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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독(三毒)=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
글쓴이 : 제삼자  (99.♡.231.97) 날짜 : 2019-06-22 (토) 20:00 조회 : 222 추천 : 3 비추천 : 0
[삼독(三毒)=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


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마음이 시달려서 괴로움)가 있다고 한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삼독(三毒)이라고 가르치는 것 같다.
그 3가지 번뇌 즉, 삼독(三毒)이 바로 탐(貪=탐욕), 진(瞋=노여움), 치(痴=어리석음)이다.


(1) 탐(貪)은 자기 마음에 딱 맞아 떨어져, 가지고 싶어서 마음이 파도치는 상태를 말한다. 
이 세상에는 인간이 욕심낼만한 사물이 많다. 미녀(美女)일 수도 있고, 돈일 수도 있으며, 명예 또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일 수도 있다. 
영생 복락만 있다는 예수교의 천당도 욕심나지 않을 수 없는 세계이다. 헐!

그러나, 탐(貪)은 성공 실패를 불문하고 인간에게 굴레를 씌운다고 한다. 
이 우주에는 항상(恒常)하여 불변하는 것이 없으므로, 성공자는 유지(維持)하느라 고심하고, 실패자는 재기하느라 고심한다. 
결국은, 설공과 실패를 불문하고 어느 쪽이나 헛수고임을 알게 된다. 따라서, 탐(貪)은 인간을 불행한 지옥으로 이끄는 독(毒)이라는 것이다.


(2) 진(瞋)은 탐(貪)과는 반대로, 자기 마음에 맞지 않아서 공연히 분개하여 마음에 파도를 일으켜 편치 않게 되는 현상이다. 
이 세상에는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또한 많다. 꼴 보기 싫은 사람, 원치 않은 결과 그리고 사기꾼, 누명, 불쾌한 말(욕) 등등, 얼마든지 많다. 

예수교에서 말하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로 이글거린다는 지옥도 진(瞋)에 해당할 것이다.
예수징이들이 전도 활동을 하다가 상대방에게 그것이 잘 먹혀들지 않으면 어떤 형태로든 악담과 저주를 쏟아내게 되는데, 이것 역시 진(瞋=노여움)의 한 가지 모습이다.

이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을 만나면, 사람의 마음은 극렬하게 파동을 일으키고 분노하게 된다. 
따라서, 진(瞋=노여움)도 탐(貪=탐욕)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마음을 지옥으로 끌어들이는 독(毒)이라는 것이다.


(3) 마지막으로, 치(痴)는 사물을 바르게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뜻한다. 편견이나 독선 따위도 이 치(痴=어리석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앞에서 거론한 탐(貪)과 진(瞋)도 이 치(痴)에서 나온다. 
예수교처럼 신(神)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받들어 모시는 짓도 이 어리석은 치(痴)에서 나오는 것임은 말할 것도 없다. 헐!

실천이나 하면서 떠들어지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도 치(痴)에 의한 발상이다. 
사람은 모두가 불쌍하고, 이런 환경에서 벗어날 힘이 없는 어리석은 존재일 뿐, 어느 누구의 원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랑할 원수는 없다고 한다." 치(痴)를 벗어 버리고 사물을 바르게 볼 수만 있다면, 이 우주에 천국 아니 곳이 없다고 한다.


탐(貪), 진(瞋), 치(痴)는 삼발이와 같아서 함께 붙어 다닌다. 
탐욕을 가지고서 진노와 어리석음을 버릴 수 없으며, 어리석음을 가지고서 탐욕과 진노도 버릴 수가 없다. 어쨌든, 탐(貪), 진(瞋), 치(痴)는 인간을 지옥에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 없게 하는 무서운 독(毒)이라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이야기하다가 구태여 3독(三毒=불교의 가르침)을 거론함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이 3독(三毒)에 푹푹 절어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탐, 진, 치에 푹푹 절어 있는 모습은 제삼자(필자)의 저서 **[神의 蠻行은 누가 벌주나?], **[솨귀신들의 행진] 그리고 **[神의 이야기 사람 이야기]에 무수히 나열되어 있으므로 여기서는 간략하게 예를 들어 보겠다.

(위에 거론된 저서들은 이미 수 십 년 전에 품절된 책들이다. 혹시라도 <책 광고>가 아닐까 하고 지레 짐작하지 않기를 바란다.)


영광이란 것이 신(神)이란 녀석에게 왜 필요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그 영광이란 것을 꽤나 밝힌다. 헐!
뿐만 아니라,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으로부터 무조건적인 순종과 굴복을 받기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해야 한다. 
동시에, 자기가 바라는 욕심이 채워지지 않으면 어떤 다른 방법을 찾을 수도 없는 막무가내식으로 방방 뛰면서 질랄발광을 하는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다.

인간의 거역(불순종)에 대해서 내려지는 징벌(또는 형벌) 방법은 무지막지할 정도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대박!
또, 신이란 녀석에게 돈(재물)은 무엇에 필요한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재물(돈)도 지독하게 밝히는데, 그 바쳐질 재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강탈질, 약탈질, 노략질, 속임수질은 물론 무차별 대량 살인질 등등, 무슨 짓을 해도 된다. 헐!

재미있는 것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거역하는 자를 징벌하기 위해서 나서는 자는 의인(義人)이나 선(善)한 자가 아니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원수들을 시켜서 징치한다. 재미있지?
마치, "이이제이(以夷制夷=오랑캐로 오랑캐를 친다)" 전법을 쓰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것 역시 신(神)이란 타이틀을 거진 녀석으로는 할 짓이 못될 뿐만 아니라, 사막 벌판의 잡귀 여호와(또는 예수)가 저런 고급(?) 전법을 알고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이 인간을 징치할 때 쓰는 방법은 대부분이 전쟁, 가믐, 홍수, 전염병 따위로 무차별 대량 학살(또는 보복)이다. 세상에나!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전체를 통하여 관통하는 내용은 온통 여호와(또는 예수)의 탐욕과 진노와 질투, 악담과 저주 그리고 어리석음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탐욕과 진노 그리고 어리석은 모습을 열거하려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전체를 들먹여야하므로 여기서는 일단 생략함이 좋을 것 같다.


끝으로, 아주 중요한 이야기 하나!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는 녀석이 유한(有限=무능)한 인간의 옆구리를 찔러가며 억지로 절을 받고서 이것을 영광이라고 하다니, 이보다 더 어리석은 현상이 또 있을까? 이것이 치(痴=어리석음)의 극치가 아니고 무엇일까?

비슷한 수준의 상대가 없는 독불장군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영광이나 명예란 없는 것이다. 
만일, 정말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그 녀석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이 우주 속에 영광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혀 사유 능력이 모자라는, 그래서 지극히 어리석은 녀석일 뿐이다. 따라서, 탐, 진, 치로 똘똘 뭉쳐진 악신(惡神)이 바로 예수교의 여호와(또는 예수)이다.



결론 삼아서 한 마디만 하자.
인간의 환경에서 인간의 모습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인간이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닌 다른 신(神)을 섬기건, 죄를 짓건, 어리석은 짓을 하건, 이 모든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들이다. 
이 모든 것들을 우주적 안목에서 볼 때, 여기에 잘못은 아무것도 없는데, 여호와(또는 예수)는 분노한다.

주어진 권한(신을 알아 볼 수 있는 힘)이 전혀 없는 인간에게 진노로서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일)을 요구하고 있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이 녀석은 인간의 한계와 능력과 책임을 제대로 볼 줄을 모른다.
결국,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던 사회 속에서 종교업으로 생업을 삼던 자의 손이 만들어 낸 허구와 궤변과 모순으로 짜여진 악서(惡書)라는 사실이다.

예수교(쟁이)에서는 "바이블의 부분만을 보지 말고 전체의 흐름을 보아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는 변명을 위한 궤변이지만, 바이블의 부분을 보든 전체의 흐름을 보든 여호와(또는 예수)는 3독(三毒)으로 푹푹 절어 있는 악신(惡神)이며, 실제로는 없는 가짜 신이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45.♡.111.118) 2019-07-09 (화) 17:51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


"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서로 “증거를 대라.” 또는 “증명해 봐라.”라며 치열하다.
그러나, 이럴 때, "신은 존재한다.”는 사람은 이를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람은 증명할 필요가 없다.

없는 현상(상태) 자체가 증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른 방법도 없다.)

"우리 집에는 냉장고가 있다.”는 사람과
"우리 집에는 냉장고가 없다.”는 사람의 경우,

냉장고가 없는 사람은 “냉장고가 없는” 자체가 바로 그 증명이다.
그러나, 냉장고가 있다는 사람은 반드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실물을 보여 주던지, 냉장고를 구입한 영수증을 보여 주던지, 하다 못해 증인이라도 데려와야 된다.
그러나, 냉장고가 없는 사람은 “냉장고가 없는” 그 자체로서 모든 것이 확실한 증거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만약 “신은 존재한다.”는 명제가 참으로 증명되는 경우가 나타났다고 하자.
이 때의 신은 여호와(예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여호와(예수)에 대하여는 이미 바이블에서 그 존재가 허구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은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증명해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것들이 허구라는 사실을 너무도 자세히 증명해 주는 귀한(?) 책이다.

신학자, 예수교인 등등은 “신은 존재한다.” 고 열을 올린다.
그러나, 그들은 바이블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떠들고 있을 뿐이다.

이미 바이블은 여호와가 허구임을 너무도 자세히 증거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신의 존재가 증명된다면 이는 우리 한국 전래의 <하느님(하나님)>일 것이다.
신의 존재가 증명될 리도 없겠지만.

또, 예수교 쪽에서는 <진화론>이 거짓 명제가 되기를 대단히 기대한다.
그런 다음, 그 <진화론의 거짓 명제>를 곧 바로 <창조설>로 연결하려고 덤벼든다. 어림없는 이론이다.
진화론이 거짓 명제로 판명되어도 그 자체가 창조설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또, 창조설이 참으로 판명되더라도 그 창조 역시 여호와의 것은 아니다.
이것 역시 바이블이 확연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기초가 허구이면, 그 위에 세워진 1 층, 2 층, 3 층, ……은 모두 허구일 뿐이다.
여호와가 허구이기 때문에, 그 뒤에서 떠들어지는 말들 즉,
여호와의 독생자 예수,
처녀 임신설,
각종 선지자들의 업적,
각종 기적 등등, 모든 것이 허구에 귀착될 뿐이다.

좋은(?) 말 즉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예수교의 봉사활동>등등의 내용은 여호와(예수)의 존재 여부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종교로서의 자격을 갖추자면 그런 정도의 미사 여구는 준비해야 될 것이다.



예수교는 우리 한국의 생리에 맞지 않는 무서운 조직일 뿐이다.
아니, 인류 사회 어디에도 존재해서는 안 되는 무서운 마귀 집단이다.
이미 서구 사회에서도 사양 사업으로 치부되고 있다.

목사질로는 밥을 먹고살아 갈 수가 없다. 
모든 교회 건물들이 텅텅 비어 있다.

내 민족 한국 사람들이여! 민족의 품으로 돌아 오라.
이 땅을 이스라엘 씨족 신의 놀이터로 만들지 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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