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2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왕노릇 하고 싶습니까? -- 하늘의 천년왕국
글쓴이 : ㅎㅁ  (221.♡.130.231) 날짜 : 2016-07-01 (금) 08:25 조회 : 4570 추천 : 0 비추천 : 6

하나님은 상주시는 분이십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예수님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우리가 행한대로 상으로 갚아주실것입니다

 

계1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예수님은 대추수후 대환난이 끝나면 재림하실것입니다.

성도들은 환란을 통과할 것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홍해앞에서 이집트군사떄문에 좌절할때처럼 성도들이 불신자들에게 공격을 당해 어찌할바를 모를 극적인 순간에 홍해가 갈라진것처럼 우주가 갈라지며 예수님이 오실 것입니다.

죽은 성도들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고 산 성도들은 신령하게 변화되어 천사들의 도움으로 공중으로 올라가 예수님을 만날것입니다

그리고 약속하신대로 성도들을 예수님이 예비하신 하늘왕국으로 이끌것입니다

그러므로 천년왕국은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요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구원을 받았다해서 상이 다 같은 것은 절대아닙니다.

상을 받았다 해서 면류관이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주님을 위해 순교한 바울같은 자와 죽기전에 간신히 믿은 오른쪽 십자가에 달린 자에 대하여 주님은 동등하게 대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행한대로 갚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 자기뜻을 포기 하고 아버지뜻대로 살때 우리는 최소한 왕국의 백성이 될것입니다.

 

마7:21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는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믿고 구원받았다고 안심하여 아버지 뜻을 버리고 게으르게 살면 주님께는 종은 종이지만 무익한 종입니다

 

마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마8:12 왕국의 자손들은 바깥 어둠 속으로 쫓겨날 것이요,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성도가 죽는다고 그 죽음이 성도를 온전케 하지 못합니다

만약 죽음후 성도의 믿음 상태가 변화된다면 지옥갈 불신자는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불신자도 변화시켜 성도로 만들수 있다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부활후 완전한 새하늘 새땅에서 산다면 좋겠다고 우리는 생각할것이지만

성도에게는 부활후에도 완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바로 천년왕국이 있는 이유입니다

 

바울은 왕국의 상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하였습니다

 

고전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상받는 자는 한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달음질하는 자는 믿는 자인것은 분명합니다. 고린도 교회에게 보낸 편지이기 떄문입니다

 

왕노릇 하고 싶습니까?
순교자들과 짐승의 표를 받지않고 짐승의 우상을 섬기지 않은 자에게 왕권을 약속하셨습니다


계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천년왕국후에 완전함을 입은후 비로소 새하늘과 새땅의 창조와 함께 그 완전한 세상에서 우리들은 살것입니다


예수 (121.♡.127.15) 2016-07-01 (금) 12:29
"왕노릇 하고 싶습니까?"

"아니. 조금도 그 왕노릇 하고 싶지 않아. 히~~~~

(답글이 달리니까 좋아?)
     
     
예수 (121.♡.127.15) 2016-07-01 (금) 12:39
"하늘의 천년왕국"

지금은 "만세"라고 하지만 옛날에는 "천세"라고 했지.
옛날 사람들은 "천년"을 굉장히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지. 그래서 겨우 "천세"를 소리쳤지.
그러나 지금 사람들은 "만년"도 그렇게 긴 시간이라고 여기지 않게 되었지. 그래서 "만세"를 외치지.
기독교의 "천세"도 옛날 사람들의 조막만한 세계관이 만든 옹달샘 이야기에 지나지 않지.
기독교의 천년왕국도 500m 높이의 산에 올라가서 보면 그 끝이 보일껄? 그게 기독교의 천국이지.


          
          
윤주성 (49.♡.71.75) 2016-07-02 (토) 02:41
천세나 만세나
둘다 불멸을 꿈구는 염원은 같으나...

만세와 천세는 현재와 과거의 시간적 개념보다는
신분사회의 권위적인면이 더 크게 작용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황제한테만 만세라고 할 수 있었죠.
황제 밑에 왕에게는 천세라고 했고요.

조선의 임금에게 만세를 못한 이유가 황제가 아닌 왕이었기 때문이죠.

고종이 대한제국의 황제라 공표했기에
대한민국천세가 아니라 대한민국만세가 된것으로 전 알고 있어요...

유럽에서도 황제(Emperor)가  왕(King)보다는 상위의 개념이었습니다.
로마제국에 황제가 따로 있기에
예수를 감히 황제라 칭하지 못하고
이스라엘의 왕 "예수"라고 한거죠.

유일신이 로마제국의 황제의 눈치를 본 표현이 "왕"입니다.


황제라는 개념을 처음만든 사람이 진시황이었는데..
그가 바로 영원한 생명을 꿈구는 불로초를 찾았죠
그래서 아이러니 하네요..
               
               
예수 (121.♡.127.15) 2016-07-02 (토) 05:03
그렇군요.
그러나 기독교 얘기에 이렇게 자세하게까지.......

중국의 마지막 황제국인 청나라를 그리는 중국 역사극 중 황제 등극식에서 "천세"를 연창하기도 하더군요. 
                    
                    
윤주성 (49.♡.71.75) 2016-07-02 (토) 05:27

저는 중국 발음을 모르니,,,
역사극을 보더라도 더빙이나 자막에 의존해서요.

드라마 같은 경우에는 성우의 더빙이나,
해석하는 사람이 독자나 시청자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려고,
그럴 수도 있죠.

그러나 번역하는 분들도 역사적 고증을 하려고 노력하죠...

자세히 들여다 보면
황제를 칭송할때
천세...천천세..
만세...만만세 하면서
처음부터 만세 부르지 않고
단계를 거치면서 만세를 불러요,,

                         
                         
윤주성 (49.♡.71.75) 2016-07-02 (토) 05:54
원글에서
"왕노릇 하고 싶습니까?"
이것이 2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

1.지금 안티짓을 하는 것이 유일신을 무시하는 행위가
왕이 된것 처럼 착각하는 안티기독교를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 일수도 있고요.

2.왕노릇 하고 싶으면 진정한 왕노릇 할 수 있는 길을 설명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전 이왕 역적질을 하려면?
신이 나에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의신다면?
왕도 싫고... 황제도 싫고..신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 그나마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존심은 지켜야죠,, 


예수 (121.♡.127.15) 2016-07-01 (금) 15:56
자식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부모
부모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자식
국민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정부
사람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신(?)

상대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존재는 정말로 쓸데가 없는 존재다.
인간에게 믿음을 주지는 못하고, 오히려 인간 쪽에서 저를 믿어 주지 않는다고 악을 쓰는 기독교의 신,
이 기독교의 신보다 더 못나먹은 존재가 있을까? 
Saturn (61.♡.233.213) 2016-07-03 (일) 08:56

이 인간이 노리는것이

반기련회원분들은 이미 허구,망상에 넘어오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있을것이고,

반기련에 찾아온 기독인들이 세뇌에서 못벗어나게 하는게 목적이겠죠.

먹사따위들이 예수와 하나놈이 허구,망상이라는걸 더 잘알고 있을겁니다.

인간을 세뇌시켜면 돈을 걷고, 다른용도로 이용하기 좋다는걸 잘알고 있겠죠.

조선선비 (1.♡.89.65) 2016-07-05 (화) 09:44

군자에겐 3가지 즐거움이 있다.

하늘을 우러러 사람들을 굽어 부끄러움이 없는 것

형제 친척이 아무런 사고가 없는 것

천하의 뛰어난 인재를 얻어 그들을 가르치는 것.

천하의 왕노릇하는 것은 여기에 속하지 않는다.        - <맹자> -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76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반기련 16/04/19 211690 2 0
19766 SNL 臾몄 議곗 11:05 1 0 1
19765 怨⑤ 10:42 1 0 1
19764 誘쇨뎔 07:59 1 0 1
19763 07:45 1 0 1
19762 국민을 걱정하게 만드는 개독스런 짓 기독바다 흙탕물 19/08/23 17 1 0
19761 [예수교의 신이신 야훼(=여호와)의 능력] (2) 제삼자 19/08/16 99 5 0
19760 넌 왜 저런 사형틀을 걸어놓고 사냐? 기독바다 흙탕물 19/08/09 121 3 0
19759 안녕하세요? 2017년 통합측 바이블분야 목사고시 문제입니다.… (1) 동포 19/08/09 132 4 0
19758 성경에 관해 (4) 어떤이 19/08/04 294 0 4
19757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씌어진 내력] 제삼자 19/08/07 266 6 0
19756    바이블은 형성자체가 왜곡 동포 19/08/10 77 3 0
19755    카톨릭(73권)과 개신교(66권) 바이블이 다르게 된 이유 동포 19/08/10 81 2 0
19754 하나님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해 100% 관여한다면... 냥냥 19/08/03 266 0 0
19753 개독은. 개독 스스로 개독박멸을 벌었다고.. 기독바다 흙탕물 19/07/27 419 4 0
19752 근데 왜 잘자고있는 사람 집에 무조건 찾아오는거임? 안서진 19/07/23 384 2 0
19751 겁나 궁금한게 있음 이신웅 19/07/22 236 0 0
19750 난 개독을 보면 참 안쓰러 (1) 기독바다 흙탕물 19/07/19 372 3 0
19749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2) 제삼자 19/07/19 408 3 0
19748 그동안 <제삼자>선생님에관해 많은 생각을 했는데,,,그 결과를… 절대성자 19/07/15 323 0 4
19747 개독 생명체는 남녀가 평등하지 못한 조현병 환자가 분명혀 기독바다 흙탕물 19/07/13 346 1 0
19746 지옥갈 반기련의 가여운 아가들아. (3) hm 19/07/11 479 0 5
19745    개독 Dog Baby 후레자식의 무례한 글 : 삭제, 접차대상입니다 칡넝쿨 19/07/13 259 1 0
19744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2) 제삼자 19/07/08 477 3 0
19743 제삼자의 모순 또는 거짓 (4) ????? 19/07/06 485 0 4
19742 남 지옥 운운하기 전에. 먼저 지옥에 떨어졌을. 우매멍청한 개… 기독바다 흙탕물 19/07/03 373 3 0
19741 너희들 지옥이다 (7) HM 19/06/27 539 0 4
19740 전지전능한 야훼의 "원죄방조죄" 는 누가 벌주나 (2) 기독바다 흙탕물 19/06/26 369 4 0
19739 도데체 개독들아 말이 되는 소리를 하여라 (7) 기독바다 흙탕물 19/06/25 395 3 0
19738 [삼독(三毒)=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 (1) 제삼자 19/06/22 475 4 0
19737 예수보다는 염라대왕을 택해야하는 이유 갈롱 19/06/17 415 7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38 건    오늘 : 2,043    어제 : 1,635    최대 : 12,198    전체 : 7,924,548      총회원 수 : 19,177 분    접속중 : 389(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