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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주의)싸이, 레이디가가, 교황 그리고 8.15 광복절[이 세대가 가기 전에{방월석 사이비 먹사 블로그}]
글쓴이 : NL1BL2GL3  (117.♡.116.51) 날짜 : 2014-06-20 (금) 17:13 조회 : 7136 추천 : 2 비추천 : 0

1. 싸이와 8.15.

 

한국시간으로 6월 9일 오전 8시 15분, 싸이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YG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행오버’의 뮤직 비디오가 발표되었다. 일반적으로 정오나 새벽 0시에 발표되는 다른 뮤직 비디오와는 다르게 8월 15일 광복절을 연상시키는 8시 15분에 맞춰 뮤비를 발표한 것이 특이하다.

 

 

미국 동부시간(EST)으로 June 8 7:15(6, 8+7=15=1+5=6, 1+5=6) 수비학으로 666에 맞춰서 또, 한국시간으로는 광복절을 연상시키는 6월 9일 8시 15분에 맞춰 발표된 싸이의 뮤비 '행오버' 

싸이와 스눕독이 지연되고 있는(hangover) 물병자리 시대(뉴에이지 nwo)의 도래를 기원하려는 듯, 흰색과 검은색의 양복을 입고 물병을 연상시키는 술병을 흔들고 있다.

 

숙취, 혹은 미루어지다(?)는 뜻을 가진 노래제목 ‘행오버(hangover)’에서 ‘행’이라는 글자를 영어로 변환해서 자판을 두드리면 ‘god’(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행 over’라는 노래 제목이 ‘god over’ 즉, “하나님(기독교)의 시대는 끝났다”는 숨은 의미를 담고 있는 일종의 퍼즐과 같은 단어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싸이의 노래 행오버에서 무한 반복되는 행오버라는 단어가 결국 ‘god over’ 즉 하나님(기독교)의 시대가 끝나게 해달라고 비는 주술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주문)라는 것이다.

 

2. 레이디가가와 8. 15.

 

오는 8월 15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일루미나티의 puppet인 레이디 가가가 내한 공연을 연다.   이 공연에는 8시 15분에 맞춰 '행 오버'라는 뮤비를 공개한 싸이를 비롯해서 빅뱅, 투애니원과 같은 케이팝 가수들이 협연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흥미를 끄는 것은 광복절인 8월 15일에 맞춰진 공연의 제목이 “NOW Festival 2014”라는 것이다.  NOW는 NWO를 염두해 둔 anagram(글자를 바꾼 어구, 글자 수수께끼)으로 보인다.  

싸이의 노래처럼  8월 15일 행(god) over의 사건이 일어나는 한국 땅에서 하나님(기독교)의 시대가 끝나고 루시퍼가 통치하는 NWO, 즉 일루미나티의 광복절이 시작됨을 축하하는 제전(Festival)이 벌어지는 것이다.

 

 



8월 15일에 열리는 레이디 가가의 공연의 제목이 NWO를 연상시키는 NOW Festival이다.

 

3. 프란치스코 교황과 8.15.

 

어제(18일) 8월로 예정된 프란치스코 교황의 4박 5일간(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의 방한 일정이 공개되었다.  교황이 한 국가에서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머물면서 여러 일정을 소화하는 것은 특별한 경우이다.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일정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8월 18일 명동성당에서 열리는 한국 종교 지도자들(7대 종단 지도자들)과의 만남과 8월 15일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과의 만남이다.

 

 

개신교를 박멸하기 위해 결정된 예수회 출신이요, 메이슨으로 의심되는 교황이 8월 15일 성모승천기념일에 맞춰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하는 미사를 연다.

 

8월 18일 열리는 한국 종교 지도자들과의 만남은 로마 바티칸이 이끄는 종교 통합의 상징적인 사건이 될 것이다.  성모 마리아의 승천일을 기념하는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제일 미사'에 맞춰 계획된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과의 만남은 아무리 보아도 오컬트적인 의미를 담은 택일로 보인다.

 

지난 번 세월호에 관한 포스트에서 밝힌 것처럼, 세월호 참사일인 4월 16일은 미국 타이타닉이 침몰한 날(미국 시각으로는 4월 15일)이요, 일루미나티가 섬기는 여신인 동시에 마리아 숭배의 기원이 된 세미라미스의 탄생일이기도 하다.   

참사가 벌어진 그 시간은 특별히 Blood Moon(개기 월식 때 나타나는 달빛이 핏빛으로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 시간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세월호 참사가 세미라미스(Ishtar)를 여신으로 숭배하는 일루미나티가 여신에게 바친 일종의 희생제사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마리아 숭배의 기원이 된 세미라미스의 생일날 일어난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언론에서 왜 '사고자 '혹은 '참사자'라는 단어대신 ‘희생자’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가족들을 프란치스코 교황이 마리아의 승천을 기념하는 8월 15일 미사에 초청하여 위로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다. 

세월호 참사로 목숨을 잃은 어린 생명들이 세미라미스(마리아)와  NWO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바쳐진 희생 제물임을 인증하려는 것인가?

 

관련글>> 세월호 사건에 음모론이 제기되는 이유들

 

 

4. 8.15 광복절 [光復節]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이다. 8월 15일.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한국이 독립하였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일제의 강점으로부터 벗어난 날과 독립국으로서 정부가 수립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매년 8월 15일을 광복절이라 하고 국경일로 지정하였다. '광복'이란 '빛을 되찾다'는 뜻으로서 잃었던 국권의 회복을 의미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광복절 [光復節] (두산백과)

 

위의 설명처럼 '광복(光復)'이란 '빛을 되찾다', ‘빛을 회복하다’는 뜻이다.  광명회(光明會)라고 번역되는 ‘일루미나티’가 빛과 관계된 단어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8월 15일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광복절을 이 땅에서 일루미나티의 새로운 날(NWO)이 시작됨을 알리는 또 다른 의미의 광복절(光復節)로 삼으려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럽다. 

 

 

 

- 예레미야 -

[출처] 싸이, 레이디가가, 교황 그리고 8.15 광복절|작성자 예레미야


아주 맞아죽고 싶어서 안달이 났나 봅니다!

그 병신짓하게 생겨먹은 예수쟁이 늙은이 녀석.


저는 기독교가 이 한반도에서 씨가 마르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레건 (112.♡.134.92) 2014-06-20 (금) 19:19

추천을 눌렀는데, 추천이 눌러지지 않았습니다.

쯧쯧쯧 (180.♡.89.46) 2014-06-23 (월) 08:16
대다나다
40억의강철사자 (121.♡.96.22) 2014-06-23 (월) 13:38
추천기능이 고장났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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