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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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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2 (일) 08:38 조회 : 311
#3[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구세주가 오려면 그에 앞서서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어쨌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기로 예언된 구세주는 예수이며, 그에 앞서서 오기로 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라는 것이다. 

마침내,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앞에서 예수를 가리키며 "이 사람(예수)이 여호와의 아들이요, 구세주이니라."하고 증거하여 선포한다. 

그러나,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세례요한은 예수에게 묻는다. "당신이 정말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진짜 구세주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 (마태 11; 3) 


이만하면, 세례요한과 예수는 둘 다 대단한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여호와)를 설명하고 가르치는 오늘날의 목사(신부) 또는 신학자들 등, 예수교 지도자들도 세례요한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사람 앞에서는 여호와(예수)를 직접 만나 보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청산 유수로 신과 천당과 지옥을 증거도 하고 풀어 나간다. 
그러나, 그들도 사람일진대, 집에 가서 이불을 쓰고 누워서 두 손을 가슴에 얹고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아는 것(믿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세례)요한이라. 
저가 증거 하러 왔으니, 곧 빛(예수)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 1; 6~7) 


세례요한은 예수를 세상에 증거하기 위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보낸 자라 한다. 
그렇다면, 세례요한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을 받고 이 세상에 파송된 자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이튿날 (세례)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여호와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여호와)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구세주)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여호와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 

(요한복음 1; 29~34) 


위의 바이블 내용으로 비추어 보면, 세례요한은 여호와를 직접 만나서 하명을 받기도 하고, 성령(삼위 중 하나=여호와)을 직접 목격하기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만한 자격이면, 세례요한은 예수교의 모든 것을 증거하기에 충분한 진짜 선지자(앞잡이)라 할만 하다.
일단 믿어 주기로 하자. 그런 다음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 벌어지는 바이블의 한 장면을 보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세례)요한이 옥(獄)에서 그리스도(예수)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구세주)가 당신이오니이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세례 요한의 제자들)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1; 2~6)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 앞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구세주)임을 당당하게 증거하고 선포도 한 후, 헤롯왕의 불륜을 비난한 죄목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세례요한은 감옥에 갇혀서 곰곰이 생각하면 할수록 예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신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먹고 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선지자 흉내로 큰 소리를 쳤지만, 세례요한도 사람인 이상 예수의 정체를 전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헐!
 
마침내, 세례요한은 자기 제자들을 시켜 예수를 향하여 실토하고 있다. 
“당신(예수)은 진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다른 진짜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하고.

이 때, 예수는 간접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각종 병을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내는 것을 보고도 모르겠느냐?" (이런 기적질은 신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예수는 자기가 진짜로 여호와의 아들이며 구세주라는 의미를 에둘러서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다. 
마치, 교회와 기도원이란 곳에서 벌이는 사기꾼들과 전혀 똑 같은 모습이다. 예수교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기적질을 시행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사람의 탈을 쓰고서 신(神)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가 있다면,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왜냐 하면, 신의 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의 굴레를 벗을 수가 없으며, 신의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이쯤은 돼야 사기극이지!]-헐!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제삼자(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이라고 판단(단정)하고 있다.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를 보자.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變形)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시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主)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에 초막(草幕)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태 17;1~8)

예수가 수백 또는 수천 년 전에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자기 자신(예수)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이라고 선포하는 장면이다. 이미 수백 수천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다가 배석시켰다는 내용이 참으로(?) 재미있다? 이보다 더 크고 배짱 좋은 사기극이 또 있을까?

<모세>는 처음으로 여호와를 만들어(발명또는 발견해)낸 녀석이고, <엘리야>는 두번 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유명한 여호와의 앞잡이이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는 히브리 (예수쟁이들의 조상) 족속의 양대 산맥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이 양대 산맥을 끌어다 놓은 자리에서 예수를 추켜세워야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사실을 종교(예수교) 사기꾼들은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사기꾼들의 사기 행각은 기가 막힐 정도로 뛰어나다.

그러나, 벌써부터 제삼자(필자)는 <모세>와 <엘리야>가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수 없이 구명(究明=糾明)해 오고 있다. 그런데, 예수 일당(종교 사기꾼 집단)은 이 허구를 인용해서 엄청난 사기극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허구(虛構)는 어떤 것으로 포장해도 결국 허구이며, 허구 속에 등장하는 모든 것도 허구일 뿐이다. 따라서, 바이블 속에 등장하는 여호와는 허구이며,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이고, 그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도 허구임은 물론이다.

예수교는 통째로 허구(거짓 또는 거짓)이며, 결과적으로 예수교는 이제 거론의 여지 없이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될 복마전(伏魔殿=호시탐탐 악행을 저지르려고 벼르는 악마들이 숨어 있는 곳)일 뿐이다.

** 제삼자(필자)가 반기련에다 올려 놓은 <모세>와 <엘리야>에 관한 글만 읽어도 그것들이 모두 허구(거짓=가짜)라는 사실은 충분하리라고 여겨진다. 따라서, 허구 속에서 말해지는 여호와 및 예수(교)는 무조건 허구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3 (월) 00:03
[예수는 누구일까? 글쎄 누구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나=예수)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마태 16:13~14)


위의 말은 예수가 긴 시간에 걸쳐서 소위 산상수훈이란 유명한(?) 설교도 하고, 각종 수 많은 비유와 기적질들을 보여주기도 하며 제자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치고, 설명하고, 시범을 보여준 뒤에 제자들과 나누는 대화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가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다. 제자들도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다.
마치, 상갓집에서 조상꾼이 망인(亡人=죽은 사람)을 위하여 한참 동안 곡(哭)을 한 후에, 상주에게 "돌아가신 분이 누구신가요?" 하고 묻는 경우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우스꽝스런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더욱 재미있는 장면이 있다.

<세례요한>은 예수에게 세례를 베푼 사람이요, 예수를 가리키며 "저분이 여호와의 아들이시다."라고 증거하기도 한 사람(여화와의 앞잡이)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를 가리켜서 <세례요한>이라고도 한다는 것이다. 저런!
중동 지방에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삼위일체설(三位一體說)은 몇 백년 후에 엉뚱한 종교 사기꾼들이 만들어 낸 요상한 허구(虛構=거짓, 가짜)일 테고.


그런데, 2,000년도 훨씬 더 지난 오늘날의 한국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알아도 너무 잘 알고 있다.
다시 말해서, 날이 갈수록, 예수가 살아서 활동하던 시대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점점 더 확실하게 알아간다. 
귀신이 곡을 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대박!

예수를 매일 보면서 동거동락하던 제자들도 모르고, 예수의 권세있는 명설교를 직접 들어 본 사람들도 모르던 일, 예수가 태어나서 활동하던 나라(이스라엘)의 사람들은 모르는 예수를, 2,000년 후의 머나 먼 나라 한국 예수쟁이들은 너무도 잘 아는 예수라! 역시 대박!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너희(제자들을 향해서)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예수의 수제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베드로)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시니라."]

(마태 16;15~17)


위의 대화 내용을 보면, 예수의 직제자들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었다.
이 대화 장면은 예수와 그 제자들이 적어도 2년 이상을 함께 몰려 다니며 종교 활동을 한 후에 벌어지는 장면이다. (바이블 전체를 비교한 것임)
그러니까, 예수의 제자 녀석들은 예수가 누군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따라다니며 <선생님> 또는 <주님>으로 모셨던 셈이다.

우리 니리 속담에 "한 집에 살면서도 시어머니 성씨를 모른다."는 말이 있다.
흔하게 있을 법한 말이다. 특히, 요즈음의 신식(?) 며느리들 중에는 시어머니 성씨를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도 같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제자들도 자기들의 스승 예수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위에서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느닷없이 유명한(?) 말을 한다.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이 때,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바요나 시몬)가 예수의 진가(眞價=참값)를 알게 된 것은 "인간(베드로)의 노력으로 얻어진 게 아니라, 여호와가 가르쳐 주어서 비로소 알게 됐다."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부모가 예수쟁이인 경우, 그 자녀들도 자연스럽게 예수쟁이가 된다. 이런 현상을 <역사적 신앙>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교의 神)는 예수쟁이의 자식들만 찾아 다니며,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나?
위의 바이블에서 "혈육(血肉=부모, 형제, 처 자식))으로는 예수의 진가를 알 수가 없다."고 예수가 주장하고 있어서 하는 말이다.

불교국가가 많은 동남 아시아와 모슬렘이 많은 서남 아시아에서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활동이 없는 모양이다.
그리고, 일본, 중국 및 인도에서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낮잠만 자는 모양이다.
왜냐 하면, 혈육이 아닌 여호와가 직접 일러주기만 하면 베드로처럼 즉시 예수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 텐데, 동남 아시아, 서남 아시아 등지에서는 베드로와 같이 신앙 고백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뿐만 아니라, 여호와(또는 예수)는 제삼자와 반기련 회원들 앞에서도 전혀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음이 분명하다.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처럼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하고 신앙 고백을 하는 회원이 반기련에는 단 1명도 없는 것 같아서 해보는 말이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을 비롯해서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은 모두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를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은 저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됐을까? 
(1) 베드로처럼 혈육(血肉)이 아닌 여호와가 직접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됐는가?
(2)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읽고서 알게 됐는가?
(3) 목사나 신부의 설교를 듣고서 알게 됐는가? 이것도 아니면,
(4) 길거리에서 줏어듣고서 알게 됐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인류 역사상 최고 최대의 쑈(사기극)]


** 다음의 주제가 신화, 전설 또는 <옛날 이야기> 따위로 취급된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이것을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신의 섭리(=진리)로 격상시킨다면, 이보다 더 큰 사기극이요 악(惡)은 없을 것이다.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은 사기극이요, 악(惡)이요, 혹세무민을 위한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다.


예수교 경전(바이블) 중에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인물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에서 인용하고 있는 횟수를 보면 대략을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신약>에 인용된 횟수를 대충 훑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세(출애굽 때,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80회 (사실상,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2.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제1대 조상)--------------73회
3. 다윗(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영웅=왕)------------59회
4. 엘리야(실질적 종교쟁이=여호와의 앞잡이)----------30회

그런데, 위의 4명은 모두가 인류 역사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허구(虛構=가짜, 거짓)였음을 미리 적시해 두고자 한다.
(시간이 없어서 여기서는 생략하겠지만, 위의 4명이 허구라는 사실은 제삼자(필자)의 글 여러 곳에서 참고할 수가 있다.)

<아브라함>은 종교쟁이라기 보다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조상) 족속의 추장에 가까운 인물이라 함이 옳다.
그리고 또, <아브라함>은 그의 7대 손자인 <모세>가 꾸며낸 허구(가짜)이다. <허구=모세>가 <허구=아브라함>을 꾸며낸 셈이다.
<다윗>도 종교쟁이가 아니라, 히브리 족속의 위대한 지도자(왕)로 조작해 놓은 인물이다.
그렇다면, 종교쟁이(예수교의 뿌리)로만 계산할 때,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은 단연코 <모세와>와 <엘리야>로 간주하는 것이 가장 타당할 것이다.

그렇다. 예수교의 경전(바이블)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허구(가짜=거짓)이지만, <모세>와 <엘리야>이다.
왜냐 하면, 두 말 필요 없이 <모세>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 녀석을 처음으로 만들어 낸(또는 발견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6;2~3) 
어쩌면, 예수교에서 <모세>는 여호와보다도 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모세 없이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예수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다음으로 <엘리야>는 누구일까?
<엘리야> 역시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종교쟁이 냄새로 뒤범벅이 되어 있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엘리야>라고 할 수 있다. 
예수가 예수답게 포장되는 것도 이 <엘리야>를 모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종교쟁이로만 계산할 때,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양대 산맥은 다름 아닌 <모세>와 <엘리야>였던 것이다.

종교쟁이 입장에서 <모세>를 호랑이라고 한다면, <엘리야>는 고양이라고 할 수 있다.
scale(규모) 면에서, <모세>는 좀 더 거창하고 거대하게 뻥튀기로 묘사되어 있다면, <엘리야>의 그것은 오밀조밀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 녀석은 <모세>가 아닌 <엘리야>의 행적을 더 흉내내고 있다.

어쨌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있어서 <모세>와 <엘리야>는 종교적으로 양대 산맥이다. 
<모세>와 <엘리야> 이 두 사람이 없다면, 여호와도 없게 되고 동시에 예수도 있을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래서, 수 천 년 또는 수 백 년 전에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임을 세상에 발표하는 쇼를 연출하게 된다. 대박!
이 장면이야말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속에서 벌어지는 최고 최대의 쇼(사기극)가 아닐까 여겨진다. 예수교의 밑뿌리가 되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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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에서 그 사기극(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잠시 보기로 하자.


[엿새 후에 예수께서 1) 베드로와 2) 야고보와 그 형제 3)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 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또는 장막) 셋(3)을 짓되, 하나는 주(예수)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여호와)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태 17;1~8)

** <신천지 예수교>가 자칭 <증거장막성전>이라고 명명한 것도 이 곳의 초막(또는 장막>에서 인용한 것이 아닐까?
   말로는 12지파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베드로 지파, 야고보 지파 그리고 요한 지파를 크게 취급하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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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일당도 <모세>와 <엘리야>를 등지고서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사회에서는 어떤 승산도 없음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에 착안된 것이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승격시키는 작업이 필요했던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모세>와 <엘리야>를 예수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그래서, 새발의 피만도 못한 똘마니로 그려 놓아야 된다는 점이다.
더욱 더 재미있는(?) 것은 이미 수천 수백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다가 배석시키고 있는 대범함이다.

그러나, 인간이 이렇게까지 눈 한 번 깜빡하지 않고 대범하게(?) 사기칠 수도 있는 것인가 하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리 먹고 살기가 힘들기로서니, 이렇게까지 뻔뻔하게 얼굴 색 하나 변함없이 사기를 친다는 말인가?
하기사, 오늘 날에도 예수교의 목사(모든 예수쟁이들 포함)들이 벌이는 쇼(사기극)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조금도 없다.

종교의 혹세무민이란 것이 이렇게까지 얼굴에다 철판을 깔아야 되는 뻔뻔함이구나 싶다.
신(神)의 이름을 팔아 사기극을 펼치는 인간은 웬만큼 뻔뻔하고 간덩이가 부어 터진 망나니가 아니고서는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수 백 수 천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오는 일은 나중 문제로 하고, "모세와 엘리야의 행적이 사실이냐 아니냐?" 또는 "모세와 엘리야는 과연 실존 인물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부터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금년 추석에는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쇼를 하기로 한다."고 했을 때, "토끼가 달나라에서 지구까지 어떻게 올 수 있느냐?"는 의문에 앞서서,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존재하느냐?"를 먼저 따져봐야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는 여호와(神)의 아들이다." 또는 "여호와(=예수)는 인류를 사랑한다."는 말에 앞서서,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발견한) 모세와 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가 과연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또는 그들의 활동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따져봐야 제대로 된 순서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모세>와 <엘리야>의 허구성(虛構性)을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의 모순, 궤변 그리고 허구성에 대해서는 이미 제삼자(필자)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지적하고 밝혀냈던 글들로 대신하기로 한다.
또, 다른 사람들이 아닌, 바로 이스라엘의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여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는 없었다" 고 선언된 바도 있다.
하물며, <모세>가 실존 인물일 수도 없고, <엘리야>도 허구일 뿐이다. <모세>와 <엘리야>의 존재와 행적은 없었던 허구(虛構)이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로부터 시작되고, 그들에 의하여 증거됐다는 여호와는 여지없이 허구(가짜=거짓)에 귀착된다.
동시에,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여호와의 아들임이 선포됐다는 예수도 어쩔 수없이 허구요, 사기극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의 모든 것도 혹세무민을 목적으로 조작된 복마전(伏魔殿=악마의 소굴)임이 자명해진다.

최종적인 결론, 바이블과 예수교는 허구(虛構=가짜)들끼리 서로 추켜 주면서 권커니 자커니 왁자지껄 춤추는 꼽사춤임을 알 수 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 궤변(詭辯) 그리고 모순(矛盾)에다 반인류적 복마전(伏魔殿=악마의 소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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