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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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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32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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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0["이 세상에 믿을 놈 한 놈도 없다."-예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9-12-28 (토) 13:03 조회 : 114
*60["이 세상에 믿을 놈 한 놈도 없다."-예수]


"이 세상에 믿을 놈 한 놈도 없다."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그러면서, 제 놈(예수=여호와) 자신을 믿어 달라고 떼를 쓰고 이유는 뭘까? 되는 경우일까? 세상에나!

그래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라며 미혹(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할 것이란다.
그런데,  여기에 속아서는 안 된다는 게 예수의 신신 당부이다. 세상에 이렇게 고약한 짓이 있을 수 있는가? 

참고;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또는 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일 것이 분명하다.
        비(非) 예수교인 또는 다른 종교인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전도할 이유가 없을 테니까 말이다.
        지하철, 길거리, 광장 등등의 장소는 물론 교회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 등은 예수쟁이들의 전유물이다.
        그런데, 이들 예수교(쟁이)에 의하여 떠들어지는 어떤 것에도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의 말은 어떤 것도 따라서 안 된다. 큰 일난다. 예수의 말이다.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예수의 말이다. 대박!


(2) "'보라. 예수가 여기 있다.' 혹 '예수가 저기 있다.'하여도 믿지 말라.'"
또는 "'보라. 예수가 광야에 있다.'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예수가 골방이 있다.'하여도 믿지 말라."
그러면, 도대체 어쩌라는 말일까?
 
오늘 날, 세상에 난립되어 있는 예수교 종파는 35,0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이들 종파들은 모두 서로 자기가 정통파라고 으르렁대며 대가리 박터지게 싸우고 있다. 
이런 현상은 결국은 어떤 놈이 진짜 예수인지 몰라서 벌어지는 현상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이렇게 더럽고 악독한 짓이 그렇게 관람할 만한가? 꼭꼭 숨어 있으면서 그게 뭣하는 짓일까?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이런 식으로 판가름해야 되는가? 아서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그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는 예수(또는 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야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쏙 빼닮은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3) 제삼자(필자)는 4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종교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을 질문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현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렇지만, 그 목사(박사) 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제삼자(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질문했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또는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질문했었다.

그래도, 그 목사(박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는 악마가 어떻게 신이란 말인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일)을 묻고 있는 예수(또는 여호와)는 재대로 생겨 쳐 먹은 신일까?
예수(또는 여호와)는 과연 신의 자격을 가진 녀석일까? 헐!


(5) 예수교(쟁이)들은 100%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교(쟁이)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사람도 속이고, 마침내,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따라서, 예수쟁이들은 반드시 100%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대박!


참고; 예수쟁이들의 삶을 "신앙 생활"이라 한다. 다른 말로 믿음 생활이라 한다.
        그러나, 진짜 예수쟁이라면 "불신앙 생활"을 해야 옳다. 왜냐 하면,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가 신신 당부하는 진짜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아멩!
        알아 들었는 지 모르겠네. "불신앙 생활" "어떤 것도 믿지 말라." 이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다.

       "세상에 믿을 놈 한 놈도 없다."고 떠드는 녀석이 "나(예수)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니, 이런 걸 아이러니하다고 하던가?



우스개 얘기 하나!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자기 학급 아동들에게 숙제를 내 주었다. 다음 날, 숙제 검열 시간이 되었다.
거의 모든 아동들이 맞은 답이건 틀린 답이건 간에 숙제를 해 왔다.
그런데, 한 아동 만은 그 숙제를 해 오지 않았다. 예수를 착실하게 믿는 집안의 아들이었다.

"왜, 숙제를 해 오지 않았니?"
"어제, 저녁을 먹은 후, 숙제를 하려고 책가방을 풀고 있었습니다. 그 때, 숙제를 어찌나 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숙제를 하고 싶을 때, 숙제를 했으면 됐을 텐데 왜 하지를 않았느냐?"
"그 때, 하나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숙제를 하고 싶은데 그것을 하지 않고 참느라 혼났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참는 일은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9-12-28 (토) 13:05
[바울의 신앙 체험]


* "예수교는 체험의 종교이다."라는 말이 있다.


바울은 누구인가? 바울이 없었다면, 예수교가 과연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었을까?
어쨌든, 신약(예수교 경전)의 27개 문서(또는 서신) 중 자그마치 13편이 바울에 의하여 씌어진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을 정도이다. 
이는 예수교에서 바울이 차지하고 있는 무게감을 나타내고 있는 중대한 장면이라 할 수 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신약은 그 배열 순서대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바울의 글(書信)이 먼저 씌어지고, 그 다음에 마가, 마태, 누가, 요한 등의 예수의 일대기가 씌어졌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예수교 경전)의 신약은 바울의 종교관이 먼저 태어나고, 그 다음에 여호와의 아들 예수 얘기가 만들어졌다는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예수가 아니라 바울이란 말이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예수쟁이는 몇 명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도자 급 목사(또는 신부)나 소위 신학자라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사실 상, 예수교는 "예수교"라 하기보다는 "바울교"라고 해야 더욱 정확한 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바울은 4번에 걸쳐서 여러 지방으로 전도 여행을 강행한 자이며, 예수교를 대제국 로마의 심장부에 그 씨를 뿌린 자이기도 하다.
마침내, 예수교가 중동 지방의 조그만 구석에서 세계적인 종교로 발전할 수 있는 밑 거름을 만든 자가 바울이었던 것이다.
바울은 전도 여행 중, 안디옥(Antioch)이라는 도시에서도 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여기에서 예수쟁이(Christian)라는 말도 생겨났다고 한다.

어쨌든, 바울은 신약(新約=바이블)의 거의 절반을 기록하여 남긴 자이다.
이 사실이 바로 예수교가 무서운 사기꾼 집단 노릇을 하게 되는 요소이다.
(각설하고)


바울은 처음에는 예수쟁이들을 핍박하고, 심지어 잡아죽이기까지 했던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던 그가 어느 날 예수를 만나는 체험을 한 후, 예수교 최대의 사도(使徒)가 되어 찬란한(?) 업적을 남기게 된다.
마침내, 예수의 수 제자였던 베드로보다도 바울이 더 유명해지게 된다. 이것이 바로  "바울 없는 예수교는 성립될 수가 없다."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 쯤에서 바울이 예수를 만나는 신앙 체험담을 들어보기로 하자. 바울이 예수를 만난 것은 예수가 죽은 후 부활하여 승천한 뒤의 일이다.
바울의 원래 이름 즉, 예수를 만나기 전 바울의 이름은 사울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사울은 원래 예수교를 핍박하던 사람이었다고 한다.

사울(바울)이 예수의 제자들을 핍박하고 잡아죽이며 살기가 등등하던 때에, 사울이 그의 
일행들과 함께 다메섹(다마스커스)으로 여행을 가던 도중이었다고 한다.
이 때, 죽은 예수가 사울(바울) 앞에 나타났던 모양이다. 이것이 바로 사울(바울)의 신앙 체험담이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바이블은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바이블 밖에서 떠들어지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예수교(여호와=예수)가 아니다. 아멩!


1) [(바울=사울)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예수) 가라사대, "나는 네(바울)가 핍박하는 예수라. .........."
(바울과)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 것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사도행전 9;5~7)


2) [내(바울)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예수)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더러 말하시는 이(예수)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사도행전 22;8~9)

* 위의 2개의 바이블 구절은 바울이 신앙 체험으로 예수를 처음 만났을 때의 장면을 바울이 직접 고백(설명)하는 모습이다.
둘 다 바울이 예수를 믿게 된 사건(장면)을 설명하는 신앙 간증이다. 둘다 같은 사건을 나타낸 것이다.

그런데, 바울(사울)과 동행하는 사람들이 1)번에서는 예수의 말 소리만 듣고, 다른 것은 아무 것도 보지 못한다.
그리고, 2)번에서는 빛은 보면서도 예수의 말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같은 장면 즉, 바울(사울)이 예수를 만나는 신앙 체험 장면의 상황이 정반대로 아주 다르게 간증되고 있다. 어찌된 일일까?
이렇게 엉터리로 신앙 체험을 하고서 예수쟁이들을 잡아 죽일 정도로 예수교를 핍박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극단적인 예수의 앞잡이로 돌변했다 이거지? 헐! 아니, 대박!

"예수교는 체험의 종교이다."라고 말해진다. 그래서, 바울처럼 자기 신앙 체험을 발표(간증)하는 예수쟁이들도 많다.
그런데, 말이다.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을 써서 남겨 놓기도 하고, 
예수교를 세계적인 종교가 되도록 터전을 만들기도 하고, 
예수교인에게 "예수쟁이"라는 전문가적(?) 이름이 생겨나도록 활발히 전도 활동을 했던,
바울의 신앙 체험(또는 간증)이 이렇게 엉터리로 기록되어 있는 현상을 무엇이라 변명하겠는가?

(간증--자기의 신앙생활에서 얻은 특별한 종교적 체험을 고백하는 짓) 
 
거두절미하고, 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예수의 앞잡이)로 불리는 바울은 없던 존재(허구=가짜)이다.
그렇다면, 없던 존재(허구=가짜)가 증거하는 예수 및 여호와는 무엇일까? 
0 * 1,000=0이며, 허구 * 1,000도 허구이다. 거짓말을 아무리 많이 모아놓더라도 결국은 모두가 거짓말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교의 신 여호와 및 예수는 허구(가짜=거짓=0)이다. 더 긴 설명이 필요한가?





[즐거운 성탄절! Merry Christmas]-대박!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왕자가 태어난다든지, 나라에 어떤 커다란 경사가 발생하게 되면 위와 같은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되어 옥중의 죄인들에게도 은혜와 혜택이 돌아갔던 것이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구세주(救世主)라는 이름을 달고 태어나던 날, 2살 이하의 사내 아기들이 도륙을 당했다고 한다. 대박!

이 비극은 오래 전에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고,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을 해 두었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다."라며 바이블(=예수교)은 우쭐거리고 있다.
장차 인간에게 있을 불행을 미연에 예방해 주는 게 아니라, 그 불행을 계획하고 예언까지 해 주고서, 그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출썩대며, 자기의 점괘가 맞아 떨어졌다고 자랑하는 여호와!

세상에 이런 못돼 쳐 먹은 악신(惡神)이요 잡놈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상에나!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장면을 보기로 하자.


[이에 헤롯(왕)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 본 그 때를 표준하여, 2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야곱의 처)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더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마태 2;16~18)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베들레헴(이스라엘의 지명)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이 국왕 헤롯에 의하여 모조리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날벼락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위에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비극적인 사건은 태초에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계획을 세우고, 이것을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해 놨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라 한다.

지금의 한국 젊은이들은 "3포다" "5포다" 또는 "헬조선이다" 하면서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세상이 됐지만, 옛날의 인간 세상은 어느 곳을 막론하고 집집마다 어린 아기가 없는 가정이 없었다.
따라서, 예수란 녀석이 태어날 당시, 이스라엘의 베들레헴 일대에서는 자식이 죽임을 당하지 않은 집이 별로 없었을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


그래서, 죽은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소리가 천지을 진동했다는 것이다. 죽은 아기들도 불쌍하지만 그 유가족들의 슬픔은 무슨 이유일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이 감당할만큼만 시련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비극들이 인간이 감당할만한 시련들일까? 헐!
사랑이 많은 신이라고 알려진 여호와는 세상을 이런 식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일까? 여기에서 우선적으로 여호와는 욕을 한 번 더 얻어 쳐 먹어야 되지 않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악마(惡魔)요 아주 못된 잡놈이다."라고 하면 제대로 된 욕말이 된 것일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하나 더 보기로 하자.


[(천사가 이르되) "오늘날 다윗(이스라엘 최고 최대의 명군)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세주가 나셨으니, 그리스도 주(主)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수량이 매우 많고 흔한) 천군(天軍)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신(神=여호와)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천국?)에서는 신(神=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11~14)


예수가 인간 세상에 태어났다는 사실은 "지극히 높은 곳(천당?)에서는 여호와에게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베들레헴 원근 일대에서 도륙된 2살 이하 사내 아이들과 불행 속으로 빠져 든 그 유가족들이 바로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미운 털 박힌 종자"들이었던 셈이다. 그래 안 그래?

2살 이하의 아기라면, 자기 의지가 아직 없을 때이다. 따라서, 그 아기들에게는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할 <죄의식>이란 것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가 태어나던 날 무참하게 도륙된 아기들이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여기에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부득이 또 한 번 욕을 더 얻어 쳐 먹어야 되지 않을까?
"여호와는 신(神) 아니라 신의 할애비라 하더라도 미친 잡놈 중의 잡놈이다." 
"기준과 원칙이 없는 불한당 같은 악마"라고 불러도 예수교의 신 여호와에게 주어질 그 호칭은 부족하다 하겠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말이다. 위의 모든 것(바이블 내용)은 허구(가짜=것짓)라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바이블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예수교의 모든 것이 가짜요 거짓이라는 사실을 아주 잘 나타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자, 그러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또 보기로 하자.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베들레헴에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마태 2;1~3)


(1) 옛날 왕권 시대에 어떤 아기가 하나 태어났다. 이 때, 어느 도인이나 점장이가 나타나서 "이 아기는 장차 임금이 될 상이다."라고 선포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아기는 무슨 일을 당하게 될까? 민주주의라든지, 인권과 언론의 자유 등등이 아직 확보되지 않았던 전근대 사회에서는 이유 불문 그 아기는 죽여지게 되어 있었다.

그렇다면, 2,000여 년 전, 동방으로부터 아기 예수를 경배하러 왔다는 박사들은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천치 바보들이었던가?
동방박사들은 유대의 국왕이 머무는 도성인 예루살렘성에 들어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이렇게 공표해 버리면, 그 결과는 예수를 경배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죽이려고 온 것인가?

이렇게 상황 판단을 내릴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동방박사>라는 칭호도 어울리지 않고, 별을 보고 먼 동방으로부터 왔다는 말도 웃기는 상황이 되고 만다.


(2) 북쪽 지방 멀리(약 150km) 나사렛이란 동네에 살고 있는 마리아 부부가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예수를 낳게 된 것은, 로마 황제의 명을 따라 호적을 하기 위하여 여행 중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베들레헴은 잠간 동안 머문 곳으로 여기에서 예수가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 동방박사들이 이 곳 베들레헴으로 경배를 하러 왔다는 것이다.

그러다면, 여기에서 말하는 그 <동방>이란 것이 베들레헴 <건너 동네>라는 뜻인가? <건너 동네>에서 온 사람을 가리켜서 <동방>에서 왔다고 하는가?

미국에 살고 있는 A라는 사람이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 B라는 사람을 만나러 가게 되었다. 그래서, A는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B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마침 B는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기 위하여 동사무소에 가고 집에 부재 중이었다. 그래서, 전화는 B의 아내가 대신 받았다.

이럴 경우, 미국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A는 B를 만나기 위하여 B의 집으로 가야 하는가, 아니면 동사무소로 찾아가야 되는가?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출생을 축하 하러 오는 동방박사들은 예수 부모의 본거지인 나사렛(거주지)으로 가야 되는가, 아니면 호적 신고를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인 베들레헴(동사무소)으로 찾아가야 되는가?

동방박사라고 할 때, <동방>은 적어도 바로 이웃인 건너 동네는 아닐 것이다. 어쨌든, 동방이란 상당히 먼 곳이었을 것이다. 그러기에 낙타를 타고(?) 왔을 것 아닌가?
그래서도, 예수의 태어남을 경배하러 왔다는 동방박사들은 동사무소 격인 베들레헴이 아닌 거주지인 나사렛이란 동네로 찾아 왔다고 했어야 되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3) 특히, 유의할 것이 있다.
"헤롯왕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하여 2살 이하 사내 아기들을 모조리 도륙시켰다."는 말은 이 사건이 적어도 2년에 걸친 사건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더 더욱 동박박사들은 임시 여행지인 베들레헴이 아닌 예수의 고향인 나사렛으로 경배를 왔어야 된다. 호적을 올리기 위한 여행이 1~2년 씩 걸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또, 동방박사들은 별의 인도를 받으며 따라왔다고 한다. 그것이 가능한 일일까?
서울에서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은 대전이나 부산에서도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이 될 것이다. 따라서, 별이 머문 곳에서 예수가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예수가 태어난 집을 찾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별이 낮게 떠다닐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변명하는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러나, 낮게 떠 다니는 불을 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 것을 사람들은 <불똥>이라고 하는 것이며, <별>과 <불똥>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4) "예수는 유대인의 왕이 될 상이다."

이 예언을 헤롯왕이 믿었다고 하자. 그렇다면, 헤롯왕은 그 예언을 받고 태어난 정적(政敵) 예수를 찾아 내어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를 풀이하려면 상당히 높은 고도의 추리력이 필요하다.


(a) 만약,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다."라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예언을 믿었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그 예언은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예언이라는 것도 알고(믿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연약한 인간에 지나지 않는 헤롯왕이 감히 여호와의 아들인 예수를 죽일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신을 믿는(아는) 사람으로서 신을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도 있을까? 헐!

(b) 반면에, "예수는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다." 이 여호와의 예언을 헤롯왕이 믿지 않았다고 하자.
이럴 경우, 금방 태어난 아기가 죽여야 될 정적(政敵)이 아니란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더라도, 금방 태어난 예수 하나만을 쉽게 찾아 낼 수 있다면, 국왕의 권세로서 그 어린 생명 하나 쯤 죽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의 수 많은 사내 아이들을 모조리 죽여야 되는 일을 감행한다는 말인가? 실성한 미치광이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다."라는 신(神=여호와)의 예언을 믿는 사람은 감히 예수를 죽일 수가 없는 것이며 또, "예수는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다."라는 예언을 믿지 않는 사람도 구태여 금방 태어난 예수를 정적으로 몰아 죽일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것도 한 두 명 정도를 죽이는 것으로 정적을 제거할 수 있다면 모를까, 2년에 걸쳐서 수천 수만 명의 아기들을 도륙시키는 미친 짓으로 정적을 제거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지랄발광으로 날뛰는 비극의 극치를 달리는 사건을 가지고 수 천년 동안 "Merry Christmas"를 외쳐왔단 말인가? 이게 제대로 생겨 먹은 사람의 할 짓이란 말인가? 세상에나! 대박이로다?
제삼자 2020-01-12 (일) 01:52
[화폐(貨幣) 위조범 예수 일당]


* 위조 화페란--화폐 발행 권한이 없는 자(우리 나라의 경우 한국은행이 유일한 화폐 발행 권한 보유)가  복사기 등을 사용하여 만든 진정한 화폐와 비슷한 외양을 가지는 모조품을 말한다.
복사기 같은 기계가 나오기 전에는 손재주(?)가 있는 사람이 손으로 그린 모조품 화폐도 등장했었다.

기적질이란 것이 정말로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호와의 아들 녀석 예수와 그 제자 베드로가 기적질이란 것으로 위조 화폐를 만들어 사용했다고 한다.
기적질이 아니면 할 일이 없던 예수! 화폐를 발행할 권한이 없던 그 예수가 제도권 밖에서 기적질로 만든 돈(즉, 위조 하폐)으로 세금을 낸 적이 있다고 한다.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모든 것)을 보기로 하자.

[...반(半=1/2)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예수)이 반 세겔(종교 세)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베드로)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丁稅)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면 아들들은 세(稅)를 면(免)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 17 ; 24~27)


세겔--화폐 단위
        예수 당시 장정 1인당 반(1/2) 세겔의 종교 세를 받았다. 
반 세겔은 과자 값이 아니다. 힘 벅찬 세금이다.
        세겔 단위(화폐 단위)는 조금 복잡한데, 대개 1세겔은 장정의 4일 품삯에 해당한다고 한다. (적게 잡아서 200,000원) 

종교 세(반 세겔) 받는 사람들이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너의 선생 예수는 종교 세(반 세겔)를 내지 않는냐?"고. 
그러자,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대답을 한다. "물론, 우리 선생님도 종교 세를 내신다."고. 

그런데, 세금 납부 건에 대해서 예수의 사설이 조금 길다. (특히, 종교 세에 대해서)
위의 바이블 내용은 예수가 세금에 관해서 제자 베드로에게 일장 연설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1) 예수; "베드로야,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서 세금을 받는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2) 베드로; "그거야 물론, 세금 징수는 아들이 아닌 타인에게서 받지요."

(3) 예수; "그렇다. 임금의 아들은 세금을 면제 받게 되어 있다. 따라서, 여호와의 아들인 나도 종교 세를 면제 받게 되어 있다.
              그러나, 저(종교 세 받는 자)들로부터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그 종교 세를 내기로 하자.
              너(베드로)는 지금 즉시 바다로 가서 낚시를 던지거라. 그러면, 물고기 1마리가 걸려 올라 올 것이다.
              그 물고기 입을 열면 그 속에 1세겔의 돈이 있을 것이다. 그 돈으로 너와 나의 종교세 반 세겔 씩을 내도록 하거라.


(1) 납세 의무는 상하귀천을 구별하지 않고 평등해야 제대로 다스려지는 나라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는 그것을 차별화하고 있다. 탈법 행위를 가르치고 있다.
"국왕의 아들은 납세 의무가 없는 것이다."라며 역시, 여호와의 아들인 예수도 종교 세를 바칠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떠들고 있다.

(2) 세금은 누구를 막론하고 수입 중에서 부과돼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위조 화폐로 그 세금을 대신하면경제 질서가 무너지는 것이다. 
기적질로 물고기 입에서 나온 화폐는 정당한 경제 질서 속에서 창출된 가치가 아니다. 사회 구조(질서) 밖에서 만들어진 불법이다. 위조 화폐를 만들어 사용한 것과 똑 같은 결과이다.

(3) 예수가 기적질로 만든 돈은 화폐 발행 권한이 없는 손으로 만든 위조 화폐이다. 
따라서, 물고기 입에서 나온 돈으로 세금을 낸 예수의 행적은 모두 불법이다. 인류를 가르치겠다고 나선 신(神)의 자격을 가진 자의 언행으로는 문제점이 많고 크다.

(4) 물론, 전근대 사회에서는 나라의 최고 통치자인 왕과 그 아들의 경우 세금이란 것을 내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지(人智)와 국가 제도가 아직 미비(未備)했을 때의 일이다. 오늘날의 경우, 납세 의무는 최고 통치자는 물론 그 가족들도 모두 평등해야 함은 물론이다.

사람의 경우는 무능하여 변화와 발전을 해야만 오늘 날의 정비된 경제 질로 정립이 되겠지만, 신(예수)의 경우는 달라야 할 것이다.
옛날부터 오늘 날의 정비된 경제 질서를 가르치고 시범을 보였어야 그래야 그게 신(神)의 할 일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나 예수는 신의 아들이지만, 인간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지 않기 위하여 당당한 노동의 대가로서 세금(종교세)을 내고 있다(내겠다)." 
이렇게 말을 했어야 하고, 정당하게 스스로 돈도 벌어서 세금도 납부를 했어야 옳다.

다시 말해서, 
2,000년 전의 예수는 오늘 날의 발전된 국가의 세금 제도에 준하는 행위를 하여 인간 사회의 모범을 보여 주기도 하고 가르쳤어야 했던 것이다. 이것이 멋진 신(神)의 정당한 도리이다.
그러나 반대로, 예수(여호와) 일당은 소위 기적질로 인류 사회 또는 자연 질서를 파괴하는 짓을 자랑이라고 하고 있었다. 

아니, 아예 그 기적질을 쏟아내는 짓이 마치 신으로서의 자격처럼 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인지가 미개했던 시대의 어리석은 인간이 만들어 낸 신관(神觀)이다. 
이런 짓들이 바로, 예수교(예수=여호와)는 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허구(거짓=가짜)로 판명되는 것이다.

예수는 화폐 위조범이요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악마였으며, 예수교는 그 악마 이름으로 세워진 복마전(호시탐탐 못된 짓을 하기 위하여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일 뿐이다.


* 호시탐탐--범이 눈을 부릅뜨고 먹이를 노려본다는 뜻으로, 
                 남의 것을 빼앗기 위하여 기회를 노리고 형세를 살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확하게 예수교를 두고서 생겨난 낱말이 아니겠는가?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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