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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님 "엄마 좋아 아빠 좋아?"
글쓴이 : 북청개장수  (121.♡.18.78) 날짜 : 2018-01-13 (토) 10:49 조회 : 140 추천 : 4 비추천 : 0
마치 "엄마좋아 아빠 좋아?"처럼 "천국 좋아 지옥 좋아?"의 수준으로 
전부 아는 것처럼 떠들지만 얼마나 유치원, 초딩수준의
어리석은 소견인가를 깨닫기 바랍니다.

김미소님이 인용한~~~
일생동안 남녀 무리를 속여서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치고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도 그 한이 만갈래나 되는데
둥근 수레바퀴 붉음을 내뱉으며  푸른 산에 걸렸다.

이 임종게를 가지고 타 종교인들은 성철스님의 양심선언이고
죽음의 순간에 영계를 보았더니 자신이 지옥에 가는 것을 보았다더라.

'엄마좋아, 아빠 좋아?' 수준의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아님을 알면서도 전도 목적으로 거짓말 하는 얍샵한 사깃꾼일 뿐....
상식적으로생각해보세요.
정말 그렇다면 시봉하던 가까운 제자들부터 먼저 떠났을 것이지만,
그들은 더욱 정진 중에 있고.....

아무리 진실을 일러 주어도 '엄마 좋아 아빠좋아?' 수준에 있는 무리들은  
곡해하여 또 다른 핑겟말을 만들어 내겠기에
나 또한, 알아듣지 못하도록 한 죄를 짓게 되어 무간 지옥으로...... 

성철스님은 수많은 중생들에게 법을 설하였으나 무명에 가린 중생들은
그 뜻을 알아 듣지 못하고 전도몽상, 자기 뜻대로 해석하므로
본의 아니게 그들을 속인 것이 되고 남녀 무리는 속임을 당한 꼴이 되었더라.
그래서 죄업이 수미산을 덮었다고 한탄하신 겁니다.

'둥근 수레바퀴 붉음을 내뱉으며  푸른 산에 걸렸다'
이 귀절은 '엄마좋아 아빠 좋아?' 신에게 물어라도 보세요. 
이런 이해도 없으시면서 이렇쿵저렇쿵  
'엄마좋아 아빠 좋아?' 뛰어넘은 분들의 언행을 함부러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더구나 책까지? ㅎㅎㅎ
그러나 추종자들을 어리석게 만드는 '엄마좋아 아빠 좋아?' 신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스스로 세뇌하고, 당하고 
거짓된 것을 믿고, 말하고 쓰고 있기에 천국에는 가실겁니다.

천국은 지옥에 의지해서 있고
지옥은 천국에 의지해서 있기에
천국이 사라지면 지옥도 사라지나니 
금탑봉에 불을 뿜으며 푸른 구름 삼키노라!

답답해요 (222.♡.112.87) 2018-01-13 (토) 11:47
맞는 말이든, 맞지 않는 말이든,
평생을 두고 또 음미해 보고 또 음미해 보고.....
이렇게 깊은 맛을 내는 불교 얘기를 기독교인들은 알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깊이가 0.01mm 쯤 될까 말까한 기독경 맛 밖에는 맛을 모르는 자들이 바로 기독교인들입니다.
인생의 참맛이 무엇인지....이런 맛은 기독교인과는 거리가 먼 딴 세계의 일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경에 푹푹 삶아지고 그리고 또 쩌져서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기는 영영 틀린 일입니다. 
갈롱 (124.♡.68.134) 2018-01-13 (토) 13:47

기독교 집안과 불교 집안이 어쩌다 사돈이 되었습니다.

불교집 사돈은 가만이 있는데,

기독교집 사돈은  안달이 났습니다. 사돈을 교회 못 데리고가서........

어느날 드디어 입이 터졌습니다.

사돈 교회갑시다. 아니 절로 갑시다. 말이 오고 가던 중

불교사돈이  한방 칩니다.

성경이 몇권이나 되오?

66권입니다.

겨우 그것 가지고 그리샀는기요. 우리는 8만 4천이랑케..........그만 기독교사돈은 묵묵부답이더라는 이야기인데


기독교인과 불교인 간의 그 스케일 차이는 엄청나지요.

예수의 고통과 부처의 미소는 그 차원이 다릅니다.

이 이야기를 김미소님은 이해하기가 되어야 되는데.

김미소 (172.♡.236.117) 2018-01-13 (토) 22:17

믁청개장수님 왈,

"성철스님은 수많은 중생들에게 법을 설하였으나 무명에 가린 중생들은 그 뜻을 알아 듣지 못하고 전도몽상, 자기 뜻대로 해석하므로 본의 아니게 그들을 속인 것이 되고 남녀 무리는 속임을 당한 꼴이 되었더라. 그래서 죄업이 수미산을 덮었다고 한탄하신 겁니다."

뭐 이런 멋대로 해석이 있습니까? 자신이 진실을 말했는데 중생이 못따라왔다면 그것은 중생의 책임이지 성철의 책임이 아닙니다.성철은 분명히 자신이 일생을 잘못 살았다고 말했고 자신이 거짓말을 했다고 했습니다.

즉, 성철처럼 평생 고행하고 수행해도 인간은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이렇다더라고 말하는 것은 그저 자기 추측이고 느낌일 뿐 절대로 진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수한 중생들이 이런 거짓말을 따라서 지옥에 가고 있지요. 세상에서 가장 가련하고 불행한 인생들입니다.
     
     
답답해요 (222.♡.112.87) 2018-01-13 (토) 23:02
역시 기독교에 빠져들 정도 수준의 사람에게는 불교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불교에는 여러 단계의 알아 듣는 힘이 있는데.....
첫 단계인 <인천교>는 기독교의 가르침처럼 아주 쉬운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자 중에도 근기(알아 듣고 실천하는 힘의 정도?)가 아주 낮은 사람을 위해서는 우선 <인천교>부터 가르치게 됩니다.
<인천교>란 사람(인)=천국이란 뜻이지요.
쉽게 말해서 "좋은 일, 착한 일 많이 하면 마침내 천국(극락)에 갈 수 있다."고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예수교의 가르침과 거의 100% 같은 의미의 가르침이지요.
아무리 무식해도, 아무리 바보 같아도 알아 들을 수 있어서 불안한 사람을 안심시킬 수도 있고, 마침내 행복한 삶으로 이끌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는 그렇게 쉬운 종교가 아닙니다. <인천교><소승교><대승교><돈교><원교> 등등의 여러 단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철 스님이 하신 말은 적어도 <돈교> 단계의 가르침입니다. 김미소님 같은 기독교인들이 감당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라고 봅니다. 
(김미소님을 무시해서 하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 아니 평생을 불교에 몸을 담고 있는 불자들도 인천교 이상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기, 실천하기와는 거리가 멀지요.) )
여기는 불교 선전장이 아니므로 더 긴 말은 생략하기로 합니다. 
? ? ? (112.♡.204.149) 2018-01-14 (일) 08:49

끔찍하고 잔인하게 못박혀 죽은 무능한 죽음이 과연 선전 상술에 해당하는 것일까 ? ? ?

로마시대 수 많은 사람을 못박아 죽였다고 하던데 그런 야만의 시대를 그리워하는 것 ? ? ?

인류를 위해 사람을 끔찍하고 잔인하게 못박아 죽이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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