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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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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10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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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5["아무도 믿지 말라"--예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8-11-15 (목) 12:10 조회 : 1433
*55["아무도 믿지 말라."--예수]


아래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예수가 직접 말세 때의 상황을 떠들어 놓은 말이다.


[...예수(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아들?)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예수쟁이들)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구세주=예수)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구세주=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말세가 되면,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구세주)라고 미혹(迷惑)할 것이란다. 그런데, 예수는 여기에 속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고 있다. 
이렇게 고약하고 못돼 먹은 말이 있을 수가 있을까? 신의 아들이라는 작자가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일 것이 분명하다. 
왜냐 하면,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라. 천국이 가깝다."하면서 예수(또는 여호와)의 가르침을 전도할 이유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지하철, 길거리, 광장은 물론 예수교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가 분명하다. 예수의 말이다. 그래 안 그래?


(2) 현재, 수 만 가지로 쪼개져서 으르렁거리며 난립되어 있는 예수교의 더러운 모습 자체가 모두 진짜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니던가? 
예수(또는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저런 더러운 짓들이 그렇게 관람하고 싶으신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꼭꼭 숨어 있으면서 "예수가 여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고, 저기 있다 하여도 따라가지 말라."고 가르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이런 식으로 <오리무중> 속처럼 우왕좌왕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만들어 놓고서 판가름해야 되는가? 아서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에는 예수(또는 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다. 대박!


(3) 제삼자(필자)는 4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박사(종교철학?)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을 질문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현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신학박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제삼자(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질문을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왜, 대답을 못하고 있었을까?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는 악마가 어떻게 신이란 말인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짓)을 묻고 있는 예수(또는 여호와)는 제대로 생겨 먹은 신(아니, 녀석=놈)일까? 


(5) 예수쟁이들은 100%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왜냐 하면,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사람(이웃)도 속이고, 마침내,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예수쟁이들은 반드시 100%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참고; 예수쟁이들의 삶을 <신앙 생활>이라 한다. 즉 <믿음 생활>이다. 
        그러나, 진짜 예수쟁이라면 <불신앙 생활>을 해야 옳다. 왜냐 하면,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의 진짜 알멩이 가르침이다. "어떤 것도 믿지 말라." 예수의 지엄한 명령이다. 
        알아 들었는지 모르겠넹? "불신앙 생활" 이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8-11-15 (목) 12:11
[떼 도둑들의 소굴]-(양산박 얘기가 아님)


* 예수교 속에 도둑질한 것 말고 순수한 자기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


(1) 성경(聖經) ; 예수교의 으뜸되는 보물은 뭐니뭐니해도 바이블일 것이다. 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예수교의 모든 것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는 물론 예수교 밖의 사람들조차도 바이블에 없는 말을 가지고 아는 체를 하며 예수교를 추켜 세우는 소리로 목청을 높이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는데, 이보다 더 웃기는 현상은 없을 것이다. 헐!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유일무이의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바이블에 없는 말을 해서도 안 되고, 바이블에 있는 말을 숨겨서도 안 된다."고 여호와가 강력하게 경고하는 장면도 바이블에 들어 있다. 
따라서, 말이 되든 말이 안 되든, 예수교(쟁이)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있는 내용만을 가지고 떠들어야 되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 한국의 예수교에서는 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성경>이라고 명명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이란 성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책을 뜻하기도 하고, 종교의 최고 법전이 되는 책이다. 불교의 대장경, 유교의 사서 오경, 회교의 코오란 등이 다 성경이다. 
또, 그런데, 예수교는 자기네 교리(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를 아무 설명 없이 <성경>이라 하고 명명하고 있다.
 
이런 짓이 바로 예수교가 인류 역사 속에서 도태되어야 할 못된 버르장머리라고 해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표현일 것이다. 
예수교의 경전은 <성경>이 아니라 <바이블>이다. 
구태여 <성경>이라고 하고 싶으면 <예수교의 성경>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도 저도 싫으면 고대 히브리 말이나 희랍 말로 사용하던지...그것은 자유일 수 있다. 
제삼자의 이 말(지적)이 들리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교가 인류 사회에서 지탄받아 마땅한 이유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예수교는 공존의 자격을 상실했다고 판단되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성경>과 <예수교의 성경>은 무엇이 다른 것인지 알아 들을 수 있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있을지 궁금하긴 하다. 헐! 


(2) 하느님(하나님) ; 하느님(하나님)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민속 신(神)이다. 
'하나' '하늘' '할아버지' '한아버지' '하느님' '하나님' '하늘님' '한 아름' 등등의 말은 "하(크다, 많다)"에서 파생한 순수한 우리 말이다. 
따라서, 하나님(하느님)은 수 천 년(또는 수 만 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나라의 순수한 민속 신이다. 
종교를 가진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수시로 자신의 잘 잘못을 비추어 보는 거울 같은 신이 하나님(하느님)이다. 

하나님(하느님)은 우리 민족의 민속 신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그 말을 들으면 거부 반응 없이 무조건 선(善)을 떠올리게 되어 있다. 
예수교가 부지불식간에, 짧은 시간에 1,000만이라는 큰 숫자로 자란 것도 <하나님>을 자기네 신으로 도용(盜用)했기 때문이다. 
연약하고 불안한 인간이기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바 없이, <하나님>이란 말에 솔깃하여 빠져들고, 마침내 세뇌되어 예수쟁이로 쇠귀신화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신은 하나님(하느님)이 아니라, 야훼(여호와)이다. 그래 안 그래? 명심하도록. 
실제로는 자음만으로 4자(YHWH)가 진짜 이름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야훼)는 소리내어 부를 수도 없는 웃기는 신이라고 한단다. 헐! 그러니까 <하나님>만 빼고 여호와든 야훼든 또는 엘로힘이든...맘대로 부르도록... 


(3) 헌법(憲法) ; 헌법은 국가의 통치 조직과 통치 작용에 관한 근본 원칙을 정한 기본법이다. 
그런데, 예수교는 자기네 회칙을 <헌법>이라 하고 있다. 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자기네(예수교)의 동호회 쯤으로 여겨지는 모양이지? 대박! 

예수교는 신(神)은 <하나님(하느님)>을 도용(盜用)하고, 교리 책은 <성경(聖經)>을 도용하고, 회칙은 <헌법(憲法)>을 도용하고 있다. 
으뜸을 뜻하는 의미의 용어는 모조리 도둑질하여 제 것으로 만드는 조직이 바로 예수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쟁이)는 자기네 조직에 조금이라도 손해가 될 듯 싶으면 벌떼처럼 일어나 아우성친다.
 단군(檀君) 문제도 자기네 종교(예수교)에 이득이 안 된다고 해석되므로 악을 쓰며 저지하고 별별 짓을 다 한다.
상대를 향한 악담과 저주, 폭력과 협박은 예수(교)쟁이들의 주무기이다. 대박이다! 


(4) 종교의 자유 ; 세계 각국이 헌법으로 보호하는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를 믿어도 좋고, 유교를 믿어도 상관 없고, 불교 신앙을 가져도 좋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법이 아니다. 
오로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여 태어난 종파끼리 서로 간에 죽기 살기로 싸우는 모습이 지겹고, 더러워서 울며 겨자씨 먹기로 만들어 놓은 법이다. 

예수교의 종파끼리 벌이는 죽기 살기 식의 전쟁은 10년, 20년으로는 끝이 나지 않는다. 
이렇게 사납고 잔인한 예수교의 콧대를 어느 정도 꺾어 놓은 사람들이 바로, 목숨을 걸고 투쟁한 <계몽주의(啓蒙主義) 사상가>들이었다. 
그 후에 겨우겨우 만들 수 있었던 게 <종교의 자유>란 것이다. 

종교의 자유라는 말이 나오면 예수쟁이들은 쥐구멍을 찾아야 옳거늘, 고개를 바짝 쳐들고 그 말을 인용하며 큰 소리로 떠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헐!


(5) 설교 내용 ; 목사(또는 신부)들의 설교를 들어보면, 그 게 예수교의 가르침인지, 불교 또는 유교나 도교의 가르침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처음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두 구절 읽고서, 그것에다 얼기설기 엮어내는 예화들은 모두가, 이미 우리 나라에 내재되어 있는 가치관 즉, 유교, 불교, 도교 등의 가르침들을 출처도 모르면서, 잘도 떠들어댄다. 대박!
그것들이 어째서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것인가? 세상에나! 


* 이상에서 살펴 본바와 같이 <성경> <하나님(하느님)> <헌법> <종교의 자유> <설교 내용> 등등 또 등등, 우리 나라에서 그럴듯한 것 중에 예수교가 훔치지 않은 것에 무엇이 남아 있을까? 
훔쳐 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훔친 것들을 모두 예수교의 독점 물로 만들어 놓는다. 그 재주는 가히 훌륭하다고 아니할 수 없다. 헐! 
도대체, 예수교가 훔쳐다가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않는 것에 무엇이 있는가?




[예수쟁이에게 내리는 알라(神)의 경고장]-대박!
 

["알라(모슬렘의 신)와 그 사도에게 도전(挑戰)하고,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자들에게는 그 보답으로
(1) 죽음을 당하고,
(2) 책형(磔刑=기둥에 묶어 세우고 창으로 찔러 죽이던 형벌)을 당하고,
(3) 손발을 절단 당하고,
(4) 또는 국내에서 추방당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에게 현세에서 내리는 벌일 뿐, 내세에서는 더욱 큰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아멩 할렐루야! 

(코오란 5:33) 

알라를 거지 발싸개만도 못하게 취급하는가 하면, 모슬렘을 상대로 전쟁을 일삼는 예수쟁이들은 현세에서나 내세에서나 큰 벌을 받을 것이라 한다.
알라(마호메트교의 신)의 지엄한 경고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 중에 위의 경고와 협박에 겁을 낼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약, 알라(신)의 경고와 협박을 겁내지 않는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
반면에,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경고와 협박으로 가득한 바이블을 거내기도 하고 믿는 척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과 코오란의 다른 점이 무엇일까? 

* 참고; <알라>와 <여호와>는 그 명칭 발음이 조금 다를 뿐, 그 실체와 뿌리는 동일한 신(神)이란 사실을 아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될까?



[(예수 가라사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 11;28~30)

위 예수의 가르침은 제법 그럴싸하다. 
그러나, 먼저 말했다 하여 그 말의 주인은 아니다. 또 그 말 내용을 책임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정치가들을 보라. 멋진 공약을 내걸고 권력을 잡지만, 그 공약을 얼마나 실천할 수 있던가? 아니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세상의 현상에 대하여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존재)은 없다. 
다시 말해서, 위의 바이블 내용(예수의 말)은 혹세무민을 위한 사탕발림일 뿐,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허구(虛構=거짓)라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쟁이들이여! 마호메트교의 코오란(쿠란) 내용이 믿어지지 않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자기 것은 상대방을 능멸하면서(죽이면서)까지 믿는다면서, 남의 것은 그토록 잔인하게 부정하면서 패악을 부리는 이유가 뭔가? 헐!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었)다."] 

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다. 말이 많은 자는 빨갱이 아니면 예수쟁이일 가능성이 많다. 헐!

말이 많다는 것은 뭔가 결함이 많음을 은폐하려는 수작이다. 실제로 말이 많으면 쓸 데 있는 말이 별로 없는 법이다. 
그래서, 말이 많은 사람을 향하여,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 라고 했을 때, 이 말은 빨갱이와 예수쟁이는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없다는 말이 포함됐다고 해도 크게 벗어난 말이 아닐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이 얼마나 무능한 신(神)의 쪼잔한 언행인가? 신(神)이란 작자가 자신을 인간에게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그토록 많은 수다를 떨었는가? 세상에나!

요한(바이블 중 하나)이라는 책에서 예수가 떠드는 말의 특징을 보면, "내(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라고 강조를 거듭하고 있다. 
얼마나 자신 없는 사기꾼 소리였으면, "진실로 진실로"를 거듭 거듭 강조하고 있을까? 헐!


[모든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세상일이란 것이 여호와의 감동으로 되는 것이라면 바이블(횡설수설 장황한 잔소리)이 무엇에 필요할끼?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의 감동이 미치는 곳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구태여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둘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가르침을 쏟아 놓을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본보기(예수의 언행) 즉, 바이블이 있어서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시궁창인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기록될 때는 감동을 주었다면서, 지금 당장 예수쟁이들이 쏟아내고 있는 말과 행동에는 그 흔한 감동을 주지 않는 이유가 무얼까? 
어떤가? 아직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기록될 때에 신(神)의 감동이 담겨 있다고 믿어지는가? 그래서, "바이블 내용에는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다."고 우기겠는가? 헐! 

바이블이 저렇게 두껍다는 것은 예수와 여호와가 가짜라는 증거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누군가 이 제삼자의 진단을 변명하려고 할 텐데, 이 변명이 또한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虛構)임을 증명해 주는 좋은 현상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으며, 여기에다 세상의 모든 악(惡)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예수교는 백해 무익의 무서운 집단일 뿐이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었)다."





[다윗의 기도] 


다음은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향한 다윗의 기도이다. 그러면, 다윗은 누구인가?
다윗은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 그리고 바울, 베드로, 예수(인간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등등과 함께 예수교의 근본(뼈대?)이 되는 대단히 중요한 인물이다.
다시 말해서, "다윗이 없다면 예수교도 성립될 수 없다."는 말이다.

다윗(왕)이 다스리는 히브리(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남의 땅을 강탈하여 살아 가는 나라이다.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턱이 없다. 다음은 그 원주민들을 어떻게 좀 처리해 달라는 기도(희망) 내용이다. "똥 싼 놈이 화내는 짓보다도 더욱 어처구니 없는 행패라고나 할까?"

빼앗긴 내 나라를 되찾겠다고 목숨을 건 안중근, 윤봉길, 김구 같은 사람을 악인이나 깡패로 지목하면서 그들을 멸망하게 해 달라고 빌어대는 일부 실성한 일본인의 못돼 먹은 행패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양새이다.   
"똥 싼 놈이 화내는 격이다."  이것이 예수교의 근본 가르침이다. 헐! and 대박! 

[(나의 거룩한 신 여호와시여, 비나이다!)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수명)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ㅎㅎ 아멩 할렐루야! 

(시편 109 ; 6 ~15)


이러고도 예수쟁이들은 고개를 바짜 쳐들고 대로를 활보한다. 세상에나! 그게 어떻게 사람이란 말인가? 헐!
제삼자 2018-11-15 (목) 12:22
[예수쟁이가 강자에게 아부질을 잘하는 이유]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왕국을 세우자마자 둘로 쪼개진다. 유다 왕국(남쪽)과 이스라엘 왕국(북쪽)이 바로 그것이다.
이스라엘 왕국(북쪽)은 인류 최초의 통일 국가 앗시리아에 의하여 BC 722 년에 멸망되고, 
유다 왕국(남쪽)은 (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BC 586 년에 멸망한다.
이 후 2,500년 동안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는 나라를 갖지 못하고 전 세계 도처로 떠돌게 된다. 저런! 

세계 제 2차 대전 후, 영국과 미국의 힘으로 신생국 <이스라엘>을 세웠지만, 원주민인 아랍 민족들의 저항으로 평화의 날은 요원하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제 땅이 없는 족속이다. 
버젓이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땅(팔레스타인)을 "여호와가 허락해 준 자기네 땅"이라며 잔인한 방법으로 점령하지만,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의 저항으로 히브리 족속의 평화는 영원히 도래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2,500년 동안 나라 없이 전 세계를 떠돌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BC 586년, 여호와의 히브리 왕국이 철저하게 멸망될 때, (新)바빌로니아는 수많은 히브리 족속들을 잡아간다. 이 사건을 "바빌론 유수(幽囚=잡아 가둠)"라고 한다.
역사는 또 다시 바뀌어 중앙 아시아와 중동 지방은 페르시아 대제국으로 통일된다. 따라서, 히브리 족속(포로)들도 바빌로니아에서 페르시아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페르시아 대제국은 
키로스왕(BC 558~529)이 세우고, 그 아들 캄비세스왕(BC 529~521) 때에 크게 발전하고, 또, 그 아들 다리우스 1세(BC 521~486) 때, 전성 시대를 이룬다.

페르시아 역대 왕들은 조로아스터(Zoroaster=자라투스트라)교를 받들며, 
선신(善神) 아후라마즈다(Ahura Mazda)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펼친다. 
전성 시대를 이룬 다리우스 1세는 국교인 조로아스터교를 장려하면서도, 피정복 민족의 풍습과 종교를 인정하고, 바빌론으로 잡혀온 히브리인들을 돌려보내는 너그러움을 보였다.
다리우스 1세는 전 국토를 민족에 따라 20개의 주(州)로 나누어 총독을 두고, 다시 <왕의 눈> <왕의 귀>라는 감찰사를 배치하여 총독을 감독케 하는 <중앙 집권 정치>를 폈던 강력한 군주였다.

이 쯤에서, 여호와의 바이블을 볼 차례가 되었다.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키로스) 원년(元年)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선지자)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應)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感動)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公布)도 하고, 조서(詔書)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殿)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여호와는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殿)을 건축하라. 너희 여호와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에스라서 1;1~4) 참고;(역대하 36;22~23)

1) 바이블 기자는 역사 지식이 전혀 없던 무식한 자였다. 페르시아의 제 3대 왕 다리우스 1세 때의 사건을 제 1대 키로스왕 때의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가장 훌륭한 왕은 '세종대왕'이라 할 수 있지만, 옛날(조선 시대) 사람으로서 
역사 지식이 없는 무식한 사람은 건국자 태조 이성계는 알아도 세종대왕은 모를 수가 있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바이블을 꾸며 낸 옛날의 무식한 종교쟁이는 페르시아를 건국한 키로스왕을 알 수는 있어도 다리우스 1세를 모를 가능성은 농후하다 하겠다. 

2) 페르시아는 아후라마즈다 신을 받드는 즉, 국교가 조로아스터교였다. 역대 왕들은 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로 다스려진 나라였다.
그런데, 이런 나라의 왕이, "여호와 신이 천하 만국을 내게 주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페르시아는 아후라마즈다 신이 준 나라였다. 페르시아의 역대 왕들은 그렇게 생각했다.

3) 여호와가 고레스왕에게 감동(축복)을 주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여호와는 자기를 받들지 않고 다른 신을 받드는 사람에게도 축복을 해 주었다는 뜻이 된다.
그러나,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이 자기를 배반했다 하여 아예 뿌리 째 싹 쓸어버린 인정머리 없는 악독한 자이다. 그런데, 그 여호와가 잡신을 섬기는 사람에게 천하 만국을 주는가? 
여호와는 원칙과 기준이 없는 시정잡배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바이블 내용이 송두리째 그런 식이니 말이다.

4) 고레스왕의 입에서, 
"여호와는 참 신이시다. 그 신전을 짓는 일에 모든 백성은 금, 은, 짐승 등의 모든 물자를 동원하여 도우라." 고 조서를 내렸다는 것이다. 이것도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예수교가 친일 행각을 벌이던 짓이나, 독재자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아부하던 짓이나, 페르시아 제국 때, 여호와쟁이들이 페르시아의 앞잡이 느릇을 하던 짓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알랑방귀이다.

위에 거론된 바이블 구절은 여호와쟁이들이 페르시아 제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명맥을 유지했던 더러운 모습일 뿐이다.

전성 시대를 구가하던 다리우스 1세가 피정복 민족들에게 너그러움을 보여 주려는 차원에서, 포로 되었던 히브리 족속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낸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 뿐이다.
다리우스 1세는 뛰어난 통치자로서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정책을 펼쳤을 뿐, 여호와라는 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5) 바이블은 무식한 사람들에 의하여 씌어지기 시작한 저질의 종교 교리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도 아니며, 일점 일획도 하자(瑕疵)가 없는 진리가 아닌, 전혀 가치(價値)가 없는 악서(惡書)일 뿐이다.


* 백 번 천 번 양보해서 바이블 내용이 사실이라면, 여호와(예수)는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등, 타 종교의 신도들에게도 축복을 해 주고, 천하 만국도 주어야 옳다.
왜냐 하면, 조로아스터교의 신자들에게도 축복을 주고, 천하 만국을 주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는 주고, 어느 누구에게는 주지 않는다면 형평성에 맞지 않는 엉터리 신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어서, 이렇게 해도 엉터리 신, 저렇게 해도 엉터리 신이란 굴레를 벗을 수는 없게 됐다.
여호와(예수)야!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는가? 어이구, 저 돌대가리 같으니라구!

* 인류 역사 속의 모든
 독재 정권과 일제 침략자의 앞잡이가 되어 아부하며 기생하고 성장해 온 예수교의 더럽고도 메스꺼운 모습은 바이블 내용과 그 가르침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가 있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예수의 12제자에게 내려진 특명]-대박


1) [12 사도(使徒=예수의 직속 제자))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2)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3) 야고보와, 그의 형제 (4) 요한, 
(5) 빌립과 (6) 바돌로매, (7) 도마와 (8)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9) 야고보와 (10) 다대오, 
가나안인 (11) 시몬과  (12)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둘(12 제자)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예수의 12제자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세상에 전파하는 직책을 말한다.
12사도들은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하며 가르침을 받기도 했고, 예수의 일것 일투족을 직접 체험했기 때문에 자기들은 스승 예수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의 중책이 맡겨졌음직하다. 아멩!


예수는 제자들에게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아주 가까운 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필요치 않으며, 뿐만 아니라 자기 민족인 대다수의 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헐!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예수의 특명은 중간에 변질이 되어 아무에게나 마구 팔아 먹는 똥값이 되고 말았다.
아니지. 지금은 이스라엘 족속 속에는 예수의 그림자를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고, 엉뚱한 이방인들 속에서 예수가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을 뿐다. 대박! 
어떻게 된 일인가? 변명할 수야 있겠지만, 죽 끓듯 하는 예수교 신(神)의 변덕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사도=12제자)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는냐?.....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요한 6;47~65)


예수는 스스로를 가리켜 <생명의 떡>이라면서, 이 <생명의 떡>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임을 제자들에게 역설하고 있다.
그러나, 12제자들은 그 예수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정상적인 인격자라면 당연한 현상이다. 여기에 잘못된 것은 없다.
그런데, 이 제자들이 어떻게 사도(使徒)의 직분을 맡을 수 있는가? 아니, 사람이 어떻게 신(神)의 세계를 알리는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인가?

종교로 호구지책을 삼으려는 사기꾼이 아니고서야, 어찌 인간 된 자로서 신(神)을 알기도 하고, 믿기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 설명도 해 낼 수가 있겠는가?

여기에서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말이 있다.
"여호와(예수의 아비)가 허락하지 아니하면, 누구라도 예수에게 올 수 없다." 즉, 여호와의 허락이 없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인간의 예수에 대한 신앙 불신앙은 인간 쪽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여호와의 소관 사항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는 전도를 지상 명령으로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위적인 전도 활동으로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는 말이다. 되는 말인가? 헐!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허락 여부로 결정되는 일을 인위적 활동으로 목적(예수에 대한 믿음)을 달성하려는가? 세상에나!

여기에서 참고로 한 마디 첨부해야 될 것 같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여호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에게 올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 위에서,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에게 올 수 없다."는 말과 어떤 관계일까?

"예수를 믿어야 여호와를 알게 되고, 여호와를 믿어야 예수를 알게 된다."는 결론! 정확한 창과 방패의 모순(矛盾) 관계이다.
그러니까, 모순(矛盾=거짓 또는 가짜)에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다. 대단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달걀 한 개를 부화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마침내 거부(巨富)가 되겠다는 망상보다도 더 큰 탐욕 덩어리가 예수쟁이들이다.

달걀 한 개로 거부(巨富)되는 일은 전혀 불가능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서 천당은 글쎄 올시다 뿐이다. 천부당 만부당한 모순(矛盾)이요 궤변(詭辯)이요 허구(虛構)이다.
오히려, 예수쟁이들의 그 행적(行蹟)으로 보아 지옥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는 누구일까?]-글쎄, 누구(또는 무엇)일까? 헐!

예수는 누구일까? 글쎄, 누구일까? 예수가 누구(또는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있거든 손을 들어봐!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잠잠하게 되거늘,
 
그 사람(제자)들이 기이(奇異)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태 8;23~27)


커다란 바다(호수) 가운데에서 거세게 불어대는 바람과 파도가 예수의 꾸짖는 소리에 잠잠해 졌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의 제자들이 말했다고 한다.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하고.
다시 말해서, 예수 당시의 제자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예수 제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들(예수의 제자들=사도들?)에 의하여 예수교가 태어나고 전파되기 시작한다. 
예수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하여 예수교가 생겨나기도 하고, 그 예수교의 신(神)이 전지전능하다는 것과 그 종교의 가르침이 절대 진리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대박! 

그러니까, 예수교는 그 시작 점이 어디인지도 없이, 희미한 중간의 어느 지점에서부터 어영부영 시작되어 끝으로 갈수록  명확해지는(?) 활동이다. 헐!

어쨌든, 예수교의 활동은 대단하다. 
(1) 천문학 숫자의 돈 모으기, (2) 
거대한 신전 짓기, (3) 무수한 사람 능멸하고 죽이기, (4) 이름하여 봉사 활동과 희생 정신 키우기, (5)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 (6) 굳센 신앙심 다지기 등등, 그 활동은 가히 천지를 뒤흔든다.

3년 동안 침식을 함께 하며 활동을 했던 제자들도 모르던 예수, 
이 예수(또는 여호와)에 대하여 오늘 날의 예수교(쟁이)는 무엇을 알고 있기에 저토록 아우성일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부끄럽지도 않은가? 예수쟁이들의 지능 수준이 그 뿐이란 말인가? 아니면, 예수쟁이들은 철면들인가? 맙소사.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관하여 한 가지만 더 보기로 하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바이블(여호와 또는ㄴ 예수의 가르침)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生水)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聖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1) 혹(或)은 "이(예수)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2)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3)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爭論)이 되니...]

(요한 7;37~43)


예수가 큰 소리로 외쳐서 가르쳤지만, 그것을 듣는 무리 중에 예수에 대하여 짐작되는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예수를 가리켜 (1) 선지자 중 하나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고, (2) 그리스도(구세주)가 아닐까 하고 짐작해 보는 사람도 있고, (3) "예수가 구세주라면, 그가 어떻게 갈릴리(지명)에서 태어나겠느냐?'며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들을 했다는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도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오늘 날(아니, 지난 2,000년 동안을 포함해서)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헐!
결국, 예수교라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시작을 하고, 모르는 사람이 가르치고, 모르는 사람이 믿는 척하고,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척하는 종교 사기꾼 집단이라고 할 수 있을라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기록한 종교 사기꾼들은 예수를 종잡을 수 없이 숨겨 놓고서, 두리 뭉실 적당히 초점(焦點)을 흐려 놓아야, 
예수(또는 여호와)를 무한대로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예상했던 것 같다.
종교 사기꾼들의 예상은 적중하여 마침내, 신학자(神學者)들과 선지자, 목사, 신부들의 바이블 해설에 의하여 예수(또는 여호와)는 무한대로 자라나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욱 커다랗게 자라고 있다. 대박!
마침내,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한대를 지나 전지전능한 곳까지 자라났다. 
이 현상(여호와 또는 예수를 아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 바로 예수교의 본질이다. 대박! and 헐!

*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는 말과 같은 말이며, 확실한 것은 "예수쟁이 중에 믿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은 아이러니하게도 예수교의 버팀목 노릇을 하고 있기도 하다.

* 예수교 속에는 확실한 것과 사실인 것도 있다. 돈을 버는 쪽과 돈을 사기 당하여 잃는 쪽이 있다는 확실한 사실이 그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고대사 공부하기] 

예수교에 대하여 아는 체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떠들어지는 말이 있다. "바이블은 역사책이다. "라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는 진리의 말씀이요, <예수교의 성경>이다. 아멩!

일반 역사 책을 들춰 보면, 고대 사회(원시 사회 포함해서)는 전체의 1/5 내지 1/4 정도로 앞 부분에 조금 실려 있다. 
원시 사회나 고대 사회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쓸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역사책이라고 불려지기도 하는 바이블은 먼 옛날로 소급하여 올라갈수록 기하급수로 그 내용이 많아지는 책이다. 대박!

다른 것은 다 빼고 오직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역사만 보면, 총 42명의 역대 왕이 등장하는데, 건국 초기의 왕 사울, 다윗, 솔로몬, 이렇게 3명의 사적이 120면(page), 나머지 왕 39명의 사적도 120면이다. 
건국 초기 3명의 왕과 후기 39명의 왕의 사적이 같다. 
왕국 시대 이전 즉 추장 시대로 올라가면, 자그마치 420면(page)으로 왕국 시대의 두 배에 달한다. 이런 현상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66권 중 맨 앞의 5권 즉, 
1.창세기 
2.출애굽기 3.레위기 4.민수기 5.신명기는 모세가 쓴 책이라 한다.
추장 시대보다도 훨씬 옛날로 올라가는 원시 시대라고 해도 과히 어긋나지 않는 시대인데도 그 때의 기록인데 자그마치 320면이나 된다.

* 여기서 제삼자(필자)는 유식한 학자들의 이론은 완전히 배제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의 전통적 이론만 가지고 논하려 한다.

<모세>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처음으로 알아 낸(알게 된) 사람이다 (출 6;3). 
따라서, 모세 없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논할 수 없고, 여호와 없이는 그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말할 수가 없다.
어쨌든, 바이블의 첫부분인 5경이 모세에 의하여 씌어졌고 여기 모세 5경에 여호와 신이 처음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 없이는 여호와 신을 생각할 수 없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모세가 허구로 밝혀지면 여호와는 허구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된다.
그렇다면, 예수도 어쩔 수 없이 허구가 된다. 예수교(종교)는 무엇일까? 
모세가 허구(거짓=가짜)라는 사실은 무수히 찾아낼 수 있지만 그 많은 것을 여기에 다 열거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몇 가지만 열거해 보기로 한다.

<출애굽기>에 모세를 통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일으키는 10여 가지 재앙(기적질)이 있다.
이 재앙(기적질) 중, 몇 가지만 훑어 보기로 하자.


(1) 모세가 여호와의 능력에 힘입어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을 때, 
바로왕 쪽의 사람들도 역시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다고 한다. (출 7;11~13).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어떻게 살아 있는 뱀(동물)을 만들겠는가? 
살아 있는 식물로 동물을 만드는 일도 불가능일 텐데, 어떻게 죽은 식물로 동물(뱀)을 만든다는 말인가?
이는 고대 인류 사회의 어디에나 있어온 설화에 지나지 않는 허구(거짓=가짜)임을 증명한다.

차라리, 여호와(예수교의 신) 쪽에서만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다고 하고, 
애굽 사람 쪽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했어야 설화일망정 멋진 허구(거짓=가짜)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2) 모세(여호와)가 물로 피(血)를 만들고 개구리를 만들었을 때, 
애굽 사람들도 피와 개구리를 만드는 장면이 있다 (출 7;22, 8;7). 

이 장면도 속임수라면 모를까, 어떻게 사람이 피와 개구리를 만들 수 있겠는가? 
더구나, 모세에 의하여 애굽의 물은 이미 모두 피로 변하여 있었는데, 애굽의 술객들이 물로 피를 만들고 있다. 
물이 없는데 어떻게 물로 피를 만드는가? 이런 장면들이 모두 두뇌 조직이 엉성한 사람(종교 사기꾼)이 꾸면 낸 허구(거짓=가짜)임을증명해 주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3) 그 다음부터 실시되는 재앙(기적질)들은 모세(여호와) 쪽에서 만 만들 수 있었고, 애굽 사람들은 만들지 못하더라고 되어 있다.
애굽 쪽의 신보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재주가 훨씬 뛰어나고 더 강하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느라 허구가 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

여기에 간과해서는 안되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가 숨어 있다. 
즉,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모세를 통하여 애굽에다 실시한 10여 가지 재앙 중에서,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건의 크기로 따지자면 뒤로 갈수록 거대하고 힘든 기적질이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과학적 논리적으로 분석하자면 앞의 3가지는 인간의 능력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이며, 뒤의 9가지는 여건만 주어진다면 오히려 인간들에게도 가능한 것들이라는 점이다. 

"지레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지구를 들어 올릴 수도 있다."는 말처럼, 모세를 통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일으켰다는 기적질들을 조건만 만들 수 있다면, 인간 쪽에서도 시행할 수가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출애굽기(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앞의 3가지 기적질은 사람들 쪽에서도 할 수 있던 것으로 하고, 뒤의 9가지 기적질들은 여호와 신 쪽에서만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꾸며 내고 있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기록의 이런 엉터리 현상이 모두 고대의 무지했던 종교 사기꾼의 생각이 만들어 낸 허구(거짓=가짜)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통째로 허구(거짓=가짜)라는 말이다.
따라서, 여호와는 허구이며, 그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가 되며, 예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이 되는 것이다.


(4) 애굽(이집트)은 B.C. 2850년부터 B.C. 525년까지 2,000여 년 동안 26왕조가 교체된 나라이다. 

1~10 왕조를 고왕국, 11~17 왕조를 중왕국, 18~26 왕조를 신왕국이라 하는데, 특히 신왕국은 최전성 시대를 이루어 중동의 팔레스틴(가나안) 일대가 다 애굽의 영토였다. 
그렇다면, 바이블의 출애굽(애굽에서 탈출) 사건은 애굽에서 탈출하여 다시 애굽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일본이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있을 때, 일본 열도에서 탈출하여 한반도로 도망왔다는 말과 같다. 

애굽의 신왕국 시대는 B.C. 1570년부터 B.C. 525년까지로서, 이것은 히브리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부터 히브리 왕국이 멸망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줄이고 줄여서 말하더라도 모세가 활동하던 시대는 애굽의 신왕국 시대를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출애굽 사건은 모순으로서 허구(거짓=가짜)일 뿐이다. 

* 아브라함, 모세 등의 연대와 나이는 예수교 쪽에서 고무줄 처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으므로, 이런 반론이 있을 경우, 필자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기로 한다.



모세의 허구성은 이것으로 생략하겠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옛부터 제 땅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 삶은 파란만장할 수밖에 없다.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삶이 수 천 년을 지속되는 동안 그들의 성격은 어떤 것일까 짐작할 수 있다. 
이런 속에서 만들어진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성격도 어떠하리란 것은 자명해진다. 


서구(西歐)에서는 수 천 년에 걸쳐서 피를 흘려가며 겨우 그 예수교의 행악을 꺾어 놓았거늘, 우리 한국은 어쩌자고 새로이 그 구렁텅이로 빠져들게 되었는지 안타깝다. 
인간에게서 가장 무서운 것이 습(習)이란 것에 새삼 놀라고 있다. 
그렇더라도, 그 종교가 들어오고서 겨우 100년을 헤아리는 때에, 내 것을 모두 팔아 먹은 이 민족의 정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고대(또는 원시) 사회로 소급하여 올라갈수록 더욱 더 자세한 기록을 남기고 있는 히브리의 역사서(바이블)를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왜 이런 이상한 현상(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만들어져 있을까?
제삼자 2018-11-15 (목) 12:33
[숫처녀(전리품)를 분배할 때 여호와께 돌아간 몫은?] 


히브리 백성(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은 약간의 목축업과 노략질이 생업이다. 
따라서, 주위의 원주민들을 상대로 노략질 전투를 벌여 약탈한 물품을 분배하는 일은 히브리 백성에게 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 
노략질 전투에서 약탈하여 얻은 품목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 해도 역시 계집(숫처녀)들이었던 것 같다.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명령(또는 가르침)에 따라 히브리 족속이 약탈한 품목(숫처녀 포함해서)을 분배하고, 이 소득 분에서 세금을 납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노략질 전투에서 얻은 약탈 품목(전리품) 분배법) 

(1) 약탈(전리)품 전체를 둘로 나누어(2등분 하여), 하나는 노략질 전투에 직접 참가했던 장정(군인)들의 몫으로 한다. 
(2) 약탈(전리)품 중, 2등분된 다른 하나는 전투에 참가하지 않은 일반 백성들의 몫으로 한다. 


(약탈한 품목을 분배 받은 후 소득 분에 대한 납세법) 

(1) 노략질 전투에 참가한 장정(군인)들은 자기 몫으로 할당된 전리품 중 1/500을 세로 여호와(구체적으로는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2) 노략질 전투에 참가하지 못한 일반 백성들은 자기에게 배당된 몫의 1/50을 세로 레위인에게 바쳐야 한다. 
     레위인이란 요즈음의 목사 또는 신부로 보면 될 것이다. 대박! 

여기에서 실제의 예(노략질 전투와 전리품 분배 및 납세 방법)를 하나만 보기로 하자. 

히브리 족속의 근처에 살고 있는 미디안 민족은 여호와의 원수라고 한다. 
히브리 족속은 먼 곳으로부터 이주해 온 뜨내기이고, 미디안 민족은 오래 전부터 그 땅에 살고 있는 원주민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히브리)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원주민)에게 갚으라..."] (민수기 31;1~2) 

미디안은 모세가 애굽(이집트)에서 살인죄를 짓고 피신하여 수 십년을 살며 신세를 지은 곳이다. 
이 미디안에서 모세는 마누라 십보라를 얻고 자식들도 얻었다. 그런데, 이 미디안을 원수라 하여 도륙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헐!


히브리(여호와가 택한 백성) 족속은 흉년과 기근을 피하여 430년 동안 신세를 진 애굽을 10여 가지의 커다란(끔찍한)재앙으로 골탕을 먹인 후, 전국적으로 노략질을 감행하고 도망쳐 나오더니, 이제는 원주민 미디안을 상대로 분탕질을 감행했다고 한다. 세상에나!


[여호와(예수쟁이들의 주신)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은 

1. 미디안(원주민)을 쳐 부수고, 
2. 남자를 모조리 도륙시켜 씨를 말리고, 
3. 부녀와 아이들을 모두 사로잡고, 

4.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모두 탈취하고, 
5.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살라 초토화시키고, 
6.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취했다고 한다.] 

(민수기 31;7~11) 


노략질 전투가 끝나고 전리품을 가지고 개선한 후, 사로잡아 온 여자들 중 남자를 아는 여자(비 처녀)는 모두 죽이고, 남자를 알지 못하는 여자(숫처녀)만 살려서 분배 법에 따라 나누어가졌다고 한다. 

이 때, 처녀와 비처녀를 어떻게 식별했는지 모르겠다. 
옷을 벗겨서 신체 검사를 했던가? 그렇게 해도 알 수 없을 껄? 헐! 
아니면, 히브리 족속은 수 천년 전부터 숫처녀를 식별하는 비법을 알고 있었던가? 또 헐!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이 미디안(원주민)에서 노략질 전쟁으로 약탈한 품목은 다음과 같다. 

[1. 양---675,000마리 
2. 소-----72,000마리 
3. 나귀---61,000마리 

4. 여자---32,000마리(또는 개?) (남자와 동침하지 않은 숫처녀) 
5. 그 외 물품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음] 

(민수기 31;32~35) 


특히, 숫처녀 32,000마리(또는 개?) 중, 장정(노략질 전투에 참가한 군인)에게 돌아간 몫이 16,000마리이고, 그 중 1/500인 32마리는 여호와(제사장)에게 주어졌다고 한다. 
여호와(=제사장)는 하루 아침에 32마리나 되는 계집(숫처녀)을 얻은 것이다. 대박! 

[전리품으로 분배 받은 계집(숫처녀)을 가지려면, 그 계집의 죽은 부모(노략질 전투에서 죽여졌다)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哀哭=문상)을 한 후에 가져야 된다고 한다.](신명기 21;10~14) 

따라서, 이 때의 여호와(=제사장)는 32달 동안 애곡을 했어야 되지 않았을까? 그래 안 그래? 
추녀는 빼 놓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1년 이상 우는 시늉을 했을 것 같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신일지라도 역시 계집은 거저 가져지는 물건(전리품)이 아닌 모양이다. 


노략질 전투에 참가하지 않은 일반인의 몫으로 돌아간 숫처녀도 16,000마리나 됐다고 한다. 
그 중 1/50인 320마리는 레위인(요즈음의 목사와 신부)에게 주어졌을 텐데, 예쁜 여자, 못생긴 여자, 불구자, 병자, 영계, 노계? 등등, 여러 종류의 처녀들을 놓고 어떻게 분배했을까? 구경할만 했겠다. 대박!

그 때, 포로로 잡혀 온 여자들은 자기 부모를 죽인 원수의 계집이 되어 어떤 기분으로 살았을까? 
(여자의 마음을 잘 몰라서...궁금하네.) 


이상은 한 번의 노략질 전투만을 예로 올린 것이다. 
이런 노략질 전투(전쟁)가 수없이 전개된다.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의 생업이 노략질이었니까...
그 히브리 족속의 후손이라고 할 수 있는 오늘 날의 예수쟁이 사회에서는 그 <노략질>이 눈웃음을 치며 벌이는 교묘한 <사기 행각>으로 변모했다고나 할 수 있을까?

이것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요, 예수교쟁이들이 껌뻑하는 바이블(예수교)의 시범이다.




[귀신(또는 마귀) 10,000,003마리]-저런!


[예수 당시, 거라사(지명)에 귀신 2,000개(마리)가 들어가서 미친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많이도 들어갔다. 대박!)
예수가 그 미친 사람에게 가까이 가자, 미친 사람 속에 들어가 있던  귀신들이 애원(간곡한 기도)을 했다고 한다. 
"제발, 우리 귀신들을 무저갱(無底坑=악마가 벌 받아 가는 지옥이라고 함)으로 보내지는 말아 주십시오."라고.

마침 그 때, 근처에 돼지 떼(2,000마리나 됐다고 함)가 보였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는 귀신들에게 명했다고 한다. 
"귀신들아, 저 돼지 떼 속으로 들어가라."라고.
 
귀신 2,000개(마리?)가 들어가서 미쳤있던 사람은 정상인이 되고, 미친 사람에게 들어 있던 귀신들이 옮겨 간 돼지 2,000마리가 사람 대신 미쳐서(?) 바다로 달려 들어가 몰사를 했더란다. 
근방의 백성들이 예수의 그 기적질을 보고서 두려운 나머지, 그 지방(거라사)에서 예수가 떠나시기를 간청하였다고 한다.] 

이상, 마태 8장 28~34절에 있는 내용이다. (마태 8;28~34) * 참조(마가 5;1~20, 누가 8;26~39) 


예수는 동물은 물론 사람에게다 귀신(또는 마귀)을 집어 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겸해서, 예수는 사람에게 귀신(또는 마귀)이 들어가서 발병된다고 알고 있었음도 알 수 있다. 대박!

(1) 정말로 귀신(또는 마귀)이 사람에게 들어가면 미치기도 하고 병에도 걸리는가? 
또, 귀신은 동물에게도 들어가는가? 귀신들은 무슨 이득을 보려고 사람이나 동물 속으로 드나들고 있을까?
귀신들이 사람에게 들어갈 때는 자기네들 마음대로였던 것 같다. 그런데, 귀신들이 사람에게서 나와서 돼지 속으로 들어갈 때는 예수(또는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야 되는 것인가?

(2) 귀신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두려워하는 존재인가? 아니면, 두려워하지 않는 존재들인가?
귀신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제 멋대로 활동하고 있기에 해 보는 말이다.
사람을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귀신(또는 마귀)은 사람보다는 뛰어난 존재가 분명하다. 
그렇다면, 귀신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능력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 귀신들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두려워함 없이 못 된 짓을 자행한다 이거지? 웬 일이니!

(3) 그리고, 귀신(또는 마귀)들도 기도를 하고, 회개라는 것을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인가?
위에서 귀신들이 "무저갱으로 보내지는 말아 달라."고 기도를 하니까, 예수는 그 소원을 들어 주고 있기에 하는 말이다.
어쨌든, 기도(소원을 빌기)라는 것이 굉장이 중요한 것인가 보다? 그래서, 예수쟁이 무리들 사회에서는 기도를 그렇게 중요시하기도 하고 강조하나 보다 그지?

(4) 2,000년 전, 중동지방(사막 벌판)에서 과연 돼지를 2,000마리 씩이나 사육할 수 있는 사람이나 자연 환경이 있었을까?
예수의 명에 의하여 바다에 빠져서 몰사한 돼지들의 주인은 어디에 가서 피해 보상을 받아야 될까? 2,000마리의 돼지 값을 돈으로 환산하면 뉘 집 어린 애 이름은 아닐 터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말하는 바다는 갈릴리 호수를 지칭하는 말이다. 호수와 바다도 구별 못하는 글 속에 있는 내용들에 제대로 된 것이 있을까?

(5) 돼지가 물에 빠져서 죽으면, 돼지 속에 들어 있는 귀신은 어떻게 되는가? 돼지와 함께 귀신도 죽는가? 아니면, 돼지만 죽고 귀신은 죽지 않는가?
인간적 짐작에 의하면, 돼지가 익사할 때, 귀신은 함께 죽지는 않을 것 같다. 아니, 귀신이 물에 빠져 죽었다면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겠다. 그래 안 그래?
왜냐 하면, 귀신은 돼지보다는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무저갱으로 보내지 않은 것은 예수가 귀신들을 처벌하지 않을 생각인 것 같기도 하고...

같은 차원에서, 교회가 강도의 소굴로 바뀌어 있어도 처벌을 받기는커녕 부흥을 거듭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도 기도만 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시는 예수(또는 여호와)님의 은덕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그 소굴에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끝끝내 그 놈의 예배당 귀신으로 인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6) 귀신이 들어가서 미친 자, 병든 자, 병신된 자들은 반드시 예수의 눈앞에서 기도를 해야만 고쳐지는 것일까?
병자와 병신 그리고 미친 자는 온 천지에 가득한데, 그들이 아직도 고침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기도를 하지 않고, 회개를 하지 않아서 고침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예수의 눈 앞이 아니라서 고쳐지지 못하는 것일까?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가 아니던가? 결국, 예수와 여호와는 직무유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신인가? 이런 종류의 신이라면, 악마이겠지?
그러니까, 우리 한국에는 10,000,003(일천만삼?)마리의 귀신(또는 마귀)이 와글대는 그런 나라가 아닐까? 
여호와, 예수, 성령 이렇게 3마리의 마귀와 예수(또는 여호와)가 귀신을 집어 넣어서 미쳐 돌아가는 예수쟁이 1,000만 명, 도합 10,000,000하고도 3마리나 되는 귀신(마귀)들이 와글대지 않고서야 어떻게 우리 한국이 이렇게 시궁창일 수가 있겠는가?

(7) 위에서, 귀신 2,000마리가 들어갔기 때문에 미친 사람은 회개하여서 고쳐진 것인가? 미친 사람은 제 정신이 없었을 텐데, 그런 상태에서도 회개란 것을 하던가?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귀신들의 기도도 들어 준 셈이다. 그렇다면, 귀신들이 회개란 것을 했는가?
귀신(또는 마구)이 회개라는 것을 하고서 구원 받아 천당엘 가게 되면, 어떤 모양의 무슨 존재가 되어 살아(영생?) 가게 되는가? 

귀신(또는 마귀)도 회개라는 것을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아니면, 귀신(또는 마귀)은 아무리 회개를 하더라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존재인가?
참고로 말해 두지만, 교회 안에서는 목사(또는 신부)와 다른 의견을 가졌거나 조금이라도 말썽을 일으키는 신도(예수쟁이)가 있으면, 그런 사람을 가리켜 <마귀>라고 지칭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결국, 마귀(또는 귀신)=사람인데, 이렇게 마귀로 지목된 사람이 회개란 것을 하면 어떻게 되는가?
(얘기가 점점 복잡해지고 길어짐을 막기 위해서 이 문제는 여기에서 줄이기로 하자.)

(8) 오늘 날의 교회에서는 소화불량 증세를 고쳤다는 소문만 듣고도 인산인해를 이루기 일쑤이다. 
그런데, 위의 기적질을 본 사람들은 예수를 믿고 받들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예수가 빨리 그 곳에서 떠나 주기를 바랐다고 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헐! 

"귀신들아, 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거라." 예수는 동물까지도 저주하여 못살게 한 셈이다. 
뿐만 아니다. 예수는 무화과 나무를 향해서도 "너는 다시는 열매를 맺지 못하고 말라 비틀어져 뒈져라."하고 저주를 했었다. 마침내, 그 무화과 나무는 말라비틀어져 뒈졌다고 한다. 대박!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종류가 예수(또는 예수)의 악담과 저주의 대상에서 벗어 날 수가 있을까?
그러나, 아주 다행 또 다행한 것이 있다.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 궤변, 모순이라는 사실이다.
예수교는 인류 사회로부터 도말(여호와가 즐겨 쓰는 용어임)시켜야 될 마귀 소굴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 참고; 제삼자의 글 속에서 귀신 또는 마귀라는 표현에 대해서 시비를 걸지 마시라.
         마귀와 귀신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주특기로 떠들어대는 용어이다.
         결국, 예수교 자체가 통째로 마귀 소굴 즉, <복마전>이란 말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스스로를 진단해 놓은 결론이다 이것도 그래 안 그래?

* 또, 참고; 위에서 말한 <무저갱>은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 갈 지옥이다. 왜냐 하면, 예수쟁이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상대를 "마귀" 또는 "악마"라고 악을 쓰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를 예수쟁이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자기들끼리 서로가 "마귀"라면서 죽기 살기로 싸운다.
            따라서, 위에서 말하는 <무저갱>은 예수쟁이들이 장차 들어 갈 지옥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대박!
제삼자 2018-11-20 (화) 14:44
["원수를 사랑하라."라고라?]-헐! 

"원수를 사랑하라."-대박!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미혹(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이니라."] 

(요한2서 1;7~11) 


(1) 예수쟁이가 아닌 자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께서 사람껍데기를 쓰고 재림한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이 집에 오면, 그 사람을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는 경고의 가르침이다. 
한 번 더 말해서,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인간처럼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믿지 않는) 자들도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이므로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는 말이다.

(2) "자기 집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고, 인사도 하지 말라." 그런데, 예수쟁이들이 아무 사람이나 줄기차게(귀찮게) 좇아다니면서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전도 행각을 벌이는 짓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은 물론, 같은 예수쟁이일지라도 자신과 믿음이 다른 사람에게는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자신과 생각(믿음)이 다른 사람들을 방문도 하고 찾아다니면서 인사도 하고 전도 행각을 벌이는 짓은 무엇일까? 

좀 더 심하게(자세하게)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세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아 갈 자격이 있는 것일까? 
옛날에 <백정> 신분의 하층민들은 일반 민가에 섞여서 살아 갈 수가 없었던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일반 국민들과 섞여서 공존해서는 안 되는 괴물들이라고 치부해야 되지 않을까? 
예수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는 스스로 그런 교리(가르침)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그래 안 그래?

(3) 예수쟁이들이 무장하고 있는 믿음의 종류 중에는
"예수쟁이는 죽은 후에 육체가 아닌 영이 천국으로 간다."고 믿기도 하고...아니, 그렇게 믿는 예수쟁이가 거의 전부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에서 "예수란 녀석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고 되어 있다.
만약, 이 사실을 부인하는 자가 있다면, 그가 예수쟁이일지라도 그는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고 단호히 경고하면서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여! 천국에는 영(靈)이 가는가 아니면 육(肉)이 가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4)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 또는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예수쟁이들이여! 
앞으로는 일반 사람들을 만나거든 그를 상대로 인사도 하지 말고, 찾아 다니지도 말고, 겸하여 전도 행각도 벌이지 말고, 아예 사람이 보이지 않는 깊은 산골이나 외딴 섬에 숨어 살기 바란다. 
그래야만 천당에 갈 수 있는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 되리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명령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말이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저 멋진 예수교의 가르침은 언제 어디에다 써 먹으려는가?
교리를 조금 쯤 다르게 해석을 하는 사람에게도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해서는 안 된다."며 악담을 쏟아내는 주제에 "원수를 사랑한다."고라? 대박!  


(5) 꼭 짚고 넘어가야 될 말 

사람은 자기 스스로 태어 날 수도 있고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지는 못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을 빌리면, 사람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의 권한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다시 점검해 보기로 하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태어났나니)] (요한2서 1;7 앞 부분) 

미혹하는 자 즉,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많이 태어났다는 말이다.
이렇게 <미혹하는 자가 많이 태어나는 현상>은 사람의 책임인가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책임인가? 
적그리스도를 세상에 많이 태어나게 배려하시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는 무엇일까? 
여기 쯤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은 잡놈 소리를 들어야 마땅한 경우가 아닐까? 잡놈 알지? 대박! 

(6) 끝으로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에게 경고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는 골수 분자 예수쟁이들 끼리 쏟아내는 무서운 악담이요 저주이다. 
같은 예수쟁이이면서도 기득권을 확보하고 있는 자가 자기 밥 그릇을 빼앗으려는 다른 예수쟁이를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려고 꾸며 낸 무섭고도 잔인한 음모의 내용이다. 

원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영지주의자들에 의하여 비유로 씌어진 것인데, 어쩌다가 문자주의자들이 득세하여 기득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영지주의자들은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문자주의들에게서 밥 그릇을 빼앗으려는 적일 수밖에 없다. 
이리하여 마침내, 문자주의자들은 영지주의자들을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기 위하여 바이블을 꾸며 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위의 바이블 구절(요한2서 1장)이 새로이 삽입되게 된 것이다. 
(다른 모든 바이블들도 위서이지만, 요한2서는 아주 늦게 태어난 위서 중의 위서에 속하는 것이다.) 

같은 예수쟁이들이지만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자들과는 달리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영지주의자들이나 문자주의자들이나 50보 100보로,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신관(神觀)일 뿐이다. 
영지주의이건, 문자주의이건, 어느 것을 막론하고 예수교의 길은 어차피 하나, 없어져 주는 길만이 정답일 뿐이다. 아멩!
제삼자 2019-01-22 (화) 15:04
[적어도 300만 명은 됐던 떼강도 집단]-대박! 


(1) 예수쟁이들의 뿌리(조상)는 노략질을 생업으로 살아가던, 고대 중동지방의 사막벌판에서 자기네 땅(국토) 없이 배회하던 떼강도들이었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의 으뜸 되는 국시(國是)가 바로 노략질이 천하의 대본(擄掠질이 天下之大本)이었던 것이다.
우리 한국 민족의 농자는 천하의 대본(農者 天下之大本)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비적떼(예수쟁이들의 옛조상)들은 천막생활을 하며 항상 노략질을 위한 전투태세를 갖추고 초긴장 상태를 유지하며 살아야 했다. 농업과는 달리 노략질은 상대를 죽이지 못하면 자신이 죽어야 되는 전쟁이기 때문이다. 
이 날강도(떼강도)들의 사회를 지탱해 주는 법률이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그래서, <바이블>을 다른 말로 <율법>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은 노략질을 위한 살인 강도질과 노략질을 가르치는 아주 훌륭한(?) 지침서이다. 아멩!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보여 주는 시범에서 벗어난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이던가? 
노략질이 생업인 떼강도(비적떼)가 무장해야 될 절대로 필요한 수단으로는
1. 전쟁 분탕질 작전, 
2. 살인 만행질 작전, 
3. 사기 행각질 작전, 
4. 속임수질 작전, 
5. 뻔뻔해지기질 작전, 
6. 귓구멍을 틀어 막고 옹고집되기질 작전,  
7. 눈웃음 살살 뿌리며 뒤통수 치기질 작전, 
8. 믿음질하기(쇠귀신 되기질)  작전, 
9. 허황된 천당 꿈꾸기질 작전 
등등은 예수교(쟁이)의 절대적 대명사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 여기에서 말하는 <질>이란 직업적으로 벌이는 줄기찬 활동을 의미한다.) 

  
(2)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던 족속에게는 거기에 걸맞는 노략질 설화(신화)가 만들어질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농업 민족에게 풍년 설화"가 만들어지듯 "노략질 족속에게는 셀 수 없이 많은 양의 노획물이 쌓이고, 수 없이 많은 원주민(적)을 도륙시키는 노략질 설화"가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의 <출애굽기>는 바로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함께 하는 통쾌하고도 신바람 나는 노략질(떼강도질) 설화이다.
히브리 족속 전체를 떼강도(또는 비적떼)로 무장시키기에 대단히 훌륭한 가르침이요, 분기 탱천(憤氣 탱天)시킬 수 있는 교과서가 아닐 수 없다. 대박!

모든 목사(신부)와 신학자들은 하나 같이 <출애굽기>를 해설함에 있어 노략질 장면을 빼버리고 엉뚱한 곳에다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출애굽기>에서 노략질 장면이 빠지면 이것은 신랑 신부가 없는 결혼식 장면과 다르지 않다. 자, 그러면,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보기로 하자. 

  
(3)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아브람(이브리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애굽)에서 객(종=노비)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00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
........................................................................
네 자손은 4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원주민들 중 하나)의 죄악이 아직 관영(貫盈=가득함)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창세기 15;13~16)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아부라함(히브리 족속의 초대 조상)으로부터 600여 년 뒤에 벌어질 일을 여호와 쪽에서 예언하는 말이다.
히브리(옛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은 원래 유프라테스강 하류 즉 메소포타미아 남쪽 지방에 살던 족속이라 한다. 그런데, 아브라함 때에 여호와의 명에 의하여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옮겨와서 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문제가 있었다. 가나안 지방에는 히브리(아브라함) 족속이 옮겨오기 훨씬 전부터 자리 잡고 살아오는 원주민들이 있었던 것이다. 이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여야만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가나안 땅을 당장에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이 터전을 잡고 살아 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면 좋겠지만, "그 지방의 아모리 족속 등 원주민들의 죄악이 아직 가득(관영=貫盈)하지 않아서 때려 죽일 수가 없기 때문에" 당장 그 땅을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600여 년만 참고 기다리면 원주민들의 죄악이 가득해지게 되는데, 그 때에 그들을 모조리 때려 죽이고 들어가서 살도록해 주겠다는 것이 여호와의 약속이다. 대박!
그러면, 600여 년을 어떻게 어디에서 기다릴 것인가? 
여호와의 명과 예언에 의하면,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은 어영부영 지나가고, 그 손자인 야곱 때에 애굽으로 피난을 가서 그 후손이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며 기다려야 된다고 한다. 헐!

이야기가 길고 지루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여기에서 여호와의 약속 중 가장 중요하고 멋드러진 대목은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이다.



그러면,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히브리 족속이 무슨 재주로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온다." 는 약속일까? 
그러면, 여기에서 히브리 족속에게 베풀어진 여호와의 약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600여 년 뒤에 벌어지고 있는 바이블 내용을 보기로 하자.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가지 재앙을 바로(왕)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지라.
그가 너희를 보낼 때에는 여기서 정녕 다 쫓아 내리니, 백성(히브리 족속)에게 말하여 남녀로 각기 이웃(애굽 민족)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그 백성(예수쟁이들의 옛조상)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출애굽기 11;1~3)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애굽에다 핵 폭탄 같은 재앙을 10가지를 이미 쏟아 부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도, 애급 왕 바로는 여호와에게 굽힐 줄을 모른다.
바로왕은 강심장과 통뼈로 만들어져서 전지전능한 신(神)에게도 질 줄을 모르는 그런 사람이었던 것 같다. 헐!

그러나, 10번 째의 재앙이 쏟아지자, 마침내, 바로왕은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게 되고, 히브리 족속을 노비 신분에서 해방을 시켜 그 나라에서 모두 내보내게 된다는 것이다. 
이 때, 맨 손으로 애굽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말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은 누구를 막론하고 이웃(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을 내놓도록 요구하라는 것이 여호와의 명이다.
그러면, 애굽 사람들이 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 것이란다. 

다시 말해서, 살인 강도질로 재물을 강탈하면 그 재물은 바로 강탈당한 사람이 베푸는 <은혜>라는 말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아름답고도 멋진 <은혜법>이다.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여호와의 은혜를 받으려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전 세계를 유린하지 않았던가? 이 모두가 여호와가 내려 주시는 은혜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5) [이스라엘 자손(히브리 족속)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출애굽기 12;35~36) 


 
재앙(핵 폭탄)을 10방 씩이나 맛을 본 애굽 백성들에게 저항할 힘은 조금도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재물을 강요할 때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세상에 이런 날강도 같은 경우를 본 적이 또 있는가? 300만이나 되는 떼강도(또는 날강도)들이 일시에 한 나라 안에서 살인 강도질을 자행한다면 그 상황이 어떤 것일까? 

이상의 노략질, 떼강도질이 바로 <출애굽기>의 골자이며, 따라서 이것이 예수교의 근본 정신이다. 예수교의 뿌리는 노략질, 비적떼질이다.
실제로 히브리 역사와 예수교의 역사가 이것을 100% 증명해 주고 있다. 그래 안 그래? 대박!
제삼자 2019-01-22 (화) 15:06
[밑면의 지름 1,000m, 높이 1,000m 짜리 물기둥]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은 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여호와(예수교 신)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거대한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으며, 적어도 폭이 80km(홍해에서 가장 좁은 곳?)는 됐을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40년 동안 매일 여호와가 하늘에서 음식(만나와 메추라기)까지 눈 오듯 내려주어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헤어지지 않는 기적질도 체험하고 있으며, 사막벌판의 생활 속에서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질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목격한다.

이렇게 여호와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부복하여 쪼그라들게 되어 있다. 그래 안 그래?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에게 항명(抗命)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대박!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그 사람(출애굽에 직접 동참했던 히브리인)들이 한 두 번도 아니고 한도 끝도 없이 계속해서 여호와를 거역하고, 믿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이 연속되고 있다. 

예수교에서는 그것을 "인간이 악(惡)해서 그런 것이다."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다. 
이것이 되는 현상일까? 여기에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들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하려 한다.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에 동참한 사람은 장정만 헤아려도60 만이었다고 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히브리인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건장한 남자를 말한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인이라면 히브리 인구는 적어도 300만은 됐을 것이다. 또,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생면체가 적어도1,000만은 되지 않았을까? 아니, 2,000만이 넘을 수도 있다는 계산이다. 이 많은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다음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얘기를 보기로 한다.


[...(히브리)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는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기 17 ; 1~7) 


(1) 히브리 족속은 모세(여호와)를 향하여 원망을 했다고 한다.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을 쳤더니, 그 반석 위에서 물이 솟아나와서 마셨다고 한다.
중동 지방에는 와지(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물은 곧 모래 속으로 스며든다. 다시 말해서, 보통 때는 흐르는 물이 없는 강을 와지라고 한다.  

(2) 60만, 300만, 1,000만 또는 2,000만(가축도 포함해서)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여야 할까?
서울 시민이 1,000만 내외라고 알고 있다. 수 십 층 짜리 아파트에 모여서 살아도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그렇다면, 1,000만(또는 2,000만)의 생명체가 사막벌판에서 천막 생활을 하게 되면, 그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한 것일까? 경기도 만한 땅이면 살 수가 있을까? 더구나 사막 벌판에서...(어림도 없는 헛소리이다. 안 그래?)

*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고층 마천루를 짓고 모여 살면, 지구 위의 75억 인구가 미국의 텍사스 주 한 곳에 모두 들어가서 살 수도 있다고 한다. 헐!

(3)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40km)에 달했다고 했다. 이것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들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와지(wadi=wady=물 없는 강)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그 거대 집단의 생명체들이 물을 마실 수가 있을까? 그것도 한 두 번이 아니라 40년 동안을.
직경(지름) 1,0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래도, 1,000만(또는 2,000만) 명이나 되는 거대 집단의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물은 모두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현상은 물이 솟아오른 주위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했을 것이다. 세상에나!


* 모세가 반석(커다랗고 넒은 바위?) 위에 사서 지팡이로 바위를 쳤더니, 저렇게 거대한 물기둥이 솟아 올라왔다 이거지?
  그 때, 발생한 홍수 때문에 적어도 300만이나 됐던 히브리 족속 태반이 익사를 당하지는 않았을까? 적어도 모세 녀석 1명 만이라고 그 때, 물에 빠져 죽었다고 기록이 남아 있어야 그럴싸한 전설 노릇을 할 것 아닌가?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다면, 수 천 년 전에 300만이나 됐던 족속이 어째서 오늘날에서야 겨우 800만 정도의 인구를 가진 작은 국가(이스라엘)를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조선 세종 때의 인구가 300만이었다는데(?), 지금은 남북한 합쳐서 7,500만이라 하지 않던가? (100년 전, 3.1운동 당시에는 2,000만,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에는 3,000만)


그런데,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기적질들은 한도 끝도 없이 매일 반복적으로 체험을 하면서도 그 무서운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면서 배반을 했다 이거지?
지금까지도, 예수쟁이들은 여호와의 그 무시무시한 기적질들을 믿는다면서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식은 죽 먹듯 거역하며 못된 짓을 쏟아낸다 이거지? 대박!

(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물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질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질들이 더 요란했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엄청난 분량이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의 기적질 이야기들은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이 상황을 더 길게 설명을 해야 되나?

(5) 말이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바이블 속의 기적질 이야기들을 조용히 생각해 보자. 
아직도 바이블(예수교)이 믿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어떻게 사람인가?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다.
바이브(예수교의 경전)은 고대 중동지방의 무식하기 짝이 없는 어느 종교 사기꾼들이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꾸며 낸 혹세무민 교과서일 뿐이다.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9-03-09 (토) 05:07
[예수교란 무엇을 가리키는 말일까?]


예수교란 <교회당(집)>을 지칭하는 말일까? 그런가?
예수교란 <여호와(또는 예수)>를 지칭하는 말일까?
아니면, 예수교란 <바이블(내용)>을 가리키는 말인가? 

교회당은 예수쟁이(사람)가 지어 놓은 건물이다. 예수교와 전혀 상관 없는 사람이 지은 것도 있다. 어쨌든, 교회당은 사람의 손이 지어 놓은 것이다.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도 예수쟁이(사람)가 만들어 놓고 받드는 귀신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란 것도 어떤 종교 사기꾼이 써 놓은 책이다.

예수교의 교리를 풀어서 가르치는 자(신학자, 목사, 신부)도 사람이요, 그 가르침을 받는 자도 사람이다. 
예수교 속에 사람이 만들지 않은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100%가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빠짐 없이 결국 사람이란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해서 <예수교>란 바로 사람 즉 <예수쟁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예수교와 예수쟁이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예수교가 바로 예수쟁이요 예수쟁이가 바로 예수교이다. 
여기에서 잠시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멋진(?) 말을 들어 볼 필요가 있다.
목사(또는 신부)를 비롯하여 예수쟁이라면 누구나 즐겨 쓰는 격언이다. 

"사람(예수쟁이)을 보지 말고 하나님(예수 또는 여호와)만 바라 보라."
"예수쟁이도 사람인지라 잘못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교(바이블)의 근본에는 잘못이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서, 불완전하고 악한 인간을 보고서 그것을 마치 예수교인 것처럼 비판하지 말고, 완전하고 선한 예수(여호와)를 바라보고서 그것을 예수교의 진짜 모습이라고 보아 달라는 말이다.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100%사람(예수쟁이) 뿐인데, 그런 예수교 속에서 사람을 보지 말라는 말이 되는 말일까? 헐!
예수교의 신(예수=여호와)도 사람이 만들어 놓은 귀신이거늘, 그것만을 보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아니, 그보다도 예수교 속에서 예수(또는 여호와)라는 귀신을 본(발견한) 사람이 있던가?
있지도 않은 귀신을 들먹이며, "사람을 보지 말고 귀신만 보라"니, 이렇게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는가? 

지구 위의 어느 교회를 불문하고 분란이 없는 교회가 없으며, 썩어 문드러지지 않은 교회가 없다.
예수교 역사가 통째로 피비린내로 진동하고 있으며, 시궁창 아닌 것이 없다.
이런 더러운 모습을 가리고 숨기기 위해서 생겨난 말이 바로 "사람을 보지 말고 귀신만 보라."는 궤변이었던 것이다. 

예수쟁이(사람)는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예수쟁이 자체가 썩어져 있고 잘못되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교가 통째로 썩은 시궁창이란 말과 다름 아니다. 
따라서,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고 있는 "사람(예수쟁이)을 보지 말고 하나님(예수=여호와)만 보고 따르라."는 말은 궤변일 뿐이다. 

정확하고 쉽게 말해서, 예수교 속에는 신이란 것은 없고, 더럽고 잔인할 수밖에 없는 사람(예수쟁이)만이 있을 뿐이다.
문제는, 예수쟁이는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더럽고 비겁하기 짝이 없는 속물(俗物)들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지나쳤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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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수교 이야기와 비슷한 말이 일반 사회에도 있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된다."가 그것이다.
<죄>란 사람이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언행의 결과이다. 사람의 언행이 없다면 죄라는 것이 생겨날 수가 없는 것이다.
즉, 죄가 사람이요, 사람이 죄란 말이다. 죄와 사람은 한 덩어리로서 분리해서 생각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된다."가 성립될 수 있을까?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으냐? 그렇거든 글(책)을 많이 써라."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이라고 한다.
그럴다. 인류 역사를 살펴 보면, 유명한 인물은 모두가 글(책)을 남겨 놓은 사람들임을 알 수 있다.
어떤 책이라도 그 속에는 그럴 듯하고, 멋진 말이 몇 개는 들어 있게 마련이다. 
그 그럴 듯하고 멋진 말은 결국 그 책을 써 놓은 사람의 인격이 되어 오래 도록 점점 더 유명해지게 되기 마련이다.

물론, 몇 몇 학자들이 해 놓은 말 중에는 과학적으로 대단히 훌륭한 업적이 많다.
그러나, 그 업적조차도 그 학자(사람)의 인격과는 거리가 멀 수도 있거늘, 비과학적이고도 비논리적인 내용을 멋지게 포장시켜 놓은 말(책)을 가지고 그 어떤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답답한 일이다. 

말을 잘 하고, 
글을 잘 쓰고, 
공부를 잘 하고, 
운동을 잘 하고, 
노래를 잘 부르고, 
그림을 잘 그리고, 
종교를 가지고,
여호와(또는 예수)만 바라보고, .....
아무리 강조해 봐도 그 속에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내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여호와=예수)만 바라 보자."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하나님(여호와=예수)은 사람을 사랑하신다." 
"당신은 하나님(여호와=예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다."등등등...
모두가 사람을 홀리는 엉터리 신기루들이다.

예수교에서 그 뭐라더라! 복음성가라던가? 그 복음성가(말, 글, 책)라는 것을 만들어 낸 것으로 유명해진 사람이 있었다. 많은 예수쟁이들로부터 흠모의 대상이 되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 당사자는 갖가지로 못된(?) 행각을 벌여 결국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그렇지만, 그 복음성가(말, 글, 책)는 세상에 오래 도록 남아 있게 되고, 그것을 써 놓은 사람의 못된 행각은 시간이 흐를 수록 점점 희미해지게 되고, 그 노래 내용만 멋진 진리가 되어 많은 사람을 오래도록 홀리게 될 것이다.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란 것에도 그 속에 20~30가지 쯤 그럴싸하고 멋진 말이 들어 있다.
그것을 써 놓은 자들이나, 그것을 해설하는 자들이나, 그것을 읽는 자들이나, 모두 모두 잡놈 행각을 벌이고 있어도, 바이블(예수교)은 훌륭한 것으로 인식되게 된다.
이것이 예수교의 실체이다.

어쨌든, 책을 써 놓으면 유명해지는 것이다. 물론 내용이 훌륭하면 더욱 유명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훌륭한 책과 그 책을 쓴 사람의 인격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
더욱 무서운 결과는, 그 훌륭해 보이는 책도 자세히 훑어 보면 거의 모두가 엉터리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무서운 결과, 엉터리 내용, 사람을 홀리는 유명한 책, 그 모든 것의 결정체가 바로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이다. 아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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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9/01/27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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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아무도 믿지 말라."--예수]아래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예수가 직접 말세 때의 상황을 떠들어 놓은 말이다.[...예수(예수교의 신 여…
제삼자 18/11/15 1434
730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5313
729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4766
728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6571
727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7165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34189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35139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5919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8067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7907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9096
720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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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6826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6610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8320
716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7795
715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7401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7334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8034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7650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7204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6760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6897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7722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6995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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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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