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07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글쓴이 : 제삼자  (45.♡.111.118) 날짜 : 2019-07-08 (월) 23:10 조회 : 263 추천 : 2 비추천 : 0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비유로 설명했다. 

 (1)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 
 (2) 임금은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혼인 잔치에 오기를 싫어 했다고 한다. 

 (3) 임금은 다른 종들을 다시 보내어 사람들을 청했다.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오찬을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라고. 
 그러나, 청함 받은 사람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가고,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어떤 사람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였다고 한다. 

 (4)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살랐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시 종들을 보내며 일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5) 종들이 길에 나가서 악(惡)한 자나 선(善)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와 혼인 잔치 자리를 가득 메웠다고 한다. 
 (6) 그런데, 그 불려온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사람의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했다고 한다. 

 (7)그런 다음, 예수는 결론을 장식한다. 
 "청(請)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擇)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라고.] 

(마태 22; 1~14)
*********************************************************** 

 (해설) 

 (1) 임금이 자기 아들(왕자)의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을 때, 일반적으로 이 사실을 싫어 할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임금의 초청을 받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게 일반적 현상이 아닐까? 

 (2) 청함 받은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며,
어떤 사람은 자기 밭으로 나가고, 어떤 사람은 상업차로 나가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임금이 보낸 종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기까지 했다고 한다. 
  
 잔치에 초청 받는 일이 그렇게 괴로운 것인가? 초청하는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거절할 문제인가? 
 아무리 비유라 하더라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3) 화가 난 임금은 군대를 보내어 그 동리 사람들을 진멸시켰다고 한다. 
 그런 다음, 사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닥치는대로 데려다가 혼인 잔치 자리를 채웠다고 한다. 
 잔치의 손님 중에는 악한 사람도 있고 선한 사람도 있었으나, 이것을 문제 삼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들의 혼인 잔치를 앞 두고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되는 현상(그것도 진멸)이 천국의 비유라니 이상한 일이다. 
 또, 구태여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이야기가 여기에서 왜 튀어 나와야 될까? 
 혼인 잔치에는 친분 관계를 기준으로 초청하는 것이지, 선악을 따져서 초청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 선악에 대한 기준도 애매모호할 뿐이다. 

 (4) 그런데,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의 수족을 묶어 어두운 바깥으로 내쳐서, 그 사람은 거기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았다고 한다. 

 사거리 시장바닥에서 닥치는대로 잡혀 오다시피 불려온 잔치 손님 중에 오직 한 사람만이 예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도 이상하다. 
 사거리의 시장바닥에 나오는 사람들은 예복을 입게 되어 있는가? 
또, 예복을 입지 않았다고 벌을 받게 되는 현상도 납득하기가 어렵다. 

 (5) 결론 부분에서, 예수는 강조하며 말한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이게 무슨 말일까? 
 <청함 받은 자>와 <택함 입은 자>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말 장난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또, <청함 받는 일>이나, <택함 입는 일>은 자신이 좌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직 상대 쪽(여호와=예수)의 마음이 정하기에 딸린 문제이다. 

 다시 말해서, 청하는 일이나, 택하는 일은 여호와(예수) 쪽의 권한이다. 
 그렇거늘, 인간으로 하여금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여호와) 쪽에서 떠들고 있다. 되는 경우인가? 

** 제목으로 설정한 것처럼, 예수교에서 말하는 천당은 원칙 없이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곳>임을 알 수 있다. 
 도무지 말 같지도 않아서 해설하기도 힘들다. 
 이것이 신(神)의 자격을 가진 예수의 말이라고 할 때,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 22; 1~14)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45.♡.111.118) 2019-07-09 (화) 17:49
[예수교의 개 지랄 발광]


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만의 털과 수양 10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 

(열왕기하 3;4~5) 

모압의 메사왕은 그의 종주국인 이스라엘에다 매년 20만 마리의 양털을 조공(朝貢)으로 바쳐 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아합왕이 죽자,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여 그 양털을 바치지 않더라는 것이다. 
조공을 바치던 종주국의 강력했던 왕이 죽자, 그것을 기화로 약소국의 배반은 있을 법한 현상이겠다.  

그러나, 이러한 배반 행위는 전쟁의 이유 중 한 가지가 되는 셈이다.  
재물을 더 가지려는 자와 그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 사이의 힘 겨루기가 전쟁의 한 가지 이유와 목적이기 때문이다.  
전쟁의 또 다른 이유와 목적은 여기에서 생략하자. 

이리하여, 종주국(?) 이스라엘의 왕은 유다 왕을 설득하고 또, 에돔족의 왕도 끌어들여 마침내 3국(이스리엘, 유다, 에돔) 동맹군을 결성하여, 모압 왕에게 선전 포고를 하게 됐다고 한다. 
3국 동맹군이 행군하는 과정에서, 선지자 엘리사(여호와의 앞잡이)를 통하여 벌이는 여호와의 기적질들은 볼만 하지만 이것들도 일단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2) [아침에 모압 사람(군인)이 일찌기 일어나서...  
"모압 사람(군인)들아, 노략(虜掠)하러가자." 하고, 이스라엘 진(陳=3국 동맹군)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군인)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1. 모압 사람을 치고,  
2. 그 성읍(城邑)을 쳐서 헐고,  
3.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4. 모든 샘을 메우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열왕기하 3;22~25)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여 히브리 족속들이 벌이는 성전(聖戰)의 한 장면이다.
  
다시 보자. 
1. 모압 사람을 쳐죽이고,  
2. 성읍(城邑)을 모두 허물고,  
3. 좋은 밭에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못쓰게 만들고,  
4. 모든 샘물(우물)을 메워 다시는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어버려 황폐화시켜,  
그렇잖아도 척박한 사막 벌판의 땅을 아예 철저한 불모의 지옥을 만들고 있다. 

전쟁의 목적은 잃었던 것을 되찾거나, 영토와 백성을 확장하여 더 많은 권력과 명예와 부(富)를 누리려는 것이다.  
그래서, 전쟁을 승리로 마감하게 되면, 즉시 왕(대통령)이나 군사령관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방(榜=포고문)이 붙게 마련이다.  
점령지와 백성은 승자의 권력과 명예와 부이기 때문에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포고문- 

1. (주민의) 인명을 해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재물을 취득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부녀자를 희롱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폐를 끼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심을 어지럽힌 자는 참(斬)한다. 

     -국왕(또는 군사령관) OOO-
 


그런데, 여호와의 포고문은 어떤가? 한 번 다시 보자.


-여호와의 포고문-

1.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칼날로 싹 쓸어 죽여라. 
2. 양, 염소 등, 모든 가축을 싹 쓸어 죽여라. 
3. 모든 성(城)은 돌 위에 돌 하나 없도록 싹 쓸어 파괴하라. 
4. 영원히 기억에 남지 못하도록 싹 쓸어 도륙시켜라. 
5. 싹 쓸어 진멸 또는 전멸시켜라. 
6. 우상(문화 유산과 전통)을 싹 쓸어 파괴하라. 
7. 농경지를 황폐화시키고, 우물도 메워, 싹 쓸어 폐허화시켜라. 
8. 나무도 모조리 베어 버려, 싹 쓸어 불모지화시켜라. 
9. 혹시, 남은 것이 있으면 대대로 이어 철저히 원수되어 싸우라. 
10. 어기는 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는 소위 성전(聖戰)은 도무지 규칙이나 목적이 없다. 
그냥 "개 지랄 발광"일 뿐이다. 뭐라고 설명을 할 수도가 없다. 
요즈음, 유행되는 말에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것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여호와(예수쟁이)가 하면 복음(福音), 반기련 회원이 규명하면 마귀 소리"로 되는 것이 많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아니, 반기련의 규명이 아니라, 여호와(예수)의 말을 점 하나 빼지 않고 전해 주어도 반기련 회원은 마귀의 자식이 되고, 지옥행도 지동이다. 
오직, 예수쟁이만 천당이다. 이것도 자동으로 ㅎㅎ...아멩 할렐루야! 암!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75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반기련 16/04/19 206845 2 0
19753 난 개독을 보면 참 안쓰러 (1) 기독바다 흙탕물 19/07/19 9 1 0
19752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1) 제삼자 19/07/19 30 1 0
19751 정말 집에좀 안찾아왔으면 좋겠네 (1) 김현수 19/07/18 51 0 2
19750 그동안 <제삼자>선생님에관해 많은 생각을 했는데,,,그 결과를… 절대성자 19/07/15 47 0 2
19749 개독 생명체는 남녀가 평등하지 못한 조현병 환자가 분명혀 기독바다 흙탕물 19/07/13 68 1 0
19748 우리나라 기독들은 먹사를 믿는 거냐 예수님을 믿는거냐? 임현식 19/07/12 127 0 0
19747 지옥갈 반기련의 가여운 아가들아. (3) hm 19/07/11 216 0 4
19746    개독 Dog Baby 후레자식의 무례한 글 : 삭제, 접차대상입니다 칡넝쿨 19/07/13 70 0 0
19745 우리의 하나님을 믿고 종교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하나님 19/07/11 157 0 2
19744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1) 제삼자 19/07/08 264 2 0
19743 제삼자의 모순 또는 거짓 (4) ????? 19/07/06 275 0 3
19742 남 지옥 운운하기 전에. 먼저 지옥에 떨어졌을. 우매멍청한 개… 기독바다 흙탕물 19/07/03 217 3 0
19741 너희들 지옥이다 (7) HM 19/06/27 362 0 3
19740 전지전능한 야훼의 "원죄방조죄" 는 누가 벌주나 (2) 기독바다 흙탕물 19/06/26 223 3 0
19739 도데체 개독들아 말이 되는 소리를 하여라 (7) 기독바다 흙탕물 19/06/25 250 3 0
19738 [삼독(三毒)=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 (1) 제삼자 19/06/22 242 3 0
19737 예수보다는 염라대왕을 택해야하는 이유 갈롱 19/06/17 231 7 0
19736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 자꾸 물고늘어지는 개독들에게 이글을 … (2) 절대성자 19/06/16 317 3 0
19735 보이지 않는 무형의 야훼 구라를.. 개독만 알아 듣는다. 기독바다 흙탕물 19/06/15 305 3 0
19734 ????님께 ....모든 존재하기 시작한 것에는 원인이 있다? (3) 갈롱 19/06/14 385 4 0
19733    신은 감성적인 존재이다. (4) 갈롱 19/06/15 384 2 0
19732 말귀를 못알아먹는 <창조설화 지지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드리… (2) 절대성자 19/06/11 278 4 0
19731 기독인에게 드리는 명답 (1) 갈롱 19/06/10 257 3 0
19730 아래,,,닉네임 물음표 쓰는 한심한 작자에게 드리는 답변, (9) 절대성자 19/06/09 280 2 0
19729 작두를 숭배하는 이상한 종교ㅡ ㅡ[기독교] (2) 절대성자 19/06/06 257 2 0
19728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인간포함)는 창조물이 아니라는 증거를 … (6) 절대성자 19/06/06 283 2 0
19727 종교는 사람이 만든 것이다. ~~~~~~~~~~~~~~^^^^ (1) 행복한사회 19/06/05 250 2 0
19726 야훼가 온 세상의 말을 뒤섞어 놓아서 될 이유까. 심뽀 더럽게 기독바다 흙탕물 19/06/04 226 1 0
19725 신은택 목사 설교 육성 녹취 (2) 그랑게 19/05/31 294 0 0
19724 아마 구원받아 개독이 천국간다는 세상은.. 좀비 세상일거고만 (3) 기독바다 흙탕물 19/05/30 301 3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037 건    오늘 : 1,191    어제 : 2,032    최대 : 12,198    전체 : 7,849,380      총회원 수 : 19,165 분    접속중 : 312(회원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