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27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한국교회, 이대로 가면 10년 후 400만명 안팎이 될것...
글쓴이 : 두사  (112.♡.135.81) 날짜 : 2015-03-29 (일) 08:41 조회 : 3566 추천 : 2 비추천 : 0

한국교회, 이대로 가면 10년 후 400만 명 안팎” 이 될것

<2020-2040 한국교회미래지도> 저자 최윤식 대표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64






제삼자 (175.♡.29.85) 2015-03-29 (일) 11:17

[예수교를 고쳐서 쓰자고? ㅎㅎ...아멩 할렐루~야!]


* 예수교를 고쳐서 써보자는 사람은 태양과 쥐눈이콩의 크기를 비교하는 짓보다도 더 웃기는 어처구니 없는 짓이다.


태양과 탁구공의 크기를 어떤 방식으로 비교해야 적당한 설명이 될까?
태양의 지름은 1,400,000km.  탁구공의 지름은 4cm. 

* 태양의 지름; 1,400,000km = 1,400,000,000m = 140,000,000,000cm 
  탁구공의 지름;...............................................................4cm

* 참고; 지구의 지름=13,000km

한 발 더 나아가서,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5mm)의 크기는 어떤 방법으로 비교를 해야 좋을까?

재주가 있는 사람(예수쟁이?)이 있거든 어디 한 번 썰을 펴 보시라.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우주?)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1)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예수)가 천지(우주)를 창조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다 된 것 아닌가? 다른 군더더기 설명은 더 필요 없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에는 창세기 1장 1절만 있어야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 더 설명을 하려는 짓은 마치 태양의 크기와 탁구공의 크기를 비교 설명하려는 짓보다도 더 어처구니 없는 멍텅구리 짓이라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가 잠시도 쉬지 않고 뭔가를 떠들며 자랑하고 또 자랑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우주를 생각하면 절로 숙연해진다.)

죽은 사람을 살렸느니,
처녀가 애를 낳았느니,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느니,
바다를 갈랐느니,
물 위를 걸었다느니,
적은 음식으로 많은 사람을 먹였느니,
문둥병자를 고쳤다느니...등등등...

또 "예수교를 고쳐서 쓰자." 등등등...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무엇이 부족해서 저렇게 너절한 짓을 또 저지르고 또 저지르고 있을까?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를 비교해 보겠다고 출썩거리는 짓보다도 더욱 못난 짓이 아니고 뭘까?

어차피, 실제의 상황이나 모습을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입으로만 떠들면서 그것을 믿어 달라고 강요하는 짓만 할 것이라면,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뻥튀기 하나만으로 박박 우겼어야 옳다.
구태여, 자질구레한 잡동사니 쓰레기 이야기로 그렇게 두꺼운 바이블을 만들어 놓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엄청나게 커다란 태양을 창조했다는 녀석이 탁구공과 쥐눈이콩도 만들었다고 거듭 곱삶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이 두껍다는 것은 그것이 허구요 거짓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게 무슨 말인지 들리지 않는 바보가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그래서, "예수교를 고쳐서 쓰자."는 안도 내놓게 되는 것이다.

한 번의 경제 활동으로 100억 원 씩 벌어 들일 수 있는 유능한(통 큰) 사람이 있다면, 10전 씩 수입이 생기는 경제 활동 이야기는 더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천지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은 지진을 일으킨다든지, 바다를 가른다든지 따위의 기적질 또는 "예수교를 고쳐서 쓰자"는 등등은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말해 둔다.
9단 짜리 바둑 기사가 있다면, 그가 5목도 잘 둔다고 자랑하는 말을 반복해서 수 백 페이지 짜리 책을 써서 남길까?
몇 번을 거듭 거듭 설명했다.
그런데도 아직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이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 예수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는 통째로 허구, 모순, 궤변이기 때문에 더 이상 어떤 것도 필요 없이 그냥 폐기 처분해야 되는 것이다. 예수교에 관한 것은 어떤 것이라도 쓰레기일 뿐이다.

제삼자 (175.♡.29.85) 2015-03-29 (일) 13:27

[탁구공]

탁구공은 지름이 40mm, 무게는 2.5g 정도 된다.
탁구공! 요새 사람이 보기에도 예쁘고 깜찍하고 멋지지만, 그것을 5,000년 또는 10,000년 전의 사람이 보게 됐다면 얼마나 놀라워하게 됐을까?
그 때, 어느 누군가가 그것을 손에 넣었다면, 조그만 백색 공이 더러워질까 봐 겉을 무엇인가로 포장하지 않았을까?

그 탁구공은 얼마 동안은 보물처럼 아껴지게 되고, 몇 대에 걸쳐서 대물림하며 가보가 될 것이다.
마침내, 이런 저런 설화가 첨가되면서 신격화되기에 이르게 될 것이다.
시대가 점점 발전하면서, 그 보물(신격)은 각종 종이와 헝겁으로 덧 포장되고 또 포장되고 그리고 또 포장된다.

종이나 헝겁 심지어는 가죽과 금으로도 포장될 뿐만 아니라 그 포장지에는 그림도 그려지고, 글씨도 씌어지게 된다.
글쟁이의 글, 시쟁이의 시도 씌어지게 되고 그림쟁이의 그림도 그려지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글과 시와 그림을 해석하는 전문쟁이도 등장하여, 그들이 연구한 내용도 포장지에 첨가된다.

5,000년 또는 10,000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가자 탁구공은 그 지름이 자그마치 12,000km 짜리가 된다.
무게는 대략 60조 톤!
시작부터 얘기가 됐으니까 그 속이 탁구공이지, 지금 사람들은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르고 있다.

그 속에 여호와(예수)가 들어 있다는 사람도 있고, 전지전능과 사랑이 들었다고 악을 쓰는 사람도 있다.
그 속에는 히브리만 들어 있다고도 하고, 시리아, 페르시아, 인도, 그리스 등등도 들어 있다고도 한다.
각계 각층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그 커다란 공에서 한 꺼풀을 벗겨 보기도 하고, 2~3꺼풀을 벗겨 보고는 뭔가 전문적인 이론을 전개시키기도 한다.

어떤 사람(특히 목사와 신부)은 어떤 구석에서 가로 세로 각각 0.5mm 짜리 종이 쪽지를 떼어 내어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고는 그것을 설교에 유창하게 인용하기도 한다.
지름 12,000km, 무게 60조 톤 짜리 예수교(겨우 속 빈 탁구공)를 밝히려고 그 커다란 껍데기와 군더더기를 다 벗기려면 수 천 년이 걸려도 불가능이다.

그런데, 최윤식 대표라는 사람이 예수교에다가 한 꺼풀을 덧 씌웠다고 한다. 그 덧 씌워진 엉터리 한 꺼풀을 벗기려면 수 십 또는 수 백 명의 사람이 수고를 해야 될 것이다. 안타깝다!

예수교의 실체를 알려면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떠들어 놓은 저 두껍고 무거운 껍데기와 군더더기를 보지 말고, 직접(direct) 예수교 자체(바이블) 속으로 직행해야 좋다.
그래 봐야, 예수교는 지름 4cm, 무게 2.5g 짜리 찌그러진 속 빈 탁구공일 뿐이지만...ㅎㅎ...아멩 할렐루~야!

두사 (112.♡.135.81) 2015-03-29 (일) 19:39
400만명이 아니라 40만명 이하로 주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무기력 (220.♡.8.234) 2015-03-30 (월) 12:42
기도하면 되지 않나. 이놈들은 위기에 빠지면 기도의 힘을 믿지 않는 모양이야.  
그리고도 신도수가 빠지면 신의 뜻이라고 받아 들이면 되지 않나.  이놈들은 자기네 밑천 빠지면 신의 뜻이라도 어길 모양이네.    
쯧쯧쯧 (180.♡.89.46) 2015-04-03 (금) 08:29
400 마리도 많네요
화랑도 (112.♡.128.83) 2015-04-10 (금) 11:54
황당무계한 이스라엘중동역사책을 가지고 예수라는30세된젊은이를
하나님아들이라 선동하여 우매한신자들 꼬드겨서 재산강탈.성폭행.정신적파명등등으로
먹사라고 칭하는넘들만 부귀영화 누릴려는 천하에 사기꾼넘들이다 ㅉㅉ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48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22306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40020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28058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61720 53 3
3948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61720 53 3
3947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28058 63 4
3946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22306 9 0
3945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40020 13 0
3944 [필독]게시글 작성시 유의 사항 (8) 반기련 13/07/10 43499 13 0
3943 "신문 기사"는 가급적 보도기사 게시판을 이용해 주실 것을 … (3) 관리자 13/08/14 42559 2 0
3942 반기련 대화방(회원 전용 채팅방) 이용을 위한 필수 프로그… (7) 관리자 13/06/01 24959 5 0
3941 [뻘글] 미쉘 오바마가 트랜스젠더??? (2) 바이블은구라 14/08/22 23996 1 0
3940 개독은.....? (2) 사오정 16/01/18 15543 5 0
3939 뉴라이트를 가장 충성적으로 지지하는 개독 쓰레기들 명단입… (3) Anna 13/09/28 15011 4 0
3938 팔려는 교회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기독정보넷에 1천개 매물… (7) 마의 14/10/20 14717 4 0
3937 사이트 교체로 인한 접속 제한 안내 반기련 13/05/22 13765 1 0
3936 왜 한국교회만 십일조를 내라고 하냐?(개독 질문, 개독들 답… (3) 봉제 13/11/05 12764 3 0
3935 네이트 판에 지금 난리났네요. (2) 베스트젠 15/06/22 12463 2 0
3934 반기련은 "교황의 방한을 반대"합니다. (13) 관리자 14/07/30 11104 15 0
3933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4) 관리자 15/03/29 10870 8 0
3932    이게 나라야? 조폭이야?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 살해 위협 … (1) 동포 14/05/05 10623 0 0
3931 200억이상 사기치고 중국도피한 강마리아목사 피해자글(펌) (4) 봉제 13/08/23 10499 3 0
3930 구사이트 연결을 한동안 중지합니다. (2) 관리자 15/05/29 10369 4 0
3929 교회경매 사이트를 쳐 보니, 엄청 장사 잘되는 사업 봉제 13/07/04 9891 2 0
3928 "글 삭제" 요청을 하시기 전에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15/04/03 9866 2 0
3927 위키미러의 "예수쟁이" 사워 15/01/01 9845 1 0
3926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단 단체인 에스더기도운동을 고발합니… (4) 천치저능한쥐님 14/02/13 9491 2 0
3925 기독인의 생각. 전차부대장 14/01/11 9449 6 0
3924 자살한 김성수목사 영상설교를 계속 듣는 미친 개독들. 개독… (1) 마의 14/08/04 9209 1 0
3923 재미있는 통계 (지역별 종교분포) (4) 주행기록 13/06/18 9203 1 0
3922 "판넬작업"게시판 추가 및 서버 설정 완료 안내 (3) 관리자 15/05/12 8773 5 0
3921 탈레반 인질 스캔들 6주년 회고.. _박은조 목사와 개신교… (3) SabbraCadabra 13/07/11 8748 4 0
3920 "오프"행사를 담당해주실 회원님을 찾습니다. (3) 반기련 13/05/30 8635 9 0
3919 '판테라(밴드)'에 대한 오해 정정 (3) ravencrow 13/06/25 8428 3 0
3918 미국인 에이즈도 치료하는 이재록목사란 사기꾼.(재록아, 똑… (3) 봉제 13/10/14 8268 1 0
3917 반기련 관리업무를 마칩니다. (9) 관리자 15/07/16 8253 9 0
3916 조*기목사3부자 모두 법정에(한국일보) (12) 봉제 13/06/10 8184 7 0
3915 반론 가능한 증거와 대한 민국 기독교 종북 세력 다시 보기 … 만든신 16/07/19 8103 1 2
3914 facebook 오픈에 따른 참여를 다시 부탁드립니다. (5) 관리자 15/07/13 8070 7 0
3913 900억원 빚더미의 파산위기 교회(퍼먜 (3) 봉제 13/08/23 8059 4 0
3912 경기도 성남 충성교회 경매 (1) 봉제 13/07/03 8007 4 0
3911 개독 까는 체 하다가 예수녀석 끼워팔기의 한 사례(만화) (2) 칡넝쿨 14/05/04 7932 4 0
3910 나무위키에서 반기독교 항목의 지속적인 반달 행위를 고함. (2) 채소맨 15/05/16 7913 1 0
3909 [예수교 신의 이름이 210개래!!!]-ㅎㅎ...아멩 할렐루야! (2) 제삼자 16/01/24 7885 4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356 건    오늘 : 706    어제 : 2,603    최대 : 12,198    전체 : 8,114,089      총회원 수 : 19,204 분    접속중 : 268(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