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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글쓴이 : 제삼자  (45.♡.111.118) 날짜 : 2019-07-08 (월) 23:24 조회 : 1528 추천 : 5 비추천 : 0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1)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보는 것이니라."]

(요한 12;44~45)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예수를 보는(감지하는) 것은 여호와를 보는 것이라 한다.

이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이런 식으로 사람을 가르치고서, 믿는 자는 천당에 가게 되고, 믿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인간을 창조할(?) 때, 무슨 이유로 '지능(知能)'이란 것을 주었을까?
인간의 지적(知的) 작용은 분명히 예수의 말에 의혹을 가지게 한다. 
이와 같이, 예수(여호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기에 거추장스러운 지적 능력(知的能力)을 인간에게 허락한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 당시에는 예수를 보는 것이 여호와를 보는 것이며, 예수를 믿는 것이 여호와를 믿는 것이라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가?
바이블을 보는 것이 여호와(예수)를 보는 것이며, 목사(신부)의 말을 믿는 것이 여호와(예수)를 믿는 것인가?

예수교의 종파가 35,000 여 가지로 쪼개진 현상은 여호와(예수)의 능력인가 아니면, 인간의 지적 능력(知的能力) 결과인가?

예수쟁이들이 지적(知的) 작용으로 종파를 만들어 내는 짓은 허용되는 일이고,
일반인들이 지적 능력으로 바이블(예수교)의 모순과 허구성(虛構性)을 지적하는 일은 허락되지 않는 것인가?
도대체, 바이블(예수교)의 어디를 보아야 인간의 지적 능력으로 용납될 수 있는 장면을 만날 수 있는 것인가? 

무조건 덮어놓고 믿기만 해야 여호와(예수)의 뜻인가? 맙소사!


2) ["나(예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요한 12;46~47)


자기가 창조했다는 세상에다 대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창조 첫 날 빛을 창조했다면서,
새삼스레 예수는 빛으로 세상에 왔다니, 그게 무슨 뜻일까? 예수는 말장난하려고 세상에 왔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위의 글을 몇 번이고 읽어 봐라. 
말장난이 아니고 무엇인가? 예수가 빛으로 왔으면, 어두움으로 온 자는 누구인가?

또, 예수는 평화가 아닌 검(劍)을 주러 왔다고도 했는데, 이제 구원하러 왔다고 하니, 그러면 검=구원이란 말인가? 
천당이든 지옥이든 제 마음 대로일 텐데, 알아듣지도 못하는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무슨 사설이 그렇게 장황할까?
인간의 지적 능력과 사유 능력은 접어 두고, 계속 믿으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일이 신(神)의 할 일인가?


3) ["나(예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自意)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하시니라.]

(요한 12;48~50)


바로 위에서, 예수는 세상을 심판하지 않고 구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마지막날에 여호와가 심판을 할 것이란다.
그걸 말이라고 할까? 예수는 심판하지 않고, 그 아비 여호와가 심판하겠다.
그것이 심판하지 않겠다는 말인가? 웃기는 녀석의 말장난이다.

예수는 자기가 아버지(여호와)의 아들이요, 또,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 등등으로 두리 뭉실 횡설수설하다가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는 심판을 받으리라." 운운하며, 공갈 협박으로 결말을 짓고 있다.
인간의 지적(知的) 능력이나 사유 능력 따위는 아무 곳에도 써먹을 데가 없다. 

무조건 덮어 놓고 밑도 끝도 없이 믿어야 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렇게 긴 말을 떠들면서도, 인간 쪽에서 속 시원하게 객관적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여호와(예수)는 사랑과 은혜가 많은 전지전능자이므로 이를 믿고 받드는 자는 천당에 가게 되고,
거부하는 자는 심판 받고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말만이 서론이요 본론이며 결론이다.


여호와(예수)---->선지자(사도)---->신학자---->목사(신부)---->35,000 가지 종파,
이렇게 줄줄이 길게 늘어선 맨 끝에 서서, 그 많은 종파 중에 어느 한 가지를 골라잡아 믿어야 될까?
인간의 지적(知的) 능력을 폐기 처분시키고서, 어떤 것을 골라잡아야 될까? 
아무 것이나 잡고서 믿으면 되는 것인가?

지적 능력을 폐기처분하지 않더라도 꼭대기의 몇 몇 녀석들을 제외하면, 99.9 %의 일반 예수쟁이들 중에 저 35,000 가지가 넘는 종파 중에 어느 것이 진짜 종파인지 어떻게 골라 잡을 수가 있을까?
하물면, 인간의 지능이나 지식을 아예 인정하지 않는 예수교식 무지막지한 행패를 어찌해야 좋을까?

말세가 되면, "예수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리니, 여기에 현혹되지 말라."고도 했다. 예수의 말이다. 
이럴 때, 인간의 지적 능력 없이도 제대로 된 길을 찾아 갈 수 있을까? 
덮어놓고 여호와(예수)만 믿으면, 제 길을 찾아 갈 수 있게 되는가?

이제 결론을 말해도 될 때가 된 것 같다. 
그러나, 그 결론을 필자가 꼭 말해야 될까? 독자의 몫으로 남겨둠이 더 좋을 것 같다.





[인간이 잘 되고 행복해 지는 게 싫은 여호와]

 

 대개의 경우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를 가리켜 <사랑> <은혜>가 많다고 말해진다.

그런가그렇지 못한가를 따져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보라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여호와들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하시고,

여호와 신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그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세기 3; 22)

 

(1) 바이블 문맥으로 보아,

<선악>을 아는 일 즉 지식 따위는 여호와들끼리 만 알고 있어야 되는 특권이었다.

그런데인간이 <선악과>라는 것을 따먹고여호와들처럼 선악을 알게 된 것이다.

(여호와는 유일신이 아니라여러 명임을 말해 주고 있다.)

 

(2) “…영생할까 하노라.”즉자기네들(여호와들)처럼 영생할까 걱정된다는 말이다.

애초부터여호와들은 인간이 선악을 아는 지식을 가지는 것과 영생하는 것을 싫어했던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제까짓 것들이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3)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어떤 경우에도 사람이 생명나무 열매만 따먹으면 영생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문제가 복잡하다사람(아담과 하와)은 이미 <생명과>를 따먹었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안에는 <생명과>, <선악과>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실과 나무가 있었다.

사람에게는 <선악과>를 제외하고는 어떤 실과라도 따먹도록 허락되어 있었다.

그렇다면사람은 이미 <생명과>를 따먹었을 것이며사람은 영생해야 옳다.

 

<생명과> <선악과>와 함께 가장 아름다운 실과였으며에덴동산의 중앙에 있었다.

다시 말해서, <생명과>는 가장 중요한 먹을거리였고가장 아름다운 열매였다.

따라서사람은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부터 이미 <생명과 >를 따먹었을 것이다.

 

(4) 심심 풀이 여담이지만,

아담과 하와는 몇 살짜리로 창조되어 에덴동산에서 얼마 동안 살다가 쫓겨 났을까?

양육시켜 줄 부모 없이 세상에 생겨난 아담과 하와!

처음부터 몇 살짜리여야 생존 능력을 가질 수가 있었을까?

 

갓난 아기, 1 살짜리, 2 살짜리…소년청년중년 그리고 노년어떤 연령 층으로 창조됐을까?

그리고에덴동산에서는 얼마 동안 살다가 쫓겨났을까하루한 달, 1 , 10 , 100 !

아담과 하와가 창조됐을 연령 층과 에덴동산 생활을 상상해 보면 재미있는 장면이 많다.

 

(5) 여호와는 세상을 창조하면서 그 때마다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한다.

전지전능한 신의 감각으로 좋은 것이면 <완전> <완벽그 자체였을 것이다.

그런데그 완전 속에서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을 창설한다.

 

다실 말해서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 갈 곳,(지옥 같은 바깥 세상)도 이미 창조했던 것이다.

이러한 지옥 세상을 창조하면서 여호와는 <좋았더라>를 연발했던 것이다.

어떤가이럴 때여호와는 어떤 욕을 쳐 잡수셔야 되겠는가?





[계집(숫처녀) 분배하기]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이스라엘)는 노략질이 생업이다. 
따라서, 노략품을 분배하는 일은 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 
노략물 중에 특히 계집은 대단히 중요한 품목이다.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의 노략품 분배 법과 납세 법은 다음과 같다. 

다음 

(분배 법) 

노략품 전체를 둘로 나누어(2 등분 하여), 
하나는 노략질 전투에 참가했던 군인들의 몫으로 한다. 
다른 하나는 전투에 참가하지 않은 일반 백성의 몫으로 한다. 

(납세 의무) 

군인들은 자기 몫의 1/500을 여호와(=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일반 백성은 자기 몫의 1/50을 레위인에게 바쳐야 한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요즘의 목사, 신부로 보면 된다.) 

여기에서 실제의 예를 하나만 보자. 

히브리 족속의 근처에 살고 있는 미디안 민족은 여호와의 원수라고 한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민수기 31;1~2)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는 
1. 미디안을 쳐서 
2. 남자를 다 죽이고 
3. 부녀와 아이들을 다 잡고 
4.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고 
5.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 
6.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취했다고 한다. 

(민수기 31;7~11) 

나중에, 
잡아 온 여자 중 남자를 아는 여자는 다 죽이고, 
남자를 알지 못하는 여자(숫처녀)만 살려서 분배한다. 

이 때, 처녀와 비처녀를 어떻게 식별했는지 모르겠다. 
옷을 벗겨서 신체 검사를 했던가? 그렇게 해도 알 수 없을 껄? 
아니면, 히브리 족속은 수 천년 전부터 숫처녀를 식별하는 비법을 알고 있었던가? 

히브리가 미디안에서 노략한 품목은 다음과 같다. 

1. 양--------675,000마리 
2. 소--------72,000마리 
3. 나귀------61,000마리 
4. 여자------32,000마리? (남자와 동침하지 않은 숫처녀) 
5. 그 외 물품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음. 

(민수기 31;32~35) 

특히, 여자 32,000명 중, 군인에게 돌아간 몫이 16,000명이고, 
그 중 1/500인 32명이 여호와(제사장)에게 주어졌다고 한다. 
제사장은 하루 아침에 32명의 계집을 얻은 것이다. 

그런데, 전리품으로 분배 받은 계집을 가지려면, 그 계집의 죽은 부모(노략질 전투에서 죽여졌다)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哀哭=문상)을 한 후에 가져야 한다고 한다. (신명기 21;10~14) 

따라서, 이 때의 제사장은 32달 동안 애곡을 했어야 됐을 것이다. 
추녀(醜女)는 빼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1년 이상 우는 시늉을 했을 것 같다. 
역시 계집을 손쉽게 거저 가져지는 게 아닌 모양이다. 

일반인의 몫으로 돌아간 계집은 16,000명이고, 
그 중 1/50인 320명은 레위인들(목사와 신부)에게 주어졌을 텐데, 
예쁜 여자, 못생긴 여자, 불구자, 병자, 영계, 노계? 등등, 여러 종류의 처녀들을 놓고 어떻게 분배했을까?
구경할만 했겠다. 

그 때, 포로로 잡혀 온 여자들은 자기 부모를 죽인 원수의 계집이 되어 어떤 기분으로 살았을까? 
(여자의 마음을 잘 몰라서............) 

이상은 한 번의 노략질 만을 예로 올린 것이다. 
이런 노략질이 수없이 전개된다. 
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인들이 받드는 경전이다.





[()을 설명하는 자는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

 

 윤보선은 박정희와의 대선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에 머물겠지만잠시도 쉬지 않고 대통령과 여당을 <철저히 감시>할 것이다.

 

닉슨은 케네디와의 대통령 선거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에 있겠지만대통령과 여당에 <열심히 협조>할 것이다. 

 

너무 오래 전의 사건이라서 낱말 하나 하나에 대한 정확성은 자신이 없다.

그러나전체적인 의미와 내용은 과히 어긋나지 않는다고 기억하고 있다.

 

위의 보선의 말 “철저히 감시하겠다."와 닉슨의 말 "열심히 협조하겠다."는 같은 뜻이라고 생각된다.

한 국가의 발전과 평화를 위해서 감시가 협조이고협조가 감시이겠다.

아니사실상 속 뜻은 같은 것이지만 다르게 말한 것 뿐이다.

 

어느 공원에는 다음과 같은 글도 걸려 있었다.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비둘기로 하여금 스스로 먹이를 구하게 하여 자연 생태계의 건전한 일원이 되도록 도와 줍시다>

 

위의 글에서도 <먹이를 주지 맙시다도와 주지 않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라는 뜻이 된다.

살다가 보면이렇게 반대 되는 내용의 말이 서로 같은 의미를 가지는 경우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다음 예수의 말들은 어떻게 되는가 생각해 보기로 하자.

 

[(예수)가 율법(바이블)이나 선지자(예언서)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 5; 17~18)

 

 

(1) 예수는 여호와의 말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완전케 하러 왔다고 한다.

이런 말을 하려면적어도 누군가가 예수에게

“당신은 여호와의 말을 폐하러 왔습니까?” 하고 묻기라도 했어야 한다.

 

그러나위의 말은 예수가 느닷없이 떠들어 댄 말이다.

<도둑놈이 제 발이 저리다>던가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지레 선수치고 있다.

율법이나 예언서는 전지전능절대불변의 여호와의 진리일 것이므로,

여기에다 대고 <완전케 하겠다>느니, <폐하지 않겠다>느니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2) 예수의 "폐하지 않고 완전케 하겠다."는 말은 바이블 내용을 뒤집어 엎겠다는 뜻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말을 모두 폐하겠다는 뜻이다.

사실상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 중에 그대로 실천한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어쩌면 그리도 철저하게 깡그리 반대로만 움직인 예수놀랍기만 하다.

 

(3) 병 걸린 사람의 경우여호와는 그를 <더럽다>고 선포한 후진 밖으로 내치라고 했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여호와는 사람의 병을 고쳐 주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예수는 병 걸린 사람들을 기적으로 고치는 짓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령을 송두리 째 거역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인간의 질병이 <나쁜 귀신 때문>으로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더라도그 귀신(악신영 등)들은 여호와가 부리는 똘마니들이다.

아비가 부리는 귀신이거늘아들 예수가 함부로 처리한다는 것은 불효가 아닐 수 없다.

 

(4) 여호와는 전도라는 것을 하지 않고 적이나 이방 민족을 덮어 놓고 죽이라고 했다.

그런데예수가 나타나서 이방 민족에게도 전도를 하라고 가르친다.

처음부터 그렇게 한 것은 아니다시간이 지나면서 변해진 모습이다.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을 비롯해서 중동 일대의 모든 민족을 도륙하라고 했다.

어쨌든전도라는 것은 아비의 뜻을 어긴 예수의 거꾸로 된 일그런진 행태이다.

심지어지금의 예수교는 <전도>가 가장 중요한 지상명령으로 되어 있다.

이것이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는것인가 보다.

 

(5)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는,

비옥한 <애굽땅을 버리고좁은 땅 팔레스타인의 사막 벌판으로 옮겨 갔다.

그런데예수는 땅 끝까지 진출하라고(전도하라고강조 또 강조한다.

어쩌면그렇게도 철저하게 제 아비의 말을 거역할 수가 있을까?

 

**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필자의 연구에 의하면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명령)을 어긴 것이 아니라,

바이블 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이다.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바이블 내용을 모르듯이예수도 바이블 내용을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예수의 언행이 거의 모두 여호와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후세의 누군가가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고>

어쩌고 저쩌고 하게 된 것일 게다.

 

그 외에도 예수의 것이 그 아비 여호와의 것과 크게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그러나반기련 활동에 이 이상의 전문적 지식이 무엇에 필요하겠는가?

 

어쨌든전지전능과 절대 불변의 신을 모신 예수교 속에서,

<신의 가르침을 폐하려는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는 것이다>

따위의 군더더기 말이 횡행한다는 것은 웃기는 현상이다.

 

인간이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신의 세계를 설명하려는 어리석음이 빚어내는 모순이다.

따라서신을 설명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일 뿐이다.

신은 미개시대의 미개인들에 의하여 생겨난 것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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