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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독(三毒)=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
글쓴이 : 제삼자  (99.♡.231.97) 날짜 : 2019-06-22 (토) 20:00 조회 : 625 추천 : 4 비추천 : 0
[삼독(三毒)=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


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마음이 시달려서 괴로움)가 있다고 한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삼독(三毒)이라고 가르치는 것 같다.
그 3가지 번뇌 즉, 삼독(三毒)이 바로 탐(貪=탐욕), 진(瞋=노여움), 치(痴=어리석음)이다.


(1) 탐(貪)은 자기 마음에 딱 맞아 떨어져, 가지고 싶어서 마음이 파도치는 상태를 말한다. 
이 세상에는 인간이 욕심낼만한 사물이 많다. 미녀(美女)일 수도 있고, 돈일 수도 있으며, 명예 또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일 수도 있다. 
영생 복락만 있다는 예수교의 천당도 욕심나지 않을 수 없는 세계이다. 헐!

그러나, 탐(貪)은 성공 실패를 불문하고 인간에게 굴레를 씌운다고 한다. 
이 우주에는 항상(恒常)하여 불변하는 것이 없으므로, 성공자는 유지(維持)하느라 고심하고, 실패자는 재기하느라 고심한다. 
결국은, 설공과 실패를 불문하고 어느 쪽이나 헛수고임을 알게 된다. 따라서, 탐(貪)은 인간을 불행한 지옥으로 이끄는 독(毒)이라는 것이다.


(2) 진(瞋)은 탐(貪)과는 반대로, 자기 마음에 맞지 않아서 공연히 분개하여 마음에 파도를 일으켜 편치 않게 되는 현상이다. 
이 세상에는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또한 많다. 꼴 보기 싫은 사람, 원치 않은 결과 그리고 사기꾼, 누명, 불쾌한 말(욕) 등등, 얼마든지 많다. 

예수교에서 말하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로 이글거린다는 지옥도 진(瞋)에 해당할 것이다.
예수징이들이 전도 활동을 하다가 상대방에게 그것이 잘 먹혀들지 않으면 어떤 형태로든 악담과 저주를 쏟아내게 되는데, 이것 역시 진(瞋=노여움)의 한 가지 모습이다.

이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을 만나면, 사람의 마음은 극렬하게 파동을 일으키고 분노하게 된다. 
따라서, 진(瞋=노여움)도 탐(貪=탐욕)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마음을 지옥으로 끌어들이는 독(毒)이라는 것이다.


(3) 마지막으로, 치(痴)는 사물을 바르게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뜻한다. 편견이나 독선 따위도 이 치(痴=어리석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앞에서 거론한 탐(貪)과 진(瞋)도 이 치(痴)에서 나온다. 
예수교처럼 신(神)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받들어 모시는 짓도 이 어리석은 치(痴)에서 나오는 것임은 말할 것도 없다. 헐!

실천이나 하면서 떠들어지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도 치(痴)에 의한 발상이다. 
사람은 모두가 불쌍하고, 이런 환경에서 벗어날 힘이 없는 어리석은 존재일 뿐, 어느 누구의 원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랑할 원수는 없다고 한다." 치(痴)를 벗어 버리고 사물을 바르게 볼 수만 있다면, 이 우주에 천국 아니 곳이 없다고 한다.


탐(貪), 진(瞋), 치(痴)는 삼발이와 같아서 함께 붙어 다닌다. 
탐욕을 가지고서 진노와 어리석음을 버릴 수 없으며, 어리석음을 가지고서 탐욕과 진노도 버릴 수가 없다. 어쨌든, 탐(貪), 진(瞋), 치(痴)는 인간을 지옥에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 없게 하는 무서운 독(毒)이라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이야기하다가 구태여 3독(三毒=불교의 가르침)을 거론함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이 3독(三毒)에 푹푹 절어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탐, 진, 치에 푹푹 절어 있는 모습은 제삼자(필자)의 저서 **[神의 蠻行은 누가 벌주나?], **[솨귀신들의 행진] 그리고 **[神의 이야기 사람 이야기]에 무수히 나열되어 있으므로 여기서는 간략하게 예를 들어 보겠다.

(위에 거론된 저서들은 이미 수 십 년 전에 품절된 책들이다. 혹시라도 <책 광고>가 아닐까 하고 지레 짐작하지 않기를 바란다.)


영광이란 것이 신(神)이란 녀석에게 왜 필요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그 영광이란 것을 꽤나 밝힌다. 헐!
뿐만 아니라,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으로부터 무조건적인 순종과 굴복을 받기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해야 한다. 
동시에, 자기가 바라는 욕심이 채워지지 않으면 어떤 다른 방법을 찾을 수도 없는 막무가내식으로 방방 뛰면서 질랄발광을 하는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다.

인간의 거역(불순종)에 대해서 내려지는 징벌(또는 형벌) 방법은 무지막지할 정도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대박!
또, 신이란 녀석에게 돈(재물)은 무엇에 필요한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재물(돈)도 지독하게 밝히는데, 그 바쳐질 재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강탈질, 약탈질, 노략질, 속임수질은 물론 무차별 대량 살인질 등등, 무슨 짓을 해도 된다. 헐!

재미있는 것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거역하는 자를 징벌하기 위해서 나서는 자는 의인(義人)이나 선(善)한 자가 아니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원수들을 시켜서 징치한다. 재미있지?
마치, "이이제이(以夷制夷=오랑캐로 오랑캐를 친다)" 전법을 쓰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것 역시 신(神)이란 타이틀을 거진 녀석으로는 할 짓이 못될 뿐만 아니라, 사막 벌판의 잡귀 여호와(또는 예수)가 저런 고급(?) 전법을 알고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이 인간을 징치할 때 쓰는 방법은 대부분이 전쟁, 가믐, 홍수, 전염병 따위로 무차별 대량 학살(또는 보복)이다. 세상에나!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전체를 통하여 관통하는 내용은 온통 여호와(또는 예수)의 탐욕과 진노와 질투, 악담과 저주 그리고 어리석음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탐욕과 진노 그리고 어리석은 모습을 열거하려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전체를 들먹여야하므로 여기서는 일단 생략함이 좋을 것 같다.


끝으로, 아주 중요한 이야기 하나!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는 녀석이 유한(有限=무능)한 인간의 옆구리를 찔러가며 억지로 절을 받고서 이것을 영광이라고 하다니, 이보다 더 어리석은 현상이 또 있을까? 이것이 치(痴=어리석음)의 극치가 아니고 무엇일까?

비슷한 수준의 상대가 없는 독불장군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영광이나 명예란 없는 것이다. 
만일, 정말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그 녀석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이 우주 속에 영광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혀 사유 능력이 모자라는, 그래서 지극히 어리석은 녀석일 뿐이다. 따라서, 탐, 진, 치로 똘똘 뭉쳐진 악신(惡神)이 바로 예수교의 여호와(또는 예수)이다.



결론 삼아서 한 마디만 하자.
인간의 환경에서 인간의 모습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인간이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닌 다른 신(神)을 섬기건, 죄를 짓건, 어리석은 짓을 하건, 이 모든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들이다. 
이 모든 것들을 우주적 안목에서 볼 때, 여기에 잘못은 아무것도 없는데, 여호와(또는 예수)는 분노한다.

주어진 권한(신을 알아 볼 수 있는 힘)이 전혀 없는 인간에게 진노로서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일)을 요구하고 있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이 녀석은 인간의 한계와 능력과 책임을 제대로 볼 줄을 모른다.
결국,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던 사회 속에서 종교업으로 생업을 삼던 자의 손이 만들어 낸 허구와 궤변과 모순으로 짜여진 악서(惡書)라는 사실이다.

예수교(쟁이)에서는 "바이블의 부분만을 보지 말고 전체의 흐름을 보아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는 변명을 위한 궤변이지만, 바이블의 부분을 보든 전체의 흐름을 보든 여호와(또는 예수)는 3독(三毒)으로 푹푹 절어 있는 악신(惡神)이며, 실제로는 없는 가짜 신이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45.♡.111.118) 2019-07-09 (화) 17:51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


"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서로 “증거를 대라.” 또는 “증명해 봐라.”라며 치열하다.
그러나, 이럴 때, "신은 존재한다.”는 사람은 이를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람은 증명할 필요가 없다.

없는 현상(상태) 자체가 증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른 방법도 없다.)

"우리 집에는 냉장고가 있다.”는 사람과
"우리 집에는 냉장고가 없다.”는 사람의 경우,

냉장고가 없는 사람은 “냉장고가 없는” 자체가 바로 그 증명이다.
그러나, 냉장고가 있다는 사람은 반드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실물을 보여 주던지, 냉장고를 구입한 영수증을 보여 주던지, 하다 못해 증인이라도 데려와야 된다.
그러나, 냉장고가 없는 사람은 “냉장고가 없는” 그 자체로서 모든 것이 확실한 증거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만약 “신은 존재한다.”는 명제가 참으로 증명되는 경우가 나타났다고 하자.
이 때의 신은 여호와(예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여호와(예수)에 대하여는 이미 바이블에서 그 존재가 허구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은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증명해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것들이 허구라는 사실을 너무도 자세히 증명해 주는 귀한(?) 책이다.

신학자, 예수교인 등등은 “신은 존재한다.” 고 열을 올린다.
그러나, 그들은 바이블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떠들고 있을 뿐이다.

이미 바이블은 여호와가 허구임을 너무도 자세히 증거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신의 존재가 증명된다면 이는 우리 한국 전래의 <하느님(하나님)>일 것이다.
신의 존재가 증명될 리도 없겠지만.

또, 예수교 쪽에서는 <진화론>이 거짓 명제가 되기를 대단히 기대한다.
그런 다음, 그 <진화론의 거짓 명제>를 곧 바로 <창조설>로 연결하려고 덤벼든다. 어림없는 이론이다.
진화론이 거짓 명제로 판명되어도 그 자체가 창조설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또, 창조설이 참으로 판명되더라도 그 창조 역시 여호와의 것은 아니다.
이것 역시 바이블이 확연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기초가 허구이면, 그 위에 세워진 1 층, 2 층, 3 층, ……은 모두 허구일 뿐이다.
여호와가 허구이기 때문에, 그 뒤에서 떠들어지는 말들 즉,
여호와의 독생자 예수,
처녀 임신설,
각종 선지자들의 업적,
각종 기적 등등, 모든 것이 허구에 귀착될 뿐이다.

좋은(?) 말 즉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예수교의 봉사활동>등등의 내용은 여호와(예수)의 존재 여부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종교로서의 자격을 갖추자면 그런 정도의 미사 여구는 준비해야 될 것이다.



예수교는 우리 한국의 생리에 맞지 않는 무서운 조직일 뿐이다.
아니, 인류 사회 어디에도 존재해서는 안 되는 무서운 마귀 집단이다.
이미 서구 사회에서도 사양 사업으로 치부되고 있다.

목사질로는 밥을 먹고살아 갈 수가 없다. 
모든 교회 건물들이 텅텅 비어 있다.

내 민족 한국 사람들이여! 민족의 품으로 돌아 오라.
이 땅을 이스라엘 씨족 신의 놀이터로 만들지 말지어다. 
제삼자 (180.♡.240.52) 2019-09-04 (수) 13:58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비유로 설명했다. 

 (1)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 
 (2) 임금은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혼인 잔치에 오기를 싫어 했다고 한다. 

 (3) 임금은 다른 종들을 다시 보내어 사람들을 청했다.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오찬을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라고. 
 그러나, 청함 받은 사람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가고,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어떤 사람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였다고 한다. 

 (4)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살랐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시 종들을 보내며 일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5) 종들이 길에 나가서 악(惡)한 자나 선(善)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와 혼인 잔치 자리를 가득 메웠다고 한다. 
 (6) 그런데, 그 불려온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사람의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했다고 한다. 

 (7)그런 다음, 예수는 결론을 장식한다. 
 "청(請)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擇)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라고.] 

(마태 22; 1~14)
*********************************************************** 

 (해설) 

 (1) 임금이 자기 아들(왕자)의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을 때, 일반적으로 이 사실을 싫어 할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임금의 초청을 받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게 일반적 현상이 아닐까? 

 (2) 청함 받은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며,
어떤 사람은 자기 밭으로 나가고, 어떤 사람은 상업차로 나가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임금이 보낸 종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기까지 했다고 한다. 
  
 잔치에 초청 받는 일이 그렇게 괴로운 것인가? 초청하는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거절할 문제인가? 
 아무리 비유라 하더라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3) 화가 난 임금은 군대를 보내어 그 동리 사람들을 진멸시켰다고 한다. 
 그런 다음, 사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닥치는대로 데려다가 혼인 잔치 자리를 채웠다고 한다. 
 잔치의 손님 중에는 악한 사람도 있고 선한 사람도 있었으나, 이것을 문제 삼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들의 혼인 잔치를 앞 두고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되는 현상(그것도 진멸)이 천국의 비유라니 이상한 일이다. 
 또, 구태여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이야기가 여기에서 왜 튀어 나와야 될까? 
 혼인 잔치에는 친분 관계를 기준으로 초청하는 것이지, 선악을 따져서 초청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 선악에 대한 기준도 애매모호할 뿐이다. 

 (4) 그런데,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의 수족을 묶어 어두운 바깥으로 내쳐서, 그 사람은 거기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았다고 한다. 

 사거리 시장바닥에서 닥치는대로 잡혀 오다시피 불려온 잔치 손님 중에 오직 한 사람만이 예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도 이상하다. 
 사거리의 시장바닥에 나오는 사람들은 예복을 입게 되어 있는가? 
또, 예복을 입지 않았다고 벌을 받게 되는 현상도 납득하기가 어렵다. 

 (5) 결론 부분에서, 예수는 강조하며 말한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이게 무슨 말일까? 
 <청함 받은 자>와 <택함 입은 자>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말 장난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또, <청함 받는 일>이나, <택함 입는 일>은 자신이 좌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직 상대 쪽(여호와=예수)의 마음이 정하기에 딸린 문제이다. 

 다시 말해서, 청하는 일이나, 택하는 일은 여호와(예수) 쪽의 권한이다. 
 그렇거늘, 인간으로 하여금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여호와) 쪽에서 떠들고 있다. 되는 경우인가? 

** 제목으로 설정한 것처럼, 예수교에서 말하는 천당은 원칙 없이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곳>임을 알 수 있다. 
 도무지 말 같지도 않아서 해설하기도 힘들다. 
 이것이 신(神)의 자격을 가진 예수의 말이라고 할 때,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 22; 1~14)
제삼자 (180.♡.240.52) 2019-09-04 (수) 14:00
[예수교의 개 지랄 발광]


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만의 털과 수양 10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 

(열왕기하 3;4~5) 

모압의 메사왕은 그의 종주국인 이스라엘에다 매년 20만 마리의 양털을 조공(朝貢)으로 바쳐 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아합왕이 죽자,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여 그 양털을 바치지 않더라는 것이다. 
조공을 바치던 종주국의 강력했던 왕이 죽자, 그것을 기화로 약소국의 배반은 있을 법한 현상이겠다.  

그러나, 이러한 배반 행위는 전쟁의 이유 중 한 가지가 되는 셈이다.  
재물을 더 가지려는 자와 그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 사이의 힘 겨루기가 전쟁의 한 가지 이유와 목적이기 때문이다.  
전쟁의 또 다른 이유와 목적은 여기에서 생략하자. 

이리하여, 종주국(?) 이스라엘의 왕은 유다 왕을 설득하고 또, 에돔족의 왕도 끌어들여 마침내 3국(이스리엘, 유다, 에돔) 동맹군을 결성하여, 모압 왕에게 선전 포고를 하게 됐다고 한다. 
3국 동맹군이 행군하는 과정에서, 선지자 엘리사(여호와의 앞잡이)를 통하여 벌이는 여호와의 기적질들은 볼만 하지만 이것들도 일단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2) [아침에 모압 사람(군인)이 일찌기 일어나서...  
"모압 사람(군인)들아, 노략(虜掠)하러가자." 하고, 이스라엘 진(陳=3국 동맹군)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군인)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1. 모압 사람을 치고,  
2. 그 성읍(城邑)을 쳐서 헐고,  
3.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4. 모든 샘을 메우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열왕기하 3;22~25)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여 히브리 족속들이 벌이는 성전(聖戰)의 한 장면이다.
  
다시 보자. 
1. 모압 사람을 쳐죽이고,  
2. 성읍(城邑)을 모두 허물고,  
3. 좋은 밭에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못쓰게 만들고,  
4. 모든 샘물(우물)을 메워 다시는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어버려 황폐화시켜,  
그렇잖아도 척박한 사막 벌판의 땅을 아예 철저한 불모의 지옥을 만들고 있다. 

전쟁의 목적은 잃었던 것을 되찾거나, 영토와 백성을 확장하여 더 많은 권력과 명예와 부(富)를 누리려는 것이다.  
그래서, 전쟁을 승리로 마감하게 되면, 즉시 왕(대통령)이나 군사령관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방(榜=포고문)이 붙게 마련이다.  
점령지와 백성은 승자의 권력과 명예와 부이기 때문에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포고문- 

1. (주민의) 인명을 해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재물을 취득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부녀자를 희롱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폐를 끼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심을 어지럽힌 자는 참(斬)한다. 

     -국왕(또는 군사령관) OOO-
 


그런데, 여호와의 포고문은 어떤가? 한 번 다시 보자.


-여호와의 포고문-

1.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칼날로 싹 쓸어 죽여라. 
2. 양, 염소 등, 모든 가축을 싹 쓸어 죽여라. 
3. 모든 성(城)은 돌 위에 돌 하나 없도록 싹 쓸어 파괴하라. 
4. 영원히 기억에 남지 못하도록 싹 쓸어 도륙시켜라. 
5. 싹 쓸어 진멸 또는 전멸시켜라. 
6. 우상(문화 유산과 전통)을 싹 쓸어 파괴하라. 
7. 농경지를 황폐화시키고, 우물도 메워, 싹 쓸어 폐허화시켜라. 
8. 나무도 모조리 베어 버려, 싹 쓸어 불모지화시켜라. 
9. 혹시, 남은 것이 있으면 대대로 이어 철저히 원수되어 싸우라. 
10. 어기는 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는 소위 성전(聖戰)은 도무지 규칙이나 목적이 없다. 
그냥 "개 지랄 발광"일 뿐이다. 뭐라고 설명을 할 수도가 없다. 
요즈음, 유행되는 말에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것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여호와(예수쟁이)가 하면 복음(福音), 반기련 회원이 규명하면 마귀 소리"로 되는 것이 많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아니, 반기련의 규명이 아니라, 여호와(예수)의 말을 점 하나 빼지 않고 전해 주어도 반기련 회원은 마귀의 자식이 되고, 지옥행도 지동이다. 
오직, 예수쟁이만 천당이다. 이것도 자동으로 ㅎㅎ...아멩 할렐루야! 암!
제삼자 (180.♡.240.52) 2019-09-04 (수) 14:01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체통을 지켜라] 

* 체통--신분이나 지체에 알맞은 체면.
   체면--남을 대하는 도리.

제삼자(필자)는 몇 년 전까지도 88 서울 올림픽 세레모니를 보고 또 보아왔다.
그런데, 마침내 테이프가 끊어져서 못 보고 있다. 지루해서 보기가 역겹지만 그래도 내 민족의 큰 잔치라 가끔 씩 보곤 했었다.
그러나, 일반 연속극이나 영화 소설 따위를 두 번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가끔 예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데, Collin Dunne이란 청년의 탭댄스는 수 십 번 아니 수 백 번을 보아오고 있다.
그가 춤을 출 때는 발(몸)이 땅에 닿아 있는 순간보다 공중에 떠 있는 순간이 더 많은 것 같고, 너무도 빠르고 완벽해서 아직도 감상하기에 실증이 나지 않고 있다. 

40여 년 전, 만화가 이영우(?)의 그림이던가?
가난하던 시절에는 내기 장기를 두어도 이기려는 마음에 긴장되어 여러 가지 의미에서 재미도 있더니,
돈 좀 벌고 안정이 되자, 내기를 해도 재미가 없고, 이것도 저것도 별로 흥미가 없다는 내용을 풍자한 만화가 있었다. 

제대 말년의 고참병은 할 일은 없고 시간은 가지 않아 따분한 시간을 메꾸려고 신참병들을 상대로 장난 아닌 장난을 치다가 큰 사고를 일으켜 인생을 망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상의 예들은 인생사 불행이 시작되는 일면들이다.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인생, 이를 모험하고 개척하려는 마음과 활동들은 모두가 인간이 살아 보려고 꿈틀거리는 원동력인 동시에 불행의 단초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자가 아니면 인생의 맛을 모른다."는 말도 만들어졌을 것이다.
그런데, 이상의 과정이 모두 생략된 전지전능자(여호와 또는 예수)의 생(生)은 어떤 것일까? 

어린 아이들은 장난감을 좋아한다. 
사고력이 아직 짧은 아이들은 단순한 상상의 세계를 펼치며 장난감을 즐긴다.
그러나, 어느 정도 장성한 사람은 그 장난감이 별로이다. 결론이 뻔한 장난감으로는 모험과 사고력을 확대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또
는 예수)는 모든 것의 결론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시들하고 지루할 것이다.
뭐든지 할 수 있으므로 모험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런 생(生)을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견뎌내야 하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삶은 지루함과 고역과 지옥의 연속이 아닐까?

결론을 아는 일은 두 번을 하기가 지겨운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을 영원토록 반복 또 반복 또 반복 그리고 또 반복을 해야 되는 신, 그 얼마나 고역일까? 미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리라. 대박!

그래서, 그 미치고 팔짝 뛰어도 풀리지 않을 지옥에서 벗어나 보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바로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내용이 아닌가 싶을 때가 있다.
성질 못된 제대 말년의 고참병과 여호와(또는 예수)의 행패가 비슷할 때가 많아서 하는 말이다. 마치, 미친 년 널뛰는 형상이다.

여기에서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바이블을 조금만 읽어 보라. 
미치고 환장을 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짓들 뿐이다.
얼마나 지루하고 고통스러우면 저럴까 싶어 동정이 갈 때도 있다.
그러나, 신(神)이 다루는 상대가 인간을 비롯하여 생체(生體)들이기에 좌시할 수만도 없는 일이다.
(각설하고)

장차, 천당에서 살아갈 사람(특히, 예수쟁이)들은 어느 정도의 능력을 가지게 될까?
여호와(또는 예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는 없을 것이므로 전지전능하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1,000년이나 10,000년을 내다 볼 재주는 가지게 되겠지!
따라서, 예수쟁이들은 자신이 당장 어떤 형편에 놓이게 될는지 따위 정도는 점을 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그 알게 된 1,000년 또는 10,000년 동안을 지겨워서 어떻게 무엇으로 즐기며 시간을 보내게 될까?
그냥 덮어 놓고 행복한가? 천당에서는 예수쟁이들을 어린 아이 수준 아니면 정신 박약아(薄弱兒)로 강등시키려나?
그렇지 않다면, 어떤 방법으로 영원토록 지루하지 않은 행복을 안겨 줄 수가 있을까?


결론을 말할 차례인 것 같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류 사회에서 물러나 주기 바란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하다니까, 스스로 무(無)로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제, 생(生)에 대한 애착을 버리고 없어지기 바란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못난 짓 그만 하고 체통을 지키기 바란다."

무지무능(無知無能)한 인간들도 때가 되면, 아무 미련 없이 생(生)을 버릴 줄 안다.
신이란 작자가 앞 뒤 계산을 못하고 발광을 해서야 되겠는가? 체통을 지켜야 옳다.
전지전능에는 시간을 끌어 보야 더 나올 것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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