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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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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93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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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예수교가 썩었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아맹!]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1-01-12 (화) 07:36 조회 : 160
[예수교가 썩었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아맹!]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奪取=남의 돈이나 물건 따위를 강제로 빼앗아 가짐)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또는 이웃)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찌니라.]

(신명기 20;14)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자기의 백성(예수쟁이도 포함될 것은 당연지사)들에게 노략질(擄掠~=떼를지어 다니면서 빼앗아 가거나 잡아감)을 가르치는 장면이다. 
(바로 위에 제시된 바이블의 가르침을 기억하면서 다음 글을 읽도록 하자.)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가 썩었다." 고.
좀 더 장황한 말도 많다. "교회가 돈을 너무 밝히고, 목사와 예수쟁이들이 도덕적으로 너무 타락해 있다."고 한탄하는 소리도 있다.
그러나, 예수교가 궤도를 벗어나서 제 길을 가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은, 그것이 바로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대하여 정면으로 거역하는 규탄 대회란 것을 모르고 있다.
왜냐 하면, 현재는 물론, 예수교 역사상 예수교가 제대로 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은 때는 없었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썩어문드러진 모습, 잔인하고 악독한 모습, 예수교의 위아래를 가릴 것 없이 타락한 모습 등등, 예수교가 쏟아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진짜 모습이 아닌 것은 없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하나도 빠짐 없이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속에 모두 들어 있는데, 예수교가 나타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바이블 내용과 일치하지 않은 때는 없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목사 신부는 물론 예수쟁이들이 돈을 밝히는 모습(심지어는 코로나19 속에서도 돈을 벌기 위해서는 대면 예배를 강행는 짓을 포함해서),
예수교의 위아래가 합심 일체가 되어 계집질에 이골이 난 모습, 뻔뻔한 모습, 사기 행각 등등에 이르기까지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몸소 시범을 보이면서 가르침을 준 훈육에서 벗어나는 것은 없다.
지금까지의 예수교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닌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따라서, "예수교는 썩었다. 그러니 제 모습으로 돌아가자." 고 떠드는 짓 자체가 벌써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를 정면으로 거역하는 짓이 된다.
예수교의 잘못을 고치겠다는 생각이야 말로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한 가장 커다란 배반 행위일 뿐이다. 예수교의 비리와 악행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 아닌 것이 있을까?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은 바이블 내용(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을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바이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예수교에 대해서 떠드는 모습보다 더 웃기는 난센스(nonsense=터무니없는 짓)는 없으리라.

예수교가 썩었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예수교는 본연의 모습을 예나 지금이나 줄기차게 쭉 지켜오고 있을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1-01-14 (목) 14:43
[예수 왈, "용서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 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譬喩)들을 묻자오니, 
이르시되, "하늘(=여호와) 나라의 비밀을 너희(제자와 측근)에게는 주었으나, 외인(外人=남)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赦)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 4;10~12)


**비유(比喩)--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그와 비슷한 다른 사물이나 현상에 빗대어 표현함.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설명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대개 이럴 때, 좀 더 쉽게 풀이하려고 비유를 쓰게 된다.
                그런데, 예수는 외인(外人=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게 하려고 비유를 쓴다고 한다.


예수가 혼자 있을 때,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이 12제자와 함께 찾아가서 "왜 비유(譬喩)로 설교하느냐?"고 물었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 왈, "너희(측근자들)에게는 하늘 나라의 비밀을 알도록 허락되었으나, 외인(外人=다른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말하게 되어 있다."
그 이유는 "그(外人=예수와 관계 없는 외부 사람)들은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그들이 돌이켜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라고 예수가 답변을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알아듣지도 못하게 할 비유를 무엇 때문에 떠들고 가르칠까? 어차피, 자기네 동아리들끼리는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감동으로 말 없이도 다 알고 있을 것이므로 더 가르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외인(外人=집안이나 단체 등의 동아리 밖에 있는 사람)은 알아 듣지도 못할 그 비유가 무엇에 필요해서 짖어대고 있을까?
이미 버린 자식들에게 약이나 올려주자는 속셈인가? 


그런데, 말이다.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이렇게도 해석되고 저렇게도 해석되는 현상을 미루어 볼 때, 바이블 내용은 모두가 비유(比喩)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바이블 내용 전체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용서 받지 못하게 하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는 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조차도 바이블 해석을 구구각색으로 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도 바이블 내용을 제대로 터득하는 자가 없다는 말이다.
이는 예수쟁이들까지도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 아닐까?
그러니까, 예수쟁이들은 자기가 바로 하늘 나라의 비밀을 알도록 허락 받은 존재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자기 위치도 모르면서 막무가내(도무지 융통성이 없음)로 아무나 붙잡고 전도 행각을 감행하고 있다.
예수쟁이들의 이런 짓이야 말로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고 벌이는 웃기는 짓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그렇다. 예수쟁이들 차체가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도록 결정된 자들이다"
그런데도, 예수쟁이들은 자신의 처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주제 넘게 남을 돕겠다고 출썩거리다니!
그러기에, 제 주제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남을 구하겠다고 출썩대는 것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 아닐까? 


바이블을 더 보자.

**2) [예수께서....그(어떤 사람)를 만나사 가라사대, "네가 인자(예수)를 믿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아직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면서 하는 대답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예수)니라."

가로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예수를 알아 보지 못하고도 믿고, 이제 또 믿는다고 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審判)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요한 9;35~39)


1) 예수와 <어떤 사람>과의 대화를 자세히 음미해 보자.

"너는 나(예수)를 믿느냐?"
"누구신지요? 내가 믿고 싶습니다."---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무엇을 믿고 싶다는 걸까?

사람이 신(神=사람이 도무지 감지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하여 "믿고 싶으면 믿어지는 것일까?"
또, 그런 마음 자세로 믿었을 경우, 그 신(神)의 존재와 능력이 밝혀진 것일까?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믿고 싶습니다."로 시작해서 믿는 행위가 신(神)에게 영광은 될까?

여기에서, 제삼자(필자)는 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된 해설을 못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까지의 분석으로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더 긴말을 하더라도 알아듣지 못할 사람일 것이라고 여겨진다.

예수교의 전도 행각이 바로, 이 "믿고 싶다."는 인간의 희망 사항에서부터 시작되는 어불성설(語不成說=말이 도무지 성립되지 않음))이다.
다시 말해서, 아는 것은 없으면서, 어떤 절대자에게 의지하려는 인간의 어리석은 희망 사항이 반영된 종교가 바로 예수교라는 말이다.


2) 예수는 계속해서 떠들고 있다.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이 되게 하겠다." 도대체, 예수의 심보가 무엇일까?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용서받지 못하게 하겠다."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이 되게 하겠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되어 가지고,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못하는 소리가 없다.
아무리 깊은 뜻(?)이 담겨 있더라도, 인간을 향하여 신이 할 수 있는 말은 아닌 것 같다.
더구나, 깊은 뜻은 고사하고, 바이블에는 개똥 철학도 들어 있지 않은 헛소리임에랴!





[예수가 세상에 온 목적]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和平)을 주러 온 줄로 생각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劍=전쟁)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1) 사람이 그 아비와 (2) 딸이 어미와 (3)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不和)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이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예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 ] 

(마태  10;34~37)

 
(1) 예수는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전쟁을 주러 왔단다.
 
(2) 예수쟁이들에 과연 제 자식보다 예수를 더 사랑하는 그런 예수쟁이가 있을까?
 
(3) 예수는 성인(聖人)보다도 훨씬 뛰어난 존재이다. 실제로는 사람이 아니라 신(神)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를 제 부모와 자식보다도 더 사랑하는 예수쟁이가 1,000만 명이 모여 있으면, 그 광채가 온 천지를 뒤덮으리라. 그래서, 우리 나라가 금수강산(錦繡江山)이구나?
 
(4) 적반하장(賊反荷杖)이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도둑놈이 주인을 훈계하려고 회초리를 든다는 어처구니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이라지, 아마.
한국 사람의 얼과 전통을 모조리 훔쳐낸 예수교가 이젠, 국조(國祖)이신 단군을 몰아내려고 몽둥이를 들었다며?

 
여기에서 바이블 한 구절을 더 만나 보자.


**2) [나(예수)는 평안(平安)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世上)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 14;27)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劍)과 불화(不和)를 주러 왔다."고.
그런데, 이제 "평안(平安)을 주겠다."는 것이다. 이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달라서, 근심할 필요도 없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자식이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가 불화를 일으켜, 집안이 풍비박산되어도 근심할 필요 없이 평안(平安)한 마음 자세로 살기만 하면 된다는 의미인가?


참고 삼아 바이블 구절 하나를 더 보자.


**3["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예수)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나(예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예수)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 11;28~30)

세상에다 <전쟁>을 주러 왔다는 자의 입에서 술술 쏟아내고 있는 감언이설(甘言利說=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이다.
제삼자 2021-01-16 (토) 03:32
[예수교 신(神)이 알려주는 간통죄 처벌 방법]


확실한 증거는 없으나 자기 아내(마누라)가 외간 남자와 간통하는 낌새가 보이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기에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제시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우선, 여호와에게 적당한 예물을 바쳐야 된다. (일단, 재물부터 뜯어내고 본다.)
(2) 신전(神殿=예배당) 바닥의 쓰레기를 쓸어 모은 다음, 그것을 저주의 기도를 해 놓은 물에다 넣는다.
(3) 그런 다음, 종이나 가죽에다 저주의 내용을 기록해서 이것도 쓰레기가 담겨 있는 물에다 넣는다.
   (저주의 내용이 씌어진 두루마리를 저주해 놓은 물에다 빤다. 이중 삼중으로 저주를 담는다.)

(4) 이중 삼중으로 저주가 담긴 물을  간통 혐의가 있는 마누라에게 먹인다.
(5) 쓰레기와 저주가 이중 삼중으로 담긴 물을 마시고도 아무 탈이 없으면, 간통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면 된다.
(6) 쓰레기와 저주가 담긴 물을 마신 후, 성기가 썩어 문드러지면, 그 여인(마누라)은 간통한 것이 사실로 밝혀진 것이다.

(7) 쓰레기와 저주가 담긴 물을 마시고도 아무 탈이 없는 여인은 더럽힌 일이 없는 정결하기 때문에 해(害)를 받지 않고 임신도 할 수 있다고 한다.


참고; 여성의 성기를 한국 바이블에서는 <넓적다리>라고 한다.
      "왕(王)은 무치(無恥=부끄러움이 없음)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왕(王)보다 더 높은 신(神)일 텐데도 여성의 성기를 표현하기가 불편하던가?


 아래는 여인의 간통죄 여부를 밝해 내는 바이블(여호와의 가르침) 내용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아내가 실행(失行)하여 남편에게 범죄하여 타인과 정교(情交)를 하였으나, 
그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그 더러워짐을 인하여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든지,
또는, 아내가 더렵혀지지 아니하였어도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거든, 그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보리 가루를.......예물로 드리되......

제사장은 그 여인으로......여호와 앞에 세우고.......성막(聖幕=예배당) 바닥의 티끌(쓰레기)을 취하여 물에 넣고......제사장은 저주(詛呪)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 들고, 여인에게 맹세시켜.......

제사장이 저주(詛呪)의 말을 두루마리에 써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그 여인으로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물을 마시운 후에......만일 여인이 몸을 더렵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詛呪)가 되게 하는 물이 그(녀)의 속에 들어가서....그 배가 부으며 그 넓적다리(여성의 성기)가 떨어지리니, ....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害)를 받지 않고 잉태하리라......"]

(민수기 5;11~31)


*** 역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재미있으셔! 이 신(神)에 미쳐 돌아가는 예수쟁이들은 더욱 더 재미있다니깐! 
    얼마나 미치면 이런 신(神)에게 풍덩 빠져서 헤어나지를 못하게 되는 걸까? 어쨌든,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제삼자 2021-01-18 (월) 09:35

[예수교의 사기 행각의 근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여호와가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구세주가 오려면 그에 앞서서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오기로 예언된 구세주는 예수이며그에 앞서서 오기로 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라는 것이다.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앞에서 예수를 가리켜 "이 사람(예수)이 여호와의 아들이요 구세주이니라."하고 증거하여 선포한다

그러나시간이 한참 흐른 후세례요한은 예수에게 묻는다. "당신이 정말 구세주입니까아니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기다려야 합니까?”] 


(마태 11; 3)



어떤가? 세례요한은 예수(구세주?)를 알던 사람인가 모르던 사람인가? 어떤가? 세례요한과 예수는 둘 다 대단한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설명하고 가르치는 오늘날의 목사(신부) 및 신학자들도 세례요한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사람 앞에서는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직접 만나 보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청산 유수로 신과 천당과 지옥을 증거도 하고 풀어 나간다

그러나그들도 사람일진대집에 가서 이불을 쓰고 누워서 두 손을 가슴에 얹고 가만히 생각해 볼 때아는 것(믿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바이블을 더 보자.


**2)[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저가 증거 하러 왔으니곧 빛(예수)에 대하여 증거하고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 1; 6~7)



세례요한은 예수를 세상에 증거하기 위하여 여호와가 보낸 자라 한다

그렇다면, 세례요한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아는 사람이 분명하다. 왜냐 하면, 전지전능한 신()이신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을 받고 이 세상에 파송된 자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을 더 보자.


**3)[이튿날 요한이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세상 죄를 지고 가는 여호와의 어린 양이로다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요한)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여호와)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구세주)인줄 알라." 하셨기에내가 보고그가 여호와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 


(요한복음 1; 29~34)



위의 바이블 내용으로 비추어 보면세례요한은 여호와를 직접 만나서 하명을 받기도 하고성령(삼위 중 하나=여호와)을 목격하기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만한 자격이면예수교의 모든 것을 증거하기에 충분한 진짜 선지자이다일단 믿어 주기로 하자그런 다음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 벌어지는 바이블의 장면을 보자.


바이블을 더 보자.


**4)[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예수)의 하신 일을 듣고제자들을 보내어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구세주)가 당신이오니이까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세례 요한의 제자들)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앉은뱅이가 걸으며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귀머거리가 들으며죽은 자가 살아나며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1; 2~6)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 앞에서예수가 여호와의 아들(구세주)임을 증거하고 선포도 했다.

그 후, 세례요한은 헤롯왕의 불륜을 비난한 죄목으로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고 한다


세례요한은 감옥에서 곰곰이 생각할수록 예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선지자 흉내로 큰 소리를 쳤지만세례요한도 사람인 이상 예수의 정체를 도무지(아무리 하여도)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마침내세례요한은 자기 제자들을 시켜 예수를 향하여 실토하고 있다. “당신은 진짜 구세주입니까아니면다른 진짜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 


이 때예수는 간접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각종 병을 고쳐 주고죽은 사람을 살려 내는 것을 보고도 모르겠느냐?"

결국예수는 진짜 여호와의 아들이며 구세주라는 의미이다

마치, 교회와 기도원이란 곳에서 벌이는 사기꾼들의 사기 행각과 전혀 똑 같은 모습이다예수교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기적을 시행한다고 하지 않던가?


어쨌든, 변명의 여지없이 예수와 세례요한은 죽이 척척맞는 사기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기적질을 보여주면서 꾀더라도 거기를 따라가서는 안 된다는 게 여호와의 불호령이다.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聽從=이르는 말을 듣고 잘 좇음)하지 말라. 
이는 너희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試驗=사람의 됨됨이를 알기 위하여 떠봄)하심이니라.]  (신명기 13 ; 1~3) 


기적질을 보여주며 사람을 현혹시키던 예수야 말로 여호와가 가장 경계하던 간덩이 부은 대단한 사기꾼이었던 것이다.



어쨌든, 사람으로서 신()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가 있다면, 누구를 막론하고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신의 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넘는 현상이다따라서신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이며신의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는 사기꾼 예수와 세례요한의 후예답게,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역병 <코로나19>의 대유행 속에서도 돈벌이를 위하여 <대면 예배>를 고집하고 있다. 

예수교의 사기꾼 행각은 이렇게 질기고 뻣뻣하기가 쇠심줄 같은 것이다. 할렐루애 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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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는 왜, "기도(祈禱)를 하라."고 가르칠까?]** 기도(祈禱)--신(神)이나 절대적 존재에게 바라는 바가 이루어 지기를 빎.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제삼자 21/01/23 46
755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뒤통수치기질 작전] (1) 예수쟁이들의 뿌리(조상)는 노략질을 생업으로 살아가며 고대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에서 자기네 땅(…
제삼자 21/01/19 97
754
[예수교가 썩었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아맹!]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
제삼자 21/01/12 161
753
#20[여호와도 예수도 각자 저만 믿고 받들란다]바이블(예수교의 경전=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1) [너희 중에 선지자(先知者=여호와의 앞잡이)나 꿈꾸는 자…
제삼자 21/01/07 150
752
#19[사람에게 흉계(凶計)를 쓰도록 가르치는 신(神)]** 흉계(凶計)--음흉하고 악독한 꾀나 방책.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로 고통 당하…
제삼자 20/12/31 155
751
#18[분실한 핵무기의 절도범을 체포하는 방법]예수의 12제자 중 <가룟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았다고 한다. (마태 26;15)그래서, 유다는 그 벌…
제삼자 20/12/28 161
750
#17[예수교의 위대한 조상 잡놈 야곱 이야기]**야곱(인명)--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야곱을 꽤나 사랑했다고 한다          &nb…
제삼자 20/12/23 177
749
#16[예수교 신 여호와의 인간을 향한 저주와 악담]** 참고; 사용된 어휘(語彙)와 내용이 일품이다.** 여호와의 저주와 악담에 대한 해설은 생략했다.["네(특히, …
제삼자 20/12/19 198
748
#15[조건부(條件附) 천당행 ticket(입장권)]-대박!** 조건부(條件附)---어떤 일이나 계약 따위에 일정한 조건이 붙음.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사…
제삼자 20/12/11 219
747
#14[바이블이 예수교의 역사서라고?]고조선(古朝鮮)의 역사 기록이 근세조선(近世朝鮮)의 역사 기록보다 더 자세하고 분량으로도 훨씬 더 많다면 독자들은 어떤 …
제삼자 20/11/29 362
746
#13[자연재해와 안전사고는 예수교의 신(神)이 내리는 벌]자연재해(지진이나 홍수 따위)는 물론이고, 건물과 교량이 무너져서 발생(인재 또는 안전사고)하는 사…
제삼자 20/11/21 395
745
#12[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에게 베푸는 혜택]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의하여 인간에게 베풀어지는 혜택(惠澤=사람들에게 주는 도움과 이익)은 여…
제삼자 20/11/04 444
744
#11[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가시밭길을 가다--힘 겹고 험한 삶을 살다.우리 한반도에서는 1950년의 <한국 전쟁> 즉, <6.25 동란…
제삼자 20/10/16 496
743
#10[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세계관(世界觀)--세계와 인간의 관계 및 인생의 가치나 의의에 대한 통일적인 관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제삼자 20/10/06 735
742
#9[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제삼자(필자)는 오래 전부터 말해 왔다. (아마도 1970연대 말 쯤부터였을 것 같다. 제삼자의 눈에 그 때부터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
제삼자 20/09/18 1034
741
#8[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
제삼자 20/09/13 1106
740
#7[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자력 신앙(自力信仰)--자기의 힘만으로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신앙.  타력 신앙(他力信仰)--남(…
제삼자 20/09/01 977
739
#6[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다음의 바이블 내…
제삼자 20/08/18 938
738
#5["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782
737
#4[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833
736
#3[<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
제삼자 20/07/20 892
735
#2[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918
734
#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900
733
*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873
732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997
731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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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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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4321
728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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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에서는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가르친다. 과연, 그럴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
제삼자 19/01/27 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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