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5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신은택 목사 설교 육성 녹취
글쓴이 : 그랑게  (211.♡.121.76) 날짜 : 2019-05-31 (금) 20:41 조회 : 441 추천 : 0 비추천 : 0
       신은택 목사 설교 육성 녹취

크흠 크흠, 아니 그라니께  어제는 언놈이 와서 그랍디다.
자네는 사탄 목사여 자네는 마귀 목사여 자네는 이단 목사여
한참을 씨부리드만 침을 탁 뱉고 가더란 말요
그래서 내가 가는 뒤통수에 대고 한마디 했당게요
욕쟁이 목사는 왜 빼냐 이 씨부랄 놈아
내가 젤 잘 허는 게 욕인디 그라면서 십자가로 그냥 대갈빡을 깔라고 보니께 튀고 없습디다
가새로 썰면 두 접시는 나올 입술에 음흉하게 생긴 눈이 딱 소도둑놈 인디
이 시러베아들놈이 방언에 안수에 아주 요즘 신이 났더란 말요
없는 귀신 쫒는다고 신도들 미혹하면서 여신도 입에 지 섯바닥 집어 넣는
○락 교회 ○○○이 뒤 꼬랑지 쫓아다니면서 사기질이나 배워서 테레비 나오니께
아주 세상이 같잖아 보이겠지만 하늘의 그물이 성근 것 같아도 아닙니다 아니에요
빤쓰 목사 ○○○이 쿵작 쿵작 쿵짜라 짝짝 세 박자 축복 ○○○ 교회 ○○○이
여신도랑 간통하다 에어컨에 매달려 과로사한 ○○○
이런 놈들이 다 장○동이랑 한통속이고 크흠
오죽하면 예수님께서도 목사가 천국에 이르는 것은 낙타가 탭댄스를 추면서 하프라인 넘어서 
텀블링으로 농구 골대 통과하고 스카이캐슬 본방 사수한 후에 서울대 의대 합격하는 것보다 3.4배 
어렵다고 하셨겠냐고요
내가 이 귀로 똑똑히 들었어요 크흠

(중략)

그리고 우리 교회는 십일조도 없고 헌금도 없습니다
우산꽂이며 편지함에 봉투 넣고 가시는 분덜
도대체 몇 번을 말씀 디려야 하나요 말 좀 들어요 지발
십일조고 헌금이고 하늘나라에는 취급소도 없고 접수처도 없고
상식적으로다가 우주의 우주의 우주를 맹그신 아버지께서
먼지의 먼지의 먼지의 코딱지 같은 십일조며 각종 헌금을 어따 쓰신다고.
목사는 뭐 먹고 사냐고 걱정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고맙고요
천막쟁이 바울이 성님이 자비량해라 투잡 쓰리잡 뛰어라 지표를 딱 주었어요
목사는 신의 대리인이 아닙니다 예배의 인도자일 뿐입니다
씨발놈들이 기름 부어 선택받은 종이니 뭐니 개구라를 치는데
그런 용도로 참기름 한 방울 쓰인 적 없다고 천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어요
밥 비비기도 모지란 기름을 왜 거기다 써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노래 처부르면서 수천 억 대형 교회가 세계 최대니 뭐니
자랑질하는 걸 보면 이중성 쩔어요 오집니다 오져요 아주 지랄로 탱고 부르스를 춥니다
세금도 안 내는 것들이 교회를 사유화하고 사회 환원은 꼴랑 교회 재정의 3.4 프로를 넘은 적이 없답니다
평생을 숨 쉬는 거 빼곤 거짓으로 산 놈들이 퇴직금은 수억수십억씩 받아 챙기고

(중략)

자자 목이 간질간질 허니께 강대상을 중심으로 왼쪽 오른쪽 나누어서
큼큼 죄송헙니다잉
왼쪽부터 제가 선창 헙니다 캄 오실 데 석탄 퍼 좋습니다 좋고요
오른쪽 성도 분덜 튀긴 쥐포 백 마리 아주 잘하시네
자 이번에는 왼쪽 이륙팔륙 오른쪽 이하늬 팔 하늬 아따 오늘 왜 이랴 기운덜 넘쳐
남겼다가 밤에 쓰시랑께 자 가운데 분들 이삼사팔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탄소연대 측정으로 46억 년 된 지구의 역사는 여호와의 놀랍고 놀라운 창조물입니다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를 거쳐 
현 신생대에 이르러 구석기와 일만 년 전의 신석기 혁명을 지나온 여호와의 증거물들을 앞에 두고도
앞뒤 동가리 딱 자르고 기원전 4004년 해 달 별 지구 창조설을 조작 날조한 유대 놈들이
그것도 모자라 이집트 고왕국이 딱 역사란 말요 기록된 역사
아무튼 이집트 고왕국이 기원전 2686년에 시작되어 기원전 2181년에 끝나는디
고 중간에 기원전 2348년에 노아의 홍수를 끼워 넣고 아버지 여호와를 모함하는 이 호로 개새끼들
하아 한숨이 나옵니다만 개학 전날 몰아 쓴 일기장으로 기상청 날씨 기록을 이겨 먹어도 정도껏 해야지 말요
그래서 신약을 수집 편찬한 2세기경 그리스 신학자 마르키온이나 마틴 루터 같은 이들이 구약의 성경을 없애려 했다는 겁니다
책 한 권으로 창조주의 증거물과 역사를 부정하는 놈들이 진짜 무신론자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책이 아닙니다 책이 상전이 아니란 거에요
예수의 마음을 닮고 따르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높은 가르침이 종교이고 교외별전 불립문자 아시겠어요?
애통하는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가난한 자 천국이 저희 것이니
딱 이것입니다 이것뿐입니다 아시겠어요?

티슈 나눠주면서 타인의 초인종을 함부로 누르면서 주구장창 같이 믿자고
씨부리는 게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두꺼비 파리 모기떼처럼 모여서 후루루 찹찹 웽웽잉잉 이거 주시고 그 담에 저거 주시고
아멘 할렐루야 백날천날 해봐야 아버지께서 기뻐하시겠어요?
우주의 절대자가 무신 찬송 경배 성애자도 아니고 말요

자 다 같이 따라 하시고 부족한 오늘의 말씀 마칩니다
자나 깨나 목사 조심 사모년도 방심 말자
자는 목사 다시 보고 전도사도 조심하자 할렐루야
좋습니다 좋아요


예서 (39.♡.46.120) 2019-05-31 (금) 21:05
북청개장수 (221.♡.237.138) 2019-06-03 (월) 10:14
신은택목사 설교가 검색에서는 나오지 않던데요?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768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반기련 16/04/19 215126 2 0
19768 뼱踰ㅼ졇 19/09/15 4 0 1
19767 由щ쾭 19/09/15 5 0 1
19766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개독들에게 요구하노라~!!! 칡넝쿨 19/09/12 61 1 0
19765    개독들이 춤추는 꼴좀 안 봤으면... 올쏘 19/09/14 25 1 0
19764 비겁한 개독들은 성소수자를 먹잇감 삼아 뒤에서 종교평등 삭… (1) 침정 19/09/08 89 3 0
19763 ["한(가지) 일을 보면 열(가지) 일을 안다."는데...] (1) 제삼자 19/09/07 117 3 0
19762 알흠다운 주님의 말씀.. 동포 19/09/02 120 2 0
19761 19/08/25 126 0 0
19760 국민을 걱정하게 만드는 개독스런 짓 기독바다 흙탕물 19/08/23 185 1 0
19759 넌 왜 저런 사형틀을 걸어놓고 사냐? 기독바다 흙탕물 19/08/09 269 3 0
19758 안녕하세요? 2017년 통합측 바이블분야 목사고시 문제입니다.… (1) 동포 19/08/09 283 4 0
19757 성경에 관해 (4) 어떤이 19/08/04 436 0 4
19756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씌어진 내력] (2) 제삼자 19/08/07 461 6 0
19755    바이블은 형성자체가 왜곡 동포 19/08/10 189 3 0
19754    카톨릭(73권)과 개신교(66권) 바이블이 다르게 된 이유 동포 19/08/10 226 3 0
19753 하나님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해 100% 관여한다면... 냥냥 19/08/03 367 0 0
19752 개독은. 개독 스스로 개독박멸을 벌었다고.. 기독바다 흙탕물 19/07/27 523 4 0
19751 근데 왜 잘자고있는 사람 집에 무조건 찾아오는거임? 안서진 19/07/23 488 2 0
19750 겁나 궁금한게 있음 이신웅 19/07/22 358 0 0
19749 난 개독을 보면 참 안쓰러 (1) 기독바다 흙탕물 19/07/19 476 3 0
19748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2) 제삼자 19/07/19 510 3 0
19747 그동안 <제삼자>선생님에관해 많은 생각을 했는데,,,그 결과를… 절대성자 19/07/15 417 0 4
19746 개독 생명체는 남녀가 평등하지 못한 조현병 환자가 분명혀 기독바다 흙탕물 19/07/13 437 1 0
19745 지옥갈 반기련의 가여운 아가들아. (3) hm 19/07/11 602 0 5
19744    개독 Dog Baby 후레자식의 무례한 글 : 삭제, 접차대상입니다 칡넝쿨 19/07/13 353 1 0
19743 제삼자의 모순 또는 거짓 (4) ????? 19/07/06 584 0 4
19742 남 지옥 운운하기 전에. 먼저 지옥에 떨어졌을. 우매멍청한 개… 기독바다 흙탕물 19/07/03 461 3 0
19741 너희들 지옥이다 (7) HM 19/06/27 650 0 4
19740 전지전능한 야훼의 "원죄방조죄" 는 누가 벌주나 (2) 기독바다 흙탕물 19/06/26 486 4 0
19739 도데체 개독들아 말이 되는 소리를 하여라 (7) 기독바다 흙탕물 19/06/25 557 3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69 건    오늘 : 990    어제 : 1,805    최대 : 12,198    전체 : 7,964,347      총회원 수 : 19,179 분    접속중 : 267(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