기는커녕,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자가 예수였다. 
그런데,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떠든다. 
실천해 볼 생각이라도 있던 말일가?

어쨌든,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으로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따위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자기(예수)의 말에 고분고분 따라 주는 사람(바보)만을 추켜 세워 뭔가를 착취하려는 얄팍한 술수(속임수)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바보들의 왕초였던 것이다. 

허구와 궤변으로 뭉쳐진 속에서도 영생 복락을 나누어 주겠다는 꾐수에 넘어가는 무뇌아들의 총수가 예수였던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던 간악한 자들이어서 좋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수의 허황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예수의 말에 넘어가는 사람이야 말로 바보에다 욕심을 겹쳐 놓은 구제 불능의 쓰레기들이다.
바보에게는 약이 없고, 욕심에 눈이 멀면 이것도 약이 없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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