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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침대 논란에…90만 원짜리 '초호화' 쓰레기통 재조명
글쓴이 : 하지원여잉  (183.♡.174.124) 날짜 : 2017-12-21 (목) 19:31 조회 : 1751
박근혜 침대 논란에…90만 원짜리 '초호화' 쓰레기통 재조명

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용한 699만 원 침대를 처리하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청와대 물품 돈낭비 논란이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이후 청와대에서 쓰던 침대를 그대로 두고 삼성동 사저로 향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국가 예산으로 산 탓에 본인이 가지고 나가지 못했고, 청와대도 마땅한 처리 방안을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에 과거 박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가 고가의 물품을 구입하면서 저가의 다른 물품을 산 것처럼 허위기재를 했다는 의혹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은 조달청에서 제출받은 '대통령 비서실 및 구각 안보실 물품 취득 원장'에서 청와대의 돈낭비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 문서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669만 원짜리 침대를 사놓고 이보다 싼 가격의 다른 침대를 구입한 것으로 기재됐으며, 545만 원짜리 책상과 213만 원짜리 서랍장도 실제 제품과 서류상 제품이 다른 것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특히 휴지통과 화장지함 4개를 사면서 식별명에는 쓰레기통으로 기재했는데 청와대가 표기한 물품 한 개당 가격은 90만 2000원이었습니다.

이에 휴지통을 판매한 회사는 "그런 비싼 휴지통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청와대 측은 “새로 구입한 물품 식별번호가 없어 임시로 비슷한 물품 식별번호를 붙였다”며 “실제 제품과 장부의 가격이 안 맞는 경우가 생겼다”고 해명했습니다.
부모로서 자녀에게 할 말은 "네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너는 여전히 나의 사랑하는 자녀다" 이 한 마디뿐이다. 저는 건강이야말로 시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대상이라고 믿습니다. 박근혜 침대 논란에…90만 원짜리 '초호화' 쓰레기통 재조명 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나 패배하고 불명예스럽게 사는 것이야 말로 매일 죽는 것이다. 오직 이해를 통해 유지될 수 있다. 박근혜 침대 논란에…90만 원짜리 '초호화' 쓰레기통 재조명 나에게 있어 글이란 변화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한 가지 행동 양식이다. 박근혜 침대 논란에…90만 원짜리 '초호화' 쓰레기통 재조명 정의란 인간이 서로 해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편의적인 계약이다. 남이 준 신발에 내 발 크기를 맞출 필요가 없는 것처럼 내 발에 맞는 신발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박근혜 침대 논란에…90만 원짜리 '초호화' 쓰레기통 재조명 모든 사람이 하루 종일 너무 많은 정보를 얻는 나머지, 그들은 상식을 잃어간다. 창조적 작업은 놀이와 같다. 원하는 형태의 재료를 사용해 자유로운 추측을 하는 것이다. 명망있는 학자와 이야기할 때는 상대방의 말 가운데 군데군데 이해가 되지 않는 척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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