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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씌어진 내력]
글쓴이 : 제삼자  (180.♡.240.52) 날짜 : 2019-08-07 (수) 04:31 조회 : 484 추천 : 6 비추천 : 0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씌어진 내력]

* 다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그것이 어떻게 해서 왜 누구에 의하여 쓰어졌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이다.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1)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2)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3)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바이블 내용을) 써 보내는 것이 좋은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 

(누가 1;1~4) 

** 누가(바이블 기자)가 자신이 바이블을 쓰게 된 내력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누가만이 아니라,
   예수의 활동을 목격한 자들이 전(傳)하여 주는 대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1. 여호와(또는 예수)의 활동을 목격한 자가 따로 있고,

2. 목격자가 전(傳)해 주는 말을 듣고 쓴 자가 따로 있으며,

3. 씌어져 있는 글(바이블)은 성령(聖靈=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이어서
  일점 일획(一點一劃)도 하자(瑕疵)가 없는 것이라고 선포한 자가 따로 있다. 

4. 또, 듣고서 쓴 원전(原典)은 이미 없어지고,
  오랜 세월에 걸쳐서 몇 사람에 의하여 몇 차례인지도 알 수 없이
  가감 첨삭된 사본(寫本)만 있으며, 
 
5. 수 천 가지의 사본 중에서,
   인간들의 치열한 논쟁 끝에 일부가 선별되어 오늘의 바이블 형태를 가지게 된 것이다. 
   인간의 치열한 논쟁을 미루어 보아,
   현대의 바이블을 엮은 사람들에게는 성령(聖靈)의 감동이 없었다. 

6. 그리고, 바이블을 상징적 의미로 해석하는 종파가 있고,

7. 근본주의 방법으로 해석하는 종파도 있으며,

8. 마침내 30,000여 종류(종파)로 해석하기에 이르렀다.

9. 그러나,
  바이블은 예수쟁이 개개인 별로 해석하고 있어서
  한국에만도 1,000만 가지 이상의 여호와(또는 예수)가 등장하고 있다. 

10. 결론;
    바이블은 바이블에 세뇌되지 않고,
    그 예수교에 의한 생활 수단을 가지지 않은 사람 즉,
    예수교와 전혀 아무 상관이 없는 제삼자적 입장의 사람이 해석할 때,
    가장 올바른 답을 얻어 낼 수 있는 것이다. 
   틀린 말인가? 
    
    따라서,
    제삼자가 내린 정답에 의하면,
    바이블, 여호와(예수),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 위에 세워진
   혹세무민(惑世誣民) 집단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52) 2019-09-04 (수) 14:04
[예수교의 허구(거짓=가짜)가 들통나지 않으려면]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보면, 대개 축복(祝福)의 말과 저주(詛呪)의 말, 이렇게 두 가지의 말이 담겨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것을 자세히 분석 종합하면, 바이블에는 저주의 말만 있을 뿐, 축복의 말은 어디에도 없음을 알게 된다. 헐!
 
축복의 말은 반드시 어떤 트집을 잡아서라도 저주의 말로 바뀌며, 한 번 바뀐 저주의 말은 다시 축복으로 환원되는 경우는 없다. 따라서,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에는 저주의 내용만 들어 있을 뿐이다. 대박!
그렇다면, 무슨 이유로 바이블에는 실질적인 축복 내용은 없고 오직 저주만 들어 있을까? 또, 주어졌던 축복들을 모조리 저주로 바꾸어 놓고, 다시는 축복 쪽으로 되돌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福)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祝福)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詛呪)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창세기 12; 2~3)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히브리(족속)에게 처음으로 축복을 약속하는 장면이다. 여호와는 전지전능하며, 사랑이 많은 불변의 신이라고 불린단다.
따라서, 위의 여호와의 약속은 영원히 불변이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약속은 머지 않아 저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다시는 축복 쪽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계속해서 더 보자.

[...나 여호와 너의 신(神)은 질투하는 신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 4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1,000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 5~6) 

위의 바이블 내용은 여호와의 10계명 중 하나이다.
사람이 지켜야 될 600여 가지나 되는 율법 중에서도 제1조에 해당하는 법이므로 법 중의 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위의 율법에 나타난 여호와의 약속은 영원히 불변일 것이다. 전지전능한 능력자의 특별한 법이니 말이다.
 
그런데, 최초의 인류의 조상(?) 아담이 저지른 죄(무슨 죄를 지었지?) 값은 3~4대는 고사하고 오늘 날까지도 원죄라는 명목으로 연좌되고 있다.
모든 인종의 조상이라는 노아는 여호와로부터 단 한 번도 책망을 듣지 않은 의인(義人)이다.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여기서도 1,000대의 축복은커녕 노아의 아들, <함>은 당대에 저주를 받는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릴만큼 여호와를 잘 받들었다. 
그렇다면, 그의 자손은 1,000대에 이르도록 복락을 누려야 될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은 아예 처음부터 저주로 시작되고, 아브라함의 증손자 <에서>도 저주로 출발한다.
1,000대는 고사하고 아브라함의 직계 자손이 세운 히브리 왕국은 아예 멸망해서 없어졌다. 

"죄(罪)를 3~4대까지 갚고, 복(福)을 1,000대까지 이르게 하겠다는 말은 근본적으로 모순(矛盾) 관계라는 점이다." 
여호와의 말을 빌리면, 히브리 족속 중 가장 큰 악인(惡人)은 아합왕일 것이다. 그러면, 아합왕은 3~4대까지 벌을 받아야 된다.
그러나, 아합왕은 아브라함으로부터 1,000대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아합왕은 아직 복을 받아야 될 대상이다. 여호와의 약속대로라면, 아합은 축복과 저주가 겹처진 사람이다. 이것이 틀림 없는 모순 관계라는 말이다. 
결과적으로,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약속 즉, 3~4대에 걸친 저주 또는 1,000대에 이르는 축복은 그림자도 없이 없어지고, 인간의 모든 것은 즉시 즉시 당대에 저주를 받고 불행의 삶을 살아가게 됨을 알 수 있다.

어쨌든, 1,000대는 고사하고 단 1대 만이라고 제대로 된 축복을 누리는 사람을 보기가 힘들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는 축복의 말과 저주의 말이 적당히 섞여 있다고 지레 짐작하는 사람(특히, 예수쟁이)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어때? 아직도 바이블에는 축복과 저주가 섞여 있다고 여겨지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여호와가 또 네(다윗왕)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位=왕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왕)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位=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사무엘하 8; 11~16) 

여호와가 다윗왕과 그 후손에게 축복하여 약속하는 장면이다.
히브리 왕국과 다윗의 자손에 의한 왕위는 영원히 보전시켜 주겠다는 여호와의 축복이다. 
  
다윗은 히브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명군(名君)이다. 여호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자이기도 하다.
다윗은 노아, 아브라함 등, 여호와로부터 무한한 축복을 받은 사람들의 직계 자손이요, 스스로도 여호와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은 자이다. 
따라서, 여호와의 약속에 의하면, 다윗과 그 후손은 1,000대는 물론 영원토록 복락을 누려야 될 가문이다. 대박!
 
그러나, 다윗의 자손의 나라 히브리 왕국은 주위의 강대국들의 속국(屬國) 노릇을 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고 영원히 지상에서 사라졌다.
전설로 꾸며진 전성 시대도 여타 이방 민족의 나라에 비하면 하찮은 토후국(土侯國) 신세를 면하지 못하다가 없어진 것이 여호와의 축복을 받은 히브리 왕국이다. 헐!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항상(恒常)하여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모든 생명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으며, 모든 형태도 반드시 변하여 없어지게 되어 있다.
이런 모든 현상을 인간의 감각으로 보면 불행의 조건 아닌 것이 없다. (자연 현상 또는 질서는 행 불행을 초월한 것이지만) 
 
여호와(또는 예수)의 축복 내용들은 인간의 터무니 없는 욕망과 망상을 채워 주겠다는 것들이다.
<천당>, <영생 복락>, <절대 불변>, <세계 최고> 등등, 듣기 좋은 말들이 여호와의 축복 내용이다.
그러나, 이 축복들은 마침내 인간의 감각으로는 반드시 불행한 결과에 도달하게 되어 있다. 이 세상에 절대 불변하여 항상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그 허무맹랑한 축복들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으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약속 또는 전지전능이 허구(거짓=가짜)로 드러나게 된다.
이에 착안 된 것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저주(詛呪)이다. 여호와는 자기가 말해 놓은 축복들을 무슨 트집을 잡든 저주로 바꾸어 놓는다.
 
또, 저주로 바뀐 것이 다시 축복으로 환원되는 경우는 없다.
앞에서 제삼자(필자)가 지적했듯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인간의 감각으로 보면 모든 것이 불행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무엇이든 저주(불행) 쪽으로 예언을 해 놓으면, 그 예언은 백발 백중 맞아 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모든 것이 저주로 되어 있고, 축복했다가도 무슨 트집을 붙여 이내 저주로 바꾸어 놓게 된 이유가 그것이다.
그래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 즉, 바이블에는 오직 저주만 담겨 있다. 대박!

여호와(예수교)는 우매한 인간을 홀리기 위하여 모든 것을 축복(祝福)의 말로 시작한다.
그러나, 모든 것은 저주(詛呪)로 끝이 난다. 어쨌든, 신(神)의 축복과 저주는 예수교의 무기로서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착취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예수에 관한 것도 여호와의 축복에 속하는 문제이다.
예수가 재림하면 말세의 심판과 더불어 예수쟁이들은 면류관을 쓰고 천당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우주 질서에 영원 불변은 없는 것이므로 천당은 존재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가 재림하게 되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그 황당한 약속(축복)은 이루어질 수가 없게 된다.
그러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모든 것이 허구(거짓=가짜)로 들통나지 않도록 숨겨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예수가 영원히 재림하지 않는 것이다.
축복을 저주로 바꾸지 않고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예수를 재림하지 않게 하는 방법 뿐이다.
 
예수 이전의 구약(舊約) 시대는 "인간이 범죄했다."를 뒤집어 씌워 축복을 저주로 바꾸어 <여호와의 예언이 맞아 떨어졌다> 로 속임수를 쓸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바이블을 새로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예수의 재림(축복)이 실현되면 예수교로서는 큰 낭패가 된다.
 
예수교는 그 날로 문을 닫아야 될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재주로는 약속된 천당을 만들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의 재림은 있을 수가 없다.
그래야, 여호와(또는 예수)의 허구(虛構=축복)가 들통날 염려도 적어지고, 예수교의 돈벌이 사업은 좀 더 연장될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는 영원히 재림하지 않는다. 이것이 예수교의 허구(거짓=가짜)가 들통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제삼자 (180.♡.240.52) 2019-09-04 (수) 14:07

[예수쟁이들이 가려고 애쓰는 천당 모양새]

 

 

예수쟁이들이 그토록 가고 싶어 하는 천당은 어떻게 생겼을까

그 천당을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서 찾아 보기로 할까?

[보라(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너희는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보라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그들의 건축한 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사자가 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사야 65; 17~25)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천당 얘기가 분명하다그러면그 천당을 구체적으로 보자

1) 천당에서는 과거의 불행이 기억되지 않으며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라고 한다.

 

(2) 천당에서는 나이 어린 유아가 죽는 일이 없을 것이며수한(壽限=타고난 목숨의 한도)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한다

예수교의 천당에서는 100세에 죽으면 "아이 때에 죽었다."고 말해질 것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이 세상에서는 50세에 죽으면 "한참 살 나이에 죽었다."고 아쉬워하듯천당에서는 100살에 죽으면 "어린 나이에 죽었구나."라고 말해질 것이라 한다

100살도 못살고 죽는 경우는 저주(詛呪받았을 때 뿐이라고 한다. (저주에 의하여 세상 질서가 바뀌기도 하나 보지? 예수는 왜 33살에 처형됐을까?)

 

(3) 천당에서도 살 집을 사람이 직접 지어야 하고먹을 것도 사람이 직접 재배하여야 되는데좋은 점은 내 것을 남이 빼앗아 갈 수 없는 세상이라고 한다

현세보다는 조금 쯤 정화된 세상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것을 천당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다. 그래 안 그래?)

 

(4)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택한 백성의 수한(壽限=나이)은 나무의 수한과 같게 해줄 것이라 한다

미국의 요세미테 공원의 쉐콰이어 나무는 4,000년 된 것도 있다니까 천당에서는 사람도 꽤 오래 살 것 같다좋겠다! 예수쟁이들만 신났다니까! 대박!

 

(5) 여호와가 택한 자의 수고는 헛되지도 않고생산한 것이 재앙에도 걸리지 않도록 보호 받는 다고 한다. (역시, 예수교의 천당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니까!)

천당의 사람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며그 소생(所生)도 마찬가지여서그들이 부르기 전에 여호와가 응답하고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여호와가 들어줄 것이라 한다. 대박!

 

(6) 천당에서는 늑대와 어린양이 함께 먹고 놀며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고뱀은 흙을 먹고 살 것이라 한다. (늑대와 사자의 송곳니 같은 이빨을 맷돌 같은 어금니를 다르게 고쳐 줄 모양이다.)

여호와의 성산(즉, 천당)에선 해()함도 없고()함도 없을 것이라 한다. 천당은 역시 좋은 곳이구나! 헐!

<필자 주>

예수교의 천당은 현재의 대한민국보다는 훨씬 정화된 사회 같다그러나영생복락은 아닌 것이 분명하다어쨌든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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