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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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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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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반기련에 글쓴이입니다.
글쓴이 : 침정  (14.♡.148.143) 날짜 : 2019-03-28 (목) 11:37 조회 : 1140 추천 : 3 비추천 : 0
저는 몇 년전 반기련에서 활동하다가 탈퇴한 사람입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가서 닉네임은 기억못합니다.
지난 몇 년간 세상사는 경험을 하면서 깨달은 것들이 참 많습니다.
저는 지금의 기독교가 얼마나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이것이 민족문화정신과 저의 자유로운 성향과 결코 맞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 기이한 꿈을 꿨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쯤인가 제가 다녔던 교회에서 제가 잘 아시는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갑자기 마귀의 역사라고 말하더니 주위에 불길이 타오르고 교회 주위 하늘이 까맣게 변했습니다.

또 하나는 마귀가 마귀이야기라는 CD를 보여주면서 틀어주더니 처음에 야훼를 찬양하는 곡이 흘러나오다가 나중에 마귀를 찬양하는 곡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어떤 친구가 자신의 꿈을 저에게 전화로 설명해주었는데 당시 제가 다른 교회를 몇 년 전 다니다가 정신적인 문제때문에 그만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 선생님이 교회에 다시 한번 오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저에게 전화 오기를 그 교회에 가면 그 사람들이 저를 물어 뜯어서 괴롭힐 거라고 했습니다. 제 친척이 다니시는 기도원도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 꿈의 의미를 이제까지 모르다가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보면서 확실히 깨달았더군요. 그동안 기독교가 얼마나 사회적문제를 많이 일으켰는지.

게다가 기독교의 교리 자체(오직 믿음만 구원, 예수 외에 구원 없다, 예수천국 불신지옥)가 얼마나 많은 사이비(신천지는 대표적인 트러블메이커)를 만들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참 불평등하고 비현실적이고 비과학적이더군요.

제가 직장생활이 힘들어 교회를 다시 다닐까 하지만 참된 진리를 찾을 생각을 하지않고 세속적 기복만 구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미 그 마음이 점점 멀어진 상태라 다니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천주교는 형식의례와 종교법이 복잡해서 그걸 다 지키기 어렵고 고해성사도 개인사생활까지 고백해야 할 정도여서 사생활침해가 되기 때문에 개종하고 싶은 생각 전혀 없습니다.

대신 저의 성향은 의문과 의심이 있으면 문제의 해답을 찾기 위해 공부하는 성향입니다. 그래서 저는 포용성이 넓고 이성적인 불교가 제일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불교로 개종하기로 결심했구요. 몇 년간 불교를 공부해봤지만 그걸 깨닫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다만 저는 세속적 기복을 구하는 것보다 철학적 진리를 찾을 생각입니다. 저는 무신론자도 포용할 것입니다.
다만 제 생각은 이 나라는 유일신교(개신교, 천주교, 이슬람교) 국가가 되어선 절대 안되며 그렇게 되면 민족의 정체성과 유산과 정신이 파괴되어서 한민족의 존립 자체가 사라질 것입니다.

만든신 (112.♡.247.242) 2019-05-18 (토) 14:22

 맞습니다. 만악의 근본인 유일신을 믿는 종교들이 문명의 적입니다.

하나님 또는 알라라 불리는 두 종교가 같은 아비를 믿지만 애미가 다르니까 서로 원수가 되어 싸웁니다. 코미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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