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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가르침과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
글쓴이 : 제삼자  (180.♡.240.52) 날짜 : 2019-09-24 (화) 15:02 조회 : 433 추천 : 6 비추천 : 0
[예수의 가르침과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 


얼마 전, 주로 70대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단체의 회원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말이 있다. 
50대 후반의 어느 유명한 교수(과학자)의 말과 행동을 가리켜 "어린애의 불장난"이라고 성토하는 내용이었다. 
나서서 뭐라고 떠들어 볼만한 자리가 아닌 것 같아서 조용히 입다물고 듣고만 있었다. 

50대 후반의 전문가의 활동이 "어린애의 불장난"이면, 7,80대 늙은이의 망령(?)에 가까운 주책바가지 고집이 어른다운(?) 모습일까? 
50대 후반의 원숙한 사람의 활동이 눈에 거슬리고, 못마땅해 뵈는 늙은이의 안목이야 말로 "어린애만도 못한 고리타분한 고집불통"이 아닐까? 
늙어가면서 거죽만 우굴쭈굴해지는 게 아니라, 속까지도 우굴쭈굴 험상 궂은 모습으로 굳어지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수 년 전(2012년 12월),  미국에 살고 있는 70대 부부가 한국으로 필자를 방문했었다. 
당시, 남편은 71세이고, 부인은 72세, 그러니까 부인 쪽이 1살 더 많은 연상의 부부였다. 
그들 부부는 그 해 45살된 딸과 41살 된 아들을 두고 있었다. 딸은 한국에 살고, 아들은 미국(뉴욕)에 살고 있다. 

잠시, 한국을 방문 중인 아버지(71세)가 하루는 45살 먹은 딸과 대선 문제로 의견이 달라서 밤새도록 다투었다고 한다. 
그 부인의 표현을 빌리면, 딸과 싸울 때의 아버지의 얼굴은 불그락 푸르락 가관이었었다고 한다. 
그래서, 필자가 그 아버지(71 세)되는 사람에게 몇 마디 질문을 던져 봤다. 

"당신은 40대 시절에 70대 늙은이를 만나면, 사람 취급을 해주기는 했었소?" 
"나는 당신이  '내 딸이 서울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틈만 나면 자랑을 해오던 장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 똑똑한 딸이 이제 45살입니다. 그런데, 71살 먹은 주책바가지 늙은이가 45살 먹은 젊은 딸을 이겨보겠다고 악을 썼다 이거지요?" 

결국, 아버지되는 사람은 아무 대답도 못하면서 뭔가 깊이 생각을 해보는 것 같았다. 

벌써, 거의 10년은 된 것 같다. 
김정일이 죽고 그 아들 김정은이 등장하자, 각 TV프로에서는 경쟁적으로 전문가들이 나타나서 김정은에 대해서 갖가지 진단도 하고 예측도 했었다. 
제삼자(필자)의 기억에 의하면, TV에 등장했던 전문가들은 대부분 5,60대 또는 70대들로 보였다. 

그 전문가들 대부분의 진단에 의하면, 김정은은 29살 짜리 풋내기라서 정권 안착에 모종의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것이었다. 
그 때, 그 TV를 시청하면서 마누라에게 말했었다. 
"내 눈에는 29살을 풋내기로 보는 저 6,70대 늙은이들이 진짜 세상 물정 모르는 풋내기로 보이는구만..."이라고. 

10년이 지난 지금, 김정은에 대해서 별다른 것은 보이지 않고 있는 것 같다. 
결국은 50~70대 늙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병적 기우(杞憂=쓸데 없는 걱정=자기 환경에 절어 있는 망령?)임이 밝혀진 셈은 아닐까? 
세종대왕은 21살에 등극했고, 진흥왕은 6살, 광개토왕은 17살, 조선의 성종은 12살에 임금에 올랐다. 
물론, 등극하자 마자 실권을 쥐고 모든 것을 처리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광개토왕은 38살에 죽었고, 조선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22대 왕 정조는 각각 48살에 죽은 것으로 되어 있다. 
상록수의 저자 심훈과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 이효석은 모두 35살 때 죽었다. 
너무도 젊은 나이에 죽었기 때문에 "어린애의 불장난"도 못해 보고 인생을 마감했을 것 같다. 
그러나, 위의 인물들은 한국 역사 속에서 커도 너무 커다란 족적을 남겨 놓은 인물들이다. 

5,60대 늙은이들 70%는 저쪽을 찍고,  2,30대 젊은이 70%는 이쪽.을 찍고.........
1~2%의 다름이 아니라, 수십 %가 얼굴을 붉히면서 늙은이와 젊은이가 저 잘난 멋으로 당파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 같다.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대단한 정치적 경륜을 가지고 있기나 한 것처럼 자신의 주장에서 한 발짝도 물러 서지 않고 싸운다. 

부모 없는 자식이 없을 것이고, 자식 없는 부모도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늙은이만 따로 있는 집도 없을 것이고, 젊은이만 따로 있는 가정도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늙은이와 젊은이는 모두 1촌 또는 2촌으로 묶여 있는 피붙이요,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어야 되는 가족이란 말이다. 

아니, 자식 쪽에서 효도하는 마음으로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여 부모 쪽에서도 똑 같은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자식 쪽에서 저렇게 말을 했더라도 부모 쪽에서는 "나는 죽더라도 너(자식=젊은이)는 어떻게 하든 살아 남아야 한다."고 말해야 되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되는 것이다. 
이것이 늙은이(부모)가 가져야 될 마음 자세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런데........50대 또는 40대의 자기 자식의 활동을 가리켜 "어린애들의 불장난"으로 몰아 붙이는가 하면, 제 자식(젊은이)을 상대하여 이겼다고 쾌재를 부르는 늙은이들이 많아 뵌다. 세상에나!
뭔가 이상한 세상이 되어 가는 것 같아서.......... 
앞으로 젊은이(자식)들이 살아 갈 세상에다 너무 삭막한 인간 관계 모형을 남겨 주게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아들이 가장 먼저 뛰어 넘어야 될 산은 아버지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자식이 부모를 극복하지 못하는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은 성공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런데, 늙은이(또는 기성 세대) 쪽에는 젊은이가 갖지 못한 기득권이란 것이 쥐어져 있어서 늙은이의 고집불통적 고정관념이 우세할 수밖에 없다.

알렉산더 대왕의 부왕은 필리포스 2세인데, 그도 스스로 정복 전쟁을 여러 번 감행했다고 한다. 
왕이 직접 진두지휘한 전쟁에서 승전을 하고 개선을 할 때, 그 국가적 환영행사는 대단했을 것이다. 
부왕이 보무도 당당하게 개선하는 장면을 볼 때 마다 어린 아들 알렉산더는 말했다고 한다. 

"저 늙은이가 왜 저러지? 나는 무엇을 하라고..." 
그렇다. 아버지가 다 했버리면, 아들이 할 일은 남아 있지 않게 될 것이다. 
하물며, 아들(젊은이)을 짓밟고 올라 서서 "내가 이겼다."고 으쓱대는 아버지(늙은이)가 있다면, 그 현상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까? 

경제 전문 용어에 "핵심 생산 인구"라는 것이 있다. 
경제(생산) 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25세로부터 49세까지의 인구를 말한다. 
20대, 30대 그리고 40대는 철부지 어린애들이 아니라, 한 나라의 지금 당장을 짊어지고 땀을 흘려야 되는 기둥이요 대들보들인 것이다. 

그런데, 한반도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핵심 생산 인구" 비율이 줄어 붙었다고 한다. 
하기사, "불장난이나 해대는 어린애들"이 줄어들었다니까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5,60대 늙은이들이여! 아니, 6,70대 늙은이들이여! 아직도 뭔가 느껴지는 게 없을까? 

"원래 지구는 젊은이들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지구의 한 귀퉁이를 늙은이들이 잠시 빌려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더부살이하는 늙은이 주제에 주인(젊은이)을 닥달한다는 것은 적반하장(賊反荷杖) 바로 그 모양새이다.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이런 어리석은 짓에 자기도 모르게 한 몫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차분히 따져 볼 때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이라는 녀석(예수)의 가름침이 참으로 괴이쩍다.

다시 말해서,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이 있다거나,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다면 우리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이 동리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리로 피하라.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12제자)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모든 동리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예수)가 오리라.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

(마태 10; 23~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자들에게 전도 여행을 보내면서 예수가 떠들어 들려 주는 말이다.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 밀며 떠드는 말이므로 틀림 없는(?) 말일 것이다.
아니지, 얼마나 자신이 없고 허황된 말이기에 <진실(眞實)로>를 거듭 거듭 강조했을까 싶다. "정말로 무서운 개는 짖지 않는다."고 하지 않던가!


1. 전도 여행을 다니다가 상대가 핍박을 하거든 도망을 쳐라.
2. 전도 여행으로 이스라엘(조그만 세상)의 모든 동리를 다 돌기 전에 예수가 재림하리라.
3. 제자가 선생보다 더 높아 질 수 없다. 자식이 부모보다, 더 잘 될 수 없다.
4. 종이 상전보다 높아질 수 없다.


천방 지축 술취한 사람처럼 떠들어대는 말의 내용을 모두 끌고 가고 싶지는 않다. 예수의 떠드는 말에 체계는 없기 때문이다.
신의 아들이라는 녀석이 그냥 즉흥적으로, 단편적으로 떠들어대고 있으니........

도망다니기를 즐기는 신, 이스라엘(조그만 세상)을 다 돌기 전에 오겠다고 장담하던 신의 말은 나중으로 미루자.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또 자식이 부모만 못해야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무엇이 될까?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마태 13;29)는 가르침과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바이블)의 가르침 말고는 없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서도 사람보다 윗 자리를 밝히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꼬라지라니.....기가 막힐 일이다.

결국 예수(또는 여호와)는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부려 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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