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6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로마의 두 대제 편
글쓴이 : 만든신  (211.♡.133.192) 날짜 : 2019-07-10 (수) 16:55 조회 : 457 추천 : 3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God, 하나님, Allah)의 실체를 알려 종교 때문에 대대로 알거지가 되는 사람들이 없기를 희망하는 유신론자 T입니다. 그 동안 나라 전체가 기독교를 믿어서 대대로 알거지가 된 시리아를 소개했읍니다. 다음 주나 그 다음 주에 소개되는 북한을 소개하기 전에 시리와와 북한처럼 국민 단체로 천국에 간 경우와 달리 개인 자격으로 천국에 갔음에 틀림 없는 로마의 두 대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기독교 천국의 저주를 보고도 기독인들이 꿈쩍도 않는 이유 세 가지 이유가 긴급 퀴즈로 나갔지만 아직 정답을 맞히는 분이 없습니다. 두 가지 이유는 앞에서 소개 했습니다. 나머지 한 가지 맞히는 분께 저자 서명이 든 졸저, '탈종교가 답이다' 보내 드립니다. >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 14, 한길사, 2009. 참조)

지금으로부터 1,700년 전 기독교 확장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천국 보좌에 앉아 있을 로마 시대의 두 황제는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 살펴본다.

로마의 많은 황제 중에서 후대에 대제(the Great)라는 존칭이 이름 뒤에 붙는 황제는 콘스탄티누스 대제(272~337)와 테오도시우스 대제(346~395)이다. (알렉산더 대왕 이름도 뒤에 the great가 붙어 알렉산더 대왕은 영어로 Alexander the Great이다.)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에서 신앙의 자유라는 원칙에 의해 기독교를 정식으로 인정하였다. 곧이어 있을 기독교의 로마 국교화의 초석을 다진 것이다.

그런데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337년 세상을 떠나자 세 아들들이 로마제국을 나누어 다스렸는데, 형제 사이가 몹시 나빴고 처참한 정권 쟁탈전이 있었다.

이 쟁탈전으로 맏아들과 셋째 아들은 죽고, 둘째 아들인 콘스탄티누스 2세가 로마제국을 다스리게 되었다. (아무 걱정이 없다는 천국에 앉아 하나님 옆에서 지상의 두 아들이 같은 형제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본다? - 그 것도 예수 옆에서?)

대제(the Great)’라는 존칭을 테오도시우스에게도 준 것은 테오도시우스에 의해 비로소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었기 때문이었다(391). 세계의 절대 강자였던 로마의 국교화로 기독교는 바야흐로 세계의 종교가 될 기틀이 마련되었다.

기독교의 국교화 이후 기독교 외의 다른 종교들은 다른 종교를 의미한 이교(異敎)’에서 나쁜 종교인 사교(邪敎)’로 바뀌었다. 그리고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인 이교도(異敎徒)는 나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사교도(邪敎徒)가 되었다.

바야흐로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면서 기독교는 절대선(絶對善)이 되고 기독교 이외의 모든 다른 종교는 절대악(絶對惡)이 된 것이다.

다신교를 믿던 로마인의 가옥에는 집안의 수호신이나 조상을 모신 사당 같은 곳이 있었는데 이것도 우상숭배로 간주되어 강제로 철거되었다. 이 명령을 위반한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사형이었다. 기독교를 제외한 다른 종교는 모두 이교로 몰렸으며, 이교를 믿는 자들은 모두 도시에서 쫓겨났다.

또한 이교의 신전은 파괴되고 그 땅은 빼앗겼다. (T는 이때부터 중세가 시작되었다고 본다. 이 때부터 18세기 계몽주의가 득세할 때 까지 1400년 동안 중세 유럽은 사제에겐 천국 민중은 개돼지의 중세였다. 중세 천년 암흑이란 말은 14세기 르네상스 시대 사람들이 쓰던 말이다. 로마의 국교가 된 시점부터 1000년이다. 계몽주의가 등장한 18세기 까지 유럽은 중세 암흑기였다.)

한편 테오도시우스 대제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테오도시우스 대제는 죽을 때 제국들 동과 서로 나누어 두 아들에게 물려주었다.

이후 동·서 양쪽은 서로 다른 독립 국가로 갔고, 로마제국은 동로마와 서로마로 갈라져 마침내 멸망의 길을 걷게 되었다.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된 후 100년이 지나지 않아 현재 로마가 있던 서로마제국은 476년 멸망하게 된다.

기독교가 세계로 뻗어 나가게 한 로마의 두 대제의 자식들의 비극적 결말을 독실한 기독인이 들으면 뭐라고 변명할까?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은 기독인들은 꿈쩍도 안 한다. 이유 세가지 중 2개는 밝혔고 나머지 하나를 맞히는 분께 졸저, ‘탈종교가 답이다증정합니다.

앞에서 소개한 과거 시리아 수도인 안디옥과 현재 지옥인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성서의 다메섹)에 사도 바울이 왜 갔는지 대부분의 기독인들은 잘 알고 있다. 바로 다메섹의 초대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러 가다가 예수를 만나서 회심했다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의 다메섹이 현재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이다.)

초대 교회 이후 모든 사람들이 믿음을 가졌던 유럽은 잘 살지 않느냐고 기병들은 반문할 지도 모른다. 현재 유럽은 탈종교화가 이루어져 교회 참석률은 한 자리 수이다. 그것도 주로 노인 위주로..... (왜 유럽이 잘 살게 되었는지는 한 사건 때문입니다. 조금만 있으면 그 사건을 공개합니다.) 결론은 탈종교가 답인 것이다. 종교장수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 이지만....

유신론자 T는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God, Allah, 하나님)의 실체를 알리는 T의 작은 책이 전 세계의 탈종교화를 가속화하여 종교 없이도 잘 사는 자유 민주주의 세상이 인간의 문명세계에 도래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졸저, ‘탈종교가 답이다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많이 배가 고픕니다. 가계부 적자 나도 십일조 했던 여자가 제 책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독자 메일의 여인처럼 많은 이들이 제 책으로 새로운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최 우용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4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16017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34826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22871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56488 53 3
3940 ["내 것 내 맘대로"-그 권리 한 번 좋구나!] 제삼자 19/08/28 324 4 0
3939 ■ 먹사가 사람 때려서 경찰서 행~ writer 19/08/28 198 1 0
3938 인간은 이 모든 땅에서 평등합니다 (1) 예수는우리집개 19/08/24 240 0 5
3937 동영상) 장애인 폭행한 교회 목사 ! by mbc, ytn 피터조셉 19/08/20 216 2 0
3936 [예수교 악마들의 어전 회의(御前會議)] (4) 제삼자 19/08/20 400 6 0
3935 장로 이승만은 어떤 사람이었나? (6) 삐딱이 19/08/16 364 6 0
3934    개독교는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의 철천지 원수입니다. (2) 칡넝쿨 19/08/17 264 5 0
3933 어느 기독교인의 일기....(대서양님, 엘릭젠더님 그립습니다… (2) 동포 19/08/09 344 2 0
3932 남량 특집 - 유신론자 T의 두 번째 퀴즈 문제(상품이 있습니… (1) 만든신 19/08/05 376 4 0
3931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를 알고도 의심이 불가능한 이유(퀴즈… 만든신 19/07/28 543 5 0
3930 [어느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2) 제삼자 19/07/23 594 5 0
3929 예수 - 지구 온난화 해결에 가장 큰 기여를 하다 만든신 19/07/23 450 3 0
3928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자상의 하나님 나라 편 만든신 19/07/21 447 5 0
3927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천국 보좌 착석의 법칙 (상품 있는… (1) 만든신 19/07/19 484 4 0
3926 믿음의 후예들 - 신 인류의 출현 만든신 19/07/17 448 4 0
3925 ■ 성경에도 먹사들이 나쁜 연놈들이라고 써있음ㅋㅋㅋ writer 19/07/15 489 2 0
3924 [인간이 잘 되고 행복해 지는 게 싫은 여호와] (2) 제삼자 19/07/15 541 5 0
3923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북한편 1 만든신 19/07/13 379 3 0
3922 문제의 열왕기 상 구절(개역개정 성경) (1) 주하나님 19/07/10 555 0 4
3921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로마의 두 대제 편 만든신 19/07/10 458 3 0
3920 열왕기 상에 나오는 말도 안되는 구절 하나. (1) 주하나님 19/07/10 557 0 0
3919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제삼자 19/07/08 549 5 0
3918 니체의 신은 죽었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만든신 19/07/08 525 4 0
3917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쉬어가는 페이지 만든신 19/07/05 422 3 0
3916    긴급 퀴즈 정답 중 2가지 공개 - 나머지 하나 맞히면 졸저, … 만든신 19/07/07 338 1 0
3915 ■ 신은 없고, 귀신과 정신병자들만이~ ㅋㅋㅋ writer 19/07/02 458 2 0
3914 [죄인을 부르러 온 예수] 제삼자 19/06/29 532 3 0
3913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안디옥 편 만든신 19/06/28 383 4 0
3912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예고 편 (1) 만든신 19/06/23 499 5 1
3911 예수의 언어 아람어의 위기와 아 초대교회 땅 시리아여~~ 만든신 19/06/18 514 3 0
3910 ■ 제 눈의 들보는 모르고 (비난과 분쟁의 종교, 똑같은 위… (1) writer 19/06/18 533 1 0
3909 ■ 헌금 십일조의 교묘한 효과~ writer 19/06/13 638 3 0
3908 예수는 진정 구세주이다. (아니라고 생각 되시면 반박 부탁… (1) 만든신 19/06/09 651 2 0
3907 교회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들 (4) 삐딱이 19/05/31 1036 6 0
3906 ■ 미혼 개독녀의 마인드~ ㅋㅋㅋ (2) writer 19/05/31 877 4 0
3905 ■ ㅃ스목사 장관됨? ㅋㅋㅋ (1) writer 19/05/28 782 2 0
3904 ■ 내가 아는 먹사놈과 집사년~ ㅋ writer 19/05/25 849 2 0
3903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T의 영적 체험 - 강신무 -… 만든신 19/05/18 621 5 0
3902 ["똥 싼 놈이 화내다."-헐!] (3) 제삼자 19/05/15 849 6 0
3901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인류 최악의 발명품은? (2) 만든신 19/05/12 680 4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77 건    오늘 : 1,034    어제 : 1,664    최대 : 12,198    전체 : 7,973,332      총회원 수 : 19,183 분    접속중 : 28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