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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의 이름을 팔아서 먹고 살아가는 직업]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2-20 (목) 10:17 조회 : 1653 추천 : 6 비추천 : 0
[신(神)의 이름을 팔아서 먹고 살아가는 직업]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또, 그 신(神)이란 것이 존재한다면, 그 신의 이름이 여호와(또는 예수)일까?
실질적 사기꾼이 아니라면, 어떻게 신(神)을 설명하겠다고 나설 수가 있을까?
(각설하고)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 것)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알지도 못하는 사이)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죄)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자기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복종함)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를 만지거나 닿게 되면 그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 여호와의 지적이다.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자기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복종함)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내면 비로소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레위기 5;11)

여호와(결국은 예수교)는 돈을 벌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은 셈이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고 많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심산이렸다. 대박!

부정한(더러운) 것은 고등 동물만이 아니라 곤충에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저러나 동물을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으로 구분해 놓는 여호와의 섭리가 참으로 재미있다. 그지?

그런데 말이다.
사람이 죽은 동물에 접촉이 되면 오염(汚染=공기나 물, 환경 따위가 해로운 물질에 물듦)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독 차원에서 세척(洗滌)으로도 족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 아닐 수 없다.
거기에다, 제사장(요즈음의 목사나 신부?))이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웃기는 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짓도 용서될 수 없는 일이다.
우매한 인간의 재물(또는 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또는 금요일 등등의 날에 벌이는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을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이 모두가 지옥으로 가고도 남을 크기의 죄목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 작금(2020년), 전 세계가 <코로나19> 역병을 퇴치하려고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신천지 예수교를 비롯해서 각종 예수교 종파에서는 죽어도 <예배> 행사를 벌이겠다고 악을 쓴다.
   <예배>라는 행사를 벌여야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재물을 뜯어 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이 자행하는 행패가 이런 것이다. 예수교에 한 번 세뇌가 되면 죽어서나 그 소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자.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 등등)은 그것을 단(壇) 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의 화제(火祭=제사의 종류)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과 레위인(종교 지도자 집안) 또는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저렇게 수입이 보장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종교 지도자들은 얼마나 좋을꼬?

어쨌든,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재물(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을꼬?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짓이므로 할 말은 없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자.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지옥이란 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혹세무민으로 인생을 꾸려 가는 예수쟁이들 말고 누가 그 곳으로 가게 되겠는가?
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실질적으로 지옥을 믿지 않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이보다 무서운 사실은 없을 것이다.
이는,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더럽고 잔인하게 썩어 문드러진 이유가 그것을 증거하고도 남는다.

지옥을 알거나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어떻게 감히 썩어 문드러질 수가 있겠는가?
예수쟁이들은 사실상 철저한 무신론자들이며, 대단히 악독하고 더러운 자들이라고 단정해서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혹세무민으로 또는 사기 행각으로 밥을 벌어 먹고 살 수가 있단 말가?
신의 존재를 믿어도 그렇고, 믿지 않아도 그렇고, 어떻게 어리석은 사람들의 쌩돈을 갈취해서 먹을 수가 있단 말가?

무섭지도 않은가? 신(神)의 이름을 팔아 먹고 살아가는 직업, 이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쓴 자의 직업일 수가 있다는 말인가?
정말로 무섭지가 않은가? 하기사 무신론자가 무엇이 무섭겠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과연 무엇일까? 신의 이름을 팔아 사기쳐서 먹고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의 혹세무민보다 더 무서운 현상이 또 있을까?

아서라. 맙소사!




[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

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은 자기 중심적이고, 남을 잘 속이고, 대인 관계에서는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죄의식이나 양심의 가책이 결여되어 있음이 특징이다.
행동과 생활 양식은 충동적이고, 지루함을 참지 못하며 행동 제어가 서투르며 책임감이 없고, 사회 규범을 쉽게 위반한다고 한다.

이러한 정신 질환을 가진 사람을 사이코패스(Psychopath)라고 한다. 그렇다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야 말로 사이코패스(Psychopath)가 분명하다.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제삼자(필자)의 바이블 해설들을 몇 편만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또 다시 여호와의 지랄 맞은 품격을 잠시 훑어 보려고 한다.
역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해설하는 글이라서 조금 쯤 지루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각설하고)

"난세(亂世=어지러운 세상)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태평성대보다는 난세에 나타나서 "감 놔라. 배 놔라."하면서 남의 제삿상에 간섭하려는 성품은 사이코패스(Psychopath) 기질이 꿈틀대는 시발점이라 할 수 있다. 
여호와가 특별히 택하여 사랑하는 백성이 있다고 한다. 이름하여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그들이다. 그런데, 이 히브리 족속보다 파란만장한 역사를 만들어가는 족속도 없을 것이다.

이 히브리 족속의 역사와 역시 기고만장한 예수교 역사에 끼어들어 개지랄발광에 열을 올리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한 장면을 여기에서 파헤쳐 보기로 하자.

** 파란 만장(波瀾萬丈)하다---기복이 많고 변화가 몹시 심하다.
   기고 만장(氣高萬丈)하다---우쭐하여 뽑내는 기세가 대단하다.


옛날에 히브리 족속은 조그마한 왕국을 세워 놓고서 살던 때가 있었다고 한다.
"시거든 떫지나 말지"라는 말이 있듯이, 이 조그마한 왕국은 통일되어 살지를 못하고 둘로 쪼개져서 날이면 날마다 으르렁거리며 살았다고 한다.

쪼개진 두 나라 중, 하나가 남쪽의 <유다 왕국>이고, 다른 하나가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이다.
남쪽의 유다 왕국은 조금 긴 330년을 지속하는 동안 20명의 역대 왕들이 등장한다. 
그런데,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은 겨우 200년을 지속하는 동안에 19명의 왕들이 피를 튀기며 쟁탈전을 벌인다. 두 나라의 역대 왕의 숫자가 20명과 19명으로 거의 같다는 말이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왕국은 19명의 왕들 중,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9명의 왕들이 유혈 혁명으로 왕위를 쟁탈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히, 이스라엘 왕국의 정정은 대단히 불안정했던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이 "감 놔라." "배 놔라."하면서 끼어들기 좋은 나라는 유다 왕국보다는 이스라엘 왕국이었던 것이다.
유다 왕국은 비교적 평화가 어느 정도 유지되던 나라였으나, 이스라엘 왕국은 날이면 날마다 피를 튀기는 유혈극으로 평온한 날이 없었다.
난세에 영웅이 나타나듯,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던 이스라엘 왕국에서 예수교의 신도 빛을 발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아맹!
(또, 각설하고)


이스라엘 왕국의 제7대 아합왕은 여호와가 보시기에 전무 후무(前無後無)한 악인(惡人)이었다고 한다. 이 아합왕도 피를 튀기는 유혈 혁명으로 왕위를 쟁탈한 집안의 사람이다.
이 때에, 예수교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였던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가 등장하여 커다란 업적(?)을 남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그렇고 그리고, 그의 위대한 앞잡이 <엘리야>도 난세(어지러운 세상)라야 아는 체를 하며 끼어들기가 좋은 것이다.

아합왕은 페니키아의 공주 <이세벨>을 자기 왕후로 맞아 들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이세벨이 자기 친정의 신(神) <바알>과 <아세라>를 끌고 들어와, 왕실은 물론 이스라엘 전국을 잡신화(雜神化)시켰다고 한다.
그 뿐만이 아니라, 왕후 이세벨은 여호와의 선지자(先知者=앞잡이)들을 모조리 잡아 죽였다고 한다.
이에 분개한 여호와는 아합왕실을 향해서 이를 갈고 있었다. 마침내, "아합 왕실을 철저히 박살을 내겠다."고 작정하게 된다.

아합왕이 죽고, 큰 아들 <아하시야>가 8대 왕위를 계승했으나 그는 2년만에 죽고, 다시 둘 째 아들 <여호람>이 9대 왕위를 계승한다. 
이 9대 여호람왕 때에, 여호와는 <예후>라는 사람을 택하여 기름을 붓고, 그로 하여금 유혈 쿠데타를 일으키게 하여, 아합왕실을 박살 내고 마침내 여호와는 그렇게도 바라던 원한을 풀게 된다.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을 섬긴 것은 7대 아합욍이었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원한을 풀기 위해서 복수극을 펼친 때는 9대 왕 여호람(아합왕의 둘 째 아들) 때이다.


아합 왈실을 박살내기(진멸시키기) 위하여 여호와에게 동원된 사람은 <예후>라는 사람이었다.
여호와의 명에 따라 예후는 참으로 많은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는데, 그 한 가지 예를 여기에서 보려고 한다.
아합왕이 죽고, 그 아들 여호람왕의 치세 때에도 이세벨(아합의 왕후)은 대비(大妃))로서 아직 살아 있었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이 씹어 먹고 싶을 정도로 가장 미워했던 사람이 바로 <이세벨>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후가) 가로되, "저(이세벨)를 내려 던지라." 하니, 내려 던지매, 그 피가 담과 말에게 뛰더라.....
(예후가) 가로되, "가서 이 저주받은 계집(이세벨)을 찾아 장사하라. 저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 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찾지 못한지라.
돌아와서 고한대, 예후(왕)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말씀하신바라. 이르시기를 '....개들이 이세벨의 고기를 먹을지라.'....." 하셨느니라.]

(열왕기하 9;33~37)


유혈 혁멱명으로 왕위를 탈취한 예후왕의 명에 의하여 이세벨(아합 왕후)이 옥상에서 바깥 마당으로 내던져졌던 모양이다. 
그 때, "이세벨의 피가 담벼락과 말의 몸뚱이에까지 튀었다."고 한다.
소(牛)가 서서 똥을 누우면, 그 똥이 1.5m 이상의 높이에서 떨어지므로 그 똥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찬 가지로, 옥상에서 내던져진 이세벨의 몸뚱이에서도 마치 소똥처럼 그 피가 사방으로 튀었던 게다. 헐!

이 광경을 보게 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3년 묵은 쳇증(滯症)이 뚫리듯 속이 후련하셨겠다. 대박!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하고 다른 잡신을 섬기면, 이세벨(아합 왕후)처럼 처참하게 뒈지게 되어 있다.
사이코패스 정도의 정신 병자가 아니라면,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잔인하게 죽일 수가 있을까? 
그런데,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 속에는 여호와(또는 예수)에 의하여 이렇게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는 장면이 즐비하다.

이것이 다가 아니었다.
이세벨을 장사지내려고 시체를 찾았더니, 여호와의 예언대로 이세벨의 시체를 개들이 다 뜯어 먹어서 두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고 한다.
지옥으로 갈 사람 중에는 그 종류가 여럿이 있는 모양이다. 죄질(罪質)의 경중(輕重)에 따라, 몸뚱이 전체가 지옥으로 가야 할 사람도 있고, 손바닥 또는 발바닥, 이렇게 몸뚱 중 일부만 지옥으로 가야 할 사람이 따로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이세벨(아하 왕후)의 경우, 두골과 발과 손바닥만 지옥으로 들어가야 됐던가 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상에서 보여 주는 여호와의 잔인하고 끔찍한 만행질을 무엇이라 설명할 수가 있겠는가?
이상의 모든 경우마다 "여호와의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고, 바이블에는 자랑스레 씌어 있다.
사이코패스라는 정신병을 가지고 있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만행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후(이스라엘의 10대 왕)는 여호와가 택하여 세운 왕이므로 할 일이 많았다.
가장 시급한 것이 이세벨(아합 왕후)이 뿌려 놓은 잡신 <바알>과 그 신도들을 발본 색원(拔本塞源=좋지 않은 일의 근원이 되는 요소를 완전히 없애 버림))하여 진멸시키는 일이었다.
그런데, 예후왕은 이 여호와의 숙원 사업을 <속임수>를 써서 처리하기로 한다. 여호와의 주특기가 <속임수>라는 사실은 제삼자(필자)가 누누히 강조해 오는 일이지만.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함께하시면 이와 같이 지혜로운 아이디어(속임수)가 쏟아지듯 나오게 되어 있다. 아맹!
그러나,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는 타이틀(title=명칭)을 달고 있는 녀석이 되어 가지고, 속임수를 써서 세상(또는 사람)을 다스린다는 게 말이 돼? 나 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후가 뭇백성을 모으고 이르되, "아합(왕)은 <바알(미신?)>을 조금 섬겼으나, 예후는 많이 섬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큰 제사를 <바알>에게 드리고자 하노니, 
<바알>의 모든 선지자와 모든 섬기는 자와 모든 제사장들을 한 사람도 빠치지 말고 불러, 내게로 나오게 하라. 
무릇, 오지 아니하는 자는 살리지 아니하리라." 하니, 
이는 예후가 <바알> 섬기는 자를 멸(滅)하려 하여 궤계(詭計=간사스러운 꾀)를 씀이라.]

(열왕기하 10;18~19)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말씀은 <바알>신도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한꺼번에 쓸어 죽이려는 궤계(詭計=남을 속이는 간사한 꾀)라고 한다.

예수왕이 떠들고 있는 궤계(詭計=남을 속이는 간사한 꾀)를 한 번 더 읊어 보자.
"아합(왕)은 '바알'을 조금 섬겼으나, 나(예후왕)는 많이 섬기려고 한다. 그러니, 우리 바알 신도들은 한 사람도 빠짐 없이 한 자리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도록 하자." 
예후왕이 바알 신도들을 한꺼번에 진명시키려고 떠들고 있는 말이다.
어린 아이 말 같은 이런 궤계(詭計)에 속아서 죽을 자리로 모여들 사람(바알 신도)들이 있을까?

어쨌든, 예후왕의 궤계(詭計=간사한 꾀)에 속아서 전국의 바알 신도들이 한 자리(죽을 자리)에 모였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예후가....바알(신)의 당(堂)에 들어가서 바알을 섬기는 자에게 이르되, 
"너희는 살펴보아 바알을 섬기는 자만 여기 있게 하고, 여호와의 종은 하나도 너희 중에 있지 못하게 하라." 하고, 

.....예후가 호위병과 장관들에게 이르되, 
"들어가서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다 죽이라." 하매, 호위병과 장관들이 칼로 저희를 죽여 밖에 던지고, 바알의 당(堂)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당에서 목상(木像)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堂)을 훼파(毁破)하여,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열왕기하 10;23~27)


바알의 신당 안에서 바알 신도 외에 여호와쟁이는 모두 밖으로 나가게 했다고 한다. 여호와쟁이를 한 사람이라도 다치지 않게 하려는 예후왕의 배려(?)가 가상하다.
그런 다음, 바알 신당에 모여 있는 바알쟁이들을 칼로 진멸하고, 잡신과 그 신당(神堂)을 훼파(毁破=헐어 깨뜨림)한 후, 그 자리에 변소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 때, 바알 신당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 세운 변소가 지금까지 유적(?)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대박!

이런 짓을 신(神)의 섭리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사이코패스(Psychopath)로 성품이 비뚤어진 녀석의 만행질이라고 해야 할까?
어쨌든, 예후왕의 업적(만행질)에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또 한 번 영광의 쾌재를 불렀을 것이다.
오늘 날도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불교의 기물이 파괴되고, 단군상의 목이 잘리는 만행질이 줄기차게 자행되는 현상은 우연이 아니라,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이코패스(Psychopath) 기질이 예수쟁이들에게 고스란히 유전되고 있음이 분명하다.

예수교의 역사가 반인륜적이고, 비도덕적으로 점철된 이유도 짐작할 수 있으리라.
그런데, 아직도 문제는 남아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滅)하였으나, 이스라엘로 범죄(犯罪)케 한...여로보암(이스라엘 왕국의 초대 왕)의 죄(罪)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열왕기하 10;28~29)


위의 바이블(히브리 왕국의 역사) 이야기는 이러하다.
히브리 왕국이 둘로 쪼개질 때, 남쪽의 유다 왕국은 그런대로 여호와를 받드는 나라로 유지가 되고 있었다.
그런데,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은 초대 왕 여로보암 때부터 벧엘(지명)과 단(지명)에 있는 신당(神堂)에다 여호와 대신에 금송아지를 빚어 놓고 그것을 받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10대 왕 예후도 여전히 금송아지를 버리지 못하고 받들고 있었다는 말이다.
예후는 여호와(예수교의 신) 쪽에서 택하고 기름 부어 세운 왕이다. 따라서, 예후는 여호와의 계획과 예언이 척척 맞아떨어지는 체험을 계속적으로 경험한 사람이다.
이렇게 신의 섭리를 몸소 체험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신(神=여호와)을 거역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이라면, 현대의 과학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도 신을 거역할 할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후는 여호와의 능력을 고스란히 체험하고도 여전히 여호와를 버리고 금송아지를 섬겼다는 것이다. 되는 말인가?
그러한 예후가 <바알 신>을 받드는 백성들을 무차별 진멸시켰다는 말인가?


히브리 왕국이 유다 왕국과 이스라엘 왕국, 이렇게 둘로 쪼개질 때, 커다란 문제가 있었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신전(神殿)이 남쪽의 유다 왕국의 수도 예루살렘에만 있고,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 백성은 여호와의 신전을 가지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고, 이스라엘 왕국의 백성이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기 위하여 유다 왕국 쪽으로 왕래하도록 내버려 둘 수도 없는 처지였다.

마침내, 이스라엘 왕국의 초대 왕 여로보암왕은 이스라엘 땅, 벧엘(지명)과 단(지명)이란 곳에다 신당(神堂)을 짓고, 거기에 금송아지를 빚어 모셔 놓고, 여기에다 제사지내고 분향을 하게 된다.
이로써, 예수교의 신 여호와란 녀석의 분노가 상투 끝까지 치솟았음은 물론이다. 헐!

이스라엘 왕국을 건국한 여로보암왕도 여호와가 기름 부어 택한 사람이다.
그런데, 말이다. 그런 사람이 나라를 세우자마자 여호와를 버리고 금송아지를 받든다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일까?
이스아엘 왕국의 역대 왕 19명 중, 9명이 유혈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모두 역대 왕들이 여호와의 분노에 찬 경고에도 불구하고 줄기차게 금송아지를 받들고 있어서 발생한 변고라고 한다.
성립되는 말들일까? 세상에나!


마지막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구절 더 보자.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 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대로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4대를 지나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예후가 전심(全心)으로 이스라엘 신(神)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왕)이 이스라엘로 범(犯)하게 한 그 죄(罪)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열왕기하 10;30~31)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계속해서 지껄이고 있다.
"예후(왕)가 정직(正直)하게 여호와를 받들었기 때문에, 그 후손 4대까지 왕위가 이어지도록 여호와 쪽에서 도와주겠다."고.
"그러나, 여전히 금송아지를 받들고 있기 때문에, 4대 후에는 멸망시켜 버리겠다."고.


위의 바이블 내용은 설명을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도무지 성립될 수 없는 궤변들이 횡행하는 예수쟁이들의 사회!
여호와의 무서운 능력과 예언까지 체험을 하고도 여전히 여호와를 거역하며 <금송아지>에 매달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가?



이상으로 지루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 일부를 인용하며 이야기를 전개해 봤지만, 여기에는 신(神)의 냄새도 그림자도 없다.
전혀,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아예 성립될 수도 없는 말장난의 나열일 뿐이다.
그냥, 예수교의 뿌리가 되는 고대 히브리인들의 지극히 배타적이고도 잔인하기 짝이 없는 만행질만 가득한 글이 바이블(예수교의 근본)이다.

이것이 예수교이다.

이렇게 전혀 말이 통하지도 않고, 
죄의식이나 양심의 가책도 없고, 
대인 관계에 공감 능력도 없고, 
행동 제어가 서투르고, 
남을 잘 속이고, 
행동과 생활 양식은 충동적이고,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사회 규범을 쉽게 쉽게 잘도 위반하는 예수교(쟁이)라는 커다란 덩치가 똬리를 틀고 있는 이 세상!
예수교의 박멸 없이 이 세상에 화평의 날이 오려나?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예수교의 막무가내식 작태와 하는 짓을 보라.
사이코패스(Psychopath)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을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2-20 (목) 10:19
[<에덴동산>과 <천당>]


<천당>과 <에덴동산>은 그 내용이 같거나 비슷한 동네일까? 아니면, 아주 다른 종류의 동네일까?

말세가 되면 예수쟁이들이 심판을 받고서 합격된 자들만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되는 동네가 바로 <천당>이다. 어쨌든, 이 천당에 들어간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얼쑤!
<에덴동산>은 여호와에 의해서 천지가 창조되는 과정에 만들어진 동네이다.
만약, 최초의 인간(아담과 하와)이 죄(?)를 짓지만 않았다면, 그 인간은 이 <에덴동산> 안에서 영생하면서 복락을 누리게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에덴동산>과 <천당>은 그 내용이 동급이거나, 다르더라도 거의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계산해 보기가 어렵지 않다고 여겨진다.
여하간, <에덴동산>은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영생 복락을 누리기로 약속됐던 동네였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면서 매일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연발한다. 심지어, 마지막 날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며 감탄한다.
<전지전능자> 또는 <절대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여호와의 감각으로 "보시기에 좋았더라." 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평가 됐다면,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이 세상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의 이상한 짓이 발생한다.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6일 동안에 걸쳐서 보시기에 (심히) 좋을 정도로 천지가 완벽하게 창조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여호와는 또 다시 <에덴동산>이라는 동네를 하나 더 창설하신다. 
완전 무결하고 전지전능한 신의 감각으로 좋은 것이면 다 된 것일 텐데, 또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을 창설하시다니, 이런 게 성립될 수 있는 경우일까?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라는 것을 따먹지만 않았다면(원죄라는 것을 짓지 않았다면) 인간은 그 <에덴동산>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기로 되어 있었다.


수수께끼 하나만 내보기로 하자.

"일반 백성이 거주하는 주택과 죄수를 벌 주기 위하여 가두어 두는 감옥 중, 어느 것이 먼저 만들어 졌을까?" 짧게 말해서, "일반 주택과 감옥 중, 어느 시설이 먼저 만들어졌을까?"

사람이 태어나면, 아예 처음부터 모조리 감옥에 쳐 넣었다가 나중에 차츰 하나 씩 둘 씩 석방시켜서 일반 가정(집)으로 보낼까?
아니면, 일반 백성들로 하여금 자기 가정(집)에서 생업을 꾸려가게 하다가 범죄가 발생하게 되면, 비로소 감옥을 만들게도 되고, 잡아다가 가두게도 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그 하는 짓이 참으로 묘하단 말이다.
여호와는 처음에 인간(아담과 하와)으로 하여금 <에덴동산> 안에서 살게 했었다. 그러다가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는 죄(?)를 짓자 바깥 세상으로 쫓아냈다고 한다.
그러니까, 여호와는 인간이 죄를 지은 후에 쫓겨날 지옥을 먼저 만들고, 그 다음에 <에덴동산>을 만들었던 것이다.

쫓겨난 후에 살아갈 지옥이나 다름 없는 바깥 세상을 먼저 만들면서 여호와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했던 것이다. 그런 다음, 맨 마지막으로 "에덴동산을 특별히 창설하셨다."고 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죄수를 벌주는 감옥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 다음에 차츰 일반 백성들이 살아 갈 주택이 지어졌다는 말이 된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애시당초부터 인간이 죄를 짓도록 각본을 짜 놓은 다음 천지를 창조했다는 결론이다. 아직도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인간을 사랑하신다."고 우기겠는가?


천지를 창조할 때, 여호와는 6일 동안 생쑈를 부리지는 말았어야 했다. 
여호와는 간단하게, <에덴동산>만을 창조했어야 했다. 공연히, 세상의 이런 것 저런 것을 만들면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가 무엇에 필요한 생쑈였던가?
어차피, 마지막에 창설했다는 <에덴동산>만이 인간이 영생 복락을 누리기로 되어 있던 동네가 아니던가? 그렇다면, <에덴동산> 외의 바깥 세상은 무슨 소용이었나?

결과적으로, <에덴동산>은 필요 없는 것이 되었다. <에덴동산>의 창설은 여호와란 녀석이 대단히 못된 잡놈이라는 사실만을 뚜렷하게 증명을 해 주는 계기가 된 셈이다.
"인간이 죄를 지으면, 쫓아 낼 바깥 세상(지옥)부터 만들어 놓은 놈이 여호와였던 것이다."
(여기의 내용이 무슨 말인지 들리지 않는 예수쟁이는 죽어서도 예수쟁이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각설하고)


여하간, <에덴동산>과 <천당>은 그 생김새가 대동소이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에덴동산> 안에서 살던 사람과 <천당> 안에서 살아갈 사람은 그 질이 100% 다르다. 
<에덴동산>의 사람은 아직 때가 묻지 않은 깨끗한  2명의 사람이고, <천당>의 사람은 용서를 받았는지 어떤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더러운 때가 덕지덕지 붙은 많은 수의 죄인들이다.  

<에덴동산> 안의 사람은 어린 아기였을까? 청소년이었을까? 아니면, 중장년 이상의 늙은이였을까?
어떻게 계산을 해 봐도 <에덴동산> 안의 인간은 순수하고 깨끗했을 것이다. 그런데도, 짧은 시간(창조 때부터 동산에서 쫓겨날 때까지) 동안에 <죄>라는 것을 만들어 냈다.

반면에, 장차 <천당>에 들어갈 인간들은 용서 받은 죄인(더러운 사람)들이다. 이렇게 더러운 인간들 만으로 뭉쳐진 <천당 사회>에서 어떻게 죄를 만들지 않고 영생 복락을 누릴 수가 있을까?
"여호와는 못하는 게 없기 때문에 여호와가 잘 인도해 줄 것이다."라고 변명하고 싶은 예수쟁이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천당>에서는 할 수 있는 여호와의 재주가 <에덴동산>에서는 그 여호와의 재주가 왜 잠을 자고 있었을까? 
"여호와가 하시는 섭리는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이다."라고 또 변명으로 억지를 부리겠지?

(또, 각설하고)


말장난 좀 해보기로 하자.

가장 큰 죄인을 0점으로 하고, 가장 의로운(착한) 사람을 60점이라고 해보자.
예수의 최고 최대의 앞잡이 바울이 말했다고 한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고. 제삼자(필자) 역시 100점 짜리 의인은 없을 것 같다.

<천당>에는 완전무결한 의인만 들어갈 수 있으므로, 그 <천당>에는 60점 짜리 인간들이 들어가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60+40=100점 짜리로 만들어서 그 <천당>으로 들여보내면 된다. 40점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로 채워지면 된다.

아무나 <천당>으로 갈 수는 없는 것이니까, 40점 짜리 미만의 인간은 모두 지옥으로 가고, 그 이상의 점수를 얻은 인간들은 천국으로 가게 되리라.
45점 짜리 인간은 45+55=100점으로 만들어서 <천당>으로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55점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은혜로 베푼 점수이다. 대박!


그렇다면, 말이다. 0점 짜리에게도 0+100=100점으로 만들어서 <천당>으로 들여보내면 뭐가 잘못되는 것일까? 
0점 짜리까지<천당>으로 들여보내면 그 <천당>에 자리가 모자라기라도 할까? 설마!

요한계시록(바이블)에 보면 장차 천당에 들어갈 사람이 144,000명이라고 되어 있던데, 그 <천당>도 자격 시험이 아니라 정원이 정해진 입학 시험 같은 것인가?
<천당>도 T.O.(Table of Organization)가 있는가? <천당>도 정원제여서 자리가 나야 다음 사람이 들어갈 수가 있는 것인가?

50점 짜리 인간의 값에다 50점에 해당하는 값을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가 보태져서 100점 짜리 인간이 <천당>으로 들어갔다면, 그 <천당>에 들어간 것은 사람인가?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인가?
인간 것 50점에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것 50점을 합쳐 놓으면, 그것은 인간일까?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일까?

옛날 그 옛날, <에덴동산>에서는, 완전무결한 사람 2명이서 짧은 시간 안에 죄를 만들어 냈다.
장차 <천당>에서는, 용서 받은(더러운) 수 없이 많은 인간들이 영원토록 어떻게 죄를 만들지 않고 살아가게 될까?

<에덴동산(지금 세상 포함)>에서는 "인간에게 자율 의지를 주었다."고 한다. <천당>에서는 그 자율 의지라는 것을 박탈할 모양인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천당에서는 영원토록 죄가 발생하지 않을까? 그런 천당이 과연 재미있을까?

영화관에서처럼 한 번 관람이라면 모를까, 반복 반복 또 반복하면서 영원토록 완전무결한 복락을 어떻게 얻어 낼 수 있을까?
시간이 없어 여기에서 끝내지만, 인간의 사유 세계는 엄청난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사유 세계를 억압하고서 그 <천당>이 영원히 운영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헐!



** 예수교의 모든 것은 바보들과 사기꾼들이 적당히 얼기설기 얽혀서 돌아가는, 부서지기 꽤나 힘든 쇠뭉치 같은 조직이다.
   예수교는 진짜 믿음을 가진 바보들과 이 바보들을 요리하는 사기꾼들이 잘 배합되어 돌아가는 묘한 쇠뭉치 같은 조직이다.
   예수교는 전혀 믿음이 없는 사기꾼이 가르치고, 진짜 믿음으로 마비된 바보들이 이것을 배우는 재미있는 쇠뭉치 조직이다. 






[예수교에 대한 정확한 진단]



예수교에 대한 진단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진단 방법 중 가장 정확한 것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지적하고 있는 진단일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바이블이 지적하고 있는 예수의 모습을 보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너희(예수쟁이 또는 그 지도자들)가 선(善)을 미워하고 악(惡)을 좋아하며,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남비와 솥 가운데 담을 고기처럼 하는 도다.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지라도 응답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의 악하던 대로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우시리라.]

(미가 3;2~4)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들은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뼈에서 살을 발라내며, 가죽을 벗기고 뼈를 바수며, 고기를 저미어 냄비에 끓이고, 살점은 가마솥에 삶아 먹는다고 한다.
사실상, 예수교 사회에서는 신의 이름으로 남의 재물과 노력과 시간과 심지어는 여체(女體)까지 쪽쪽 빨아 먹고 있지 않던가?
이렇게 악독한 짓을 일삼으면서도 자기네 신을 향해서 "도와달라." "천당을 달라."며 부르짖어 기도를 해댄다고 한다. 
이럴 경우, "그 악독한 예수쟁이들의 기도를 여호와(또는 예수)가 들어 줄 성싶으냐?"고 반문하고 있다. 헐!

** (이런 짓을 철저하게 몸소 시범으로 보여주며 가르쳐 준 자가 바로 예수였다는 사실을 예수쟁이들은 알고 있는지?)

이렇게 "악독한 짓만 골라서 자행하는 예수교를 어찌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외면하지 않겠느냐?"는 것이 바이블의 지적이다. 
아주 정확한 예수교에 대한 진단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것을 보면, 예수교의 신이 바보가 아닌 것도 같단 말씀이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여호와 또는 예수의 앞잡이)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하는 도다.]

(미가 3;5)


선지자(여호와 또는 예수의 앞잡이=목사, 신부 등등)들은 입에 먹을 것을 물려주면 아부의 말로 축복을 떠들다가도 입에 아무 것도 넣어 주지 않으면 트집을 잡아 저주를 일삼는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의 모습을 아주 정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예수교의 그 악독하고도 썩어 문드러진 모습은 그 원인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확연히 진단해 주는 이야기라 하겠다.

그렇다면, 이를 어찌해야 졸단 말가?
이미 예수교 속에서 밥을 먹고 살아가는 기득권자(지도자)들로서는 그 썩어문드러진 모습을 치료할 방법은 없는 것이다.
아니, 크든 작든 어떤 조직을 막론하고 그 조직에서 기득권을 누리는 사람은 그 조직이나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기득권을 양보하는 사람은 없었다.

예수교(쟁이)라고 해서 무슨 방법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예수교(쟁이)보다 더 고약한 존재는 인류 역사상 그 어디에도 없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진짜 건 가짜 건을 불문하고, 오늘의 예수교 모습으로는 어떤 것도 기대할 수가 없다.
예수교(쟁이)는 결국, 자신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신도 속이는 무서운 혹세무민 집단이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일 뿐이다.


** 위에서 논해진 내용 중에서 어느 것이 여호와(또는 예수)가 벌이고 있는 짓이고, 어느 것이 예수쟁이(사람)가 저지르고 있는 악행(惡行)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을 통틀어서)이 통째로 악마 집단이란 사실을 알 수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직접 진단한 결론이었다.


참고;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종교적으로 실패한 자가 종교적으로 성공한 기득권자를 시기하며 쏟아내는 무서운 악담이다.
다시 말해서, 똑 같은 예수쟁이들이면서도 덜 가진 자가 더 가지 자를 시기하여 물고 뜯는 발악이다.
같은 사기꾼이면서도 생기는 것이 적은 실패자는 생기는 것이 많은 기득권자(예; 대형교회 목사 따위)들을 곱게 보아 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죽을 먹는 자나 고깃국에 쌀밥을 먹는 자나 여호와(또는 예수)의 이름을 팔아 혹세무민(사기꾼)으로 살아가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들의 더러운 모습에는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






[불알이 터진 사람과 그리고 딸들과.....?]


신(神)이 못된 짓 또는 잡놈 짓을 줄기차게 쏟아 낼 경우, 욕을 먹어도 될까 아니면 여전히, 신(神)이니까 욕를 해서는 안되는 일일까?
그러나,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자가 있다면, 그것이 사람이든 신(神)이든 불문하고 "못된 놈" 또는 "잡놈"이라고 성토함이 마땅하지 않을까?

어떤 신(神)이 있어 사람으로부터 각종 예우와 칭송까지 받고 있다면, 그 신은 그 사람을 보호해 주어야 할까, 아니면 골탕을 먹여야 할까?
특히, 그 신(神)은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못하는 것이 없는 존재라고 한다. 그런데도 이 신(神)은 자기를 칭송하며 따르는 사람을 상대로 갖가지로 장난을 치고 괴롭히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그래도 여전히 신(神)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를 상대로 "못된 놈" 또는 "잡놈"이라는 칭호를 붙여 주어서는 안 되는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1) 신낭(腎囊=불알)이 상한 자나, 신(腎=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오늘 날의 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2) 사생자(私生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대까지라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3)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1~3)


교회에 다니지 못할 자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불알이 터진 자와 자지를 베인 자
2. 사생자(사생아)는 10대까지
3. 암몬 족속과 모압 족속에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1) 불알이 터지고, 자지를 베인 자 뿐만이 아니다.  각종 병자와 병신들도 교회에 다녀서는 안 된다고 되어 있다.
"이들은 더러운 자들이기 때문에 거룩한 여호와(또는 예수)의 전(殿=집)을 이들에 의하여 더럽힐 수 없다."고 한다.

2) 사생자(사생아)들은 10대까지 교회에 다닐 수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자기들의 조상 10대까지 조사하고서 그 교회라는 곳을 드나들고 있는지 묻고싶다.
자기 조상 10대까지 조사하고도 아무 탈이 없는 자손이라면, 그는 분명히 지지리도 못난 혈통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전근대 이전의 사회는 누가 뭐라고 해도 남성 위주의 완력의 세상이었을 테니까 말이다.

그런 남성 우위 세상에서 사생아 하나 만들지 못한 남성(인생)이라면, 그것은 여러 가지 의미에서 낙오자였을 것이 틀림 없을 것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전근대 사회는 남존여비 사상이 판을 치는 세상이었고, 이런 현상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바이블 속의 주인공 아브라함, 모세, 다윗, 솔로몬 등등은 물론, 예수교 역사 속의 주인공들은 계집이 하나 둘이 아니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논하려는 초점(焦點)은 다른 곳에 있다.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은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교회에 드나들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은 구원의 길은 없고, 오직 지옥행의 길만 있다는 말이다.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들도 다른 사람들처럼 자기의 희망 사항 없이 멋모르고 동원된(태어난) 사람이 분명하다. 그런데, 이유불문 지옥행이란다..
세상에 이렇게 억울하고 치를 떨게 하는 일이 또 있을까? 그러면, 암몬 족속과 모압 족속은 누구인가? 그들은 왜 이 세상에 태어나게(동원되게) 되었을까?
그 이유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찾아보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롯(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조카)이 소알(지명)에 거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굴(窟)에 거하였더니, 큰딸이 작은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도리(道理=방법이나 수단)를 좇아,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人種)을 전하자." 하고,
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큰딸이 들어가서 그 아비와 동침 하니라....이 밤에도,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작은딸이 일어나 아비와 동침 하니라....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고, 큰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작은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족속의 조상이었더라.]

(창세기 19;30~38)


<롯>은 믿음의 조상이라고 칭송되는 아브라함의 조카이다.
<롯>도 여호와의 명을 따라, 조상과 고향을 버리고 타향(가나안 땅)에 와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들이 어느 날 <롯>의 가정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이 때, 여호와는 1명이 아니라 2명인가 3명이었었다. 
그 때, 마을 사람들이 여호와에게 해코지를 하려고 <롯>의 집에 몰려들어서 시비를 걸고 있었다. 사뭇, 분위기가 험악했다.
다급해진 <롯>은 몰려든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 딸 둘을 내어 줄 테니, 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좋다. 그 대신, 우리 집에 오신 여호와는 건드리지 말라."며, 여호와를 감싸주던 인물이다.

이만하면, <롯>은 자기의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정성을 다하여 여호와를 모시고 받든 사람이다.
물론, 이것이 고마워서, <롯>이 살고 있는 동네 소돔성과 고모라성이 여호와의 유황불로 멸망될 때, <롯>과 그 두 딸을 구해 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끝까지 <롯>의 가정을 돌봐줬어야 옳다. 그러나, 여호와는 <롯>과 그 두 딸을 세상의 도리(道理)조차 실천할 수 없는 불모지에다 쳐 박아 놓았던 것이다.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으로 만들어 놓고.)

이리하여, 부녀(父女) 사이의 불륜(不倫)이 발생하게 되고,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이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된 것이다.
제1차적인 책임은 여호와에게 있고, 제2차적 책임은 두 딸에게 있으며, 제3차적 책임은 아비(롯)에게 있다고 할 수 있다. 아니, 무조건 여호와에게 모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책임이 네 연놈에게 있든, 한 놈에게 있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자기 의지(意志) 없이 계속해서 멋모르고 태어나는 모압과 암몬의 후손들이 왜, 이유 불문 지옥으로 가야 되는가? 이것이 무슨 놈의 법인가"

세상에 이렇게 억울한 일이 있을까?
누가 세상에 태어나고 싶다고를 했나? 누가 천당엘 가고 싶다고를 했나? 누가 뭘 어쨌다고 했나?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존재(천태만상)들을 동원시켜(창조시켜) 놓고서 이게 뭣하는 지랄일까?

이것이 천지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신(神)의 섭리란 말인가? 이것이, <롯>이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여호와를 보호하고 받든 대가(代價)로 얻어지는 결과인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잡놈임이 분명하다. ("잡놈" 알지?)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자기가 택한 백성 이스라엘이 제놈을 배반했다 하여 그 이스라엘을 흔적도 없이 멸망시킨 신(神) 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 신을 받드는 페르시아 대제국을 승승장구하도록 돕기도 한다. (여호와 혼자서 자화자찬하며 떠드는 말이지만)
도대체, 여호와의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려면 어떤 기준에다 맞추어야 되는가?
도무지 원칙도 없고, 뒤죽박죽으로 변덕과 폭력을 휘두르는 그 여호와의 그 만행질을 무엇으로 막을 수 있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잡놈> 신이 맞다. 잡놈 여호와! 잡놈 예수! 하모!


** 참고; 세상에 여자가 없어서 <롯>은 두 딸과 붙어서 <모압>과 <벤암미> 이렇게 두 아들이 태어났다고 했다.
         <모압>은 모압 족속의 조상이고, <벤암미>는 암몬 족속의 조상이 되고.
         그런데 말이다. 이 세상에 여자라고는 <롯>의 두 딸 뿐이었다. 그래서, <롯>이 두 딸과 붙었던 것이다.
          그러면, 두 아들<모압>과 <벤암미>는 어떤 여자들과 붙어서 후손을 만들었을까?
          결국, <모압>과 <벤암미>는 제 어미(또는 이모)와 붙어서 후손을 번성시켰다는 결론이다. 
          그런데, 어째서 두 딸이 아비와 붙는 얘기만 하고, 두 아들들이 어미(또는 이모)와 붙는 얘기는 안 했을까?

          역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두뇌 조직이 엉성했던 종교 사기꾼이 조작하다 실수한 작품임을 알 수 있다.
          바이블은 신의 작품일 수가 없다. 예수교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일 뿐이다.






[300만 명이나 되는 떼강도]-헐!


(1) 인구 1,000만이 넘는다는 대도시 서울과 뉴욕에는 고층 빌딩이 즐비하다. 
이렇게 높은 고층 빌딩 숲에 살고 있어도 그 도시 범위가 어찌나 넓은지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자동차를 타고 달려도 몇 시간(?)이 걸릴 정도이다.
그런데, 1,000만 인구가 고층 빌딩이 아니라 1층 짜리 만으로 지어진 건물에 거주하며 살아 간다면 그 도시의 범위는 그 넓이가 얼마만 해야 될까? 

제삼자(필자)는 은퇴 후, 미국의 대도시 중 하나인 애리조나 주의 피닉스(Phoenix) 근교에서 3년 가까이 여가를 즐기던 적이 있다.
피닉스는 인구가 300만 쯤 되는 대도시이다. 그런데, 이 도시는 서울이나 뉴욕과는 달리 중심가 일부를 제외하고는 도시 전체(근교를 포함해서)의 건물과 주택이 모두 2~3층 짜리로 이루어진 도시이다.
그래서 그랬던가? 자동차로 달려도 도시 지역 범위를 벗어나려면, 서울이나 뉴욕보다도 더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이 느껴졌었다. (물론, 건축물들이 띄엄띄엄 지어져 있고,  건물 앞뒤로 정원들도 널찍널찍하지만)


(2) (각설하고) 
300만 내지 1,000만 이상의 생명체가 이동식 천막(1층 짜리 건물) 생활을 하려면 그 범위는 얼마만큼 커다란 지역을 차지해야 될까?
300만~1,000만의 떼강도들이 1층 짜리 이동식 천막 생활을 하며 한 나라 안 또는 주변 나라를 돌면서 노략질을 일삼고 있다면 그 사회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가?

<출애굽(애굽에서 탈출)>할 때, 여기에 동참했던 히브리 족속의 숫자가 적어도 300만은 됐을 것이라 한다.
여기에 여러 잡족들이 함께 했으며, 수 많은 가축들도 함께 했다고 한다. 따라서, 출애굽할 때, 함께 움직인 생명체는 적어도 1,000만은 됐을 것이다. 이 숫자를 기억하면서 다음 바이블 이야기들을 감상하기로 하자.


(3) 예수쟁이들의 뿌리(옛 조상)는 자기 땅 없이 고대 중동지방의 사막 벌판을 배회하며 노략질을 생업으로 살아가던 떼강도들이었다.
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을 <히브리> 족속이라고 하는데, 이들의 으뜸 되는 국시(國是=국가의 이념이나 국정의 근본 방침)가 바로 <노략질이 천하의 대본(擄掠질 天下之大本)>이었던 것이다.
우리 한국 민족의 <농자는 천하의 대본(農者 天下之大本)>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비적떼(예수쟁이들의 조상)들은 이동식 천막생활을 하며 항상 노략질을 위한 전투 태세를 갖추고 초긴장 상태를 유지하며 살아야 했다.
농업과는 달리 노략질은 상대를 죽이지 못하면 자신이 죽어야 되는 전쟁이기 때문이다. 이 떼강도들의 사회를 지탱해 주는 법률이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그래서, <바이블>을 다른 말로 <율법>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바이블>은 노략질을 위한 살인 강도질과 노략질을 가르치는 아주 훌륭한(?) 지침서이다.

 
(4)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보여 주는 시범에서 벗어난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이던가?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는 떼강도들이 무장해야 될 절대로 필요한 수단으로는 다음에 열거되는 방법을 빼 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1. 전쟁 분탕질 작전,
2. 대량 살인 만행질 작전,
3. 사기 행각질 작전,
4. 속임수질 작전,
5. 뻔뻔해지기질 작전,
6. 귓구멍을 틀어 막고 옹고집되기질 작전, 
7. 눈웃음 살살 뿌리며 뒤통수 치기질 작전,
8. 쇠귀신 되기질(다른 말로 믿음질) 작전,
9. 허황된 천당 꿈꾸기질 작전, 등등은 예수교의 절대적 대명사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질>이란 직업적으로 벌이는 줄기찬 활동을 의미한다.

저런 <강도질 및 노략질>을 300만이나 되는 떼강도가 자행한다면 그 형세는 어떤 것일까?
우리 한국에 예수쟁이가 1,000만이 넘는다 하고, 현재 전 세계의 예수쟁이는 22억이라고 한다. 세상의 굴러가는 모습에서 짐작되는 게 없는지?


** 제삼자(필자)의 예수교에 대한 표현(판단)이 너무 지나치다고 여기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숨겨진 발톱은 훨씬 더 무섭다는 사실을 아무리 크게 확대하며 설명을 해도 부족할 것이다. 


(5)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던 족속에게는 거기에 걸맞는 노략질 설화(신화)가 만들어질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농업 민족에게 풍년 설화가 만들어지듯, 노략질 족속에게는 셀 수 없이 많은 양의 노획물이 쌓이고, 수 없이 많은 원주민(적?)을 도륙시키는 노략질 설화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출애굽기(바이블의 하나)>는 바로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이신 여호와가 함께 하는 통쾌하고도 신바람나는(?) 노략질(떼강도질) 설화이다.
히브리 족속 전체를 떼강도 또는 비적떼로 무장시키기에 대단히 훌륭한 가르침이요, 분기 탱천(憤氣撑天=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이 격렬하게 솟구쳐 오름)시킬 수 있는 교과서가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목사(또는 신부)와 신학자들은 하나 같이 <출애굽기>를 해설함에 있어서 노략질 장면은 쏙 빼버리고 엉뚱한 곳에다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출애굽기> 내용에서 노략질 장면이 빠지면 이것은 신랑 신부가 없는 결혼식 장면과 다르지 않다. 


그러면,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보기로 하자.


(6) [여호와께서 아브람(이브리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애굽=이집트)에서 객(종=노비)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00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징계하여 다스림)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

"네 자손은 4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원주민)의 죄악이 아직 관영(貫盈=가득함)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창세기 15;13~16)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600여 년 뒤에 벌어질 일을 여호와(예수교의 신) 쪽에서 아브라함에게 들려주는 예언의 말이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원래 유프라테스강 하류 즉, 메소포타미아 남쪽 지방에 살던 족속이라 한다.
그런데,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조상) 때에 여호와의 명에 의하여 가나안(팔레스타인=중동지방의 일부) 지방으로 옮겨와서 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가나안 지방에는 히브리(아브라함) 족속이 옮겨오기 훨씬 전부터 이미 자리 잡고 살아오는 원주민들이 있었던 것이다. 이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이지 않고는 히브리 족속이 들어와서 살 수가 없는 땅이다.
따라서, 가나안 땅을 당장에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이 터전을 잡고 살아 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면 좋겠지만, 그 지방의 아모리 족속을 비롯한 원주민들의 죄악이 아직은 때려 죽일 만큼 가득하지 않아서 때려 죽일 수가 없기 때문에 당장 그 땅을 줄 수가 없다는 것이 여호와의 예언이다.


** 중동지방 원주민들에게서 죄악이 싹을 트려고 하면 이를 좋도록 선도할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죄악이 점점 자라서 가득해(관영)지기를 기다렸다가 이들을 모조리 때려 죽이겠다는 여호와의 방식!
   세상에 이런 잡놈이 있을 수 있나? 헐!

어쨌든, 600여 년만 참고 기다리고 있으면 원주민들의 죄악이 가득해지게 되는데, 그 때에 그들을 모조리 때려 죽이고 들어가서 살도록해 주겠다는 것이 여호와의 약속이다.
그러면, 내 땅이 없는 히브리 족속이 그 600여 년을 어떻게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기다려야 할 것인가? 

여호와의 명과 예언(명령)에 의하면,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은 100~200년 동안 적당히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 그 손자인 <야곱> 때부터는 애굽으로 피난을 가서 그 후손들은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며 기다려야 된다는 것이다.
(여호와의 택한 백성이 왜 남의 나라에서 종살이를 해야 되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다. 그게 신의 섭리란다? 헐!)

 
이야기가 길어지고 지루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여기에서부터 가장 중요한 대목이 시작된다. 

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이 애굽(이집트)에서 4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종살이를 하며 기다리고 있노라면, 마침내 때가 되어 여호와께서 애굽에다 큼직한 벌로 징치를 하게 돼 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애굽에다 커다란 벌로 징치하는 틈을 타서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여 도망을 치는 일이 <출애굽>이라는 것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여호와의 명은 이러하다. "네 자손(히브리 족속)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출애굽을 할때, 히브리 족속은 맨 손으로 탈출을 하는 게 아니라, 애굽 백성들로부터 가능한 한 많은 금은 붙이와 가축은 물론 각종 재물을 탈취하여 가지고 도망을 쳐야 된다는 것이 여호와의 명이다.



430년 동안 종살이 하던 히브리 족속이 무슨 재주로 "애굽에서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온다."는 말일까?
그러면, 이제부터 여호와 쪽에서 예언을 해둔 600여 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 벌어지는 바이블 내용을 보기로 하자.


(7) [(9가지 재앙으로 애굽을 징치하여 박살을 낸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가지 재앙(10번 째)을 바로(왕)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지라.
그가 너희를 보낼 때에는 여기서 정녕 다 쫓아 내리니, 백성(히브리 족속)에게 말하여 남녀로 각기 이웃(애굽 민족)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그 백성(히브리 족속)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출애굽기 11;1~3)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애굽에다 핵 폭탄 같은 재앙을 9가지나 쏟아 부으며 징치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애굽 왕 바로는 여호와에게 굽힐 줄을 모른다.
바로왕은 강심장과 통뼈로 만들어져서 전지전능한 신(神)에게도 질 줄을 모르는 그런 사람이었던 것 같다. 헐!

그런데, 10번 째의 재앙이 쏟아지자 마침내, 바로왕은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게 되고, 히브리 족속을 노비 신분에서 해방을 시켜 그 나라에서 모두 내보내게 된다는 것이다.

이 때, 맨 손으로 애굽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말고, 히브리 족속은 누구를 막론하고 "이웃(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을 내놓도록 요구하라."는 것이 여호와의 명이다. 그러면, 애굽 사람들이 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게 될 것이란다.
다시 말해서, 살인 강도질로 재물을 탈취하면 그 재물은 바로 강탈당한 사람이 베푸는 <은혜>라는 말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아름답고도 멋진 <은혜법>이다. 대박이다!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예수교(쟁이)는 수 천 년 동안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남을 유린(또는 노략질)하면서도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갖가지로 은혜를 받아 오고 있지 않던가? 대박!
이 모두가 여호와(또는 예수)가 내려 주시는 은혜이다. 암, 은혜고 말고. 아맹!

 

(8) [이스라엘 자손(히브리 족속)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출애굽기 12;35~36)


커다란 재앙(핵폭탄)을 10방 씩이나 맛을 본 애굽 백성들에게 저항할 힘은 조금도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재물을 강요할 때 이를거절할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히브리 족속)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세상에 이런 날강도 같은 경우를 본 적이 또 있는가? 300만이나 되는 떼강도들이 일시에 한 나라 안에서 살인 강도질을 자행한다면 그 상황이 어떤 것일까?
이상의 노략질이 <출애굽기>의 골자이며, 따라서 이것이 예수교의 근본 정신이다. 예수교의 뿌리와 역사는 노략질이요, 비적떼의 분탕질이다.

위의 사실들은 히브리 역사와 예수교의 역사가 이것을 100% 증명해 주고 있다. 그래 안 그래?
개독빠꾸 (125.♡.48.38) 2020-02-20 (목) 23:08

 마지막 문장 3줄 정말 공감이 되는글이네요

제삼자 (219.♡.30.247) 2020-06-05 (금) 09:04
[이 세상 모습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작품?]-대박!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을 핍박하는(또는 공격하는) 사람들에게 변명하는 말을 할 때에 "무엇을 말할까?"하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이 변명할 말이 필요할 때마다 성령(聖靈=예수교의 신들 중 하나)이 가르쳐줄 것이라 한다. 예수의 가르침이다.

** (예수쟁이들은 변명할 말보다는 남의 글(또는 말)을 읽을 때에, 한 자라도 빠뜨리지 말고 정독하는 훈련을 쌓는 일이 더 필요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기로 하자.


[(예수 왈) "(예수쟁이들아!)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일종의 공개 재판?)에 넘겨 주겠고, 저희가 회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또, 너희가 나(예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는 곧 너희 아버지(=여호와)의 성령이시니라."]

(마태 10;17~20)


긴 글은 아니지만,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떠드는 소리) 구절을 소분(小分)해서 하나 하나 따져 보기로 하자.


1) "예수쟁이들아! 사람들을 삼가라."라고 예수는 말하고 있다.

요즈음의 사람들이 <유괴범>이나 <성법죄자>들로부터 <자기의 어린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의를 주는 경우와 매우 흡사한 <주의 사항>을 예수가 말하고 있다.
한번 더 읊어 보자. "예수쟁이들아! 사람들을 삼가라."  마치, "똥 싼 놈이 화낸다."더니 마치 그 꼴이 아닐까?

"예수쟁이들아! 사람들을 삼가라."가 아니라, "사람들아! 예수쟁이들을 삼가라." 이렇게 말을 해야 제대로 된 경고문이 아닐까?
실제로 예수는 강조했었다. "양가죽을 쓰고 나타나는 늑대 즉, 예수쟁이들을 삼가라."고. (마태 7;15)
그런데, 이제 새삼스레 "예수쟁이들아! 세상 사람들을 삼가라."니, 이게 뭔 말이래? 

그러나 저러나, 예수쟁이들 중 "세상 사람을 겁내거나 삼가는 종자가 있기는 하던가?"
<코로나19>라는 심각한 전염병을 만나 전 세계가 여러 가지로 조심하고 있을 때에도 제멋대로 방자하게 날뛰며 세상 질서를 무시하는 종자들이 오히려 예수쟁이들 아니던가? 


2) "저희가 너희를 공회(公會))에 넘겨 주겠고, 저희가 회당(會堂)에서 채찍질 하리라."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공회(公會=일종의 공개 재판?)에 넘겨주고, 회당에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채찍질을 할 것이라 한다.
옛날 고릿적 한 때, 그런적이 있기는 했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 사람을 잡아다가 채찍질을 하고 함부로 죽이는 짓을 하던 조직이 예수교 말고 무엇이 또 있던가?
예수교가 함부로 자행(恣行)했던 <종교 재판>, <마녀 사냥>, <선교 활동(사업)>, <성전(聖戰)>, <십자군 전쟁>, (신대륙 개척> 등등, 어느 것 한 가지라도 세상을 향한 예수교의 만행질(행패)과 채찍질 아닌 것이 있었던가?

세상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공회에 넘겨주고 채찍질을 할 것이라고? 예수는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몰랐다.
이제, 그 동안 세상을 향해서 못된 짓이란 못된 짓을 모조리 자행해온 예수교는 그 대가를 남김 없이 되 갚아야 될 그런 시대가 왔다.


3) "또, 너희가 나(예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쟁이들이 회당에 끌려가서 채찍질을 당해야 하는 이유는 이방인들에게 여호와(또는 예수)의 역사(役事=활동)를 증거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아니,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의 역사(役事=활동)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다는 말인가? 겨우, 한다는 짓이 뭐가 어째? 예수쟁이들에게 채찍을 맞게 한다고? 세상에나!

그런데, 예수의 가르침과 예언은 거꾸로 되어 "세상 사람들이 온통 예수(교)쟁이들에 의하여 채찍을 맞고(수랑장이 되고) 있다는 사실(현상)을 어찌하려는가?



4) "채찍질(핍박)을 당할 때, 무엇인가 말(변명)을 해야 되는데, 이 때에 무엇을 말할까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왜냐 하면, "그 때마다 무슨 말을 할 것인가, 또는 무슨 행동을 할 것인가는 예수쟁이들 속에서 지시하는 분이 있는데 그가 바로 여호와(또는 성령)이시라."는 것이다..


예수쟁이가 해야 할 말과 행동은 예수쟁이들의 속에서 예수쟁이(사람)를 대신하여 여호와(=성령)가 떠들어 줄 것이라 한다.
그러니까, 예수쟁이들의 언행(言行)은 인간(=예수쟁이들)의 것이 아니라 결국,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것이라는 말이 되겠다.
그렇다면,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이 예수쟁이들의 속에서 때 맞추어 가르쳐준대로 실천한 말과 행동의 결과가 바로 저 썩어 문드러진 예수(교)쟁이들의 모습이다." 이런 소리네? 헐!


결국, 예수(교)쟁이들이 지난 수 천년 동안 자행(恣行)해 온 악행들 모두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예수쟁이들의 속에 들어 앉아서 일일이 코치(coach)하여 만들어 낸 작품들이었다는 말이네! 대박!


참고; 
수십 년 전, 그러니까 1980년대 초의 일이다.
<神의 만행(蠻行)은 누가 벌주나?>를 읽은 독자 중에 저자인 제삼자를 매우 좋아하던 어느 의대 졸업반(본과 4학년) 학생이 있었다. 
거의 반년 동안은 1주일에 적어도 한 번 정도 이상은 만나서 세상 돌아가 이야기로 즐겼던 것 같다.
어느 날, 제삼자(필자)가 그 의대 학생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었다.
"예수쟁이들 중에는 인체의 대단히 복잡한 신체 구조를 보아도 전지전능한 신(神)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고.
그러자, 그 의대생 왈(曰)
"인체 구조가 대단히 복잡하고 감탄을 금할 수 없을 만큼 세밀하지만, 반대로 인체 구조가 너무 허술하고 약점이 많다는 것도 또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신체 구조의 허술함과 약점이 많은 것을 보아도 전지전능한 신의 피조물이라고 할 수가 없기도 하겠는데요." 라고.

제삼자가 외국으로 떠나고, 먹고 살기 바빠서 그만 서로의 연락이 영영 끊기고 말았다.
당시, 그 의대생은 그 대학교 <기독교 동아리회> 회장을 역임했다고 알고 있다. 스스로 대단히 열렬한 기독교 신자였다고 했다. (굉장히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고 생각된다.)
훌륭한 의사가 됐겠지만, 5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보고 싶다. 그립다.




[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예수교를 참아줘야 될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부터 보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마가 9;19)

참고; (마가 9;14~29)

적어도 (마가 9;14~29) 전부를 인용해야 전후 사정을 알 수 있는 대목(글의 한 토막이나 단락)이지만, 너무 길고 지루할 것 같아서 일단 (마가 9;19) 한 구절만을 인용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관심있는 독자들은 (마가 9;14~29) 전체를 읽어 본 후에 다음 해설을 보기 바란다.

여기에서 예수는 제자들과 일반 대중을 향해서 사뭇 악을 쓰고 있다.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고,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야 한다는 말이냐?"하고. 마치, "똥 싼 놈이 화내는 격이 아니고 뭘까?

상황을 바꾸어서 대입시켜 보자.
예수교의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모순과 예수교(쟁이들)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은 사람들이 겪어 오는 대단히 불편한 걸림돌이다.
이에 대하여 일반 대중들의 아우성치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다. 
"예수교야(또는 예수쟁이들아), 우리가 언제까지 너희와 있어야 하고,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야 한다는 말이냐?"하고.

예수쟁이들(또는 예수교)은 무엇이라고 대답하려는기?


예수교는 적어도 다음 3가지 중 하나 쯤은 옳아야(아름다워야) 한다.

(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근본 교리)이 옳든지,
(2) 예수교의 역사(예수교의 과거와 현재)가 아름답든지,
(3) 현재의 예수쟁이들의 삶의 모습이 바르든지.

근본적으로 옳아야 되는 것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교리)이겠지만,
그 바이블이 잘 못되었더라도 예수교의 역사와 예수쟁이들의 삶이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면 <안티 예수교>는 태어나지 않았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예수교는 그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물론, 예수교의 역사와 예수쟁이들의 현재 모습까지도 깡그리(하나도 남김 없이) 썩어 문드러져 있는 모습 뿐이다.

** 따라서, 예수교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처분되는 것 뿐이다. 헐!

현실적으로, 예수쟁이들(또는 예수교)은 그 특성상 다음 3가지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1) 예수쟁이(또는 예수교)가 가장 바른 길을 걷는다고 하더라도 <악(惡)의 방관자(傍觀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주로, 초신자 시절의 경우),

(2) 좀 더 열성적인 예수쟁이들은 <악(惡)의 조장자(助長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주로, 중견 이상의 예수쟁이들의 경우).

(3) 그리고, 예수교로 밥을 먹고 살아가는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 급들은 <악(惡)의 시행자(施行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인간의 생활 여건 범주를 벗어날 수 없는 예수쟁이들은 좋든 싫든 어차피 <집단 이기주의>에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위의 3가지 조건(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시궁창 모습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예수교(또는 예수쟁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처분되는 것 뿐이다. 할렐루야 아맹!

예수쟁이들 중에는 겉보기에 착한 사람도 있다. 그렇게 보여야 그게 예수쟁이의 진짜 모습인 줄 알고서.....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교리) 어디에도 보편적 착한 모습이나 시범을 가르치는 곳은 없다.

예수쟁이들 중, 제풀에 겨워서 착한 척하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대한민국의 찬란한 역사 속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무장되어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엉뚱한 짓을 하고 있는 난센스(nonsense=어리석은 행위)이다.
그런데, 그 착한 척하는 어리석은 예수쟁이의 머릿수 때문에 힘을 얻게 된 예수교 지도자들이 쏟아내는 악행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무궁무진하다.
예수교의 이름으로 착한 척하는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그 뒤에 숨어서 못된 짓을 하는 예수교의 만행질을 막아내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가뭄에  콩나듯 예수교(또는 예수쟁이) 속에 섞여서 착한 척하는 예수쟁이들의 모습은 예수교의 실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예수교의 못된 짓을 커버(cover)해 주는 아주 위험 천만한 악(惡)을 조장하는 역할일 뿐이다.
어쩌다가 보여지는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예수교를 더욱 악(惡)의 구렁텅이로 쓰러박는 역할을 해주는 더러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무서운 현상이다.

이상의 제삼자(필자)의 진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1) 예수교의 교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2)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를 나타내 주는 역사와
(3) 예수쟁이들의 현재의 모습(종교인의 삶)을 찬찬히 더듬어 볼 일이다.

흑백 논법, 배타성, 독선, 잔인성과 악독성(스스로는 감지 못함), 선민 의식, 비과학, 비논리 따위로 철옹성을 쌓고 있는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는 바르게 고쳐질 수가 없는 중태(重態)이다.
2,000여 년(실제로는 그보다 더 긴 역사) 동안 굳어지고 고약한 습(習)으로 반들반들하게 길들여진 예수교의 악(惡)이 변화되기를 기다린다는 것은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이 입 속으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기다림(참음)이다."

예수 녀석의 말마따나, 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를 참아줘야 될까?





[인류 역사의 최고 최대 범죄자 예수교]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는 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
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권위에 입각한 것 외에는 어떤 것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인간의 모든 정신력보다 바이블의 권위가 더 위대하기 때문이다."

고대의 경이로운 유적과 이교도 신앙의 문화 업적을 잿더미로 만들어 문명을 1,000년 이상 퇴보시킨 당사자(악마?)의 말이다.
예수교에 의한 이교도 유산을 무지막지하게 파괴한 짓은 역사상 최대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잃어버린 유산의 그 규모는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예수가 오기 전 고대인들은 이미 피라미드와 파르테논 신전을 짓고, 우주의 아름다운 모형을 만들 줄 알았으며, 거의 정확한 지구의 둘레도 계산해 낼 줄 알았었다.
그러나,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 신학자 아우구티누스 이후 수 백 년 동안 유럽에서는 벽돌집을 짓는 방법도 몰랐다고 한다.

예수교의 전성 시대인 중세에 "지구는 평평하다"를 믿지 않는 자는 이단으로 몰렸으며, 이교도의 신비주의와 과학적 탐구 정신은 독선적(독단적) 권위주의에 휘말리고 말았다.
(여기에서 예수교에 의한 인류의 문화 유산 파괴 현장을 다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제, 그 예수교의 폭력은 우리 한국의 문화 유산(단군과 불교 등등)을 파괴하고 있다. 이보다 더한 민족 및 인류에 대한 반역 행위가 있을까?
예수교에 의한 반역 행위로 빚어지는 비극은 되 돌이킬 방법도 없다. 거기에다 인간의 원형까지도 파괴해 놓는다. 아예 정신 세계를 파탄시켜 놓는다.

이미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지금이라도 예수교의 만행질은 막아야 된다.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영원히 막지 못할 것이다.


끝으로, 아우구스티누스의 말 마따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권위에 입각한 것 외에는 어떤 것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인간의 모든 정신력보다 바이블의 권위가 더 위대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위대한 권위가 있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소개하고 글을 끝내려고 한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구사하시는 어휘의 아름다움을 만끽해 보는 행복을 누려 보기 바란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네가 만일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1)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2) 네가 성읍(城邑)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3)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4)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시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5)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6) 네가 악(惡=여호와를 버림)을 행하여 그(여호와)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恐懼=몹시 두려워함)와 견책을 내리사 망하며,
(7)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8)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9)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 너를 멸하실 것이며,
(10)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傷寒)과 학질과 한재(旱災)와 풍재(風災)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11) 이 쟁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12)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13)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14)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서 필경 너를 멸하리라.

(15)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16)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17) 내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18) 네 시체가 공주의 모든 새와 땅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 줄 자가 없을 것이며,
(19)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疥瘡)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20)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驚心症)으로 치시리니, 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20)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21)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와 같이 잘 것이요,
(22)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23)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과실을 쓰지 못할 것이며,
(24) 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할 것이며,
(25) 네 나귀를 네 목전에서 빼앗아감을 당하여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며,
(26) 네 양를 대적에게 빼앗길 것이나, 너를 도와줄 자가 없을 것이며,
(27)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알아봄으로 눈이 쇠하여 지나, 네 손에 능(能)이 없을 것이며,
(28) 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29)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30) 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인하여 네가 미치리라.

(31)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32) 여호와께서 너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어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며,
(33)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34)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 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35) 네가 포도원을 심고 다스릴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며,
(36) 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37) 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게 있지 못할 것이며,
(38) 네 모든 나무와 토지 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39) 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그는 네게 꾸일지라도 너는 그에게 뀌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고, 네게 명하신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너를 따르고, 네게 미쳐서 필경 너를 멸하리니,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鑑戒=거울삼아 다시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경계함)가 되리라.]

(신명기 28;15~46)


** 이 얼마나 멋드러진 신(神)의 말씀인가? 세상에 이런 잡놈 신(神)이 존재한다니 기가 막힐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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