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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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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01 (토) 12:46 조회 : 229
#6[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


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
종놈들 중에는 입 안의 혀처럼 부려 먹기 정말로 편리한 놈도 있기 마련인데, 여호와(또는 예수)야 말로 예수쟁이들에게는 대단히 편리한 종놈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 같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이 휘뚜루마뚜루(무엇에든지 닥치는 대로 쓰일 만하게) 대단히 편리한 종놈이 맞다.

(각설하고)


동양의 역대 왕조에서는 혁명으로 권력이 바뀌면, 승자는 "천명이 나에게 임했다."고 선포하게 마련이었다.
단순히 권력욕으로 임금을 거역하여 혁명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천명(天命=하늘의 명령)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로 돌려 민심의 화살을 피했던 것이다.
서구 사회에서는 그것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로 옮겨졌다."로 변명하여 합리화시켰다.

천명을 아는 사람도 없고,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을 아는 사람도 없지만, 무력으로 권력을 잡은 승자 쪽에서 선수치며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선포해 놓으면, 힘 없고 무지한 일반 백성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수 밖에 별 도리가 없게 마련이다.
고려 왕조를 쓰러뜨리고 조선 왕조를 세운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비어천가>에는 천명을 빙자한 변명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도 예외 없이 승자(사실은 악마일 껄?)들에 의하여 변명하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를 들자면, 바이블의 <시편>은 주로 승자(악마)인 다윗(왕)과 솔로몬(왕)의 황당하고도 어처구니없는 노래들로 채워져 있다.

바이블의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를 보아도 여호와(예수교의 神)는 인간 세상의 승자 즉, 악마들을 변호해주는 종(노예) 노릇을 해 주느라 정신을 못차린다.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과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류 역사 속에서 해 놓은 일이란 기득권을 잡은 악마들의 언행을 정당화시켜 주는 주구(走狗=사냥개) 노릇을 해주느라 정신이 없다."


유대교(예수교의 모태)의 지도자들은 포로 생활을 할 때,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펴며 군림했던 페르시아 대제국의 황제들에게까지 "여호와의 뜻이 그들에게 임했다."고 아부를 떨면서 여호와를 자기네 종놈 부리듯하며  부려 먹는다. 
종교쟁이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를 자기네 종놈으로 부려 먹는 일에 주저함이 없음을 볼 수 있다. (에스라 1;1~4), (역대하 36;22~23)
당시의 유대교 지도자들은 페르시아 대제국에 빌붙어야 됐던 매국노들이 었음은 물론이다.


우리 한국의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는 어떨까? 
일제 시대는 물론 박정희, 전두환 등,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수쟁이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기 위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놈 노릇을 해주느라 정신이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우리 한국에서도 승자(=악마), 기득권자들의 종 노릇 또는 앞잡이 구실을 빠짐 없이 해내고 있는 것이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들은 물론, 유럽의 역대 왕조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내세우며 치열한 투쟁이 벌어진다.
악마 이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여 일단 승자의 자리를 챙취한 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선포하면 모든 것은 완성되는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나 천명(天命=하늘의 명령)을 아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명품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천명>이었던 것이다.
이 <명품 물건>을 약자, 실패자 또는 선량한 사람이 멋모르고 입에 올렸다가는 목숨을 잃어야 된다. 이것이 이단이요 패배자이다.
그러나, 승자 또는 악마가 떠들었을 때는 신(神)의 진리가 된다. 여호와(또는 예수)와 <천명>은 악마들의 전용품 노릇을 하는 명품이면서 동시에 입 안의 혀처럼 말 잘 듣는 종놈이 된다.


예수교의 역사와 구미(歐美=유럽과 미국)의 역사는 누가 어떻게 여호와(또는 예수)를 종놈으로 잘 부려 먹었느냐를 판가름하는 승자(사실은 악마)의 기록이다.
대형 교회, 중형 교회 또는 소형 교회란 목사 이하 그 지도자들이 예수와 여호와라는 종놈(또는 상품)을 어떻게 부려 먹었느냐로 판가름을 낸 모습이다.
본인 자신이 그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 어떤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와 여호와를 자신의 종놈(앞잡이)처럼 부려 먹지 않는 예수쟁이는 없다.

"예수와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잘 훈련된 종놈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사유 능력을 가진 예수쟁이라면, 그 사람은 그 날로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이다.
기도 후에, <응답>을 받았느니, <은혜>를 입었느니, <마음이 편해졌다>느니, 등등의 모든 현상은 여호와(또는 예수)와는 전혀 아무 상관(관련)이 없는 예수쟁이 개개인의 자가당착(自家撞着=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기도>의 결과(응답)는 신(神)의 뜻과는 아무 상관 없이 종놈 여호와(또는 예수)가 주인(예수쟁이)의 심기에 맞도록 충복의 구실을 하게 된 결과물이라는 말이다.

"기도란 주인(예수쟁이)이 종놈(여호와 또는 예수))을 불러 불편한 심기를 호소하면, 종놈이 적당히 알아서 기는 모양을 이름이다."
이 때 특이한 점은 주인(상전=예수쟁이)이 종놈에게 하는 억지 말 중에는 억지 투정이 많은 법이다.
그러나, 종놈 쪽에서 그것을 지적하며 상전(예수쟁이)에게 항의하는 법은 없다. 종놈은 무조건 주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예수교의 기도 형태는 주인(예수쟁이)의 억지 요구를 종놈(여호와 또는 예수)이 어떤 저항이나 거절 없이 무조건 순종하는 주종(주종=주인과 종놈) 관계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예수쟁이가 주인(상전)이고, 여호와(또는 예수)는 하인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참으로 길이 잘든 예수쟁이들의 충복이다.
예수쟁이들 요구대로 아무렇게나 부려 먹어도 아무 말 없이 순종만으로 외 길을 걷는 충복이 바로 예수교의 신(신) 여호와(또는 예수)이다.

무지와 어리석음과 악마 같은 성품을 뭉쳐져서 만들어진 여호와(또는 예수). 이에 부화뇌동(附和雷同=아무런 주관 없이 남의 의견을 맹목적으로 좇아 함께 어울림)되어 정신 못차리는 예수쟁이들! 그 무서운 죄악들을 무엇으로 갚음을 하게 되려나?


신(神)의 두려움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무리들이 예수쟁이들이 아닌가 여겨진다.
예수의 말 마따나,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한 무지막지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신도 속이고 사람(이웃)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눈과 귀까지 막고 살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주어진 지능과 이성조차 포기하고, 사람되기를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쉽게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 참고; 종을 함부로 부려 먹는 상전(上典=종의 주인) 중에는 너무 지나쳐서 망나니짓으로 종을 고약하게 대하는 아주 못돼 먹은 주인이 없으란 법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자기 종놈 이상으로 마구 부려 먹다 못해서 마침내 거지발싸개 만도 못한 취급을 하는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도 없다. 사실상 이런 종류의 예수쟁이가 많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도 예수쟁이에게 여호와(또는 예수)로부터 내려지는 벌도 없고, 천벌(天罰=하늘이 내리는 벌)도 없다. 왜일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진장의 사랑을 가진 신이요, 무한대의 용서를 가진 신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의 머리 속을 꽉 채워 놓은 도피처(逃避處=달아나거나 숨어 몸을 피하는 곳)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놈 신세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할렐루야 아맹!






[밑도 끝도 없이=예수쟁이들의 언행]


** 밑도 끝도 없이--앞뒤의 연관 관계가 없는 말을 불쑥 꺼내어 갑작스럽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게.
(각설하고)

오늘, 외출했다가 돌아와서(2020년 7월 23일 오전 10시 조금 전), 어느 TV방송을 열었더니, 
천주교 <신부>, <비구니 스님>, 그리고 개신교 <목사>, 이렇게 3사람이 패널(panel)로 출연을 해서 좌담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시간이 한참 지난 뒤였나보다. 프로가 금방 끝나고 다른 장면으로 옮겨가서 많은 장면을 시청할 수가 없었다.

진행하는 MC(아나운서)가 3사람의 성직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상대 종교인들의 언행들 중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질문이 던져지자, 가장 먼저 <비구니 스님>이 말을 꺼냈다.
"가끔, 기독교인들 중에는 절에 와서 법당 안에다 오물을 투척하기도 하는데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자, 신부와 목사 중,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경쟁적으로 답변을 늘어 놓았다. 그 답변들이 조리있게 다 기억되지는 않는다. 

"그것은 참 기독교 신자가 아닙니다." "그것은 모르기 때문에 저지르는 행위입니다." "그것은 기독교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등등의 변명이 쏟아져 나왔던 것 같다. 대충, 이런 식의 답변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런 다음,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상대를 배려하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평화와 평등의 종교입니다." 등등의 변명이 있었던 것 같다.
사실상, 많은 사람들은 예수교가 종교로서 그럴 것이라고 짐작들을 하고 있으며, 그렇게 말들을 할 것이다.

"밑도 끝도 없이" <착한 척>, <너그러운 척>, <통 큰 척>, <인격적인 사람인 척> 하면서 눈웃음을 살살 뿌려대는 사람들이 바로 종교인 특히, 예수쟁이들이 아니던가?


자, 그러면 이제, 바이블을 보면서 정확하게 예수교(쟁이)의 진면목(眞面目=본디 그대로의 참된 모습이나 내용)이 어떤 것인가를 살펴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여호와(예수교의 신)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그는.....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 외에는 어떤 경우에도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부모 형제, 처 자식 또는 동포(친구)일지라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이다.

따라서, 진짜(진정한) 예수쟁이라면 사찰에 갔을 때, 오물을 투척하는 짓을 자행(恣行=제멋대로 방자하게 행동하거나 일을 저지름)하는 정도로 그쳐서는 안될 일이다. 
절간을 아예 부숴버리거나 방화를 해서 불을 태워 흔적도 없이 만들어야 그래야 훌륭한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물 투척 정도가 아니라, "불자를 돌로 쳐 죽이고" 와야 그것이 자기네 신의 명을 제대로 준행하는 짓이 아닐까?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의 말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가르침(명령)이다. 


아직도 예수교(쟁이)에 대해서 고개가 갸우뚱해지면서 좀처럼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다음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도 마저 보기로 하자.
 

**2) [번제(신에게 제사지내던 방식 중 하나) 드리기를 다하매 예후(왕)가 호위병과 장관들에게 이르되,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하매, 
호위병과 장관들이 칼로 저희를 죽여 밖에 던지고, <바알>의 당(堂)이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당에서 목상(木像)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을 훼파(毁破=헐어 깨뜨림)하여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열왕기하 10;25~27)


<예후>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명에 따라 유혈 혁명을 일으켜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제10대 왕위에 오른 사람이라고 한다.
<예후>가 유혈 혁명을 일으킬 때,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에서는 요람왕(아합왕의 아들)과 그 형제들 70명과 이세벨(아합왕후)이, 그리고, 남쪽의 유다 왕국에서는 아하시야왕과 그 형제들 42명이 모조리 도륙을 당했다고 한다. 

<예후>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명에 따라 유혈 혁명을 일으키는 과정과 결과는 너무 복잡하다.
또,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과 남쪽의 유다 왕국이 서로 얽혀서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더 더욱 복잡하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그런 모든 것을 생략하기로 하고, 위의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이야기로 직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이스라엘 역사를 알아서 무엇을 하겠는가?)

유혈 혁명으로 왕위에 오른 <예후왕>은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서 즉시, <바알신>을 받드는 이단들을 모조리 도륙(屠戮=사람이나 짐승을 무참하게 마구 죽임)시킬 속임수를 썼다고 한다.
우선, <예후왕> 자신도 <바알신>을 받들 것처럼 위장을 하고서, 바알 선지자들과 그 신도들을 모두 바알 신당으로 모이게 한다.

그런 다음, 예후왕은 장관들과 호위병들에게 명하여 바알신의 선지자들과 그 신도들을 하나도 남김 없이 모조리 도륙을 시켰다고 한다.
그러고도 모자라서, <바알의 목상(木像)을 박살을 내고>, 바알의 신당(神堂)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다 <변소>를 만들었더니, 그 변소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할렐루야! 아맹!

** 참고; <바알의 목상(木像)을 박살을 내고>를--<사찰의 불상(佛像)을 박살을 내고>로 참 예수쟁이들의 머리 속은 채워져 있을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오늘날 예수쟁이들이 절(사찰)에 구경을 갔다가 오물 정도를 투척하고 물러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찰을 파괴하고 그 자리에다 변소를 짓는 것까지는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적어도 그 절의 각종 기물에다 갖가지 페인트로 낙서라도 해 놓고 물러나야 그래야 진짜 예수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박!
실제로, 절의 기물을 파괴도 하고, 각종 낙서를 남겨 놓는 진짜(독실한) 예수쟁이들이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 안 그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3 (월) 00:06
[퇴계 이황이 율곡 이이에게 내린 잠언(箴言)]


持心貴在不欺 (지심귀재불기)
入朝當戒喜事 (입조당계희사)

마음 가짐에 있어서는 속이지 않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벼슬자리에 올라서는 함부로 일 만들기를 좋아함을 경계하라


율곡 이이는 23살 때, 계당서당(도산서당, 후에 도산서원)으로 58살의 퇴계 이황을 스승의 예로서 찾아 뵈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며칠 동안 두 사람은 침식을 함께하면서 학문을 담론한다. 율곡은 서울로 떠남에 즈음하여 스승 퇴계에게 간곡히 청했다고 한다.

"한평생의 좌우명(座右銘=늘 자리 옆에 갖추어 두고 생활의 지침으로 삼는 말이나 문구)으로 삼을 잠언을 한 말씀 들려주시십시오."

위의 잠언은 그리하여 태어난 것이다.
위에서 퇴계가 율곡에게 들려 준 잠언으로 예수교 바이블의 잡다한 횡설수설을 잠시 비교해 봤다.
반기련의 독자들도 위의 잠언을 몇 번이고 되새겨 본 다음 그 마음 자세로 바이블(예수교)을 음미해보기 바란다.






[예수 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을 벌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아직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아닌 사람>을 벌 주려면 어떤 방식이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하시더라.] 

(마태 4;17)


2,000년도 훨씬 더 전에 예수(여호와의 아들=구세주)의 입을 통하여 떠들어 놓은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저 것이 100살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서 떠들어 놓은 말이라는 데에 문제가 있다.
더 큰 문제는,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 당시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태어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잘못한 일, 책망 받을 일 그리고 벌 받을 일이 없을 것이 분명하다. 물론, 칭찬 받을 일도 없기는 마찬 가지이고.

다시 말해서, 2,000년 전에는 태어나지도 않았던 오늘의 사람들을 향해서 예수는 떠들고 있었던 셈이다.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보낼 테다. 그러니, 회개해라."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을 향해서 공갈 협박을 쏟아낸 예수였던 것이다. 세상에나!

(각설하고)


(1) 알리바이(alibi=앨러바이)
    범죄가 일어난 때에 피고인 또는 피의자가 범죄 현장 이외의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을 주장함으로써
    무죄를 입증하는 방법, 고급스럽게 말해서 <현장 부재 증명>이라 할 수 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와 시간 대에 없던 사람이 그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은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2) 2100년에 유럽의 스페인에서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러니까,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이다.
     이 사람이 1950년의 한국 전쟁(6.25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일까?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능력과 재주를 대입시키면 성립시는 방법이 있을까?

(3)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마태 10; 38)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마태 27; 50)

위의 2가지 바이블 구절은 1.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예수의 가르침과 
                                   2.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는(죽는) 장면>을 대비시킨 것이다.

여기에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가르침은 무슨 뜻일까?
예수쟁이들은 물론,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도 곧 잘 인용하는 말이므로 잘들 알 것 같다.
죄 없는(?)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억울하게 십자가에서 처형된 것처럼, 예수쟁이는 이웃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할 각오가 돼 있어야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기 십자가>이다.

    
그렇다면, <자기 십자가>라는 말(의미)은 예수가 죽은 뒤에 생겨 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라는 말이 마태 10장(예수가 살아서 활동을 하고 있을 때)에서 예수 입을 통하여 직접 떠들어지고 있다. 
그 후,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장면은 <마태 27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

이 말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은 뒤에, 예수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떠들었어야 성립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저 가르침이 예수가 살아서 활동을 하면서 제 입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고 떠들어대고 있다.


그렇다면, [2100년에 유럽의 스페인에서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1950년의 한국 전쟁(6.25 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일까?]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처형된 뒤에야 생겨 날 내용과 의미를 가진 말, 이 말을 예수가 직법 자기 입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가 성립될 수 있겠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두뇌 조직이 엉성한(IQ 45쯤 되는?) 사람이,
그러면서도 속이 대단히 시커멓고, 냉혈 동물적 기질을 가진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코가 뚫려 질질 끌려 다니며 노비(奴婢=사내종과 계집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이하의 못나니 짓을 하는 무리들은 뭘꼬? 기가 막힐 일(현상)이다.
 
 
** 필자 주;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기 전의 <십자가>는 흉악범을 처형하는 사형틀일 뿐이다.
따라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말을 예수가 살았을 때 직접 떠들었다면, 이는 "예수쟁이들아, 너희가 날강도 살인범이 되지 않고는 나(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이런 뜻이 된다. 안다스텡 모른다스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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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20/09/18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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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장…
제삼자 20/09/13 160
752
#15[예수의 겟세마네동산 기도]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
제삼자 20/09/10 201
751
#14[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자력 신앙(自力信仰)--자기의 힘만으로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신앙.  타력 신앙(他力信仰)--남(…
제삼자 20/09/01 301
750
#13[조건부(條件附)로 주어질 천당행 ticket(입장권)]** 조건부(條件附)---어떤 일이나 계약 따위에 일정한 조건이 붙음.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
제삼자 20/08/25 280
749
#12[심령이 가난하면 어떤 환경에 놓여도 항상 가난하다]* 심령(心靈)===마음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24 243
748
#11[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다음의 바이블 내…
제삼자 20/08/18 274
747
#10[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
제삼자 20/08/12 222
746
#9["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221
745
#8[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수 등, 삼자(三者) 관계]예수교의 경전인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新約)에서…
제삼자 20/08/08 222
744
#7[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240
743
#6[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종놈들 중에는 입…
제삼자 20/08/01 230
742
#5[<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
제삼자 20/07/20 279
741
#4[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히…
제삼자 20/07/13 397
740
#3[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311
739
#2[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
제삼자 20/07/12 301
738
#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301
737
*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216
736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279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124
734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1826
733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627
732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056
731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3869
730
*55[수수께끼]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송되는 위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다.<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g…
제삼자 18/11/15 2772
729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7098
728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6201
727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7996
726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8464
725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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