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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바이블)의 거짓이 들통나지 않으려면]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6-07-02 (토) 12:20 조회 : 3328 추천 : 4 비추천 : 0
[예수교(바이블)의 거짓이 들통나지 않으려면] 
 
 
여호와(예수)의 말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보면, 대개 축복(祝福)의 말과 저주(詛呪)의 말로 나뉘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이것을 자세히 분석 종합하면, 바이블에는 저주의 말만 있을 뿐, 축복의 말은 어디에도 없음을 알게 된다.
 
축복은 반드시 어떤 트집을 잡아서라도 저주로 바뀌며, 한 번 바뀐 저주는 다시 축복으로 환원되는 경우는 없다. 따라서, 바이블에는 저주만 들어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무슨 이유로 바이블에는 축복은 없고 저주만 들어 있을까? 또, 주어졌던 축복들을 모두 저주로 바꾸어 놓고, 다시는 축복 쪽으로 되돌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福)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祝福)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詛呪)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창세기 12; 2~3) 

여호와가 히브리(족속)에게 처음으로 축복을 약속하는 장면이다. 여호와는 전지 전능하며, 사랑이 많은 불변의 신이라 한다.
따라서, 위의 약속은 영원히 불변이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약속은 머지 않아 저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다시는 축복 쪽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나 여호와 너의 신(神)은 질투하는 신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 4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1,000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 5~6) 

여호와의 10계명 중 하나이다.
사람이 꼭 지켜야 될 600여 가지나 되는 율법 중에서도 제1조에 해당하는 법이므로 법 중의 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위의 율법에 나타난 여호와의 약속은 영원히 불변일 것이다. 
그런데, 최초의 인류의 조상(?) 아담이 저지른 죄(?) 값은 3~4대는 고사하고 수 천 년(6,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원죄라는 것으로 연좌되고 있다.

모든 인종의 조상이라는 노아는 여호와로부터 단 한 번도 책망을 듣지 않은 의인(義人)이다.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도 1,000대까지의 축복은커녕 노아의 아들, <함>은 당대에 저주를 받는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릴만큼 여호와를 잘 받들었다. 그렇다면, 그의 자손은 1,000대에 이르도록 복락을 누려야 될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이 저주로 시작되고, 아브라함의 증손자 <에서>도 저주로 출발한다. 아브라함의 직계 자손이 세운 히브리 왕국은 아예 멸망해서 없어졌다. 
문제는 죄(罪)를 3~4대까지, 복(福)을 1,000대까지 갚겠다는 말은 근본적으로 모순(矛盾) 관계라는 점이다. 
 
여호와의 말을 빌리면, 히브리 족속 중 가장 큰 악인(惡人)은 아합왕일 것이다.
그러면, 아합왕은 3~4대까지 벌을 받아야 된다. 그러나, 아합왕은 아브라함으로부터 1,000대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아합왕은 아직 복을 받아야 될 대상이다.
여호와의 약속대로라면, 아합은 축복과 저주가 겹처진 사람이다. 이것은 틀림 없는 모순 관계이다. 
 
결과적으로, 여호와의 3~4대 또는 1,000대는 그림자도 없이 없어지고, 인간의 모든 것은 즉시 즉시 당대에 저주를 받고 불행의 삶을 걷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인간이 여호와의 변덕에 장단을 맞추어 춤을 추는 일은 불가능 그 자체이다. 바이블 내용도 그러하고, 히브리와 예수교 역사도 그러하다. 

[...여호와가 또 네(다윗왕)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位)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왕)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位)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사무엘하 8; 11~16) 

여호와가 다윗왕에게 축복하여 약속하는 장면이다.
히브리 왕국과 다윗의 자손에 의한 왕위는 영원히 보전시켜 주겠다는 여호와의 축복이다. 
  
다윗은 히브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명군(名君)이다. 여호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자이기도 하다.
다윗은 노아, 아브라함 등, 여호와로부터 무한한 축복을 받은 사람들의 직계 자손이요, 스스로도 여호와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은 자이다. 
그러나, 다윗의 자손의 나라 히브리 왕국은 주위의 강대국들의 속국(屬國) 노릇을 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고 영원히 지상에서 사라졌다.
전설로 꾸며진 전성 시대도 여타 이방 민족의 나라에 비하면 하찮은 토후국(土侯國) 신세를 면하지 못하다가 없어진 것이 여호와의 축복을 받은 히브리 왕국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항상(恒常)하여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모든 생명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으며, 모든 형태도 반드시 변하여 없어지게 되어 있다.
이런 모든 현상을 인간의 감각으로 보면 불행의 조건 아닌 것이 없다.
(자연 현상 또는 질서는 행 불행을 초월한 것이지만) 
 
  
여호와(예수)의 축복 내용들은 인간의 터무니 없는 욕망과 망상을 채워 주겠다는 것들이다.
<천당>, <영생 복락>, <절대 불변>, <세계 최고> 등등, 듣기 좋은 말들이 여호와의 축복 내용이다.
그러나, 이 축복들은 마침내 인간의 감각으로는 반드시 불행한 결과에 도달하게 되어 있다. 이 세상에 절대 불변하여 항상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허무맹랑한 축복들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으면, 여호와(예수)의 약속 또는 전지 전능이 허구(虛構)로 드러나게 된다.
이에 착안 된 것이 여호와의 저주(詛呪)이다. 여호와는 자기가 말해 놓은 축복들을 무슨 트집을 잡든 저주로 바꾸어 놓는다.
또, 저주로 바뀐 것이 다시 축복으로 환원되는 경우는 없다.

앞에서 필자가 지적했듯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인간의 감각으로 보면 모든 것이 불행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무엇이든 저주(불행) 쪽으로 예언을 해 놓으면, 그 예언은 백발 백중 맞아 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여호와의 모든 것이 저주로 되어 있고, 축복했다가도 무슨 트집을 붙여 이내 저주로 바꾸어 놓게 된 이유가 그것이다.
 
그래서, 여호와의 말씀 즉, 바이블에는 오직 저주만 담겨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예수교)는 우매한 인간을 홀리기 위하여 모든 것을 축복(祝福)의 말로 시작한다.
그러나, 모든 것은 저주(詛呪)로 끝이 난다. 어쨌든, 신(神)의 축복과 저주는 예수교의 무기로서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착취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예수에 관한 것도 여호와의 축복에 속하는 문제이다.
예수가 재림하면 말세의 심판과 더불어 예수교인들은 면류관을 쓰고 천당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우주 질서에 영원 불변은 없는 것이므로 천당은 존재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가 재림하게 되면 여호와(예소)의 그 황당한 약속(축복)은 이루어질 수가 없게 된다.
 
그러면, 여호와(예수)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로 들통나지 않도록 숨겨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예수가 영원히 재림하지 않는 것이다.
축복을 저주로 바꾸지 않고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예수를 재림하지 않게 하는 방법 뿐이다.
예수 이전의 구약(舊約) 시대는 "인간이 범죄했다."를 뒤집어 씌워 축복을 저주로 바꾸어 "여호와의 예언이 맞아 떨어졌다."로 속임수를 쓸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바이블을 새로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예수의 재림(축복)이 실현되면 예수교로서는 큰 낭패가 된다. 예수교는 그 날로 문을 닫아야 될 것이다.
여호와(예수)의 재주로는 약속된 천당을 만들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의 재림은 있을 수가 없다.
그래야, 여호와(예수)의 허구(虛構=축복)가 들통날 염려도 적어지고, 예수교의 돈벌이 사업은 좀 더 연장될 수가 있는 것이다. 대박!
 
예수는 영원히 재림하지 않는다. 이것이 예수교의 허구(虛構=거짓)가 들통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6-07-03 (일) 06:33

["예수 믿자!" "그래볼까!"]

 

예수교에서 즐겨 부르는 <찬송가>라는 것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울어도 못하네 눈물 많이 흘려도 겁을 없게 못하고 죄를 씻지 못하니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말과 뜻과 행실이 깨끗하고 착해도 다시 나게 못하니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할 수 없는 죄인이 흉악 중에 빠져서 어찌 아니 죽을까 참아도 못하네.

믿으면 하겠네 주 예수만 믿어서 그 은혜를 힘 입고 오직 주께 나가면 영원 삶을 얻네.

(후렴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 밖에 없네.

--------------------------------------

 

울어도 못하고힘써도 못하고깨끗하고 착해도 못하고참아도 못하고.죽어도 못하고.

생각만 해도 답답하고 기가 막힐 일이다.

세상에 이렇게 억울한 일이 있는가? 억울한 정도일까? 치를 떨 일이지 않은가?

 

어쨌든예수만 믿으면 해결할 수가 있단다. 헐!

 

몇 년 전, 탈레반에게 피랍된 당사자와 유가족 또는 직접적으로 여기에 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미치고 환장할 상황이었을것이다.

그들이야 말로 울어도 못하고힘써도 못하고참아도 못하고죽어도 못할 상황이었을 것이다.

 

그러면어떻게 해야 될까?

예수만 믿으면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대박!

본인들과 그 가족들은 이 이미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럼 됐네!

이미 그들은 예수를 믿고 있지 않은가?

자기들이 믿는 그 복음(福音)을 아프간에 전해 주려고 간 독실하고 열렬한 예수쟁이들이었으니까!

 

걱정할 것이 무엇인가?

"믿으면 하겠네. 주 예수만 믿어서 그 은혜를 힘 입고 오직 주께 나가면 영원 삶을 얻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 밖에 없네. 대박!"

 

이제 탈레반 피랍 사건을 비롯하여 이 세상 어떤 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예수(여호와)가 다 알아서 할 것이다.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요즈음, 유럽을 비롯하여 전 세계가 전전긍긍하는 문제, IS 문제도 걱정 없다. 예수 믿으면 만사 OK!

        그렇다면 어느 쪽이 사기꾼 소리일까?

       "예수 믿는다."고 설쳐대는 예수쟁이들이 사기꾼 짓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예수교(바이블)가 통째로 사기 행각일까?

       유럽의 나라들은 자고로 <예수쟁이>들의 나라가 아니었던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5) 2016-07-03 (일) 06:34
[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라면 정신을 못 차리는 사람이었다. 
술과 여자 생각이 나면, 동료의 등록금(대학교)까지도 훔쳐다가 그 짓을 해야만 됐던 바람둥이 술꾼이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술집 접대부와 죽이 맞았던지 마침내 그렇고 그런 일을 저지르기에 이르렀다. 하루는 그 J가 접대부를 데리고 한탄강 쪽으로 천렵을 가게 되었다.
그들을 실은 자동차가 막 한탄강 다리로 들어서려고 할 때, 접대부가 환호성을 치듯 말했다. "어머, 저게 철사 다리 맞지요?" 하고.

접대부의 말 소리를 듣자, J의 얼굴이 나타나게 찌그러지는 모습이 보였다. 자기가 상대하는 여자의 지식 수준이 어느 정도 쯤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된 것이 부끄러웠던 것이었으리라.
술과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던 사람이었지만...그 날 이후, 칼로 무를 자르듯 그 접대부에게서 발길을 끊는 것이었다.
어떤 종류의 여자(여기에서 그 여자 종류를 열거함은 생략하기로 하자)가 선거 운동을 해주면, 오히려 표를 깎아 먹는다는 말이 있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생각을 좀 해야 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예수교 속에 모여드는 사람(?)의 수준과 정신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그 실체를 알게 된다면, 그래도 그 예수교에 미련이 남아서 그 복마전(伏魔殿=온갖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에 계속해서 드나들고 싶을까?
세상의 모든 부모된 사람들은 자기 자식에게 훈계를 한다. "나쁜 친구를 멀리하고, 될 수 있는대로 좋은 친구를 가려서 사귀도록 하여라."하고.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이, 예수쟁이들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점검해 보기 바란다. 그런 다음, 자기(예수쟁이)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위선자, 거짓말쟁이, 가짜...이런 사기꾼들과 아들(딸)이 어울려서 몰려 다니고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예수교의 실상을 알고도 예수쟁이를 친구랍시고 어울려 다니는 자식을 그대로 방치하고서 나 몰라라 할 부모가 있을까?

예수쟁이 가정치고서 온 가족이 밥상머리에 둘러 앉아서 밥을 먹을 때, 자기네 교회의 다른 예수쟁이(특히 목사, 장로 등 윗대가리)들을 물고 뜯는 얘기로 꽃(?)을 피우지 않는 가정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자기 집 식구들도 다른 예수쟁이 가정의 밥상머리에서 온갖 더러운 내용의 용어로 씹히고 있을 것은 당연지사! 결국, 예수쟁이 전체는 통째로 시궁창보다도 더욱 더러운 종자들이요 사기꾼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떤가? 자기만큼 썩어문드러져 있을 것이 분명한 다른 예수쟁이를 친구로 사귀고 있는 자기 자식이 있다면, 이 자식에게 어떤 종류의 충고를 하게 되겠는가?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ㅎㅎ...아멩 할렐루야!


참고; 필자(제삼자)가 성인(聖人)과 보통 사람(凡夫)과를 구분하는 기준 중에는 다음과 같은 잣대가 있다.
"성인은 지적(知的)으로 아주 낮은 상대까지도 사람 취급을 하면서 대화에 응대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범부(보통 사람)는 그렇게 할 수 없다."
3살 짜리 또는 그 이하의 자기 자식(아기)처럼 사랑스럽게 보이는 눈(마음 자세)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야 성인의 반열에 들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神)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성인보다 몇 수 위가 되겠지! 
 
자식이나 손자의 경우, 3살 짜리 또는 그 이하의 아기와도 지루하지 않은 대화를 즐길 수 있다. 전혀 말이 통하지 않는데도 지루하지 않은 대화를 나누며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이것이 <사랑>이다.
그러나, 남남 사이에는 어른끼리일지라도 말이 통하지 않으면, 즉시 지루해지고 답답해져서 대화를 할 수 없게 된다. 
한 술 더 떠서 상대방이 거짓을 숨기고 있거나, 위선으로 포장되어 있음이 감지되면 즉시 싫증이 나서 잠시도 더는 함께 있기가 싫어질 것이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의 실상을 알면서도 그 예수교(쟁이)가 좋아서 교회에 드나들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도둑놈도 자기 자식에게는 "도둑질을 해서는 안 되느니라."하고 가르친다고 한다.
자신(예수쟁이)을 포함해서 예수교가 통째로 사기꾼 집단이요, 복마전(伏魔殿=온갖 마귀들이 숨어 있으면서 세상을 시궁창화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곳)이라는 사실을 절감(切感=아주 깊이 느낌)하게 된다면, 그래도 자기 자식을 그 소굴 속으로 보내고 싶을까?
예수쟁이들이여! 자신이 사람이라고 여겨지거든 속임수 없이 냉정하게 자신을 점검해 보자. 
"믿는다." "사랑한다." "은혜를 받았다." "계시를 받았다." 등등...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말들이 정말로 자신이 겪어 본 사실들인가? 아니면,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여 온 거짓인가? 

부모된 자로서 자기 자식을 그 예수교(쟁이)와 한 패거리가 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셈인가? 
정말로 자기 자신(예수쟁이)을 포함해서 예수교가 통째로 사기꾼 행각이요, 복마전(伏魔殿=온갖 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란 사실을 모르겠는가?
예수쟁이로서의 자기 자신을 보면서도 예수교의 실상을 모르겠는가? 거짓과 속임수와 위선과 독선이 판을 치는 그 소굴 속에다 자기 자식을 쳐박아 넣어 놓고도 아무런 가책을 느낄 수가 없다는 말인가?
어떤가? 귀하디 귀한 자기 아들 딸들이 예수교의 똥물로 푹푹 찌들어가고 있는 중대한 상황을 보고도 느껴지는 것이 없는가? 

먼 곳이나 남을 볼 것도 없다. 예수쟁이 딱지를 달고 있는 자기 자신을 차분히 점검해 보라. 얼마나 가식적이고 거짓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 아들 딸들이 자신의 이런 모습(예수쟁이 탈)을 닮아가기를 바라는가? 이보다 끔찍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정답은 나왔다. 귀하디 귀한 자기 아들 딸들을 그 무서운 복마전(마귀 소굴)에서 벗어나게 해주어야 옳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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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7 예수보다는 염라대왕을 택해야하는 이유 갈롱 19/06/17 415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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