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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57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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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2[예수교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5-14 (목) 09:24 조회 : 371
*62[예수교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 개망신--아주 큰 망신.


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편은 그 부모에게 명예일까? 아니면, 개망신일까?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제대로 된 삶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이 아닐 수 없다.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극단적인 고난의 삶을 가지게 된 이유가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雜神)을 섬긴 죄 값이라 한다.

그렇다면,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을 쓸어박고 못살게 괴롭히는 사람들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닌 잡신을 섬기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은 어떻게 설명할 텐가?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를 배반 했기 때문에 벌을 받는 것이라면, 히브리를 벌 주기 위하여 등장하는 타민족들의 복(福)된 삶은 무엇일까? 
그 티민족들은 여호와(또는 예수) 아닌 잡신을 섬기면서도 여호와의 백성(또는 예수쟁이들)에게 벌(罰)까지 시행하면서 잘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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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이에 바로(pharaoh=고대 애굽 왕)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아브라함)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창세기 12;16)


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이 자기 계집을 애굽의 왕 바로(pharaoh)에게 얼마 동안 빌려준(빼앗긴) 대가로 많은 재물을 하사 받는 장면이다.
흉년을 피하여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애굽(이집트)으로 피난을 가게 되는데, 이 때, <아브라함>은 속임수를 쓰다가 오히려 계집을 애굽 왕 바로에게 빼앗기게 된다. 그 대신 많은 돈(재물)을 하사 받게 된다.

제 새끼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똥 싼 놈이 화를 낸다." 던가? 여호와는 엉뚱하게도 바로(왕)에게 벌을 주려고 한다. 분명히 속임수를 쓴 자는 <아브라함>인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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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바로(pharaoh=애굽 왕)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總理)하게 하노라."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바로(pharaoh)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창세기 41;41~43)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 <요셉>이 여호와의 능력에 힘 입어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되는 장면이다.
애굽(이집트)은 여호와가 아닌 태양신을 받들던 민족이다. 그런데, 여호와가 택한 백성의 우두머리가 태양신의 나라에 들어가서 왕이 아닌 총리 대신이 된 것을 가지고 크게 자랑하고 있다.
이 사건을 두고서 으쓱대면서 자랑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이것은 전지전능하다는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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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더 보자.


3)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役事=규모가 큰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엄하게 하여, 고역(苦役)으로 그 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엄하였더라.]

(출애굽기 1;12~14)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애굽에서 종살이로 고생하는 장면이다. 430년간 이런 종살이를 했다고 한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되어 가지고 자기 백성을 이렇게 개고생을 시키고 있다는 것은 개망신이 아니고 뭘까?
여호와 쪽에서 어떤 이유와 변명을 늘어 놓아도 개망신이라는 사실을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혹독한 종살이 환경에서도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번식(繁殖=생물이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짐)이 창성했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이것이 자랑일까 개망신일까?
또, 종살이의 이유가 히브리 족속에게 주기로 약속한 땅에 아직은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이란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입장으로 변명이 되는 경우인가?

사막과 돌짝 밭 뿐인 땅을 가지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속이면서 벌이는 여호와의 변명이다. 궤변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의 택한 백성이 잡신을 섬기는 남의 나라 땅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라니, 어떤 변명을 늘어 놓아도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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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4)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金)고리를 빼어 <아론(모세의 형)>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刻刀=조각하는 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神)이로다." 하는지라.]

(출애굽기 32;3~4)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도 죽을 힘을 다 기울여 자기 백성 히브리 족속을 애굽(이집트)의 종살이에서 구출하여 냈다. 이것이 <출애굽> 사건이다.
그런데, 종살이에서 겨우 벗어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자기들 귀에 매달고 있던 금귀걸이를 거두어서 그것으로 금송아지를 빚어 놓고, 그 곰송아지가 자기네의 신(神)이라며 받들고 있는 장면이다.

이 현상이야 말로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 입장에서 보면, "뭣(?) 주고 뺨 맞는다."는 명언(?)과 무엇이 다를까?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히브리 족속이 악(惡)하고 교만(驕慢)해졌다. 결국, 큰 벌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도 안 되는 궤변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하는 짓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만의 일이 아니다. 
히브리 족속 만이 아니라, 그 후로도 지금까지 계속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헌 신짝 버리듯 내팽개치는 종자들은 다름 아닌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로부터 반복 반복 또 반복해서 계속적으로 배반을 당하며 헌 신짝 취급을 받는 여호와(또는 예수)시여! 이런 경우보다 더 큰 개망신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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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山地)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鐵兵車)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19)


중동의 팔레스타인 지방은 여호와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허락해 준 땅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땅에는 그 전부터 살아가고 있는 여러 원주민들이 있었다. 이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여야 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남의 땅이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히브리 족속이 팔레스타인 지방을 강제로 탈취하기 위해서 정복 전쟁을 하던 때의 한 장면이다.

히브리 족속의 12지파 중 하나인 <유다> 지파가 자기네가 살아갈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 정복 전쟁을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원주민들 중에 철병거(鐵兵車)로 무장을 한 강력한 세력을 가진 원주민은 몰아낼 수가 없었다는 말이다.
천지를 6일 동안에 창조할 정도의 능력을 가진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힘으로도 정복을 할 수 없는 원주민이 있었다고 한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그 전지전능은 어떻게 된 것일까?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구구하다. 그 한 가지 변명은 다음과 같다.
"먼 훗날, 전쟁을 모르는 히브리의 후손들에게 전쟁 교육을 시켜 주기 위하여 열국을 멸망시키지 않고 일부를 남겨두었다."고. (사사기 3;1~2)
먼 훗날, 예수쟁이 후손들 중, 아직 전쟁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녀석들이 있을 텐데, "이들에게 전쟁은 이런 것이다."하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원주민은 정복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두었다는 것이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으로서 할 수 있는 변명인지 모르겠다. 역시, 여호와의 개망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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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6) [....앗수르(앗시리아) 왕이 곧 은 300달란트와 금 30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로 내게 한지라. 
<히스기야>가 이에 전(殿=여호와의 집)과 왕궁 곳간(庫間)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문(殿門)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열왕기하 18;14~16)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하여 아끼던 백성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히브리 족속이다.
옛날 옛날, 이 히브리 족속이 조그만 왕국을 건설하고서 살아가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히브리 왕국이 북쪽의 <이스라엘>과 남쪽의 <유다> 이렇게 둘로 쪼개진다.
2개의 왕국으로 쪼개진 후 200년 쯤 지났을 때, 앗수르(앗시리아 대제국)의 침공으로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은 멸망한다.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킨 앗수르(앗시리아)는 여세를 몰아 남쪽의 유다 왕국에까지 쳐들어와서 위협을 하게 되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이 때의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앗시리아 왕이 쳐들어와서 위협을 하니까, 유다 왕국의 <히스기야>왕이 여호와의 신전(神殿) 곳간에 쌓아 두었던 금과 은은 말할 것도 없고, 신전 기둥에 입혀 놓은 금까지도 모조리 벗겨다가 앗시리아 왕에게 바쳤다는 말이다.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이보다 더 큰 개망신이 어디에 있겠는가?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유다 왕국이 여호와 앞에서 악(惡=여호와를 버리고 잡신 섬김)을 행하여 내리는 벌이다."라고.
그렇다면, 여호와가 아닌 잡신만을 섬기고 있는 앗수르(앗시리아)의 번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잡신을 섬기는 앗시리아 왕이 여호와의 신전에 꾸며 놓은 보물들을 모두 훑어 갔다." 이보다 멋진 진풍경은 없을 것 같다. 아닌가?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뭘까?

** 참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신전(여호와 또는 예수의 집)을 금과 은을 섞어가며 아름답게(?) 치장을 하던데, 그렇게 해야 신(神)의 품격이 높아지기라도 한다는 게야 뭐야?
         그런 정도의 신격(神格)을 가지고도 영광을 욕심 내는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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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7) [그 때에 바벨론(新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신복들이 예수살렘에 올라와서 그 성을 에워싸니라. ....저(느부갓네살왕)가 여호와의 전(殿)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전의 금기명(金器皿=온갖 금 그릇)을 다 훼파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合) 10,000명과 모든 공장(工匠=수공업에 종사하는 기술자)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못난 사람)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열왕기하 24;10~14)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이 앗시리아 대제국에 의하여 멸망당한 후, 100여 년 쯤 뒤에 남쪽의 <유다> 왕국도 바벨로(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멸망당한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그 때의 상황 즉,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왕국이 완전히 멸망하여 인류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추는 장면이다.
바벨론(新바빌로니아)의 왕에 의하여 여호와의 신전(神殿)이 박살나고 있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 때, 빈천한(또는 못난) 사람을 제외하고 상류 층의 모든 관리와 기술자들이 바벨론(바빌론)으로 사로잡혀갔다고 한다. 이것이 그 유명한 "바빌론 유수"라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를 배반하고 잡신을 섬기는 악을 행하였다. 그래서, 멸망당하는 것이다."라고. 
그러나, 이 때, <유다> 왕국을 쓸어박은 나라 新바빌로니아 왕국은 여호와가 아닌 잡신을 섬긴다는 점이다.
여호와의 어떤 다른 방법(능력)으로 히브리 왕국이 멸망을 했다면 모를까, 잡신을 섬기는 민족이 여호와의 백성을 멸망시켰다는 것은 여호와의 어떤 변명으로도 설득력이 없다.
결국,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 말고는 달리 설명을 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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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8)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Cyrus=페르시아 대제국 건설) 원년에 여호와께서.....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칙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神)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殿=여호와의 집)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에스라 1;1~2) (역대하 36;22~23)


세상의 역사는 돌고 돌게 되어 있다.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킨 <앗시리아> 제국이 세상을 지배하더니, 이어서 남쪽의 유다 왕국을 멸망시킨 <(新)바빌로니아>의 세상으로 바뀌었다.
이 때, "바빌론 유수"라 하여 유다 왕국의 수 많은 상류 층 사람(특히, 관리와 기술자)들이 포로로 바빌로니아로 끌려갔었다.
그런데, 세상은 또 바뀌어 <페르시아 대제국>의 천하가 된다. "바빌론 유수"로 잡혀왔던 포로들도 바빌로니아 손에서 페르시아 대제국의 손아귀으로 넘어오게 된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바빌론 유수" 때, 잡혀왔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페르시아 대제국>의 손아귀로 넘어간 후의 이야기가 되겠다.
페르시아 대제국은 역대 왕들이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신을 받들며 강력한 신권(神權)를 펼치던 나라였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가 잡신(아후라 마즈다)을 섬기는 페르시아 왕 고레스(Cyrus)에게 천하 만국을 주고, 예루살렘에다 여호와의 신전을 재건축하라."는 칙서(勅書=임금이 훈계나 알릴 일은 적은 글이나 문서)를 내렸다는 말이다.
자기(여호와)의 백성이 세운 나라와 신전은 지켜내지 못하던 못난이 신(神=여호와)이 겨우 남의 나라 잡신의 신자에게 자기(여호와)의 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하는 꼴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기 백성(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이 여호와가 아닌 다른 신을 섬기기라도 하면 길길이 날뛰며 극렬한 진노와 격노를 발하는 여호와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배화교(아후라 마즈다)의 신자인 고레스왕에게 천하 만국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정말 여호와가 그것을 주었는가?
일제(日帝) 때, 예수쟁이들이 신사(神社)에 참배를 하던 아부와 무엇이 다른가? 여호와(또는 예수)로서는 쥐구멍을 찾아야 되는 개망신이 아닐까?

이상에서 나열된 여호와의 <개망신>은 인류 역사 속에서 예수교가 강자와 독재자 앞에서는 여지 없이 꼬리를 내리고 전심 전력으로 알랑방귀와 아부를 떨면서 자신을 지켜내던 더러운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이 예수교의 진면모(眞面貌=본디 그대로의 참된 모습이나 내용)요,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아주 큰 망신)이다.


**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은 페르시아 대제국의 고레스(Cyrus)왕 때의 사건이 아니라, 다리우스(Darius) 1세 때의 사건이어야 맞는 말이다.
바이블을 기록한 종교 사기꾼의 무지(無知=아는 것이나 지식이 없음)가 어쩔 수 없이 만들어내게 된 결과이다.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대 왕(황제)들은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 신을 받들면서 강력한 신권 정치(神權政治)를 펼쳤었다.

그런데, 전성 시대를 구가하게 된 다리우스 1세는 제법 너그러운 통치를 시작하게 된다. 
다리우스 1세 스스로는 아후라 마즈다 신을 받들면서도 "바빌론 유수" 때 포로로 잡혀왔던 히브리 족속을 고향으로 돌려 보내주는가 하면, 자기네 종교와 문화를 지킬 수 있게 허락까지 한다. 제법 통 큰 통치를 하게 된 것이다.
시간과 지면 관계로 여기서는 생략을 하겠지만, 바이블 기자는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도 엉터리 얘기를 바이블에 인용을 했던 것이디.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지극히 무지했던 고대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귀가 숨어 있는 곳) 이야기이다.
페르시아 대제국에다 여호와쟁이들이 갖은 달콤한 말로 아부를 떠는 모습은 일제 시대 예수쟁이들이 일본의 신사(神社)를 참배하며 자기네 안위를 지켜내던 알랑방귀와 너무도 흡사하다.

이 모든 것은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 말고는 다른 표현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아맹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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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9)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요한 19;1~3)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의 아들 예수 녀석이 체포된 후, 당시에 유대 지방에 파견되어있던 로마 제국의 총독 <빌라도>에게 끌려나와서 재판을 받는 장면이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채찍을 맞고, 면류관을 씌우고 자색옷을 입혀 놓고서 조롱을 당하고, 호송하는 군병들에게 따귀까지 얻어 맞은 모양이다.
아무리, 인류의 죄를 대속해주기 위해서 대신 죽어주기 위한 체포요 재판이라고는 하지만 예수 녀석이 당하는 모양새는 그 품위가 말이 아니다.

사람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면 반드시 죽음이란 것을 맞이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죽어지는 방법과 종류는 무수히 많다.
늙을 때까지 살 만큼 살고서 별로 아프지도 않게 죽어지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살아 보지도 못하고 젊은(또는 어린) 나이에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당하다가 죽여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졌다는 신(神)의 아들 예수가 갖은 모욕을 당하다가 <십자가>에서 극형을 당했다고 한다.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하려면, 이렇게 죽어져야 만 되는 걸까?

그러나,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 봐도, 예수가 당한 모독과 죽음은 그 아비 여호와의 <개망신> 외에는 떠오르는 생각이 없으니 말이다.
아니다. 단호히 확정지어서 결론을 내리기로 하자. 예수가 갖은 모독을 당하다가 십자에서 젊은 나이에 극형으로 죽여졌다는 것은 예수의 아비 "여호와의 개망신"에서 예외일 수가 없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은 여호와의 개망신일 뿐이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된 사건을 두고서 여호와의 사랑이 어떻고, 예수의 은혜가 저쩌고 따위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일 뿐이다.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개망신이로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개망신이 문제가 아니라, <개잡놈> 소리를 들어도 모자란다는 사실이 문제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개잡놈> 얘기를 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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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10)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生物)로 번성케 하라.....궁창(穹蒼=푸른 하늘)에는 새가 날으라."....
하나님(여호와)이 그들에게 복(福)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새들도 땅에 번성하라."하시니라....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하시고....

하나님(여호와)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나님(여호와)이 그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20~3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천지 창조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의 창조 과정 일부를 나타낸 말이다.
사람을 포함해서 여호와로부터 지음을 받은 모든 생명체들이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축복을 받고 있다.
예수쟁이들이 전도 활동을 할 때, 자주 들먹이는 단골 메뉴가 있다. "당신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접근해 오기 일쑤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모든 생명체들을 향하여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말로 축복을 하며 자신의 신격(神格=신으로서의 자격)을 나타내려는 짓과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이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축복을 받고, 실제로 번성도 하고 충만해졌을 경우, 당사자에게  무슨 혜택이 주어지는 걸까?
예를 들어, 바이블에서는 거론조차 돼본 적이 없는 천덕꾸러기 신세나 다름 없는 <플랑크톤>, <크릴=Krill> 그리고 <곤충> 따위들은 어마어마하게 번성하여 있다. 
<곤충>은 그 종류가 자그마치 200만~250만 종이나 될 정도로 번성하여 충만 또 충만 가득하다. 이렇게 번성하고 충만해진 <프랑크톤>이나 <곤충> 또는 <크릴=Krill>들은 당사자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무엇일까?

심지어, <코로나19> 같은 미생물은 크게 번성을 하더니 인간 세상을 골탕먹이는 짓 외에는 당사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무엇일까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답이 없어 보일 뿐이다.
역학(疫學) 관계를 조사하려는 질병관리본부의 활동에 예수쟁이들이 어깃장을 놓아 방해를 하고 심술을 부리는 행패를 보여준 것 말고는 <코로나19>의 번성이 어느 누구에게 혜택을 남겨 놓은 것은 없는 것 같다.


다른 각도에서 볼까? 
날짐승이 하늘에 가득하도록 번성을 하고, 물고기가 바다 또는 호수 및 강물 속에 가득하게 번성하여 충만해지면, 그 날짐승과 물고기에게 무슨 혜택이 주어지는 걸까? 
또, 사람은 번성하고 충만해져서 오늘 날 지구 위의 인구는 자그마치 77억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70년 동안에 사람의 수가 2배 이상으로 번성하여 충만해진 셈이다. 여호와의 축복이 고스란히 반영됐다고나 할 수 있으까?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로부터 축복을 받으며 번성하고 충만해져서 지구 위에 가득해진 인간에게 과연 주어진 혜택은 무엇일까?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은 <먹이 사슬> 또는 <먹이 그물>로 철통 같이 묶여있다.
자연에 존재하는 생물체는 그 누구라도 먹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다. 식물은 스스로 먹을거리인 영양소를 합성하여 살아가지만, 모든 동물은 식물이나 다른 동물 개체군을 먹이 자원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때, 군집(群集=특정한 환경에서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함께 살아가는 생물의 모임)을 구성하는 각 개체군(個體群=일정한 지역 안에 살고 있는 생물 개체의 집단)은 **생산자-->1차 소비자(초식동물)-->2차 소비자(육식동물)-->3차 소비자(2차 소비자를 먹는 육식동물)-->최종 소비자**의 순으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성립된다. 이를 <먹이 사슬> 또는 <먹이 연쇄>라고 한다.

그런데, 말씀이야. 잡혀 먹히는 쪽에서 "날 잡아 잡수슈."하며 그냥 가만히 앉아 있다가 순순히 잡혀 먹히는 게 아니란 말씀이거든. 어떤 생명체든지 사력을 다 해서 도망을 치다가 역부족으로 잡혀 먹힌단 말씀이거든.
어때? 이 우주 속에서 이 <먹이 사슬>에서 보여주는 참상(慘狀=사물의 비참하고 끔찍한 상태나 양상)보다 더 참혹(慘酷=비참하고 끔찍함)한 모습이 또 있을까? 
그런데, 이 참혹한 형태의 <먹이 사슬> 또는 <먹이 그물>이 바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작품(또는 섭리)란 말씀이다.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의 재주와 능력이라면 좀 더 부드럽고 좋은 형태와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텐데, 구태여 왜 <먹이 사슬>이라는 참혹한 방법으로 생명체들의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냈을까?
이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성품이 대단히 악독하고, 남 잘되는 꼴을 못봐주는 아주 못돼 쳐먹은 성품의 소유자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증거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개잡놈>이란 사실을 여실히 증명하고도 남는 말이라 하겠다. 

그런데, <개잡놈>이라는 욕말을 얻어 먹는 것으로 모든 생명체들이 겪어야 되는 저 참혹한 <먹이 사슬>을 대신할 수는 없는 일이다.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축복을 빌어주는 척 쇼를 하고서 뒤로는 무엇이 어째? "많이 번성하여 많이 잡혀 먹히거라." 이런 끔찍한 저주였잖아? 세상에나!
이렇게 소름끼치는 <먹이 사슬> 철칙을 만드신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욱 커다란 악담과 저주는 물론 큼직한 욕말을 얻어 먹어도 오히려 한참 모자랄 것이다.


** 참고;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다. 따라서, <개잡놈>이라는 욕말에서 벗어나는 것이 명예일까? 아니면, 더욱 커다란 욕말을 얻어 쳐 먹더라도 지금까지처럼 존재하는 신노릇을 해야 영광일까?
이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 먹는 존재노릇을 할 것인지?" 아니면, "욕을 먹지 않는 허구(가짜)가 될 것인지?" 양자 택일을 할 때가 된 것 같다.

예수교의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말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그 놈의 영광인지 뭔지를 받고 싶어서 여전히 신(神) 노릇을 계속하고 싶겠지?
예수쟁이들이 계속해서 예수쟁이 노릇을 하고 싶은 것과 여호와(또는 예수)가 계속해서 신(神) 노릇을 하고 싶은 것과는 어느 쪽이 더 질긴 고질병일까? 막상막하(莫上莫下=더낫고 더 못함의 차이가 거의 없음)겠지? ㅎㅎ...





[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예수교를 참아줘야 될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부터 보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마가 9;19)

참고; (마가 9;14~29)

적어도 (마가 9;14~29) 전부를 인용해야 전후 사정을 알 수 있는 대목(글의 한 토막이나 단락)이지만, 너무 길고 지루할 것 같아서 일단 (마가 9;19) 한 구절만을 인용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관심있는 독자들은 (마가 9;14~29) 전체를 읽어 본 후에 다음 해설을 보기 바란다.

여기에서 예수는 제자들과 일반 대중을 향해서 사뭇 악을 쓰고 있다.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고,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야 한다는 말이냐?"하고. 마치, "똥 싼 놈이 화내는 격이 아니고 뭘까?

상황을 바꾸어서 대입시켜 보자.
예수교의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모순과 예수교(쟁이들)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은 사람들이 겪어 오는 대단히 불편한 걸림돌이다.
이에 대하여 일반 대중들의 아우성치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다. 
"예수교야(또는 예수쟁이들아), 우리가 언제까지 너희와 있어야 하고,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야 한다는 말이냐?"하고.

예수쟁이들(또는 예수교)은 무엇이라고 대답하려는기?


예수교는 적어도 다음 3가지 중 하나 쯤은 옳아야(아름다워야) 한다.

(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근본 교리)이 옳든지,
(2) 예수교의 역사(예수교의 과거와 현재)가 아름답든지,
(3) 현재의 예수쟁이들의 삶의 모습이 바르든지.

근본적으로 옳아야 되는 것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교리)이겠지만,
그 바이블이 잘 못되었더라도 예수교의 역사와 예수쟁이들의 삶이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면 <안티 예수교>는 태어나지 않았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예수교는 그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물론, 예수교의 역사와 예수쟁이들의 현재 모습까지도 깡그리(하나도 남김 없이) 썩어 문드러져 있는 모습 뿐이다.

** 따라서, 예수교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처분되는 것 뿐이다. 헐!

현실적으로, 예수쟁이들(또는 예수교)은 그 특성상 다음 3가지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1) 예수쟁이(또는 예수교)가 가장 바른 길을 걷는다고 하더라도 <악(惡)의 방관자(傍觀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주로, 초신자 시절의 경우),

(2) 좀 더 열성적인 예수쟁이들은 <악(惡)의 조장자(助長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주로, 중견 이상의 예수쟁이들의 경우).

(3) 그리고, 예수교로 밥을 먹고 살아가는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 급들은 <악(惡)의 시행자(施行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인간의 생활 여건 범주를 벗어날 수 없는 예수쟁이들은 좋든 싫든 어차피 <집단 이기주의>에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위의 3가지 조건(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시궁창 모습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예수교(또는 예수쟁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처분되는 것 뿐이다. 할렐루야 아맹!

예수쟁이들 중에는 겉보기에 착한 사람도 있다. 그렇게 보여야 그게 예수쟁이의 진짜 모습인 줄 알고서.....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교리) 어디에도 보편적 착한 모습이나 시범을 가르치는 곳은 없다.

예수쟁이들 중, 제풀에 겨워서 착한 척하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대한민국의 찬란한 역사 속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무장되어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엉뚱한 짓을 하고 있는 난센스(nonsense=어리석은 행위)이다.
그런데, 그 착한 척하는 어리석은 예수쟁이의 머릿수 때문에 힘을 얻게 된 예수교 지도자들이 쏟아내는 악행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무궁무진하다.
예수교의 이름으로 착한 척하는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그 뒤에 숨어서 못된 짓을 하는 예수교의 만행질을 막아내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가뭄에  콩나듯 예수교(또는 예수쟁이) 속에 섞여서 착한 척하는 예수쟁이들의 모습은 예수교의 실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예수교의 못된 짓을 커버(cover)해 주는 아주 위험 천만한 악(惡)을 조장하는 역할일 뿐이다.
어쩌다가 보여지는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예수교를 더욱 악(惡)의 구렁텅이로 쓰러박는 역할을 해주는 더러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무서운 현상이다.

이상의 제삼자(필자)의 진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1) 예수교의 교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2)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를 나타내 주는 역사와
(3) 예수쟁이들의 현재의 모습(종교인의 삶)을 찬찬히 더듬어 볼 일이다.

흑백 논법, 배타성, 독선, 잔인성과 악독성(스스로는 감지 못함), 선민 의식, 비과학, 비논리 따위로 철옹성을 쌓고 있는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는 바르게 고쳐질 수가 없는 중태(重態)이다.
2,000여 년(실제로는 그보다 더 긴 역사) 동안 굳어지고 고약한 습(習)으로 반들반들하게 길들여진 예수교의 악(惡)이 변화되기를 기다린다는 것은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이 입 속으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기다림(참음)이다."

예수 녀석의 말마따나, 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를 참아줘야 될까?





[여호와 녀석 曰,-"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하다."]

** 다음 글은 조금쯤 깊이 생각하면서 읽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惡)하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 녀석의 말씀이시다. 헐!
그렇다면, 인간의 그 악(惡)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사실상, 바이블 밖에서 적당히 아는 체를 하며 떠들어지는 말들은 예수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노아(인명)가 여호와의 번제(燔祭=제사의 종류)를 위하여 단을 쌓고....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歆饗=받아 먹음)하시고 그 심중(心中)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惡)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20~21)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를 임의(任意=자기 마음내키는대로 함)로 다스리시던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는 "인간이 죄악을 저질렀다."며 사람은 물론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까지도 깡그리 진멸시켰버리셨다고 한다.
쉽게 말해서, 인간이 악(惡)하기 때문에 인간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생명체들까지도 덩달아 사그리 진멸을 당하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에 의하면, "인간의 악(惡)한 성품은 어려서부터 즉, 선천적으로 타고난다."는 것이다.
어려서부터(타고난) 성품이 악(惡)하다는 것은 그 책임이 인간에게 있는 것일까? 아니면, 원인 제공자(즉, 창조자)인 여호와에게 있는 것일까?


두 말 필요없이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의 악(惡)한 성품은 창조자인 여호와의 의도(意圖=무엇을 이루려고 꾀함)로 밖에는 볼 수가 없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라는 녀석 자체가 악(惡)한 성품을 가진자요, 이 세상에 악독(惡毒)이 가득해져서 마치 아수라장(=지옥) 같은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꼬드기는 악마는 바로 여호와의 본성이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노아 >의 홍수 때에 진멸됐어야 할 존재는 사람을 비롯한 여타 생명체들이 아니라 바로 여호와 녀석 자체였어야 됐던 것이 아니었을까? 헐!


예수(교)쟁이들은 말한다.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인간에게 자율 의지(自律意志)를 주었다."고.
<자율 의지>란 "남의 지배나 구속을 받지 않고 자기가 세운 원칙에 따라 스스로 어떤 일을 이루려는 적극적인 마음 자세"를 의미한다.
그러나, 그 자율의지라는 것이 정말로 주어져 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인간에게 자율의지가 주어져 있다면, 그것 역시 악(惡)으로부터 출발했을 것이 아닌가?
어차피, 인간의 악(惡)은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가지게 된 성품이라고 되어 있다. 제삼자(필자)의 판단에 잘못이 있는가?


문제를 다른 방향에서 조명해보자. 이것이 자율의지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천사(여호와의 똘마니)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세례요한의 아비)여, 무서워 말라....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저(세례요한)가 주(主) 앞에서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聖靈)의 충만함을 입어,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너희 여호와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누가 1;13~16)


이상의 바이블 내용은 이 세상에 태어날 <세례요한>의 성품(또는 운명)에 대해서 천사(여호와의 똘마니)가 예언하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이 세상에 태어날 <세례요한>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미리 정해 놓은 프로그램(program=계획서)에 대해서 예언을 하고 있다.
<세례요한> 본인이나 그 부모의 의지가 전혀 개입되어 있지 않은 오로지 여호와 녀석 만의 뜻이 담겨 있는 계획서(program)이다.


1) <세레요한>이 임신되는 것도, 2)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될 것도, 3) 그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 될 것도, 4) <요한>이라고 이름이 지어질 것도, 5) 그가 신 앞에 큰 자가 될 것도, 6) 그가 술 종류를 마시지 않게 될 것도, 7) <요한>이 모태로부터 성령을 받게 되는 것도, 8) 마침내 <세례요한>에 의하여 예수교의 전도행각이 활발해지는 것도 모두가 여호와 쪽에서 이미 계획을 짜 놓은 것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세례요한>은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순간 순간마다 자율의지로 판단하고 개척할 r것이 아무 것도 없는 로봇트(robot)와 조금도 다름이 없다.

이런 얘기도 가능하다.
"여호와는 <세례요한> 한 사람에게만 자율의지를 주지 않았고, 여타 다른 모든 사람에게는 그 <자율의지>란 것을 주었다."고.
이렇게 되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은 악질 분자가 된다.
왜냐 하면, "인간은 태어나기 전부터 여호와의 계획에 따라 천당과 지옥이 정해진다."고 예수교는 주장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예정론>일 것이다.
이 예정론(豫定論) 역시 인간에게 주어졌다는 <자율 의지>와는 정면으로 대치되는 여호와(또는 예수)가 미리 짜 놓은 계획서일 테고!


** 더 긴 말을 하자면, 예수쟁이들의 귀에는 전혀 들리지 않을 더욱 복잡한 사유와 논리가 펼쳐질 것이므로 생략하자.
   어차피, 예수쟁이들에게는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을 세계이다.......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 그래도 답답하긴 하네. 예수(교)쟁이들은 <자율 의지(自律意志)>라는 낱말을 알기는 하는 걸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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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3/08/26 8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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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8229
713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8271
712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8978
711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8569
710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8108
709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7564
708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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