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4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미국인 에이즈도 치료하는 이재록목사란 사기꾼.(재록아, 똑바로 살아라)
글쓴이 : 봉제  (112.♡.135.93) 날짜 : 2013-10-14 (월) 06:27 조회 : 8974 추천 : 1 비추천 : 0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조회431 스크랩0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484_4_01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6년 된 건선 피부염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유순주 집사 (12-2교구, 2-2여선교회)

484_4_04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뒤 우리 가족은 사랑으로 하나 되었어요."
(왼쪽부터 남편 이정휘 집사, 규현, 예은, 유순주 집사)

 

피부각질이 온몸에서 계속 떨어진다면 어떨까요?

열네 살, 한창 사춘기 때부터 건선(마른버짐) 피부염은 저를 괴롭혔습니다. 특히 예민한 학창시절에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고 고스란히 상처로 남았습니다. 수시로 각질층이 떨어져 몸 이곳저곳에 묻어 있었기에 늘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입고 싶은 옷도 마음대로 입지 못했지요.

부모님은 백방으로 다니시며 좋은 약을 구해 먹이셨지만 호전되는 듯싶다가 또 증상이 나타나기를 반복하면서 온전히 치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낳고 30대가 훌쩍 넘어서도록 여전히 안고 가야 할 숙제였지요.

건선 피부염은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서 가려움증과 함께 각질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특히 팔꿈치, 무릎, 엉덩이, 머리에 잘 생기며 만성이 되거나 잘 치유되지 않고 쉽게 재발합니다.

2007년 봄이었습니다. 갑자기 건선피부염이 몸 전체에 퍼져 보기 흉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에는 부분적으로만 그랬는데 이번에는 온몸에 퍼져 심각했습니다. 온몸에 까슬까슬하고 작은 좁쌀 모양의 붉은 발진이 버짐처럼 퍼지면서 그 부위에 비듬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여 나타났습니다.

484_4_02 484_4_03

왜 갑자기 전신에 퍼졌을까? 질병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죄의 담이 있어 온다는 설교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2007년 새해를 맞아 친정 식구들과 스키장에 간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그동안 열심히 주의 일을 했으니 이제 좀 쉬었다 하자'라는 생각이 틈탔지요. 그 후 기도를 쉬게 되고, 구역장 사명을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신앙생활도 미지근해져 갔습니다.

이런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마음에 되새기며 어떻게 하면 그 은혜를 갚을까 궁구했지요.

구역에서 심방과 전도에 힘쓰며 기도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피부염이 얼굴까지 퍼졌지만 사람들의 시선도 개의치 않았습니다. 곧 나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후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세 차례 기도를 받았습니다. 처음 기도를 받고 나서는 더 심해졌습니다. 하지만 치료의 하나님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기도받은 뒤로는 조금씩 호전되기 시작했지요.

마침내 4월 27일, 저는 세 번째 기도를 받고 26년 된 건선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늦게나마 2009년 6월 은사집회 시 단에서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그 뒤 저희 가정은 화목해졌고, 남편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 십일조도 불어나 많은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아들 규현(8)이는 아동주일학교 찬양팀으로 딸 예은(6)이는 아동주일학교에서 각종 대회마다 상을 받아 영광 돌리고 있지요.

치료해 주시고, 믿음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
 

참으로 기이한 일을 체험했습니다. 10년 넘은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을 순간에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동안 한방 침, 찜질, 의료기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더니 우상숭배한 일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자 하나님의 권능으로 즉시 치료됐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300만 명 운집, 세계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뉴욕 연합대성회" 

 

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9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이 놀라운 사진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468_1_01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468_1_02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1998년 5월 부터 만민중앙교회가 가는 모든 선교현장과 교회상공에 뜨는 희안한 무지개들[원형무지개,일자무지개,수평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등등] 1년에 200일이상 뜨는 이 희안한 무지개의 수많은 자료들을 .................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마태복음 11장5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전세계 9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룬 세계최고의 부흥강사!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5~6cm짧은 다리가 한번의 기도로 즉시로 똑같이 되었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각종 암으로 처절한 고통중에 있든자들이 먼 이국에서 소문을 듣고 인터넷 앞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치료받아 살아있는 자들이 수도없이 많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이미 그몸이 나무장작 처럼 뻣뻣하게 굳어있는자가  한번의 기도로 그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2000년도 부터 시작된 만민중앙교회의 세계선교 사역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치료 받은자가 수천명이 아닌 수천만명에 이른다면 당신은 믿겠는가?...........하지만 당신이  부인하지 못할것이 있으니 전세계 69억의 인구중에서 우상의 나라 인도에 가서 300만명의 인파를 모을수있는 사람은 단한사람도 없다는것이며 세계의 가장중심지 미국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여개국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이는 오직  이재록 목사 와 만민중앙교회 밖에 없었으니........믿든 또는 믿지않든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으니..........

1
4
태그
만민중앙교회,만민
관련글
신규채널
[힘들어요]
<iframe title="공감" id="sp_interface" src="about:blank" style="display: none;"></iframe> <form name="pannFrm" action="/talk/pann/modify/" method="get"> </form> <form name="singoFrm" action="/talk/singo/write/" method="get"> </form>
댓글 입력 영역
<iframe name="replyForm" title="댓글쓰기" id="replyForm" src="/talk/reply/editor?pannId=312451412&dp=0&brdType=form&cateCd=20031"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idth: 619px; height: 191px;"></iframe>
댓글
11개

베스트 댓글

일반 댓글

샤소엛캉 2011.08.17 15:25
추천
0
반대
0
신고

그렇군요!!

사용자첨부이미지
댓글의 댓글 0
2011.08.14 12:30
추천
3
반대
0
신고

제발 기독교인들 이런거 올리지 마세요

오히려 기독교에대한 반감 만 생기잖아요

댓글봐봐 욕이 대부분이잖아

댓글의 댓글 0
교빠ㅗ 2011.08.14 10:50
추천
3
반대
0
신고

ㅅㅂ 개독들 미쳤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너희들은 진짜 북한 김정일,김정은이 있는 곳에 가서 1년만 살아봐라 ㅋㅋㅋ

바로 총살당하고 이 세상에 없을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빠: 형제님... 예수를 믿으십시오..

김정일: 뭐 형제... 나는 이나라의 최고 통치자다. 미친놈아.

교빠:예수님이 다스리는 세계는 통치자가 없습니다.

김정은: 아버지... 이런 미친 교빠 쉐리 처리하겠습니다.

김정일: 그래라... 이참에 교빠들 다 쓸어버려라. ㅋ

김정은: 예 알겠습니다.

         모든 동지들에게 선포하겠소... 이 국가에 있는 교빠들 죽이는 자에게는 고위보직과 함께

         기쁨조 30회 임대권 주겟소....

국민들: 와~~~ 교빠들 죽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빠 : 윽~~~~~~~~~~~~~~~~~

 

댓글의 댓글 0
ㅋㅋㅋㅋ 2011.08.14 10:37
추천
2
반대
0
신고

나는 절가서 부처님한테 3000배하고 암 나았다 부처님이나 믿어라 미친놈아

댓글의 댓글 0
ㅋㅋㄴㅁ뇨 2011.08.14 01:00
추천
2
반대
0
신고
아 조 ㄴ ㅏ 객 같은 새  ㅋ  ㅣ가 여기와서 홍보왜하노 ㅆ ㅂ ㅅ ㅋㄱ ㅏ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이딴새 키 젤 시러
댓글의 댓글 0
라이터 2011.08.13 23:14
추천
1
반대
0
신고

나는 에이즈 치료를 받았습니다 까지만 보고 들어왔단말이야!!!!!!!!!!!!!!

 

사용자첨부이미지
댓글의 댓글 0
185cm男 2011.08.13 22:09
추천
0
반대
0
신고

이짓하지말고 사람들 오도록 기도해봐 내가 가게되나 보자고

댓글의 댓글 0
^3^ 2011.08.13 21:35
추천
0
반대
0
신고

아...네.....

댓글의 댓글 0
5만ㄴ원 2011.08.13 21:32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
예수쟁이 2011.08.13 21:22
추천
1
반대
0
신고

이러니까 개독 이라는 소리를 듣지....

 

참나.... 조카 신발끈.....

 

댓글의 댓글 0




봉제 (112.♡.135.93) 2013-10-14 (월) 06:32

주소를 올려 드립니다.
http://pann.nate.com/talk/312451412

봉제 (112.♡.135.93) 2013-10-14 (월) 06:35
이 새끼도 지가 재림예수라고 사기치는 40여명 중의 한놈이겠지...
사기꾼에게 현혹되고 미치는 개독놈들이 이 세상에 너무나 많아,

저들만 천국에 가고 나머지는 모두 지옥의 유황불에 타 죽으라고 저주하는 놈들이
바로 기독교 믿는 놈들인데, 이런 놈들이 어떻게 천국을 가겠습니까?

예수란 놈이 이런 말을 했다면, 예수란놈도 나쁜 놈이고 반드시 지옥에서 유황불에 타죽고 있을 놈일 뿐입니다.
ravencrow (98.♡.34.108) 2013-10-14 (월) 18:01
왜 무안단물이 또 생각나는거지.....-_-;;;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6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46635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60748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50576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84162 53 3
396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84162 53 3
3963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50576 63 4
3962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46635 9 0
3961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60748 13 0
3960 [필독]게시글 작성시 유의 사항 (8) 반기련 13/07/10 43960 13 0
3959 "신문 기사"는 가급적 보도기사 게시판을 이용해 주실 것을 … (3) 관리자 13/08/14 42895 2 0
3958 [뻘글] 미쉘 오바마가 트랜스젠더??? (2) 바이블은구라 14/08/22 26330 1 0
3957 반기련 대화방(회원 전용 채팅방) 이용을 위한 필수 프로그… (7) 관리자 13/06/01 25394 5 0
3956 개독은.....? (2) 사오정 16/01/18 15895 5 0
3955 뉴라이트를 가장 충성적으로 지지하는 개독 쓰레기들 명단입… (3) Anna 13/09/28 15870 4 0
3954 팔려는 교회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기독정보넷에 1천개 매물… (7) 마의 14/10/20 15237 4 0
3953 사이트 교체로 인한 접속 제한 안내 반기련 13/05/22 14182 1 0
3952 네이트 판에 지금 난리났네요. (2) 베스트젠 15/06/22 13523 2 0
3951 왜 한국교회만 십일조를 내라고 하냐?(개독 질문, 개독들 답… (3) 봉제 13/11/05 13437 3 0
3950 반기련은 "교황의 방한을 반대"합니다. (13) 관리자 14/07/30 11636 15 0
3949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4) 관리자 15/03/29 11181 8 0
3948    이게 나라야? 조폭이야?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 살해 위협 … (1) 동포 14/05/05 11072 0 0
3947 200억이상 사기치고 중국도피한 강마리아목사 피해자글(펌) (4) 봉제 13/08/23 10859 3 0
3946 교회경매 사이트를 쳐 보니, 엄청 장사 잘되는 사업 봉제 13/07/04 10747 2 0
3945 구사이트 연결을 한동안 중지합니다. (2) 관리자 15/05/29 10623 4 0
3944 위키미러의 "예수쟁이" 사워 15/01/01 10556 1 0
3943 "글 삭제" 요청을 하시기 전에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15/04/03 10118 2 0
3942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단 단체인 에스더기도운동을 고발합니… (4) 천치저능한쥐님 14/02/13 9793 2 0
3941 기독인의 생각. 전차부대장 14/01/11 9782 6 0
3940 재미있는 통계 (지역별 종교분포) (4) 주행기록 13/06/18 9772 1 0
3939 자살한 김성수목사 영상설교를 계속 듣는 미친 개독들. 개독… (1) 마의 14/08/04 9751 1 0
3938 "판넬작업"게시판 추가 및 서버 설정 완료 안내 (3) 관리자 15/05/12 9411 5 0
3937 탈레반 인질 스캔들 6주년 회고.. _박은조 목사와 개신교… (3) SabbraCadabra 13/07/11 9234 4 0
3936 "오프"행사를 담당해주실 회원님을 찾습니다. (3) 반기련 13/05/30 9117 9 0
3935 [스크랩] [위키백과]가 본 기독교 불교 카피론! 동포 17/10/13 8986 5 0
3934 미국인 에이즈도 치료하는 이재록목사란 사기꾼.(재록아, 똑… (3) 봉제 13/10/14 8975 1 0
3933 '판테라(밴드)'에 대한 오해 정정 (3) ravencrow 13/06/25 8863 3 0
3932 조*기목사3부자 모두 법정에(한국일보) (12) 봉제 13/06/10 8751 7 0
3931 반기련 관리업무를 마칩니다. (9) 관리자 15/07/16 8654 9 0
3930 경기도 성남 충성교회 경매 (1) 봉제 13/07/03 8600 4 0
3929 반론 가능한 증거와 대한 민국 기독교 종북 세력 다시 보기 … 만든신 16/07/19 8548 1 2
3928 900억원 빚더미의 파산위기 교회(퍼먜 (3) 봉제 13/08/23 8493 4 0
3927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카톨릭, 기독교, 공산독재정… (13) 서울사랑 16/09/09 8425 1 1
3926 facebook 오픈에 따른 참여를 다시 부탁드립니다. (5) 관리자 15/07/13 8415 7 0
3925 개독 까는 체 하다가 예수녀석 끼워팔기의 한 사례(만화) (2) 칡넝쿨 14/05/04 8343 4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497 건    오늘 : 945    어제 : 1,215    최대 : 12,198    전체 : 8,522,651      총회원 수 : 19,252 분    접속중 : 330(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