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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처녀(전리품)를 분배할 때 여호와께 돌아간 몫은?]
글쓴이 : 제삼자  (1.♡.68.93) 날짜 : 2018-09-26 (수) 06:05 조회 : 2111 추천 : 5 비추천 : 0
[숫처녀(전리품)를 분배할 때 여호와께 돌아간 몫은?]


히브리 백성(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은 약간의 목축업과 노략질이 생업이다.
따라서, 주위의 원주민들을 상대로 노략질 전투를 벌여 약탈한 물품을 분배하는 일은 히브리 백성에게 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
노략질 전투에서 약탈하여 얻은 품목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 해도 역시 계집(숫처녀)들이었던 것 같다.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명령(또는 가르침)에 따라 히브리 족속이 약탈한 품목(숫처녀 포함해서)을 분배하고, 이 소득 분에서 세금을 납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노략질 전투에서 얻은 약탈 품목(전리품) 분배법)

(1) 약탈(전리)품 전체를 둘로 나누어(2등분 하여), 하나는 노략질 전투에 직접 참가했던 장정(군인)들의 몫으로 한다.
(2) 약탈(전리)품 중, 2등분된 다른 하나는 전투에 참가하지 않은 일반 백성들의 몫으로 한다.


(약탈한 품목을 분배 받은 후 소득 분에 대한 납세법)

(1) 노략질 전투에 참가한 장정(군인)들은 자기 몫으로 할당된 전리품 중 1/500을 세로 여호와(구체적으로는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2) 노략질 전투에 참가하지 못한 일반 백성들은 자기에게 배당된 몫의 1/50을 세로 레위인에게 바쳐야 한다.
    레위인이란 요즈음의 목사 또는 신부로 보면 될 것이다. 대박! 

여기에서 실제의 예(노략질 전투와 전리품 분배 및 납세 방법)를 하나만 보기로 하자.

히브리 족속의 근처에 살고 있는 미디안 민족은 여호와의 원수라고 한다.
히브리 족속은 먼 곳으로부터 이주해 온 뜨내기이고, 미디안 민족은 오래 전부터 그 땅에 살고 있는 원주민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히브리)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원주민)에게 갚으라..."] (민수기 31;1~2)

미디안은 모세가 애굽(이집트)에서 살인죄를 짓고 피신하여 수 십년을 살며 신세를 지은 곳이다.
이 미디안에서 모세는 마누라 십보라를 얻고 자식들도 얻었다. 그런데, 이 미디안을 원수라 하여 도륙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헐!


히브리(여호와가 택한 백성) 족속은 흉년과 기근을 피하여 430년 동안 신세를 진 애굽을 10여 가지의 커다란(끔찍한)재앙으로 골탕을 먹인 후, 전국적으로 노략질을 감행하고 도망쳐 나오더니, 이제는 원주민 미디안을 상대로 분탕질을 감행했다고 한다. 세상에나!


[여호와(예수쟁이들의 주신)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은 

1. 미디안(원주민)을 쳐 부수고,
2. 남자를 모조리 도륙시켜 씨를 말리고,
3. 부녀와 아이들을 모두 사로잡고,

4.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모두 탈취하고,
5.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살라 초토화시키고,
6.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취했다고 한다.]

(민수기 31;7~11) 


노략질 전투가 끝나고 전리품을 가지고 개선한 후, 사로잡아 온 여자들 중 남자를 아는 여자(비 처녀)는 모두 죽이고, 남자를 알지 못하는 여자(숫처녀)만 살려서 분배 법에 따라 나누어가졌다고 한다.

이 때, 처녀와 비처녀를 어떻게 식별했는지 모르겠다.
옷을 벗겨서 신체 검사를 했던가? 그렇게 해도 알 수 없을 껄? 헐! 
아니면, 히브리 족속은 수 천년 전부터 숫처녀를 식별하는 비법을 알고 있었던가? 또 헐!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이 미디안(원주민)에서 노략질 전쟁으로 약탈한 품목은 다음과 같다.

[1. 양---675,000마리
2. 소-----72,000마리
3. 나귀---61,000마리

4. 여자---32,000마리(또는 개?) (남자와 동침하지 않은 숫처녀)
5. 그 외 물품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음]

(민수기 31;32~35)


특히, 숫처녀 32,000마리(또는 개?) 중, 장정(노략질 전투에 참가한 군인)에게 돌아간 몫이 16,000마리이고, 그 중 1/500인 32마리는 여호와(제사장)에게 주어졌다고 한다.
여호와(=제사장)는 하루 아침에 32마리나 되는 계집(숫처녀)을 얻은 것이다. 대박! 

[전리품으로 분배 받은 계집(숫처녀)을 가지려면, 그 계집의 죽은 부모(노략질 전투에서 죽여졌다)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哀哭=문상)을 한 후에 가져야 된다고 한다.](신명기 21;10~14)

따라서, 이 때의 여호와(=제사장)는 32달 동안 애곡을 했어야 되지 않았을까? 그래 안 그래? 
추녀는 빼 놓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1년 이상 우는 시늉을 했을 것 같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신일지라도 역시 계집은 거저 가져지는 물건(전리품)이 아닌 모양이다.


노략질 전투에 참가하지 않은 일반인의 몫으로 돌아간 숫처녀도 16,000마리나 됐다고 한다. 
그 중 1/50인 320마리는 레위인(요즈음의 목사와 신부)에게 주어졌을 텐데, 예쁜 여자, 못생긴 여자, 불구자, 병자, 영계, 노계? 등등, 여러 종류의 처녀들을 놓고 어떻게 분배했을까? 구경할만 했겠다. 대박!

그 때, 포로로 잡혀 온 여자들은 자기 부모를 죽인 원수의 계집이 되어 어떤 기분으로 살았을까?
(여자의 마음을 잘 몰라서...궁금하네.)


이상은 한 번의 노략질 전투만을 예로 올린 것이다.
이런 노략질 전투(전쟁)가 수없이 전개된다.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의 생업이 노략질이었으니까...
그 히브리 족속의 후손이라고 할 수 있는 오늘 날의 예수쟁이 사회에서는 그 <노략질>이 눈웃음을 치며 벌이는 교묘한 <사기 행각>으로 변모했다고나 할 수 있을까?

이것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요, 예수교쟁이들이 껌뻑하는 바이블(예수교)의 시범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68.93) 2018-09-26 (수) 06:11
[뻥을 쳐도 이렇게 크게 치다니!]-세상에나!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그래서, 저렇게 큼직한 뻥도 칠 수가 있었던 것이다. 대박!"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發行)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幼兒) 외에 보행하는 장정(壯丁)이 60만 가량이요, 중다(衆多)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출애굽기 12;37~38)

* 참고;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면, 얼마나 많은 <가축>을 말하는 것일까?
          <출애굽> 때, 이들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가축 떼가 함께 출애굽을 했었다 이거지? 정말이지? 헐!
          찰턴 헤스턴 주연의 <십계>라는 영화, 바이블을 보기 전에는 굉장한 광경이었으나 바이블을 보고 난 뒤에는 그런 장난도 없었다.
           (요즈음 같으면, <반지의 제왕>처럼 엄청난 장면으로 처리할 수도 있었으련만...어쩌나 이제는 이미 버스가 지나가버렸지?)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이 예수교의 주신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탈출(출애굽)할 때, 
첫날은 <라암셋>에서 출발하여 <숙곳>이란 곳까지 행군을 했다고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유아와 여자 및 잡족을 제외하고, 
장정만 헤아려도 60만 가량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건장한 젊은이 즉, 군인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출애굽 때의 이스라엘 족속은 줄잡아도 300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젊은 장정에게는 부모가 있었을 것이고, 늙은 장정에게는 자식이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각종 가축과 잡족까지 포함하면 생명체가 적어도 1,000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출애굽 사건은 이스라엘 족속의 생활 자체였으므로, 
거기에는 가재 도구를 비롯한 생활 필수품 일체가 함께 움직이는 거대한 집단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출애굽 사건은 60만이니 300만 또는 1,000만 따위가 아니라, 실제로는 적어도 2,000만 이상의 거대한 무리가 이동하는 집단이었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은 표현일 것이다.

출애굽은 첫날 하룻동안에 <라암셋>에서 <숙곳>까지 이동을 했다고 한다. <라암셋>과 <숙곳>의 거리는 약 40km(100리) 쯤 된다. 이것을 m로 환산하면 40,000m가 된다.
행군할 때의 앞 뒤 사람(생명체)의 거리를 1m로 가정하면, 60만 명의 항오(行伍) 길이는 600km가 되며, 
300만 명의 항오 길이는 3,000km가 된다.

가축까지 포함된 생명체가 1,000만이라면, 그 항오의 길이는 자그마치 10,000km가 된다. 가재 도구가 포함된 실제 2,000만의 길이는 20,000km가 됐을 것이고. 헐!

여기서는 간단히 계산하기 위하여 60만과 1,000만을 빼고 가장 그럴싸한 300만 명의 항오 길이만을 생각하기로 해보자. 
다시 말해서, 출애굽에 참가한 이스라엘 족속을 가장 작게 축소시켜서 따져 본 300만 항오의 행렬의 길이가 3,000km라는 말이다.
그러면, <라암셋>과 <숙곳> 사이(40km)에는 75열 종대로 늘어서야 된다. 헐!

이렇게 75열 종대로 늘어서고도, 맨 앞사람이 <숙곳>에 이르렀을 때, 맨 뒤의 사람은 아직도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가 된다.
중요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예; 군대)이 행군할 때, 가장 이상적인 모양은 1열 또는 2열 종대가 가장 좋은 것이다. 그
것도 훈련이 잘된 군인(젊은이의 집단)의 경우이다.

그런데, 옛날(출애굽이 있을 법했던 시절)에는 애굽과 팔레스틴 지방 사이에 좁은 길 하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출애굽은 남녀노소, 병자, 임산부, 가축 및 가재도구 등 일체가 포함된 잡다한 오합지졸이다.
이런 집단의 이동은 가족 단위로 둥글스럼한 무더기(아주 심한 타원형꼴)들의 일렬 종대 이동이 될 수밖에 없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보살펴야 되니까.)

이렇게 되면, 앞 뒤 사람의 평균 거리가 1m보다 멀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 등 일체를 계산에 넣으면, 적어도 2,000만 이상의 인구(생명체)의 움직임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2,000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 늘어 놓으면 어떻게 될까?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는 약 400km 쯤 된다. 따라서, 여기에다 300만 명을 늘어 세워도 7~8 열의 종대가 된다.
그리고, 2,000만 명(사람, 가축, 가재 도구 등 총체적 합산)을 늘어 세우면 50열의 종대가 될 것이다. 대박!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이 300만(장정 60만),
잡족과 가축을 합치면 1,000만,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까지 합치면 2,000만,
이 2,000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 늘어 세우면,
쉽게 말해서, 2,000만 명의 사람을 400km 사이에다 늘어 세우면 50열 종대가 된다.
 
맨 앞 열 50명이 <예루살렘>에 도착했다고 하자. 그래도, 맨 뒷열 50명은 아직도 애굽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게 된다. 저런!

그런데, 아주 이상한 현상이 남게 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이런 괴상한 행렬의 거대한 집단이  좁디 좁은 시나이 반도 내에서 40년 동안을 배회한 것으로 되어 있다.
어떤가? 설명이 더 필요한가? 아직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허구가 아니라 불변의 진리가 담긴 참이라고 변명을 할 텐가?
 
<출애굽기>를 기록하고, 이 <출애굽기>에서 <여호와>라는 신을 처음으로 세상에 만들어 낸 사람이 <모세>이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출애굽>이 허구로 판명이 되면, <모세>는 어떻게 되는 것이고, <여호와>는 어떻게 돼야 할까? 또,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는 무엇일까?
모세는 허구(거짓)일지라도, 모세가 만들어 놓은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참신이고, 그 아들 예수도 참신이 되어 예수교는 훌륭한 종교가 되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암, 아멩 할렐루야!




[귀신(또는 마귀) 10,000,003마리]-저런!

[예수 당시, 거라사(지명)에 귀신 2,000개(마리)가 들어가서 미친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많이도 들어갔다. 대박!)
예수가 그 미친 사람에게 가까이 가자, 미친 사람 속에 들어가 있던  귀신들이 애원(간곡한 기도)을 했다고 한다.
"제발, 우리 귀신들을 무저갱(無底坑=악마가 벌 받아 가는 지옥이라고 함)으로 보내지는 말아 주십시오."라고.

마침 그 때, 근처에 돼지 떼(2,000마리나 됐다고 함)가 보였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는 귀신들에게 명했다고 한다.
"귀신들아, 저 돼지 떼 속으로 들어가라."라고.
 
귀신 2,000개(마리?)가 들어가서 미쳤있던 사람은 정상인이 되고, 미친 사람에게 들어 있던 귀신들이 옮겨 간 돼지 2,000마리가 사람 대신 미쳐서(?) 바다로 달려 들어가 몰사를 했더란다.
근방의 백성들이 예수의 그 기적질을 보고서 두려운 나머지, 그 지방(거라사)에서 예수가 떠나시기를 간청하였다고 한다.]

이상, 마태 8장 28~34절에 있는 내용이다. (마태 8;28~34) * 참조(마가 5;1~20, 누가 8;26~39)


예수는 동물은 물론 사람에게다 귀신(또는 마귀)을 집어 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겸해서, 예수는 사람에게 귀신(또는 마귀)이 들어가서 발병된다고 알고 있었음도 알 수 있다. 대박!

(1) 정말로 귀신(또는 마귀)이 사람에게 들어가면 미치기도 하고 병에도 걸리는가?
또, 귀신은 동물에게도 들어가는가? 귀신들은 무슨 이득을 보려고 사람이나 동물 속으로 드나들고 있을까?
귀신들이 사람에게 들어갈 때는 자기네들 마음대로였던 것 같다. 그런데, 귀신들이 사람에게서 나와서 돼지 속으로 들어갈 때는 예수(또는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야 되는 것인가?

(2) 귀신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두려워하는 존재인가? 아니면, 두려워하지 않는 존재들인가?
귀신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제 멋대로 활동하고 있기에 해 보는 말이다.
사람을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귀신(또는 마귀)은 사람보다는 뛰어난 존재가 분명하다.
그렇다면, 귀신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능력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 귀신들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두려워함 없이 못 된 짓을 자행한다 이거지? 웬 일이니!

(3) 그리고, 귀신(또는 마귀)들도 기도를 하고, 회개라는 것을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인가?
위에서 귀신들이 "무저갱으로 보내지는 말아 달라."고 기도를 하니까, 예수는 그 소원을 들어 주고 있기에 하는 말이다.
어쨌든, 기도(소원을 빌기)라는 것이 굉장이 중요한 것인가 보다? 그래서, 예수쟁이 무리들 사회에서는 기도를 그렇게 중요시하기도 하고 강조하나 보다 그지?

(4) 2,000년 전, 중동지방(사막 벌판)에서 과연 돼지를 2,000마리 씩이나 사육할 수 있는 사람이나 자연 환경이 있었을까?
예수의 명에 의하여 바다에 빠져서 몰사한 돼지들의 주인은 어디에 가서 피해 보상을 받아야 될까? 2,000마리의 돼지 값을 돈으로 환산하면 뉘 집 어린 애 이름은 아닐 터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말하는 바다는 갈릴리 호수를 지칭하는 말이다. 호수와 바다도 구별 못하는 글 속에 있는 내용들에 제대로 된 것이 있을까?

(5) 돼지가 물에 빠져서 죽으면, 돼지 속에 들어 있는 귀신은 어떻게 되는가? 돼지와 함께 귀신도 죽는가? 아니면, 돼지만 죽고 귀신은 죽지 않는가?
인간적 짐작에 의하면, 돼지가 익사할 때, 귀신은 함께 죽지는 않을 것 같다. 아니, 귀신이 물에 빠져 죽었다면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겠다. 그래 안 그래?
왜냐 하면, 귀신은 돼지보다는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무저갱으로 보내지 않은 것은 예수가 귀신들을 처벌하지 않을 생각인 것 같기도 하고...

같은 차원에서, 교회가 강도의 소굴로 바뀌어 있어도 처벌을 받기는커녕 부흥을 거듭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도 기도만 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시는 예수(또는 여호와)님의 은덕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그 소굴에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끝끝내 그 놈의 예배당 귀신으로 인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6) 귀신이 들어가서 미친 자, 병든 자, 병신된 자들은 반드시 예수의 눈앞에서 기도를 해야만 고쳐지는 것일까?
병자와 병신 그리고 미친 자는 온 천지에 가득한데, 그들이 아직도 고침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기도를 하지 않고, 회개를 하지 않아서 고침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예수의 눈 앞이 아니라서 고쳐지지 못하는 것일까?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가 아니던가? 결국, 예수와 여호와는 직무유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신인가? 이런 종류의 신이라면, 악마이겠지?
그러니까, 우리 한국에는 10,000,003(일천만삼?)마리의 귀신(또는 마귀)이 와글대는 그런 나라가 아닐까?
여호와, 예수, 성령 이렇게 3마리의 마귀와 예수(또는 여호와)가 귀신을 집어 넣어서 미쳐 돌아가는 예수쟁이 1,000만 명, 도합 10,000,000하고도 3마리나 되는 귀신(마귀)들이 와글대지 않고서야 어떻게 우리 한국이 이렇게 시궁창일 수가 있겠는가?

(7) 위에서, 귀신 2,000마리가 들어갔기 때문에 미친 사람은 회개하여서 고쳐진 것인가? 미친 사람은 제 정신이 없었을 텐데, 그런 상태에서도 회개란 것을 하던가?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귀신들의 기도도 들어 준 셈이다. 그렇다면, 귀신들이 회개란 것을 했는가?
귀신(또는 마구)이 회개라는 것을 하고서 구원 받아 천당엘 가게 되면, 어떤 모양의 무슨 존재가 되어 살아(영생?) 가게 되는가?

귀신(또는 마귀)도 회개라는 것을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아니면, 귀신(또는 마귀)은 아무리 회개를 하더라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존재인가?
참고로 말해 두지만, 교회 안에서는 목사(또는 신부)와 다른 의견을 가졌거나 조금이라도 말썽을 일으키는 신도(예수쟁이)가 있으면, 그런 사람을 가리켜 <마귀>라고 지칭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결국, 마귀(또는 귀신)=사람인데, 이렇게 마귀로 지목된 사람이 회개란 것을 하면 어떻게 되는가?
(얘기가 점점 복잡해지고 길어짐을 막기 위해서 이 문제는 여기에서 줄이기로 하자.)

(8) 오늘 날의 교회에서는 소화불량 증세를 고쳤다는 소문만 듣고도 인산인해를 이루기 일쑤이다.
그런데, 위의 기적질을 본 사람들은 예수를 믿고 받들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예수가 빨리 그 곳에서 떠나 주기를 바랐다고 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헐! 

"귀신들아, 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거라." 예수는 동물까지도 저주하여 못살게 한 셈이다.
뿐만 아니다. 예수는 무화과 나무를 향해서도 "너는 다시는 열매를 맺지 못하고 말라 비틀어져 뒈져라."하고 저주를 했었다. 마침내, 그 무화과 나무는 말라비틀어져 뒈졌다고 한다. 대박!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종류가 예수(또는 예수)의 악담과 저주의 대상에서 벗어 날 수가 있을까?
그러나, 아주 다행 또 다행한 것이 있다.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 궤변, 모순이라는 사실이다.
예수교는 인류 사회로부터 도말(여호와가 즐겨 쓰는 용어임)시켜야 될 마귀 소굴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 참고; 제삼자의 글 속에서 귀신 또는 마귀라는 표현에 대해서 시비를 걸지 마시라.
         마귀와 귀신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주특기로 떠들어대는 용어이다.
         결국, 예수교 자체가 통째로 마귀 소굴 즉, <복마전>이란 말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스스로를 진단해 놓은 결론이다 이것도 그래 안 그래?

* 또, 참고; 위에서 말한 <무저갱>은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 갈 지옥이다. 왜냐 하면, 예수쟁이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상대를 "마귀" 또는 "악마"라고 악을 쓰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를 예수쟁이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자기들끼리 서로가 "마귀"라면서 죽기 살기로 싸운다.
            따라서, 위에서 말하는 <무저갱>은 예수쟁이들이 장차 들어 갈 지옥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대박!
제삼자 (1.♡.68.93) 2018-09-26 (수) 06:15
[대단히 무식했던 예숫님]-헐!

요즈음 청소년들은 글씨를 잘(예쁘게) 쓰지 못한다고 한다. 모든 것을 컴퓨터로 해결하기 때문에 글씨를 쓸 기회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아닌 게 아니라, 요즈음 청소년들이 써 놓은 글씨를 보면, 말 그대로 개발 쇠발로 쓴 것 같은 것이 많다. 이런 글씨 현상을 가리켜 영어권, 특히 미국에서는 <Chicken Scratch>라고 한단다. 

닭은 먹이를 쪼아 먹을 때, 땅바닥을 발(톱)로 휘졌고 긁고 할퀴기를 좋아하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글씨> 모양이 마치 닭발이 할퀴어 놓은 자국 같다 하여 그것을 <Chicken Scratch>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글씨가 <Chicken Scratch> 같을지라도 공부도 잘 하고,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도 하고, 지성인다운 면모를 갖춘 사람도 많다. 
오히려 깨끗한 글씨체로 씌어진 어음이나 수표 중에서 부도가 날 확률이 많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각설하고) 


1)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묻기를 마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 

(요한 8;3~8) 

위에 인용한 바이블 구절은 예수를 대단히 훌륭한 인격자(아니면 神格者)로 승격시키는 유명한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 유명한(?) 바이블 내용을 분석하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Chicken Scratch>를 하는 장면을 잠간 생각해 보려는 것 뿐이다. 
겨우, 해봤다는 게 위의 바이블 내용처럼 땅바닥에다가 손가락으로 뭔가를 쓰는 시늉을 했다는 것이 예수의 모든 것이다.

종교 사기꾼의 조작에 의하여 바이블 속의 예수는 대단한 존재로 그려져 있지만, 사실상의 예수는 지극히 무식했던 자였다. 글을 조금도 못하는 문맹자였다. 웬 일이니! 
예수는 글을 쓴 적도, 책을 출판한 적도 없다. 
예수 녀석은 오직 한 번 있다는 것이 위에서 인용한 바이블 구절에서처럼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Chicken Scrach>하는 장면이 전부였다. 대박! 

컴퓨터 세대도 아닌 자로서 글씨를 전혀 쓸 줄 모르던 예수! 
그러면, 글씨야 개발 쇠발이 됐을지언정 다른 실력 즉, 인간을 가르칠 때 언변 실력이라도 예수에게는 갖추어져 있었을까? 
그것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한 번 찾아 보기로 하자. 


2) [(예수께서) 갈릴리 가버나움 동리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저희가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누가 4;31~32) 


예수가 사람들을 가르쳤다고 한다. 정말?
그런데, 예수의 가르침은 권세가 있어서 듣는 사람들이 모두 놀라워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놀랍고도 권세 있는 가르침 내용이 바이블 어딘엔가 조금이라도 그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한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그 어디에도 예수의 그 권세있는 가르침의 내용이 기록으로 남아 있는 곳은 없다. 저런!

예수의 그 권세있는 설교(가르침) 내용이 기록으로도 없고 소개되지도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인간을 가르치려고 있는 것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어느 무엇보다도 예수나 여호와의 권세있는 설교 내용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씌어져(소개되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그래 안 그래? 


3) [사흘 후에 성전(聖殿)에서 만난즉, 그(예수)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고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奇異)히 여기더라.] 

(누가 2;46~47)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예수가 12살 되던 해에 성전(聖殿=여호와의 집)이란 곳에서 여러 선생(학자)들과 담론을 하게 됐었다는 내용이다. 
어린 예수가 어찌나 똑똑하고 지혜로운지 함께 한 학자들이 예수의 담론 내용에 모두들 놀라워했다는 것이다. 정말?
그런데, 어째서 그 때의 담론 내용이 일언반구(一言半句)도 소개되어 있지 않을까? 역시, 바이블 내용은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그 지혜로운 담론 내용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77,000줄이나 되는 저 두꺼운 바이블 속에 그 놀랍도록 지혜로운 예수의 설교(담론) 내용이 단 1줄도 없는 이유가 뭘까? 뭘까?

4)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태 7;6~8)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의 설교 중 백미만 뽑아 놓은 소위 <산상수훈(山上垂訓)>의 한 장면이다. 
예수는 그런대로 멋진 말을 20(또는 30)여 가지 쯤 떠들어 놓았는데, 그 중 2가지가 들어 있는 설교 내용이다. 

그러나, 설교 내용을 자세히 검토해 보라.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떠들다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져서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하고 엉뚱한 길로 새고 있다. 

독자들은 다음 말이 무슨 말인 지 해석해 보기 바란다. 

"금년에 한반도 남쪽 <다도해>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힌다고 한다. 그러므로, 서울 사람들은 오늘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야만 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예수의 설교(가르침)라는 것이 모두 이런 식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말(설교?)은 모두가 단편적이고 즉흥적이어서 연결되는 것이 없다. 
중동지방의 여기 저기에 굴러 다니는 그럴싸한 말들을 이것 저것 줏어다가 쭉 나열해 놓은 것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할 때, 한 가지 소재를 가지고 10분 내지 30분 이상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분야에 관한 한 대단한 실력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소재에 대하여 단 1분도 이끌고 갈 수 없는 사람은 그 분야에 대해서 지극히 무식한 사람이라고 보면 틀림 없을 것이다. 
그러면, 바이블에서 예수가 한 가지 소재(옛날 이야기 제외하고)로 1분 이상을 떠든 내용이 있을까? 예수는 지극히 무식한 자였다. 
그나마도 바이블 내용은 어떤 종교 사기꾼들이 자기 잇속을 챙기려고 조작해 놓은 것일 뿐, 예수의 실력으로 꾸며진 내용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예수는 대단히 무식한 자였다. 그래서, 수 천년을 두고 종교 사기꾼에게 끌려다니며 이용당하고 욕을 쳐 먹고 있는 것이다.

이상은 예수를 실존 인물로 인정했을 때, 되어지는 말들이었다. 
그러나, 예수는 실존 인물이 아닌 허구일 뿐이다. 
그러면, 예수 입장에서 "예수는 허구(虛構)였다."는 말이 더 명예로울까, 아니면 "예수는 무식한 자였다."는 사실이 더 명예로울까? 
여기에 대한 답은 독자들 몫으로 남겨 두기로 한다. 예수 스스로도 어느 쪽을 택하는 게 자기에게 좋을지 생각해 보도록. 대박! 



[이 쯤돼야 신(神)의 가르침이라 할 수 있겠지?]-대박! 

 
너무 많으면 다 기억하기도 또 실천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우선 6가지 만을 엄선하였다. 아무쪼록 갈고 닦아서 훌륭한 인격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쟁이 노릇을 제대로 해내려면 적어도 이것만이라도 외우고 실천해야 될 것 아니겠는가? 그래야, 천당인지 뭔지도 쟁취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1) [너희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예수쟁이)이라.
     무룻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異邦人=이웃)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21) 

 

(2)
[네(즉, 예수쟁이)가 어떤 성읍(상대방의 가정이나 사업장 포함)으로 나아가서 치려 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으로 네게 공(貢)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을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상대방)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신명기 20;10~14) 

 

(3)
[여호와께서....가라사대
     "무릇 너희(예수쟁이)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병신이나 병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지금의 목사와 신부 등 예수쟁이)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교회에)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16~21)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병자(또는 병신)는 "부정하다." "더럽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더러운(=부정한) 병자나 병신으로 하여금 거룩하고 신성한 교회(여호와 또는 예수가 머무는 집)를 더럽힐 수는 없을 것이 아니겠는가? 대박!

 

(4)
[내(예수)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이 후부터 집에 다섯(5)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3)이 둘(2)과, 둘(2)이 셋(3)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누가 12;51~53) 

 

(5)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 한 사람들이 12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예수의 설교 내용)를 묻자오니, 이르시되, 
     "여호와 나라(천국?)의 비밀을 너희(예수쟁이)에게는 주었으나, 외인(外人)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赦)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 4;10~12)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사람이 그것을 읽어도 그 뜻을 모르게 하여 돌이켜 구원을 받을 수 없게 하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는 말이다. 대박! 

 

(6)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兄弟)나, 자매(姉妹)나, 부모(父母)나, 자식(子息)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19;29)

참고; 예수쟁이 중에 과연 부모 형제 처자식과 모든 재산을 버리고 예수를 따르는 자가 있을까? 입만 까진 위선자들! 그래가지고서야 어떻게 천당을 차지할 수가 있단 말인가?
제삼자 (180.♡.240.11) 2018-12-04 (화) 03:52
[고대사 공부하기] 

예수교에 대하여 아는 체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떠들어지는 말이 있다. "바이블은 역사책이다. "라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는 진리의 말씀이요, <예수교의 성경>이다. 아멩!

일반 역사 책을 들춰 보면, 고대 사회(원시 사회 포함해서)는 전체의 1/5 내지 1/4 정도로 앞 부분에 조금 실려 있다. 
원시 사회나 고대 사회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쓸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역사책이라고 불려지기도 하는 바이블은 먼 옛날로 소급하여 올라갈수록 기하급수로 그 내용이 많아지는 책이다. 대박!

다른 것은 다 빼고 오직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역사만 보면, 총 42명의 역대 왕이 등장하는데, 건국 초기의 왕 사울, 다윗, 솔로몬, 이렇게 3명의 사적이 120면(page), 나머지 왕 39명의 사적도 120면이다. 
건국 초기 3명의 왕과 후기 39명의 왕의 사적이 같다. 
왕국 시대 이전 즉 추장 시대로 올라가면, 자그마치 420면(page)으로 왕국 시대의 두 배에 달한다. 이런 현상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66권 중 맨 앞의 5권 즉, 
1.창세기 
2.출애굽기 3.레위기 4.민수기 5.신명기는 모세가 쓴 책이라 한다.
추장 시대보다도 훨씬 옛날로 올라가는 원시 시대라고 해도 과히 어긋나지 않는 시대인데도 그 때의 기록인데 자그마치 320면이나 된다.

* 여기서 제삼자(필자)는 유식한 학자들의 이론은 완전히 배제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의 전통적 이론만 가지고 논하려 한다.

<모세>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처음으로 알아 낸(알게 된) 사람이다 (출 6;3). 
따라서, 모세 없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논할 수 없고, 여호와 없이는 그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말할 수가 없다.
어쨌든, 바이블의 첫부분인 5경이 모세에 의하여 씌어졌고 여기 모세 5경에 여호와 신이 처음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 없이는 여호와 신을 생각할 수 없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모세가 허구로 밝혀지면 여호와는 허구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된다.
그렇다면, 예수도 어쩔 수 없이 허구가 된다. 예수교(종교)는 무엇일까? 
모세가 허구(거짓=가짜)라는 사실은 무수히 찾아낼 수 있지만 그 많은 것을 여기에 다 열거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몇 가지만 열거해 보기로 한다.

<출애굽기>에 모세를 통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일으키는 10여 가지 재앙(기적질)이 있다.
이 재앙(기적질) 중, 몇 가지만 훑어 보기로 하자.


(1) 모세가 여호와의 능력에 힘입어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을 때, 
바로왕 쪽의 사람들도 역시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다고 한다. (출 7;11~13).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어떻게 살아 있는 뱀(동물)을 만들겠는가? 
살아 있는 식물로 동물을 만드는 일도 불가능일 텐데, 어떻게 죽은 식물로 동물(뱀)을 만든다는 말인가?
이는 고대 인류 사회의 어디에나 있어온 설화에 지나지 않는 허구(거짓=가짜)임을 증명한다.

차라리, 여호와(예수교의 신) 쪽에서만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다고 하고, 
애굽 사람 쪽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했어야 설화일망정 멋진 허구(거짓=가짜)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2) 모세(여호와)가 물로 피(血)를 만들고 개구리를 만들었을 때, 
애굽 사람들도 피와 개구리를 만드는 장면이 있다 (출 7;22, 8;7). 

이 장면도 속임수라면 모를까, 어떻게 사람이 피와 개구리를 만들 수 있겠는가? 
더구나, 모세에 의하여 애굽의 물은 이미 모두 피로 변하여 있었는데, 애굽의 술객들이 물로 피를 만들고 있다. 
물이 없는데 어떻게 물로 피를 만드는가? 이런 장면들이 모두 두뇌 조직이 엉성한 사람(종교 사기꾼)이 꾸면 낸 허구(거짓=가짜)임을증명해 주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3) 그 다음부터 실시되는 재앙(기적질)들은 모세(여호와) 쪽에서 만 만들 수 있었고, 애굽 사람들은 만들지 못하더라고 되어 있다.
애굽 쪽의 신보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재주가 훨씬 뛰어나고 더 강하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느라 허구가 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

여기에 간과해서는 안되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가 숨어 있다. 
즉,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모세를 통하여 애굽에다 실시한 10여 가지 재앙 중에서,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건의 크기로 따지자면 뒤로 갈수록 거대하고 힘든 기적질이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과학적 논리적으로 분석하자면 앞의 3가지는 인간의 능력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이며, 뒤의 9가지는 여건만 주어진다면 오히려 인간들에게도 가능한 것들이라는 점이다. 

"지레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지구를 들어 올릴 수도 있다."는 말처럼, 모세를 통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일으켰다는 기적질들을 조건만 만들 수 있다면, 인간 쪽에서도 시행할 수가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출애굽기(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앞의 3가지 기적질은 사람들 쪽에서도 할 수 있던 것으로 하고, 뒤의 9가지 기적질들은 여호와 신 쪽에서만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꾸며 내고 있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기록의 이런 엉터리 현상이 모두 고대의 무지했던 종교 사기꾼의 생각이 만들어 낸 허구(거짓=가짜)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통째로 허구(거짓=가짜)라는 말이다.
따라서, 여호와는 허구이며, 그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가 되며, 예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이 되는 것이다.


(4) 애굽(이집트)은 B.C. 2850년부터 B.C. 525년까지 2,000여 년 동안 26왕조가 교체된 나라이다. 

1~10 왕조를 고왕국, 11~17 왕조를 중왕국, 18~26 왕조를 신왕국이라 하는데, 특히 신왕국은 최전성 시대를 이루어 중동의 팔레스틴(가나안) 일대가 다 애굽의 영토였다. 
그렇다면, 바이블의 출애굽(애굽에서 탈출) 사건은 애굽에서 탈출하여 다시 애굽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일본이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있을 때, 일본 열도에서 탈출하여 한반도로 도망왔다는 말과 같다. 

애굽의 신왕국 시대는 B.C. 1570년부터 B.C. 525년까지로서, 이것은 히브리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부터 히브리 왕국이 멸망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줄이고 줄여서 말하더라도 모세가 활동하던 시대는 애굽의 신왕국 시대를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출애굽 사건은 모순으로서 허구(거짓=가짜)일 뿐이다. 

* 아브라함, 모세 등의 연대와 나이는 예수교 쪽에서 고무줄 처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으므로, 이런 반론이 있을 경우, 필자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기로 한다.



모세의 허구성은 이것으로 생략하겠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옛부터 제 땅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 삶은 파란만장할 수밖에 없다.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삶이 수 천 년을 지속되는 동안 그들의 성격은 어떤 것일까 짐작할 수 있다. 
이런 속에서 만들어진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성격도 어떠하리란 것은 자명해진다. 


서구(西歐)에서는 수 천 년에 걸쳐서 피를 흘려가며 겨우 그 예수교의 행악을 꺾어 놓았거늘, 우리 한국은 어쩌자고 새로이 그 구렁텅이로 빠져들게 되었는지 안타깝다. 
인간에게서 가장 무서운 것이 습(習)이란 것에 새삼 놀라고 있다. 
그렇더라도, 그 종교가 들어오고서 겨우 100년을 헤아리는 때에, 내 것을 모두 팔아 먹은 이 민족의 정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고대(또는 원시) 사회로 소급하여 올라갈수록 더욱 더 자세한 기록을 남기고 있는 히브리의 역사서(바이블)를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왜 이런 이상한 현상(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만들어져 있을까?





[예수교의 신 야훼(여호와)는 잡놈일까 아닐까?]


* 잡놈; 행실이 잡스러운 남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
          생니를 빼고 금니 박는 에이 잡놈아!
          소란스러운 소리가 나서 달려가 보니 어제 본 그 잡놈이 장터 마당에서 힘 자랑을 하고 있었다.
          바이블 내용이 꽤나 요란해서 찾아 봤더니, 여호와(또는 예수)가 팔불출처럼 세상을 향해서 제 힘 자랑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빛을 만든 것도 나요, 어둠을 지은 것도 나다.
행복을 주는 것도 나요, 불행을 조장하는 것도 나다.
이 모든 일을 나 야훼가 하였다.] 하모.-아멩!
 
(이사야 45; 7)
 
 
맞다. 
예수교가 썩어 문드러진 모습을 하고 있는 것도 여호와(또는 예수)가 주장질해서 만들어진 모습이요,
수 천 년 동안 인류의 역사가 전쟁의 지옥으로 점철된 것도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 진두지휘하여 벌여 놓은 비극이다. 암!
그렇다.
세상에 널려 있는 저 많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비참하고 비극적인 모든 불행들 중에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 배후 조종을 하여 벌이는 짓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하모! 역시 아멩이다.

세상의 굴러가는 모습 중에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뛰어난 재주가 숨어 있지 않은 것은 없다.
이래서, 인간은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굴복하여 받들고 믿어야 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면, 마침내 면류관을 쓰고 승전가를 부르면서 보무도 당당하게 천당으로 직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 예수교 천당에서는 영생 복락만을 만끽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 대박!

그런데, 말이다.
저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은 빛도 만들고, 행복도 주지만 어둠도 짓고, 불행도 조장한단다.
물론, 영원히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지옥도 만들어 놓고서 예수쟁이보다 훤씬 많은 사람들을 그 지옥으로 보내어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게 하겠다고 으름짱을 놓고 있기도 하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예수교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잡놈이야 아니야? 헐!




[엉거주춤 상태의 신앙생활]

1960년 대로 짐작된다. 미국에 어느 한 노인이 있었다. 
그런데, 그는 자기 나이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학자들에 의하면, 그 노인은 백 수 십 살은 될 것으로 판단했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죠오지 워싱턴의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아! 저 사람, 내가 어렸을 때 본 사람이야."라고 하더라는 것이다. 헐!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오직 하나 뿐인 예수교의 근본 경전)을 처음 썼다는 <모세> 이야기를 먼저 보기로 하자.


[(1) 그(아담)가 930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2)그(셋)가 912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3) 그(에노스)가 905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4) 그(게난)가 910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5) 그(마할랄렐)가 895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6) 그(야렛)가 962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7) 그(에녹)가 365세를 향수하였더라. .....
(8) 그(므두셀라)는 969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9)그(라멕)는 777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창세기 5;5~31)


창세기(바이블의 첫권)는 아담(최초의 인간 조상)의 27대 손인 모세가 기록한 책이라고 한다.
<아담>과 <모세> 사이에는 인류가 전멸되는 홍수 사건이 있었으며, 
아브라함 때에는 조상을 다 버리고 먼 타향으로 도망쳤으며, 그 후,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 때부터 애굽에서 400여 년의 종살이를 하게 되는 과정도 있었다.
 
오랜 세월에 걸친 우여곡절의 맨 끝에 태어난 모세가 어떻게 그토록 조상의 나이를 잘 알게 되었을까? 
나이만이 아니라, 수십 대에 이르는 조상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훤히 알고 있다.
종이와 연필은 물론 글자도 없었을 텐데. 여호와의 감동 감화를 받아서 알게 되었다고? 
(인류 최초의 조상 아담은 지구 위 모든 생명체(모든 동식물)의 이름을 지었다니까 할 말이 없지만. 종이도 없고, 연필도 없고, 글씨도 없던 시대인데.....)


(1) 영지주의자들을 도륙시키고서 문자주의로 정통을 삼은 예수교이다. 
따라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예수교의 주장대로 일점일획도 틀림없는 사실일 것이다. 대박!


(2) 유식한 척하는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한다고 우쭐댄다. 
그러니까, 유식한 예수쟁이들은 실제로 바이블 내용을 그대로 믿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결국, 예수쟁이들 전체를 놓고 보면, 문자주의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지주의자도 못되는 엉거주춤 상태의 무신론자들이 예수쟁이들이다.

사실상, 99.99% 이상의 근본주의로 무장된 예수쟁이들의 그 무지막지한 신앙 생활을 누가 무엇으로 책임질 수 있을까?

결국, 가르치는 자(유식한 자)는 무신론자이고, 배우는 자(무식한 자)는 근본주의자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것이 예수교의 실상이다.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근본주의자(유신론자=저 밑엣것)들은 재물을 바치고, 무신론자(꼭대기 층=목사, 신부 등등)들은 돈을 벌어들이는 현상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그래 안 그래?


(3) 문자주의자이든 영지주의자이든 어차피 통일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해석은 불가능한 일로서, 현재 지구상에는 30,000가지가 넘는 예수교의 종파가 난무하고 있다고 한다.
이 현상은 누가 무엇으로 책임지는가? 

책임은 없이 자기의 기분 내키는 대로 떠드는 것이 예수쟁이들의 할 짓인가?
세상이 모두 예수쟁이들의 제 집 안방인가? 그런 무책임으로 살면서도 그게 사람의 할 짓인가?
설령, 세상이 온통 제 집 안방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짓을 할 수 있는 것일까?


(4) 영지주의는 문자주의에 의하여 이미 이단으로 단죄되어 남김 없이 진멸된 상태이다.
현재, 우리가 만나고 있는 예수교(쟁이)는 문자주의를 정통으로 하고 있는 종교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요즈음 한국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서구(로마)의 예수교를 이단으로 단죄하며, 러시아의 올또독스(영지주의?)를 들고 나오는 자도 있다.
물론, 그들은 자기가 영지주의자가 아니라고 강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바이블을 글자 그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떠든다.

정통 예수쟁이 노릇은 해야 되겠고, 바이블의 모순을 극복은 해야 되겠기에, 얼굴에다 철판을 깔고 떠드는 궤변이 아니고 무엇인가?


(5) 여기에서 분명히 해 둘 것이 있다.
특히, 여기 반기련에 나타나서 떠드는 예수쟁이들은 대부분 바이블 내용을 액면 그대로 믿고 있지 않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서, 99.99% 이상이나 되는 근본주의자들과는 다른(유식한 척하는) 사람들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그 유식한 예수쟁이들은 이 게시판에 나타나서 떠들기 전에, 자기 집안의 근본주의자들부터 제대로 설득한(가르친) 후에 일반 세상에 나타나길 바란다.

자기 집안은 쓰레기통(근본주의) 그대로 방치한 채, 밖에 나와서 엉뚱한 말(영지주의?)로 혹세무민에 열을 올려서야 되겠는가?

반기련 활동에서, 근본주의자들은 그것대로 다루기 힘들고,
사실상 예수교의 혜택을 누리는 유식한 무리(무신론자=목사, 신부 등등)는 그것대로 다루기가 힘들고, 바이블을 읽어 본 적도 없는 골수분자는 또 그것대로 다루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또, 예수교의 종파들은 죽기 살기로 자기들끼리도 융화될 수 없는 종자들이다.
이런 것들을 모두 끌어안고 안티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답답하고도 어려운 일이다.
다시 말해서, 총부리(예수교의 더러운 모습을 그려내는 글)를 어느 방향에다 두어야 할지조차도 찾기가 힘든 반기련 활동이다.

"바보와 싸워서 이기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나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반기련 활동은 느긋하게, 천천히, 마음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쉬엄쉬엄 해야 된다. 

** 저런 모습(엉터리 신앙생활)을 가지고 그 좋다는 천당(영생 복락?)을 욕심내다니.....여하간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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